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적포도주를 포도가 많이 나는 8월에 만들어 두면 좋아요.

 

circle09_green.gif 재료:  한되짜리 유리 꿀병에 가득나옴.

*포도 1kg (2송이), 얼음설탕 500g (또는 설탕), 소주 640ml 한병

 

 

 

 *이렇게 만드세요*

 

     

 1. 포도는 싱싱하고 신맛이 강한 것으로 깨끗이 씻어 건져 알알이 떼어 마른 거즈 (or 키친휴지)로 닦는다.

 

       

2. 항아리에 켜켜이 얼음설탕과 포도를 담는다. 소주를 부어둔다.
   (또는 항아리에 켜켜이 설탕을 뿌려가며 포도를 담아둔다.
    하루후에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지하실이나 땅속에 파묻어 둔다. )

- 소주를 설탕위에 바로 부으면 설탕이 모두 병 아래에 가라앉아 버립니다.
   꼭 하루후에 소주를 부으세요.
얼음설탕은 소주를 바로 부어도 가라앉지 않으니까 괜찮아요.
얼음설탕은 커피설탕파는 마트의 코너나 제과제빵사이트에 팝니다.)

 

 

 

 3. 3 ~ 6개월이 지나면 술이 익으므로 알맹이를 건져내고 다시 잘 보관한다.

* 포도주를 넣고  김영모의 레드와인식빵을 만들어도 되고,
  빵 만들 때 한 스푼 넣으면 향이 좋아요.  
  박주희의 이탈리아 요리등에 넣어도 됩니다.  

 

  mushroom.gif

<포도주 2> 노진화

* 재료:
포도 2kg
소주 10컵(진하게 하려면 소주를 좀 적게 넣으면 됨)
설탕 1kg (단 것이 싫으면 적게 넣기)

1. 포도는 싱싱하고 신맛이 강한 것으로 깨끗이 씻어 건져 알알이 떼어 마른 거즈로 닦는다.
2. 항아리에 켜켜이 설탕을 뿌려가며 포도를 담아 하루후에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지하실이나 땅속에 파묻어 둔다.
3. 3 ~ 6개월이 지나면 술이 익으므로 알맹이를 건져내고 다시 잘 보관한다.
3년이상 저장하면 좋은 포도주를 얻을 수 있다.
* 포도주를 보존하는 데 적당한 온도는 9~13도이고 습도는 75%가량이다.
태양광선도 산화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어야 한다.
포도주는 심하게 흔들어대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성분이 변하고 품질이 떨어진다.
* 포도주는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맑고 변질될 우려가 없다.
* 포도에는 10%이상의 과당이 들어있어서 이 과당효모가 발효되어 소주를 붓지 않고도 포도주가 만들어진다.

< 포도주 3>

집에서 만드는 포도주는 어떠세요?
외국의 와인과는 다르지만 친근한 맛의 포도주를 맛볼 수 있어요.
주재료 : 포도1송이, 설탕100g, 소주5컵
분량 4인분 칼로리 2468 Kcal

1. 깨끗이 씻은 포도는 알을 따서 종이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 한다.
2. 병에 포도를 담고 설탕과 소주를 붓는다.
3. 포도와 술을 담은 병 입구를 랩으로 막은 후 뚜껑을 잘 닫아 놓는다.
4. 1개월 정도 지나 포도주가 익으면 체에 밭쳐 건더기를 걸러낸다.
5. 술만 밀폐된 병에 담아 보관한다.
포도주 담아 둘 병은 뜨거운 물로 소독해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사용해야 해요.

<포도주 4>

원래 좋은 포도주는 술을 넣지 않고 담급니다.
1.포도와 설탕을 4:1의 비율로 넣고 설탕이 녹도록 으깬 다음 깨끗한 항아리에 담고
2.더울 때는 일주일 정도 20-25도의 날씨에서는 20일 정도 되어야 발효됩니다.
3.발효되면 건데기를 걸러낸 후 2차 발효(물이 끓는 상태같이 보글 보글 공기방울이 생깁니다.) 하면 됩니다.


                        
        
                                                                      
편집전 사진 : 누가 베보자기를 들고 있네요.^^*
<포도주스원액> - 델몬트 주스병 1병 나옴.
재료: 포도 6~7송이, 물 1/2컵, 설탕 1/4~1/2컵정도, 샤자루
 포도를 알알이 떼어 물에 깨끗이 씻어건진다.
냄비에 넣고 물 1/2컵을 붓고 설탕을 적당히 넣고 뚜껑닫고 오래 푹 40분? 정도 끓인다.
 (설탕을 안 넣어도 됨)
(중간에 끓어넘지 않게 큰냄비를 사용하고 한번씩 열어보기)
완전히 푹 물러서 포도즙이 우러나왔으면 체에 거른다. 찌꺼기는 샤주머니에 담고 꼭 짠다.
끓는물에 소독해 둔 주스병에 부어 냉장보관한다. (중탕해서 소독해서 오래 보관해도 됨)
물을 타서 희석해서 먹는다.

 

                                             
<<생포도 주스>>  최경숙
<주재료> 포도 300g, 레몬즙 ½ 큰술,얼음 적당량
<시럽> 물 100g, 설탕 100g
① 포도 300g의 씨를 제거한다.
② 물 100g, 설탕 100g을 섞어 시럽을 만든다.
③ 믹서에 손질한 포도와 레몬즙 ½ 큰술, 시럽 3큰술, 물 2큰술을 넣고 간다.
④ 컵에 얼음 적당량을 담고 주스를 넣어 낸다.
* 맛내기 포인트 : 거품이 생길정도로만 살짝 갈아주세요.

 

                                        
<< 포도화채 >> 신미혜  -  수퍼에서 파는 포도주스보다 진하고 맛이 깔끔해요
* 주재료 - 포도 300g
* 부재료 - 배 ¼쪽, 잣 1작은술
* 국물 - 물 5컵, 설탕 1/2컵
< 포도즙 만들기 >
1. 포도는 알알이 떼어 씻어 건진다. (껍질은 벗기지 말고,
    대량으로 만들 때는 송이채 끓여도 좋아요)
2. 물 5컵에 포도를 넣어 끓인 다음 (10분) 체와 젖은 면 보에 거른다.
3. 2)에 설탕 1/2컵을 넣고 차게 식힌다. (포도즙 4컵에 설탕 1/2컵 비율)
* 설탕은 포도즙이 뜨거울 때 넣어 녹이세요!
* 제철에 구입한 포도나 딸기는 잘 씻어서 냉동고에 봉지봉지 담아 저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즙을 내면 좋아요!
< 부재료 손질 + 띄워내기 > - (잣이나 배가 없으면 안띄워도 된다.)
1. 배는 0.1cm×2cm길이로 채 썰고 잣은 고깔을 뗀다.
2. 차게 식힌 포도즙에 배와 잣을 띄워 그릇에 담아낸다.

 

                                         ->    

<< 포도젤리 >> 김영모  : ( 젤라틴은 이마트나 케익프라자사이트 등에 팝니다. )

포도젤리 위에 생크림젤리를 얹은 모양입니다.
포도 맛이 그대로 살아 있구요. 생크림젤리랑 함께 먹으면 부드러워서 좋답니다.

2컵 분량
* 포도젤리 - 포도주스 400g, 설탕 70g, 레몬즙 20g, 젤라틴 10g, 체리술(키르쉬) 30cc, 캔포도 적당량
* 생크림젤리 - 생크림 200g, 설탕 40g, 젤라틴 4g, 오렌지술(그랑마니에) 10cc
* 장식 - 포도, 박하 잎

< 포도젤리 만들기 >
1. 포도주스 400g중 ⅓분량을 덜어 설탕 70g과 섞은 후 끓인다. (설탕이 녹을 정도만)
2. 판젤라틴 10g을 찬물에 불려 1)에 섞고 얼음을 받쳐 식힌다
3. 나머지 포도주스와 레몬즙 20g, 체리술(키르쉬) 30cc를 넣어 섞는다.
4. 캔포도 4-5알을 넣고 용기에 ⅔만 담아 30분-1시간정도 냉장시킨다.
* 과일즙을 설탕이 녹을 정도의 소량만 끓이세요. 전부 끓이면 과일의 맛과 향이 반감되고 색이 변합니다.
* 젤라틴은 찬물에서 5분 정도 불리세요. 따뜻한 물에 넣으면 녹아버린답니다..

< 생크림젤리 만들기 >
1. 생크림 200g에 설탕 40g을 섞어서 얼음을 받치고 줄줄 흐르는 정도로 거품낸다.
2. 판젤라틴 4g을 찬물에 불린 후 중탕으로 녹인다.
3. 2)를 1)에 섞고 식힌다.
4. 오렌지술(그랑마니에) 10cc를 넣는다.
5. 굳힌 포도젤리 위에 담고 30분-1시간정도 냉장시켜 굳힌다

< 장식하기 >
포도, 박하 잎 등으로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