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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선교박물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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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 100여년 전 선교사들이  입국하여 선교와 의료목적으로 지었음. 


트라이앵글(세가지 방식)식 선교 : 병원, 학교, 교회를 통해 선교함
: 동산병원, 계성'신명학교, 제일교회를 지어서 의료, 교육, 교회를 통해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하였다.

오늘 낭만주부는 이곳을 방문했답니다.
100여년 전 먼 이국땅에서 오직 선교를 위해
우리나라에 와서 봉사하고 희생한
선교사들의 자취를 둘러보았습니다.
- 대구 동산병원내에 있음.   2003. 10. 29

                                               의료선교박물관

                                        
 선교사 스윗즈(Switzer) 주택
              이 주택은 1893년부터 대구에 와서 선교활동을 하던 미국인 선교사들이
              1910년경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건물의 전체적인 형태와 내부구조는 지을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뒤쪽 큰건물은 대구 제일교회)

                                         개원 100주년 기념 종탑

          본원의 초창기에 개척한 수많은 교회의 종들 중 하나이다.
          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두 기둥은 환자를 돌보는 교직원들의 사랑의 손길을
          보도에 놓은 다듬이 돌들은 본원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디딤돌임을 상징한다.
          (담을 헐면서 정문 및 중문기둥과 담장을 여기에 옮겨다 세워 기념함)

                                  사과나무 (수령 70년) - 보호수로 지정됨.
                             대구 사과나무의 시조격인 2세 사과나무임.
                            1899년 초대병원장 존슨이 심은 72그루 중 유일한 생육목임.

 

                               선교사 스윗즈(Switzer) 주택

     이 주택은 1893년부터 대구를 찾아와서 선교활동을 하던 미국인 선교사들이
     1910년경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건물의 전체적인 형태와 내부구조는 지을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
이곳 지하, 1층, 2층 내부를 다 둘러보았답니다.
            수리중이라 페인트 칠을 하고 있었습니다.

                               선교사 스윗즈 주택내에 걸린 선교 설명 액자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 여덟 개의 계단인데 산상8복을 적어두었음.


마태복음 5장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1.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2.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3.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4.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5.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2층 방에는 성막 모형과 제사장 모형이  있었음.
       
 - 이 방의 거룩한 분위기와 모형들을 보고 저는 너무 감격스러웠고 가슴벅찼답니다.

                                                   성소와 지성소
          널판, 덮개, 등대, 떡상, 분향단, 법궤(십계명 돌판, 만나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있음)

 

               구약시대  하나님께 제사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제작하여 만들어 배치함.
                
  - 어린 양이나, 소, 비둘기 등을 잡아 불 태워 제사하였음.

출애굽기 [Exodus] 30장 3절
[공동] 분향단 윗면과 네 옆면과 뿔들에 순금판을 대고 금테를 만들어 둘러라.

어린양을 제물로 쓰려고 끌고왔다.

                                  물두멍과 번제단이 있고 제사하는 모습이다.

 

                                                 널판과 덮개

           48개의 널판이 성소를 구성하고 있다.
          그 위에 네 개의 덮개로 덮여있다.
          1덮개는 가늘 게 꼰 베실, 청색  자색  홍색실로 만들고 그룹(천사)을 수놓음.
          2덮개는 염소털로 만들어졌고,
          3덮개는 수양가죽을 붉게 물들인 것이고
          4덮개는 해달의 가죽으로 만들어져있다.

                   -붉은 물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웃덮개를 만들었더라.(출애굽기 36장 19절)

역대하 [2 Chronicles] 3장 10절
[개역]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의 형상을 새겨 만들어 금으로 입혔으니

               성소와 지성소 안에 들어있는 기구들 :   떡상, 분향단, 등대, 법궤(언약궤)

                     히브리서 [Hebrews] 9장 4절
[개역]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대제사장의 옷
 1. 희고 고운 베로 짠 속옷   2. 에봇 받쳐입는 겉옷 (아래에 방울이 달림)  3. 에봇
(앞치마모양)
 4. 두 견대 (어깨부분)    5. 판결 흉패 (열두보석을 달았다)  6. (허리부분)  7. (모자모양)

출애굽기 [Exodus] 35장 19절
[개역] 성소에서 섬기기 위하여 공교히 만든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니라

출애굽기 [Exodus] 28장 41절
[개역]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찌며

                               선교사와 가족들이 사용했던 기구와 장식품들

 

                지하실 - 꽤 넓었고 제법 많은 사람이 모여서 예배해도 될 정도의 장소

 

 

                                        은혜 정원 (Garden of Mercy)

우리가 어둡고 가난할 때 태평양 건너 머나먼 이국에 와서
배척과 박해를 무릅쓰고 혼신을 다해 복음을 전파하고
인술을 베풀다가 삶을 마감한 선교사와 가족들이 여기에 고이 잠들어 있다.
지금도 이 민족의 복음화와 번영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으리라.
- 앞의 안내판 (사진 앞쪽에 목재로 세워진 것)에 적힌 내용임.

                             선교사 혹은 그 가족의 묘비   (1909 - 1866 = 43세?)

                              선교사 혹은 그 가족의 묘비(1909-1881=28세? 청년 )
                              비문의 글씨가 너무 아름답게 새겨져있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듯하다.  

  

                                     선교사 가족의 묘비(1921-1920=2세 : 아기  )
                           두 살 난 아기가  질병(장티푸스?)에 걸려 일찍 천국에 간 것 같다.

           선교사 챔니스(Chamness) 주택 - 대구 유형문화제 25호 (중구 동산동 424)

1910년경에 미국인 선교사들이 거주하기 위해 지어진 주택이다.
건물은 기초를 튼튼한 콘크리트로 하고, 그 위에 붉은 벽돌을 미국식으로 쌓았다.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유행한 방갈로 풍으로 지금까지 옛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선교사 블레어 주택

 

                       

                                                  대구 3.1운동 길
                                - 이 길로 기미년(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태극기를 흔들며 사람들이 몰려나왔을 것이다.
                  - 선교사주택 옆에 있음.

히브리서 [Hebrews] 10장 19절
[개역]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브리서 [Hebrews] 9장 2절
[개역] 예비한 첫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히브리서 [Hebrews] 9장 25절
[개역]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

히브리서 [Hebrews] 9장 12절
[개역]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마태복음 [Matthew] 27장 51절
[개역]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히브리서 [Hebrews] 9장 24절
[공동]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 하늘의 참 성소를 본떠서 만든 지상의 성소에 들어 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하느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바로 그 하늘의 성소로 들어 가신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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