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역사가 있는 반찬  아작거리는  오이장아찌는 한국의 피클이라고도 할 수 있다.                        

 

circle09_green.gif 재료:    [1컵=240CC]

* 주재료 - 조선오이 20개
* 절이기 - 간장 6컵, 설탕 2컵, 식초 2컵
           (간장 : 설탕 : 식초 = 1 : 1/3 : 1/3 비율)
* 무치기 - 고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다진 파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 오이는 작은것이 좋다.
* 오이는 손으로 살짝 문질러 씻는다.
  (소금으로 비비지 말것!)

     

      <정확한 계량법과 간장 끓이기 >
     1. 오이를 보관할 그릇(스텐통)에 차곡차곡 담고 물을 자작하게 부은 후 그 물을 다시 따라 계량한다.
        * 맨 위 오이 둘레에 물이 반정도 올라온 정도.
         ( 물을 오이가 푹 잠길정도로  많이 잡으면 나중에 절임간장물이 너무 많아집니다.)
       * 긴 병에는 길이로 세워도 된다.

 

         

2. 계량한 물만큼의 간장과 식초 (3 :1 비율)  합한것을 냄비에 붓고 설탕(1 비율)을 넣은 후 끓인다
    (간장 1컵에 식초 1/3컵, 설탕 1/3컵 비율)
## 예를 들면 맨처음 따라내 계량한
물이 8컵이면 간장을 6컵, 식초를 2컵, 설탕을 2컵으로 넣는다.
      ( 물 양 =간장 양 +식초 양 ) 
## 간장: 식초: 설탕 양은 = 3: 1: 1 이 된다.
* 간장은 시중에 파는 진간장이다. (집에서 담근 집간장이 아님)
* 오이는 맹물로 살살 씻으세요!  소금으로 문질러 씻으면 오이가 물러져요.

< 절이기 >
1. 펄펄 끓인 간장을 끓은채로 냄비채 들고 오이 위에 튀기지 않도록 살살 붓는다.
    오이가 뜨지 않도록 무거운 것으로 눌러놓는다.
* 끓는 간장을 오이에 직접 들어붓는 이유 : 오이가 무르지 않고 아작아작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 오이위에 스텐조림덮개를 덮고 돌로 누르거나, 나무젓가락을 X 자로 얼기설기 얹어올리고 무거운 접시나 돌을 올려도 되고, 오이장아찌 담근 통 뚜껑보다 작은 사각뚜껑을 올리고 돌이나 무거운그릇을 올려도 된다.

 

          

2. 1-2일이 지나면 간장을 따라내어 끓인 다음 차게 식혀서 다시 오이에 붓는다.
   이 때 덜 절은 오이를 그릇 밑에 놓는다
3. 2를 3-4일이 지난 후 (처음 담근날부터는 4~6일이 됨.)에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오이가 속까지 까맣게 변하면 냉장고에 보관한다.
* 두 번째, 세 번째 간장을 부어줄 때는 끓인 후 차게 식혀 사용하세요     

                                               

 < 담아내기 > :먹기 전에 송송 썰어서 고춧가루, 깨소금, 다진 파, 참기름 약간씩을 넣어 무친다.

                                       

   * 여름에 찬밥과 함께 먹어도 되고, 죽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그냥 먹어도 맛있고 무쳐서 먹어도 된다.
   * 1~2년 후 까지도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