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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티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책에서 발췌

큐티란 무엇인가?

현대인을 위한 만나, 큐티

거룩한 데이트

큐티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른시간에 일어나 사람을 만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펴놓고 조용히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펴놓고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자체가 큐티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만나기를 가장 기뻐해야 합니다.
만나야 사람이 많고 해야 일이 많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얘기를 듣는 사람이 진정 위대한 지도자가 될것입니다.

탁월한 인생의 비결

하나님은 사람과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노래하는 장난감이나 로봇이 아니라 하나님과 교제할 있는 인격체로 만드셨습니다.
모세는 백성을 이끌고 광야생활을 하면서 계속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우리도 큐티를 하면서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면 탁월한 인생을 살게 될것입니다.

스스로 말씀 먹는 능력

큐티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계시는 성령님의 감동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설교자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는 잘못을 범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참된 보화는 스스로 이마에 땀을 흘리며 탕을 파서 캐낼 비로소 가치가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자기 스스로 말씀 먹는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를 한다면 정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평생 영적인 기갈 속에 살아야 것입니다.

인생의 암흑기 벗어나기

교회에서 교사나 성가대원으로 섬기고, 대표기도를 하고, 심지어 설교를 한다고 해도, 마음에 하나님의 음성이 없다면 사람은 영적 암흑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있는지도 모르는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회복하려면 큐티를 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강력한

아침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세상을 이길 강력한 힘이 생깁니다. 
힘있고 능력있게 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

              --  < 큐티리더 누구나 있다 > 김원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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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적거장의 큐티>

 20세기의 위대한 기독교 사상가 C.S.루이스(1898~1963)

C.S.루이스는 20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입니다.
그가 청년이 되었을 , 유년기에 버린 기독교 신앙을 회복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며 그분과 교제하기 전까지는 진정한 쉼이 없다.”
그는 매일 아침, ‘드리는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본성이 외치는 소리를 뒤로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당신의 모든 생각과 말을 인도하고 지시하시도록 하라. ‘나는 누구 말을 듣고 있는가?’ 혹은 누가 주관하는가?’라고 카드에 적어 침대나 욕실 거울에 붙여 놓으라.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평온한 자세로 하루를 시작하는 도움이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몸에 배게 하는 , 이것이 바로 큐티입니다.

  일사각오의 순교자 주기철 목사(1897~1944)

주기철 목사는 고난의 시기를 주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과 신앙의 절개로 이겨 나갔습니다. 그는 형극의 고통 속에서도 언제나 기도와 말씀 묵상에 힘쓰며 평화로운 얼굴로 함께 갇힌 신앙의 동지들을 위로하며 격려까지 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주님 외에 다른 앞에서 무릎을 꿇고는 없습니다. 더럽게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고 죽어 주님 향한 정절을 지키려 합니다.  나에게는 일사각오가 있을 뿐입니다. 소나무는 죽기 전에 찍어야 시푸르고, 백합화눀 시들기 전에 떨어져야 향기롭습니다.  이몸도 시들기 전에 주님의 제단에 제물이 되어지이다.”
일사각오의 신앙! 이것은 바로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는 데서 비롯됩니다. 큐티는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매일 하나님을 깊이 바라보며 동행하는 하루를 사십시오.

  영적 대각성을 일으킨 사람 조지 윗필드(1714~1770)

조지 윗필드는 웨슬리, 조나단 에드워드와 함께 18세기 영적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주역입니다. 그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성경을 부분 읽고 묵상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잃어밀린 영혼들과 그가 아는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과 만남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며, 기도는 그가 호흡하는 천연의 공기였습니다. 그의 삶의 특징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같은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거룩한 삶은 하나님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큐티는 하나님과 만나는 것입니다. 큐티를 통해 매일 하나님과 만나며 경건한 삶을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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