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Mille-feuille : '수많은 잎'을 뜻하는 밀푀유는 과자의 층이 겹겹이 쌓인 낙엽같다해서 이름 붙여진 프랑스 파이. 산딸기 등을 얹어 멋을 내어 고급스럽게 즐긴다.                                             김영모

circle09_green.gif 재료 : 8X15cm 2개분   160~180도 25~30분
* 반죽(강력분 200g, 박력분 200g, 버터 400g, 소금 8g, 찬물 140cc), 설탕 적당량

* 토핑(커스터드크림 300g, 생크림 100g, 냉동 산딸기 적당량, 슈거파우더 적당량, 피스타치오 적당량), 나파주(광택제)적당량

              <아메리칸파이 (뭉치기형) 기본반죽 준비>
 1. 밀가루(강력분과 박력분)을 체에 쳐둔곳에  찬 버터를 깎둑썰듯 썰어서 넣는다.
   소금물을 붓고 반죽하여 대강 뭉쳐서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 1시간 휴지시킨다.

                            

 2. 덧밀가루를 뿌리며 밀대로 밀어서 3절 1회접기를 한다.  냉장 보관하여 버터를 굳힌다.
 3. 다시 반죽을 꺼내어 밀어서 3절 2회접기를 한다. 또 다시 냉장보관한다.

                              

4. 또다시 반죽을 꺼내어 밀어서 3절 3회접기를 한다. 비닐에 싸서 냉장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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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죽준비하기
1.3절3회접기하여 냉장보관한 반죽을 밀대로 2mm 두께가 되도록 고르게 민 뒤 솔로 덧밀가루를 털어낸다.

설탕 묻히기
2. 바닥에 설탕을 고르게 깔고 얇게 민 반죽을 얹은 뒤 밀대로 밀어 반죽 앞뒤로 설탕이 고르게 박히도록 한다.

3. 설탕이 일정하게 박힌 반죽에 피케를 굴려(또는 포크로) 작은 구멍을 낸 뒤 철판 크기에 맞추어 25X35cm 크기로 자른다.밀대로 반죽을 돌돌 말아 철판에 놓은 뒤 실온(27도)에서 20분 두어 휴지시킨다.

 

        

 

 반죽굽기
4. 설탕이 잘 붙을 수 있도록 반죽에 물 스프레이를 한 뒤 160~180도의 예열된 오븐에 25~30분 정도 굽는다.
설탕이 녹으면서 캐러멜색이 나도록 구워지면 부서지지 않도록 식힘망에 옮겨 식힌다.

5. 바삭하게 구운 파이가 식으면, 잘드는 빵칼을 이용하여 층층의 결이 보이도록 가장자리를 얇게 잘라내고 8cm넓이로 자른다.

 

        

모양만들기
6. 볼에 커스터드크림과 60~80% 거품을 올린 생크림을 넣고 고루 섞은 뒤 깍지를 낀 짤주머니에 넣고 8cm 크기로 자른 파이 위에 지그재그로 짠다. 가장자리에 냉동 산딸기를 가지런히 얹은 뒤 다시 파이 얹기를 반복하여 3층으로 쌓는다.

토핑하기
7. 파이 위에 크림을 짜고 다시 산딸기와 파이 얹기를 반복하여 3층 높이로 쌓은 파이 맨 위에 흰종이를 2~3cm 넓이로 자른 뒤 간격을 두고 사선으로 3~4개 올린뒤 슈거파우더를 뿌린다.
종이를 걷어내고 슈거파우더가 묻지 않은 부분에 산딸기를 얹는다.

               

10. 맨 위 산딸기위에 나파주를 조금씩 짜 얹은 뒤 초록색 피스타치오를 4등분하여 몇개 얹는다.
     *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함께 맛볼 수 있다.
     * 크림과 산딸기를 얹는 대신 파이 사이에 산딸기잼만 발라서 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