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가을 재료로 영양이 듬뿍 든 솥밥입니다.  신미혜

 

circle09_green.gif 재료:     2인분

* 주재료 - 불린 쌀 2컵, 불린 흑미 3큰술, 강낭콩 30g, 완두콩 30g, 물 2컵
* 부재료 - 양송이 버섯 2개, 은행 5알, 인삼 1/2뿌리, 밤 3알, 대추 3알

* 양념장 - 진간장 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고춧가루½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1큰술, 설탕 1/4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 주재료 손질 >- 쌀과 흑미는 깨끗이 씻어 불린 후 체에 건져 놓는다.
< 부재료 손질 >
1. 양송이버섯은 갓의 껍질을 벗기고 모양을 살려 얄팍하게 썬다
2. 인삼은 다듬어 손질하여 0.3㎝로 둥글게 썬다
3. 대추도 돌려 깎아 3등분한다.  4. 밤은 껍질을 벗겨 2등분한다.

                  

5. 은행은 열이 오른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을 조금넣고 볶아서 껍질을 벗긴다

 

 

 

 < 끓이기 + 뜸들이기 >
1. 돌솥에 은행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앉히고 뜨거운 물(쌀의 0.9-1배)을 부어 뚜껑을 열고 저으면서 끓인다.
2. 밥물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 불을 줄이고 은행을 넣은 후 뚜껑을 덮어 뜸을 들인다. (중간불에서 약 10분)
* 돌솥밥을 빨리 짓는 요령 - 뜨거운 물을 부어가면서 끓이세요! 이때, 계속 저어주면 바닥에 눌어붙지 않고 적당한 누룽지를 만들 수 있어요!
* 불린 쌀 : 물 = 1 : 0.9-1 (쌀을 30분 정도 불린 상태)
* 뜸들일 때 뚜껑 위에 젖은 행주를 덮어주면 찬 기운이 아래로 내려가려는 성질 때문에 뜸이 고르게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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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에 밥을 지어도 됩니다 - 볶은은행은 뜸 들일때 넣기.

 

 

 

 < 양념장 만들기 >

- 진간장 3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고춧가루½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설탕 1/4작은술

* 양념간장의 양념공식 : 간장과 다진 파는 동량! 다진 파에서 물이 나와 양념간장이 짜지 않고 맛도 좋아요!

 

 

 

    

 

 * 후기 :  낭만주부는 돌솥에 하지 않고 압력밥솥의 일반밥 버튼을 누르고 밥을 지었어요. 소금을 약간 넣고 지었음.
밤 대신 고구마나 감자를 넣어도 된다고 신미혜선샘께서 말씀하셔서 고구마를 깍둑썰어 넣었고, 강낭콩과 완두콩 대신에 쥐눈이콩(서목태 : 서리태보다 작은 까만 콩)을 흑미와 함께 불렸다가 넣었어요.  인삼은 전에 씻어 냉동해 두었던 것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