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향이 좋은 매실주를 담궈보세요.
      희석해서 음료로 드시거나, 요리나 빵만들때 넣어도 됩니다.

 

circle09_green.gif 재료:

A법: * 푸른매실 1~1.2kg, 얼음설탕 1~1.5kg, 소주

B법: * 청매 500g, 설탕 600g, 소주(30%) 1.8리터

 

 

 *이렇게 만드세요*

 <과실주 (매실주) 만드는 법>
매실 1~1.2kg, 얼음설탕 1~1.5kg, 소주
1. 완전히 익기 직전의 신선하고 푸른 매실 중 단단하고 흠집이 없는 매실을 골라 깨끗이 씻고 표면에 묻은 물기를 잘 닦습니다.
2. 병에 매실과 얼음설탕을 교대로 넣고 소주를 부은 다음 밀봉합니다.
3. 어둡고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넣고 때때로 상하로 흔들어 줍니다.
4. 매실은 3개월 이상 지나서 꺼내면 좋습니다.
5. 여름에 탄산수로 희석해 마시면 산뜻한 음료가 됩니다.

* 분량은 표준이므로 기호에 따라 감안하여 사용하세요.

##삼양 얼음설탕으로 맛있는 과실주를 만듭시다!!!##- 삼양사 선전 문구..^^

얼음설탕은 순도가 매우 높은 당액을 장시간에 걸쳐 결정시킨 설탕입니다. 과실등으로 가정에서 술을 담글때, 얼음설탕의 큰 결정이 녹는 속도가 정백당과는 달리 빨리 녹지 않고 과실의 맛과 향기가 우러나오는 속도와 거의 동일하게 서서히 진행되므로 과실의 독특한 맛과 향기를 효과적으로 높여 줍니다.

삼양 얼음설탕 과실주용 1kg 봉지 겉면에 쓰인겁니다..

 

 

 

<매실주>

매실을 씻은후 물기가 없게 한다.
매실과 동량의 얼음설탕을 켜켜로 병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해 둔다.
3개월뒤 걸러 먹는다
희석해서 여름에 먹으면 좋다.

 

 

 

<맛있고 달콤한 매실주>  - 농협하나로레시피-

재료: 청매 500g, 설탕 600g, 소주(30%) 1.8리터
1. 청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후 설탕과 매실을 유리용기나 장독에 넣는다.
2. 2~3주간 발효시킨다.
3. 발효시킨 매실에 그대로 소주를 붓는다.
4. 잘 밀봉한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5. 3개월 후 매실은 건져내 잘 밀봉한 후 보관한다.
(5년정도 보관하게 되면 더욱더 좋은 매실주를 맛볼 수 있다.)

 

 

<매실원액>
매실과 설탕(또는 꿀)을 1:1로 재워 2개월 둔다.


2개월 후 건더기(매실)을 냄비에 담고 가스불로 조려서 체에내려 건더기도 먹는다.
피로, 배 아플때, 체했을때, 미용, 차멀미, 고혈압, 식중독에 좋다.

진액을 뺀 매실을 그냥 먹어도 된다.
고추장 지를 담아먹어도 된다.
김장김치 담글때 액기스를 좀 넣으면 안시어진다.
매실식초도 만들 수 있다.
설탕, 소금에 매실을 절였다가 갖은 양념해서 먹어도 된다.


윗글은 KBS TV 여섯시내고향을 보고 적어둔 것입니다.^^

아~ 입에 자꾸만 침 고이네요....꼴까닥 ^^

 


병뚜껑 위 사람 누구??^^

 

-아래내용은 최요비게시판 복사한 글입니다.-

***청 매실원액(발효식품)***
<준비할 재료> 청매1kg, 설탕1kg

1. 알이 굵은 청매를 골라 물에 잘 씻어 물기를 뺀다.
2. 청매1kg와 설탕800g을 먼저 고루 잘 섞은 다음 용기에 넣는다.
3. 용기에 넣은 청매실에 200g의 설탕으로 설탕 마개를 만든 다음 잘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보관한다.
4. 약2~3개월이 지난 뒤 육안으로 보았을 때 과육과 씨가 쪼글쪼글해졌을 때 매실을 건져낸다. (매실원액을 담그면 매실이 우러나오고 빨아들이고 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2-3개월정도면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3회 가량 우러나온 상태라 할 수 있음.)
5. 매실액을 잘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서 원하는 맛이 될 때까지 발효시키면 맛있는 매실원액을 맛볼 수 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1. 매실발효음료는 가능한 한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비율은 기호에 따라 다르게 해도 되지만 매실발효음료1에 약 5-6배정도의 물을 부어 마시면 적당하다.
2. 각종 칵테일에 섞어도 되고 소주 칵테일을 하면 맛이 일품이다.
3. 야채드레싱 및 야채겉절이에 써도 좋다. 매실원액은 일단 발효하는 단계가 끝나고 드시기 시작할 때부터는 냉장보관을 하시면서 드셔야 합니다. 상온보관을 하실 경우에는 며칠 지나지 않아 매실원액이 식초가 되니 주의히시기 바랍니다.


***매실 엑기스***

<준비할 재료> 청매10kg

1. 청매를 물에 잘 씻은 다음 물기를 뺀다.
2. 한알씩 강판에 갈아 마포나 가제에 받쳐 즙을 짜낸다. 분량이 많을 때는 과육만 발라내 쥬스기에 넣어 즙을 짜내면 좋다.
3. 스테인리스 냄비에 즙을 부어 약한 불에서 주걱으로 천천히 저어 가며 조린다. 수분이 증발함에 따라 녹색-->황색-->갈색-->흑갈색으로 변해간다.
4. 즙의 색깔이 흑갈색으로 변했을 때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떠보아 실처럼되면 불을 끈다. 조리는 시간은 양에 따라 다릅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농원은 72시간동안 불로 조립니다.
5. 병에 담아 상온에 보관해놓고 먹는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1. 벌꿀이나 설탕 한 두 스푼과 함께 차로 드시면 좋습니다
2. 매실 엑기스를 식 후 1찻술씩 꾸준하게 먹으면 만성설사나 습관성 변비, 위염, 장염, 피로회복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무좀으로 고생할 때 매실 엑기스를 50 : 1비율로 희석시켜 발을 꾸준하게 씻으면 가려움이 사라지고, 보기 흉하게 벗겨지는 살갗에 새살이 돋는다.
4. 차를 타기 30분전에 매실 엑기스를 한큰술 먹으면 멀미가 예방된다.

* 단 주걱사용시 대나무 주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대나무는 알카리성이 강해서 매실에 들어있는 구연산 등의 유기산과 반응하여 엑기스에 하얗고 탁한 물질이 끼게되므로 보기에도 꺼림칙하고 엑기스의 효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나무로 만든 주걱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청매실 절임(매실 장아찌)***

<준비할 재료> 청매 과육1kg, 설탕600g

1. 단단하고 상처가 없는 푸른 매실(청매)을 골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2. 물기를 뺀 청매를 길이로 6등분하여 칼집을 넣어 씨를 발라낸다.
3. 6등분하여 잘라낸 청매과육 1kg에 준비한 설탕의 2/3 을 뿌려 고루 잰다.
4. 설탕에 잰 청매과육을 병에 담고 맨윗부분에 나머지 설 탕을 1~2cm 두께로 두껍게 덮어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한다.
5. 15~20일 정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아삭거리고 쫄깃 한 맛이 살아 있는 매실장아찌가 완성된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1. 식후에 장아찌를 서너 조각 씹어 먹으면 음식물 냄새가 싹 가신다.
2. 찻잔에 장아찌를 대여섯 조각을 넣고 팔팔 끊인 물을 부어 3~5분정도 우려낸 다음 마시면 맛있는 매실차가 된다. 속이 메슥거릴 때 이차를 마시면 속이 진정된다.
3. 감기나 기관지염, 위장허약등으로 고생할 때는 매실장 아찌 30g, 진피20g,생강즙10g, 흑설탕10g을 300cc 에 넣어 절반으로 쫄인 '매실 진피탕`을 만들어서 한번 에 1찻술 가락씩 떠먹는다.


***청매실 고추장 장아찌***

<준비할 재료> 청매1kg, 소금100g, 고추장300g

1. 잘 익은 청매를 흠집이 없는 것으로 골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2. 청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소량의 소금을 잘 풀어, 청매를 하룻밤 잰다.
3. 청매를 건져 햇빛에 3~4일 정도 바짝 말린다.
4. 청매를 고추장에 넣어 꼭꼭 눌러 놓는다.
5. 한달 정도 지나면 맛이 밴다. 오래 삭히면 삭힐수록 맛이 좋아진다.
6. 삭힌 매실 장아찌 고추장에 버무려도 맛있는 매실고 추장장아찌가 된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반찬으로 먹어도 좋지만 술안주에 곁들이면 더욱 좋습 니다.
특히 술안주로 먹으면 숙취가 예방되고, 고기먹 을때 곁들이면 콜레스테롤 방지 및 고기를 중화시켜 체질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매실주***

1. 흠집이 없고 과육이 단단한 청매나 황매로 담는다. 매실 1kg에 소주 3.6리터가 필요하다. (소주는 알콜도수 30도의 과실주 전용이 좋다-수퍼에 서 팝니다)
2. 매실을 깨긋이 세척한 후 물기를 완전히 빼고 유리병이 나 항아리 에 넣는다
3. 취향에 따라 감초를 3 잎 정도 넣어 준다. 밀봉해서 3 개월 이상 둔 다음 마신다. 1년이상 숙성시켜야 떫은 맛이 없는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참조) 떫은 맛을 제거하려면 물에 하루 밤동안 물에 담가두었다 건져서 술을 담그면 된다.

안내) 빛깔 좋고 맛있는 매실주를 담그고 싶으면 금매를 사용해 매실주를 담는다. 청매를 찜통에 쪄서 사나흘 말리면 금매가 되지요.금매를 소주에 담근 뒤, 3-4개월 지나면 열매는 건져 낸다. 2-3년 이상 묵히면 맛과 향이 좋은 매실주가 된다.

효능) 매실주를 반주삼아 마시면 위와 장이 튼튼해진다. 하루에 30ml가 적당하다. 여름철에 설사를 하거나 갑자기 복통이 있을때도 좋구요 여름에 갈증을 없애고 겨울철에 추위를 덜 타게하기도 합니다. 식욕부진, 만성피로, 메스꺼움, 신경통에도 효과적인 약술로 쓰입니다.


***매실잼***

<준비할 재료> 매실과육(매실엑기스 만들 때 나온 것) 1kg, 매실즙 50kg,흑설탕700g

1. 매실엑기스를 만들 때 나온 과육에 매실즙 50g을 넣는다.
2. 1에 물을 50cc쯤 부은 다음 약한 불에 올려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 까지 끓인다.
3. 한숨 끊어 오르면 흑설탕 400g을 넣고 잘 저어가며 다시 끓인다.
4. 과육이 설탕을 흡수해 투명한 빛깔이 되면 다시 나머지 흑설탕 300g을 넣어 잘 저어준다.
5. 매실과육이 쫄아 들어 서로 잘 엉기면 찬물에 떨어뜨려 본다. 물속에서 풀어지지 않고 바닥에 엉긴 채로 가라앉으면 매실쨈이 완성된 것이다.
6. 뜨거운 상태에서 병에 넣어 뚜껑을 연 상태로 식혀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먹는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매실과육도 좋지만 잘익은 황매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토스트와 함께 그리고 요구르트위에 얹어 먹어도 좋습 니다.

***매실 식초***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매실)1kg, 흑설탕600~700g

1. 노랗게 익어 과육이 부드러워진 황매를 흠집이 없는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뺀다.
2. 황매를 유리병이나 옹기항아리에 담은 다음 윗부분에 흑설탕을 두껍게 덮어 꼭 밀봉을 해 놓는다.
3. 한달 후 밀봉한 황매를 꺼내 삼베나 가제에 받쳐 발효 된 물을 걸러낸다.
4. 걸러낸 물을 약한 불에 올려 살짝 끓인다. 끊일 때 위 로 떠오른 불순물을 깨끗하게 걷어낸다.
5. 그릇째 찬물에 담그거나 냉장고등에 넣어 가능한 한 빨리 식혀서 매실식초의 향이 날아가지 않게 한 다음 유리병이나 옹기 항아리에 넣어 보관해 수시로 먹는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1. 식초를 시원한 생수에 3~5배정도로 희석시켜 마시면 피로가 쉽게 풀린다. 매일 찻잔으로 반잔씩 꾸준히 마시면 몸이 몰라보게 가벼워진다. 장염, 복통, 설사, 변비등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된다.
2.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매실식초를 찻잔의 3/1쯤 부은다 음 뜨거운 물 한잔을 넣어 설탕을 약간 가미해 식전30 분이나 잠들기 전에 마시면 효과가 있다.
3. 기관지가 약해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식초를 물에 10배정로 희석시켜 양치질을 자주한다.
4. 살림에 때가 절어 잘 닦아지지 않을 때 가제에 매실식초 를 묻혀 닦아내면 때가 잘 지워진다.

***매실김치***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소금200g, 죽염30g, 소엽약간

1. 노랗게 잘 익은 황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놓는다.
2. 황매1kg에 소금200g의 비율로 잡아 소금을 황매가 잠길 정도 분량의 물에 푼다. 그 물에 황매를 하루 담가 놓는다.
3. 소금에 담가 둔 황매를 건져 과육이 쭈글쭈글해질 정 도로 햇빛에 3-4일 말린다.
4. 쭈글쭈글해진 황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설탕50g, 죽 염30g을 넣어 고루 저은 다음, 그 물을 팔팔 끓여 식혀 놓는다.
5. 4)의 물을 유리병이나 옹기에 붓고 사나흘 말린 황매 를 집어 넣는다. 이 때 소엽을 약간 넣어야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매실김치를 만들수 있다.
6. 3-4일 지나면 그 물을 따라 내어 팔팔 끓인 다음 잘 식혀 다시 그물을 황매에 붓는다. 이런 작업을 3-4일 간격으로 4-5회 반복하면 매실김치가 완성된다.
7.항아리에 담가 놓을 때 황매가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곰팡이가 나기 쉬우므로 주의 해야 한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1. 초밥을 쌀 때 밥속에 매실김치를 한알씩 넣으면 밥이 쉽게 상하지 않습니다.
2. 여행중에 작은 병에 넣어서 휴대하다가 멀미가 날 때 한알씩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매실 마늘 장아찌***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통마늘30통, 설탕400g, 소금 150g

1. 햇마늘을 뿌리만 잘 다듬은 다음 물에 씻는다.
2. 준비한 분량의 소금을 물에 풀어 통마늘을 15~20정도 담가놓는다.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 두어야 마 늘이 상하지 않는다.
3. 황매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분량의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담아 15~20일 정도 삭힌다.
4. 황매를 가제나 삼베에 걸려 맑은 물만 따로 받아놓는다.
5. 걸러낸 매실물을 약한 불에 올려 서서히 끓인 다음 차게 식힌다.
6. 소금에 간한 통마늘을 건져 껍질을 깨끗하게 벗긴다음 반으로 갈라놓는다.
7. 손질한 마늘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음 차게 식힌 매실 물에 담근다.
8. 1주일정도 지나면 맛이 독특하고 빛깔고운 매실장아찌 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