circle09_green.gif 짭쪼름한 가지가 말캉하게 씹히며
      마늘과도 조화로운 맛을 내는 밥반찬이다.                                       

 

circle09_green.gif 재료:

<주재료> 가지 2개, 쇠고기 (우둔살) 50g
<부재료> 풋마늘 1통, 홍고추 1~2개, 풋고추 5개
<양념> 진간장 1/3컵, 다진생강 1/2큰술, 설탕 1/2큰술,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꿀 1/2큰술, 깨소금 (통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재료 손질>

1) 윤기나고 날씬한 가지 2개 (250g)를 큼직하게 자른다.
  * 4~5cm로 토막친 후 세워서 열십자로 4등분한다.
  * 가지를 크게 썰어야 나중에 모양이 망가지지 않아서 좋다.
2) 풋마늘 1통은 반으로 납작하게 저민다.
3) 홍고추 1~2개, 풋고추 5개는 어슷 썬다.
4) 쇠고기 (우둔살) 50g을 채썰어 준비한다.
* 쇠고기가 없으면 쇠고기다시다를 약간 넣어도 된다.

 

 

 

 <마늘, 가지 볶기>

1) 팬에 식용유 1/2큰술을 두르고  열이 오르면 마늘을 넣어 먼저 볶다가 가지를 넣고  소금 1/4작은술을 넣어 잠시 볶아  접시에 쏟아낸다.

 

        

 <조리기>

1) 둥근팬에 진간장 1/3컵, 다진생강 1/2큰술, 설탕 1/2큰술을 섞어 강한 불에서 바글 바글 끓인다.
  * 기호에 따라 진간장 양을 조금 줄여도 된다.
2) 끓는 조림장에 홍고추, 풋고추 넣어 불을 세게해서 끓인다. ( 매콤한 맛이 우러난다.)
3) 굵은 방울이 버글버글 생기면 가지와 마늘 볶아둔 것을 넣고 후춧가루 약간, 꿀 1/2큰술을 넣는다
주걱으로 저어가며 익히다가 조림장이 좀 묻으면 가장자리로 밀어낸 후 쇠고기를 중앙에 넣는다.  
 조금 졸아지고 국물이 자작할 정도로 끓인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꺼낸다.
* 꿀을 넣으면 설탕보다 덜달고 윤기가 나고 맛이 좋다.

 

     

 4) 그릇에 담고 통깨를 약간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