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톡쏘는 깔끔함에 상큼함까지 더덕더덕~ .  
      한식풍의 영양만점 샐러드이다.
      아이들 생일상, 손님초대상에 어울리는 근사한 요리이다.
                                                   최신애

 

circle09_green.gif 재료:

* 주재료 : 차돌박이 300g, 더덕 100g, 밤 4개, 대추 2개, 깻잎 10장, 홍고추 2개, 영양부추 1/3단, 잣 3큰술, 통깨 1큰술

* 야채 : 겨자잎, 치커리, 비트잎, 롤라로사, 로즈

* 차돌박이밑간 : 참기름 1큰술, 소금, 후추
* 더덕밑간 : 양파즙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 겨자초장드레싱 : 겨자초장 3큰술, 배즙 3큰술, 식초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깨소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이렇게 만드세요*

       
  재료 : 차돌박이, 더덕, 밤, 영양부추, 야채 잎, 잣

 1. 차돌박이 준비
① 차돌박이는 '차돌박이 밑간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②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살짝 구워낸다.
※ 차돌박이 대신 샤브샤브 고기를 사용해도 되구요, 비싸다면 기름기 없는 부위의 살코기를
    얇게 포떠서 사용해도 좋아요.
 

 

    

 2. 더덕 준비
① 껍질을 벗겨놓은 더덕은 얇게 썰어서 '더덕밑간양념'에 20분정도 재운다.
 
   * 더덕은 통더덕을 사서 까면 향이좋고 진공포장을 써도 좋다. 더덕은 진해거담제로 좋다.  

 

 


3. 채소준비
① 겨자잎, 치커리, 비트잎은 손질해서 큼직하게 뜯는다.
② 깻잎은 돌돌 말아 채썬다.
③ 밤과 대추는 얇게 채썬다.
④ 홍고추는 씨를 떨어 낸 후 채썬다.
⑤ 영양부추는 3-4cm길이로 썰어 놓는다.

 

                       
                                              재료: 겨자분, 배, 오렌지주스, 설탕, 식초, 꿀, 간장, 소금, 마늘'생강즙
         
 [겨자초장 만들기]
① 겨자가루(100g)는 큰 그릇에 담아 따뜻한 물(1/3컵)을 붓고 되직하게 갠후 비닐랩을 씌워 20분간 불린다.
② 여기에 뜨거운 물 (80도)을 겨자가 잠길 정도로 살짝 부운 후 약 15분간 둔다.
③ 겨자가 쏟아지지 않게 살며시 물을 따라 내되 물을 1/3컵 정도는 남기도록 한다.
④ 개어둔 겨자와 배(500g), 오렌지쥬스 (1 1/2컵), 마늘즙 (2큰술) 생강즙 (1큰술), 식초 (1/4컵), 꿀 (3큰술),설탕 (1컵), 간장 (1/4컵), 소금 (1/4컵)을 모두 믹서에 넣고 아주 곱게 간다.
 
 * 배는 배즙만 넣는게 아니라 과육을 덩어리채 넣는다.
⑤ 마지막으로 레몬즙을 짜 넣어 겨자초장을 완성한다.
⑥ 여름에는 하루, 겨울에는 이틀정도 실온에 두어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참고:  겨자초장 위 분량의 반으로  만드니 3컵 정도 나왔음.
                겨자초장은 장기간 보관할려면 냉동보관하면 된다.
                활용법은 고추장을 섞어 회덮밥 양념장으로, 튀김요리 소스로, 홍어회무침, 오징어무침,
                해파리냉채, 닭고기 냉채, 각종 샐러드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삼겹살, 구운쇠고기, 닭고기에 찍어먹는다. 주물럭, 보쌈등 육류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 겨자가루대신 연겨자(튜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겨자초장 만들기 ##
: 연겨자 1큰술, 오렌지주스 3큰술, 설탕 1/2큰술, 2배식초 1큰술을 섞어 만든다.

 

 

 

 4. 겨자초장 드레싱 만들기
[드레싱 재료] 겨자초장 3T, 배즙 3T, 식초 3T, 다진마늘 1T, 깨소금 2T, 설탕 1T, 소금 약간 을 섞는다.

 

     

  5. 샐러드 완성하기
① 양념에 재운 더덕은 물기를 뺀 후 구운차돌박이와 모든 채소와 함께 (깻잎과 영양부추를 제외한)
    만들어 놓은 드레싱을 넣고 먼저 버무린다.
② 마지막에 깻잎과 영양부추를 넣고 버무린다.

 

 

③ 그릇에 담아낸 후 위에 잣과 통깨를 뿌려 낸다.

 

      

* 이 샐러드에 곁들이는 맑은 국으로는 '감자국'을 들 수 있다.
  감자국은 멸치를 우렸다가 15분쯤 끓이고 멸치는 건져낸 뒤,
  감자를 1cm X1cm 로 단정하게 깍둑썰어 넣고 끓여서
  파를 송송썰어 띄우고 소금, 후추간을 해서 만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