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9_green.gif Croissant은 초승달을 의미하며 헝가리의 빵이 프랑스에 전해진것이라하며, 종잇장처럼 얇은층을 이룬 가볍고 담백한 맛의 빵으로 유럽에서는 아침 식사로 많이 먹는다.        김영모

circle09_green.gif 재료 : 지름 15cm 6개분, 섭씨190도 (소)10분, (대) 15~20분

* 크루아상 반죽(대) 22X21cm 2장,
               반죽(소) 21X10cm 2장

* 달걀물 적당량

 

 

 

* <크루아상 기본 반죽>을 준비한다.
반죽 속에 롤인버터를 넣고 밀고접기를 반복, 3절 3회 접기를 하여 냉장실에 두었던 반죽을 꺼내어 적당하게 잘라서 덧밀가루를 조금씩 뿌려가면서 2mm 두께로 넓게 민다.

 

                                  

<반죽 자르기>
1. 전체의 두께가 일정하도록 민 반죽을 들쑥날쑥한 가장자리를 반듯하게 잘라내고 22x21cm 크기로 2장을 만든다.
 2. 자른 반죽을 바닥에 편편하게 놓고 22cm 윗면에 11cm 간격으로 점을 찍어 표시를 해두고 반대편 아랫부분에는 처음엔 5.5cm, 그 다음부터는 11cm 간격으로 표시를 해둔다.

                
<모양내 자르기>
3. 표시해 둔 점을 따라서 밑면이 11cm, 높이가 21cm의 이등변 삼각형이 되도록 자른다. 점을 따라 자른다.
4. 이등변삼각형으로 자른 반죽을 바닥에 놓고 밑변의 절반인 5.5cm되는 부분에 1cm 길이로 칼집을 넣는다. 칼집넣은 밑변을 양손으로 잡아 가볍게 벌린다.
<반죽 말기>
5. 칼집을 넣은 밑변을 살짝 벌린 부분부터 지그시 누르면서 삼각형 꼭지점을 향하여 돌돌 말아 초승달 모양이 되도록 만다. 같은 방법으로 반죽을 모두 돌돌 만다.
<미니 크루아상 만들기>
2mm 두께로 민 반죽을 21X10cm 크기로 2장 잘라 준비한다. 21cm를 7cm 간격으로 표시를 해둔 뒤 밑변이 7cm, 높이가 10cm인 작은 이등변삼각형 반죽을 자른다. 밑변 3.5cm에 칼집을 넣고 벌린 뒤 꼭지점을 향해 돌돌만다.

 

   

<발효시키기>
1. 크고 작은 초승달 모양의 반죽을 철판에 간격을 두고 얹는다.
30도씨에 습도 75%의 건조하지 않은 곳에 두어 발효시킨다.
- 이때 오븐발효기능에 넣어두지 말것!  반죽속의 버터가 녹아내리므로 다른 반죽보다 크루아상은 발효온도를 낮게 잡는다.

2. 윗면이 마르지 않도록 하여 발효시킨 반죽이 두 배로 부풀어 커지면 색이 진하게 나며 구워지도록 달걀물을 붓에 찍어가며 고르게 바른다.

 

                        

<구워내기>

충분히 예열시킨 190도 오븐에 달걀물을 바른 반죽을 넣고 큰것은 20분정도, 작은것은 10~15분간 구워 층층이 고운 결이 그대로 살아나는 부드럽고 바삭한 크루아상을 완성한다. 부드러워 부서지기 쉬우므로 조심스럽게 집어 식힌다.
* 굽는 도중에 색이 너무 많이 나는 부분은 알루미늄은박으로  덮어두면 그부분은 덜탄다.

 

                                          

                   

                                           

                                               * 크루아상을 자른 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