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 봄동 - 추울 때 나오는 배추. 잎이 땅바닥에 쫙 펼쳐져 있으며 얼갈이배추보다 구수하고 식감이 좋아요!

 

circle09_green.gif 재료: * 주재료 - 봄동 200g, 실파 30g, 달래 30g, 오이 1/2개

* 양념 -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3작은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 재료 손질 >

1. 봄동은 손질하여 다듬어 씻고 소금 1작은술을 뿌려 10분 정도 절인다 (물에 씻지 마세요)

2. 오이는 가운데 씨를 빼서 4㎝×1㎝×0.3㎝로 썰고, 실파와 달래는 4㎝로 썬다.

* 봄동은 아삭하게 신선한 맛으로 즐기므로 오래 절일 필요가 없어요!
* 봄동은 조직이 약해서 금방 간이 배므로 절일 때 주의하세요!

< 양념장 만들어 버무리기 >

1. 양념장 - 멸치액젓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3작은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을 섞는다.

2. 봄동에 양념장을 충분히 버무린 후 부재료를 넣어서 함께 버무린다.

* 무김치에는 새우젓이, 겉절이에는 까나리·멸치액젓이 좋아요!
*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짝 버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