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음식 만들기 모음 ]]   2012. 1. 18

     그래픽 5

                   곰국물  떡국  - 후기 48

      떡국 한그릇 먹으면 한살 먹는다.
         한자어로 병탕이라고 한다.  
         귀밝이술 한 잔 마시고 꼬지 한 개 먹은 후 떡국을 먹는다.
           
         떡국의 흰색은 수수하다는 뜻이고, 떡가래는 길어서 오래산다는 뜻이다.
               => 순수하게 오래 살라는 뜻이다.

           

          재료; 곰탕용 사골뼈 1/2개분, 쇠고기 양지머리 100g

            

        재료; 가래떡 500g (4줌 정도), 대파 1/2대, 달걀 1개, 쇠고기 산적 2개, 구운 김 , 실고추,
                다진 마늘 1큰술, 청장 약간, 소금 약간   (+ 두부, 참기름)

                 => 2~3인분       

     

  떡국떡은 한봉지에 3,700원 정도줬어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국산쌀로 만든것을 구입
  양지머리 한팩에 9천원 정도.

       * 떡국떡은 흰색이어서 순수하라는 뜻이고,
          떡가래는 길어서 길게 오래 건강히살라는 뜻이다.
          (가래떡을 샀을때는 꾸득하게 말린것을 동글납작하게 썬다)

        

  1. 곰국뼈와 함께 양지머리를 3시간 정도 고아 뽀얀국물을 낸다.
      ( 사골뼈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양지머리와 함께 10여분 끓인 첫물은 버리고,
           두번째물은 1시간 끓여 다른곳에 모아놓고,
           세번째로 물을 부어 3시간 끓이면 뽀얀 국물이 된다)

   2.  뼈는 건져내고 양지머리는 건져 썰어둔다.                   

   3. 떡국떡은 물에 담가두어 준비한다.

        

  4. 대파는 어슷썰고 계란지단은 부쳐서 돌돌말아 채썬다.
     구운 김은 가위로 채로 잘라두고, 마른고추를 가위로 곱게 채썰어 실고추를 만든다.
     * 고기산적은 두세개 준비해도 된다.

      

  5. 끓는 곰국국물 (뜨는 기름기는 제거한다)에 담가두었던 떡국떡을 넣고 끓인다.
 
     (국물은 1인당 두컵정도로 잡는다. 떡국국물을 너무 많이 잡지않아야 된다.
           떡썬것은 1인당 1.5줌 정도.)

  6.  집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간장으로만 하면 너무 국물이 검게된다)

      

  7. 떡이 끓어 익어떠오르면 대파 썬것을 넣고 끓인다.                         끓이기 완성.

     

  8.  그릇에 떡국을 퍼 담고 고기산적, 달걀 지단, 실고추, 채썬 구운김을 고명으로 얹는다.             

                  
   * 쇠고기산적은 귀밝이술을 마신 후 입가심으로 한개들고 먼저먹는 용도이다.
      따로 준비해서 만들기 귀찮으면 산적을 안해도 되고,
      양지머리 곰국에서 건진것을 편 썰어 편육으로 얹거나,
      갈은 쇠고기를 준비해서 양념후 팬에 볶아 익힌것을 얹어도 된다

        국물이 너무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남편이 먹으면서 "진짜 최고급 떡국이다 이거' 했어요. ^^
      제가  3시간 끓인 곰국물로 떡국을 끓였다면서 마구 선전했거든요. ^^

 

 

 

 

 

그래픽 5

                          궁중떡볶음  - 후기 48

      

  재료; 가래떡 250g, 숙주나물 100g, 당근 20g, 양파 50g, 호박오가리 5개
          표고버섯 2개, 채 썬 소고기 50g,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달걀 지단 약간, 실고추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2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 미리준비할 것; 표고버섯 불리기, 호박오가리 말린것 불리기,
                           숙주나 콩나물 거두절미한 후 삶아 찬물에 헹궈건져두기,
                           계란지단준비하기.                        

 1.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떡볶이떡(또는 가래떡을 4cm 길이로 썰어 4등분한것)을 넣고
    데쳐서 물렁하게 준비한다.

  

  2. 불린 표고버섯을 채썬다.
     양파는 채썬다. 당근은  길쭉한 직사각모양으로 얇게 썰고,
     호박오가리는 물에 불린 다음 굵게 채썬다.
      (또는 애호박을 채썰어 소금 약간 절여 짠것을 준비한다)
     
     * 숙주나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떼고 씻은 후
        뚜껑닫고 삶아 찬물에 헹궈준비해두었다가 사용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4. 채 썬 소고기와 표고버섯에 양념장을 1큰술정도 넣고 무친다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른 다음 양념한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는다
  6. 소고기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데친 떡과 양념장 남은것을 모두 넣고 볶는다.

      

   7. 떡이 볶아지면 준비한 채소를 넣고 중간불에서 볶는다.       

        

   8.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9. 완성된 궁중떡볶음을 그릇에 담는다
        달걀 지단을 얇게 채 썰어 고명으로 얹는다
        실고추와 깨소금도 약간씩 고명으로 얹는다      
               

             맵지않고 참기름, 깨소금이 듬뿍 들어가서 고소해요.
              안매우니 식구들이 잘 먹었어요.

 

 

 

 

 

 

   그래픽 2

                  갈비찜 - 후기 7

   

   재료: 쇠갈비 900g, 양파 1개, 무, 당근, 표고버섯, 밤, 대추, 은행, 달걀지단, 미나리초대
  갈비양념장 : 진간장 4T, 집간장 2T, 설탕 3T, 배즙 T, 꿀 1T,
                   다진 파 1T, 다진 마늘 1T, 생강즙 1t, 후춧가루 1/2t
   전체양념 : 다진 파 2, 참기름 1, 깨소금 1T

                    
   갈비는 손질해서 1시간 찬물에 담궈 핏물 뺀 뒤 끓는물에 넣고 한번끓어올려 데쳐 건진다.
     데친 갈비에 다시 찬물을 자작하게 부은 뒤 양파를 넣고 1시간 끓인다.

           

    갈비를 건져서 칼집넣고 양념장 버무린 후 냄비에 다시 담고 부재료를 넣는다.
    기름을 제거하고 걸러둔 육수를 넣고 30분 정도 끓인다.
    완전히 다 무르면 전체양념장(다진파,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뒤적여 졸여낸다.
    그릇에 담고 은행, 미나리초대, 황백지단 등을 얹어낸다.

    
그저께 홈플러스에서 호주산 갈비 8000원짜리를 반액 세일해서 4000원 하길래 사서 만들었어요.
     끓이는 시간은 1시간 40분 정도 하니 잘 물렀어요. - 뼈가 몇개 떨어져나감.
     한우보다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맛있었고 가족들의 반응도 좋았답니다.  모처럼 갈비찜했네요.
     마지막에 양념을 뒤적이며 번뜻 드는 생각 - "앗! 칼집을 안냈쟎아~! "  
                               - 그래도 간이 잘 스며들었어요..

 

 

 

 

 

그래픽 3

                      생표고쇠고기전 - 후기 15

        

 [재료]
생표고 150g, (10개 정도), 다진 쇠고기 100g, 밀가루, 달걀 2개, 식용유
[고기양념]
다진마늘 1/2 큰술, 다진파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1/2작은술 , 후추가루
[생표고 버섯 양념]
간장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설탕1/2 큰술, 후추가루

1. 생표고는 기둥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없애고 뒷면 볼록한 뒤 갓끝부분을 슬라이스해서 도려낸 후,
    십자로 앞면에 모양을 낸 후, 분량의 표고양념에 무친다.
2.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양념에 무친다.

         

3. 표고안쪽에 날 밀가루를 바른 후, 양념 한 쇠고기를 배접하여 준비한다.
4. 고기가 붙어있는 면만 밀가루 , 달걀 순으로 묻혀 달구어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지져낸다. 윗면도 한번 지져준다.  
  (윗면은 밀가루도, 계란물도 안묻힘)    * 마른표고는 불려서 양념을 한 후 한번 살짝 볶아내어 사용하기.

                                         

 

 

        그래픽 3

               동그랑땡 - 후기 15

               그린빈을 얹은 동그랑땡

           그린빈 (어린 완두콩 깍지)를 끓는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데쳐서 썬다.
            갈은 쇠고기를 갖은 양념하여 치댄 후 동그랗게 빚어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그린빈 데쳐 썬것을 얹고
              다시 밀가루- 계란물 순으로 입혀서 팬에 기름을 두른후 앞뒤로  지져서 익혀낸다.

             표고전 한 후 쇠고기갈아 밑간한게 남아서 만들었어요.

 

 

 

 

  그래픽 4

                             잡채 - 후기 24

    

               재료; 당면, 시금치, 돼지고기, 당근, 표고버섯, 양파,
                        진간장, 소금, 깨소금, 참기름, 후추, 식용유

           

    당면은 삶아서 진간장, 물, 참기름, 설탕을 넣고 조리듯 볶아낸다.
    시금치는 끓는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서 볶은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해둔다.
    당근, 양파는 채썰어 팬에서 소금을 넣고 살짝 볶아낸다.
    돼지고기는 썰어서 갖은 양념하여 볶아낸다. 버섯은 진간장 등 양념 후 볶아낸다.

                                            

           모든 재료를 섰으면서 참기름을 더 쳐주고 통깨를 뿌린다.

          시금치와 당면이 있길래 만들었어요.
             돼지고기는 잡채용 채썬것으로 하면 더 좋아요.
             당면 봉지에 적인 잡채레시피로 했어요. ^^

 

 

 

 

         도라지나물을 볶고 있어요.

 

 

             생도라지무침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만두도 넣음.

 

 

 

 

 

                     만두를 만들었어요.
  - 간 쇠고기, 간 돼지고기, 달걀, 부추, 양파, 불린 당면 등을 넣음.

 -> 군만두용.

       '모자' 모양으로 만들면 떡국에 넣기 좋지요.

 

 

 

 

 

          갈비찜을 만들었어요. -->  3시간정도 걸림.

 

      한우소갈비        부재료 ; 무, 당근, 불린 표고버섯, 밤, 대추, 은행, 잣,
                              배 (고기잴 때 배즙으로 사용함.)

      

                갈비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갈비를 30여분 익힌다.    국물을 기름기 없게 잘 걸러준다. (거즈로 거르기)

       

   거른 고기국물 1/2과 양념과 무를 넣고 푹 익혀 끓인다.          

    마지막 즈음에 당근, 대추 등을 넣고 더 끓인다.

**  갈비가 맛은 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잔치 전날 만들어 두어도 좋겠어요..)

 

 

 

 그래픽 4

                     곶감 수정과 - 후기 25

           

    생강과 계피를 다른 냄비에 따로 끓인다. 끓인 물을 합한 후 설탕을 섞어녹여준다.

              

    곶감을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먹는다.

 

 

 

 

 

 그래픽 3

                 떡갈비 구이  - 후기 19

                  

<주재료>; 갈비 1근, 다진고기(홍두깨살) 300g, 녹말가루 약간, 잣가루 2큰술
<재움 양념>; 설탕 2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버섯 4큰술, 다진 밤 4큰술, 다진 양파 5큰술, 녹말가루 3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녹말가루 약간
<조림 양념>; 간장 3큰술, 꿀 3큰술,참기름 1큰술, 설탕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1. 갈비살 1근과 다진 고기 300g에 청주를 약간 붓고 핏물을 뺀다. (갈비살은 칼로 잘게 다지듯 썬 후 분쇄기에 돌림)
<재움 양념 만들기>
다진 밤 4큰술, 다진 버섯 4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2큰술,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양파 5큰술, 녹말 약간,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버무린다. 다진고기를 손으로 오래 주무르고 치대어 끈기가 나게 한다.
  ; (오래 치대야 구울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만든 모양을 잘 유지하게 된다.)
2. 양념한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  인절미  모양을 만든다. (둥글납작한 직사각형 )
   tip : 모양을 만든 고기의 가운데 부분을 눌러주어야 (가운데가 얇아야 됨) 익었을 때 모양이 편평해진다

              

3.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른다
4. 모양을 만든 떡갈비를 팬에 넣어 초벌구이한다. (앞뒤로 지진다)
     tip : 익힐 때 뚜껑을 덮어주면 전체가 골고루 익힐 수 있고 기름도 뺄 수 있다

                  

5, 고기가 적당히 익으면 고인 기름을 버리고 다시 굽는다. (팬 뚜껑을 덮은 채 약간 열고 기름을 따라낸다)
<조림양념>
떡갈비에 간장 3큰술, 꿀 3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을 넣고 조린다

            


6. 조리고 있는 떡갈비에 녹말가루를 약간 뿌린다 (반큰술 정도)
7. 다구워진 떡갈비를 그릇에 돌려담고 잣가루를 뿌린다

                                  

  무채나물 만들기
<주재료>; 무 400g, 소금 1큰술, 2배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무침 양념>; 고춧가루 2큰술, 액젓 1큰술, 설탕 1큰술, 2배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1/2작은술, 소금 약간

1. 채썬 무를 소금 1큰술, 2배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30분간 재워둔다
2. 절여둔 무채의 물기를 짜낸다
3. 무채에 고춧가루 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액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2배 식초 1큰술을 넣고 버무린후,  떡갈비 담은 접시 중앙에 담아낸다.

                                    

                            

                            음식이 잘려나간 완성사진은 잘 안찍는데 이번에 한번 찍어보았어요.

                       

                            한우 갈비살 156g에 8,500원주고 샀어요.
                          한우 등심 분쇄육 150g 도 사서 합해서 만들었어요. (등심으로만 해도 됩니다!!)
                      갈비살은 칼로 잘게 썬 후 분쇄기에 갈아서 사용했어요.  비싼 밤은 생략.

                   모두 300g정도 되니까 위 레시피의 1/3분량으로 만들었는데 한접시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쌈배추와 상치에 쌈싸서 먹었답니다.  
                갈비구이맛이 나고 맛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만드는법이 비슷~)
           제가 떡갈비라고 하자,  남편이 " 떡갈비라고??"하길래
                                "떡이 안들어간 떡갈비예요."하고 대답했죠. ^^

        *  떡갈비와 무채가  예쁘게 담았더니 해바라기 같아요. ^^

 

 

 

 

 

메인 20-40

           나박김치(클릭!!)

 

 

 

 

 

 그래픽 3   

                      육전 (동그랑땡) - 후기 19                      

* 주재료 : 쇠고기 600g, 두부 450g, 녹말 1/2컵, 식용유
* 양념재료 :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설탕 2큰술, 배즙 1큰술, 녹말 4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조리법]
1. 두부는 물기를 뺀 후 꼭 짜 놓는다.
2. 꼭 짠 두부는 칼 등으로 눌러서 곱게 준비한다.
4. 쇠고기는 기름 없는 곳으로 갈아 온 후 면보나 키친 타올에 싸서 핏물을 빼 놓는다.
5. 두부와 쇠고기를 섞은 후 양념재료와 함께 잘 치대어 섞어 놓는다.

                 

6. 동그랗게 만든 후 녹말을 무치고 계란물을 입힌다.

                    

7. 약불에서 얌전하게 지져 낸다.
      * 고기는 반드시 핏물을 뺀 후 양념을 해야 양념흡수가 더 잘된다.

 

 

  

 

 

 

그래픽 3

                            모듬전  - 후기 20

             

재료 : 생표고 5장, 생선포 100g, 호박 1/3개, 새송이버섯 2장,
            두부 50g, 갈은 쇠고기 100g, 계란 3개, 밀가루 1/2컵
고명재료 : 풋고추 1/2개, 홍고추 1/2개, 쑥갓약간,
고기양념재료 : 다진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참기름, 깨소금 약간

                 

1. 두부는 물기를 제거한후 으깨 다진 쇠고기와 다진파, 마늘, 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2. 표고는 속에 밀가루를 묻혀 양념한 고기를 넣고 채운후 밀가루 계란을 묻혀 지진다. (계란은 체에내리기)
3. 완자는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잡아 밀가루 계란을 뭍혀 지진다.
4. 생선은 한입크기로 포를 뜬후 소금,후추, 참기름을 뿌렸다가 밀가루 계란을 뭍혀 쑥갓을 올리고 지진다.

            

5.호박은 동글납작하게 썰어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 계란을 묻혀 풋고추, 홍고추 다진것을 위에 올리고 지진다.

               

                 

6. 새송이버섯은 한입크기로 납작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렸다가 밀가루 계란을 묻혀지진다.

            생선포가 없어서 고구마로 전을 부쳤어요.
           새송이버섯은 길이를 좀 잘라내고 만들었는데 맛이 좋아요.

     * 생선포(동태, 대구)전은 소금, 후추, 참기름을 뿌려 밑간 후,
             밀까루 -> 계란물 순으로 옷을 입혀 기름에 앞뒤로 지져 익혀냅니다.
           { 생태, 생대구를 포떠서 만들어도 된답니다..}

 

 

 

 

 

 메인10-57

          삼색나물 (클릭!!)    (도라지나물, 애호박나물, 표고버섯나물)

      

 

 

 

메인20-30

             대보름나물 (클릭!!)        ( =>이 중 세가지 나물만 하면 삼색나물이 된다.)

 * 제 홈페이지 첫 페이지 윗 그림에서
        
주제별요리-밑반찬, 무침 클릭하면 대보름나물 요리가 나옵니다.

 

 

 

 

 

메인20-90        

                식혜 (클릭!)                                     안동식혜 - 후기4

 * 제 홈페이지 첫 페이지 윗 그림에서
        
주제별요리-음료 클릭하면 식혜, 안동식혜 만들기가 나옵니다.

 

 

 

 

그래픽 6

                               닭찜 - 후기 59

    

          찜닭용 잘라진 닭고기 한팩을 샀어요.    
          당근, 무 (또는 감자),풋고추, 다시마,  양념장이 필요.

        재료; 닭 1마리, 다시마 2장,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무 200g, 당근 1개,
                콩기름 2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양념장; 진간장 6큰술, 설탕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고명; 달걀 1개, 미나리 약간

            

                  닭에 소금, 후추간을 해서 30분 재웁니다.     

          당근과 무는 썰어서 모서리를 둥글 게 깎아 각을 제거하고   양념장을 만들어 물 1컵과 합해둔다.

                        

   재운 닭을 키친휴지로 물기를 제거하고 (튀기 때문), 기름 2큰술 넉넉히 두른 팬에 넣고
   센불에서 노릇하게 오래 지진다. 뒤집어서도지지기.  
   다 지져졌으면 건져둔다 (생긴 기름은 버림)
                              

       *  다른 냄비에서는   끓는물에 무와 당근은 살짝 좀 익혀낸다.

                

           지져 건져둔 닭, 야채, 물에 담궈두었던 다시마를 넣고
            양념장과 물 1컵 합한 것을 붓고  

                  

                     중불에서 뚜껑덮고 은근히 끓인다.                 

               양념이 고루 묻도록  중간중간에 뒤적이며 중불에서 은근히 찐다.  
              (야채는 제법 양념이 스며들었으면 건져둔다. 너무 물러져서 으깨지기때문)

               

            마지막엔 뚜껑열고 뒤적이면서 졸이다가 국물이 조금 남았으면 완성된 것임.  
            (끓이는 시간은 30여분 걸린다)

 

 

 

 

    

                      안동식혜

 

 

 그래픽 7

                         생선적 - 후기66

        아주 큰 도미 한 마리를 대형마트에 밤 늦게 갔다가 반값에 8천원주고 샀어요.           

             비늘을 깨끗이 긁어내고 아가미쪽으로 내장을 꺼내고 깨끗이 씻었어요.
  칼집을 앞뒤로 서너번씩 깊게 넣고 구운소금을 약간씩 뿌려서 냉장고 싱싱실에서 2일정도 둔다.  

                                  이틀정도 냉장고속에서 말렸더니 꾸득해졌어요.
           철사나 실을 꼬리쪽에 꾀어서 빨랫줄에 매달아 말리거나 선풍기 바람으로 말려도 되요.

              양념간장을 만든다. (진간장, 집간장, 설탕, 청주, 맛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실고추)

                                     팬에 기름을 3큰술 두르고 아랫면을 지진다.
                          (생선이 너무 커서 꼬리쪽을 잘랐어요)

                   

                         뒤집어서도 익히다가... (뒤집지 않고 그냥 해도 됨)                 

                     준비한 양념장을 생선위에 끼얹고,,,      

                           멸치다시마육수를 반컵붓고 조린다.                 

                  이때 압력팬 뚜껑을 덮고 조리면 빨리 속까지 잘 익고 좋아요.

               

                                  국물을 끼얹어가면서 조린다.              

                         거의 조려졌으면 대파채를 듬뿍 끼얹고 조린다.

                   

                           졸아든 국물을 조금 더 끼얹으면서 조린다.             

                    다 조려졌으면 뒤집게 두게로 받쳐서 접시로 옮긴다.
                      남은 조림국물을 끼얹어낸다.

                                      도미조림이 맛있게 잘 만들어졌어요.

                 생선살이 얼마나 많은지 세식구 세끼 푸짐하게 뜯어먹었답니다.
                생선이 너무 크니 살이 좀 퍽퍽하네요.  중간크기가 좋겠어요.

        도미를 포떠서 전을 지져서 만드는 전골을 할까, 도미조림을 할까 망설였답니다...

          * 일반팬에서는 빨리 속까지 안익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오래 익히세요..
             해피콜 압력팬에서는 압력으로  좀 빨리 익는답니다.               

 

 

 

 

 

그래픽 5

                            각색산적- 후기48

     

  재료; 쇠고기(산적용 연한고기; 등심이나 안심) 300g, 쪽파 10개, 꽈리고추 10개, 더덕 5개,
          통깨 약간, 실고추 약간, 소금 약간, 꼬치 여러개, 밀가루 1/2컵정도
  양념장; 간장 2큰술, 설탕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밀가루즙; 밀가루 1컵, 물 1컵,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초간장;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작은술, 잣가루 1작은술

    * 더덕대신 수삼이나 표고버섯, 느타리버섯등을 써도 된다.
       쪽파대신 중파를 써도 된다.
        배추김치줄기부분을 써도 개운하고 맛있어요.
       쇠고기대신 돼지고기로 할때는 돼지안심으로 준비하여 한번 쪄서 익힌 후 꼬지에 꿸것.

         

  1. 쇠고기는 칼끝으로 살살 조금 두드리듯이 찍은 후 꼬치길이보다 약간 짧게 썰어 양념하여 준비한다.
  2. 더덕은 반 갈라서 방망이로 살살 두드린 후 5~6cm 길이로 썬 후 물에 살짝 씻어 짜둔다.

          

  3. 쪽파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흰 뿌리쪽부터 넣어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
      강회하듯이 돌돌 말아둔다. 6cm 정도 길이.
  4. 꽈리고추는 길면 반으로 자른다. 짧으면 그냥 쓴다.

     

     쇠고기, 꽈리고추, 더덕, 실파를 준비한것을 모아둔다.

         

   5. 꼬지에 고기를 먼저 꿰고 사이에 재료들을 번갈아 꿰주고 마지막에도 고기를 꿴다.
         (고기가 제일 많이 들어간다)
     꿴 후, 뾰족한 꼬지 끝을 가위로 좀 잘라내면 완성하면 뾰족한 모양이 안보여서 좋다.

       

  6. 산적꿴것에 날밀가루를 앞뒤로 약간 묻혀 털어준다. (; 속옷입히기)             
  7. 밀가루 1컵, 물 1컵,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을 거품기로 풀어서 밀가루즙을 만든다.
       (밀가루즙 대신 계란 2개를 풀어 사용해도 좋아요.
        밀가루즙을 묻히면 텁텁하고 구수한맛이 나고, 계란물을 묻히면 깔끔한 맛이난다)             

  8.  날밀가루를 살짝 묻힌 꼬지를 들고 밀가루즙을 묻힌다.

        

  9. 팬을 달구어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밀가루즙 묻힌 꼬지를 놓아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채반이나 접시에 꺼낸다. (키친휴지위에 놓으면 밀가루입힌것이 떨어져나간다)
  10.  간장, 식초, 설탕약간, 잣가루를 넣어 초간장을 만든다.

     

        11.  그릇에 완성된 산적을 담고 통깨,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어 완성한다.                     

             먹을때는 개인 앞접시에 한개씩 들고 와서 꼬지를 뺀 후,
   초간장 전용 숟가락에 초간장 한숟갈 떠와서 끼얹어 하나씩 젓가락으로 들고 먹는다.
              

                 밀가루즙을 묻혀서 구수해요. (좀 텁텁한 느낌도 있음)

               깔끔한 맛을 원하면 계란물을 입혀 지지는게 더 낫겠음.

 설날 명절음식으로 하면 좋겠죠.
 쇠고기전거리로 팩에 든것을 한팩 샀는데 집에와서보니 얇게 편썰어져 몇층으로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가로길이를 두배로 잘라서 반으로 접어 도톰하게 만들어 꿰었답니다. 연하고 맛있었어요.
 아들이 쇠고기가 많이 꽂혀있으니까 좋아서 막 빼먹었어요.

 

 

 

 

 

 

그래픽 7

                             움파산적 - 후기68

          

  재료; 움파 5~6줄기 (150g), 쇠고기 우둔육 (장조림 & 산적용) 150g, 참기름 1작은술,
         소금 반작은술, 식용유 2큰술
  고명; 잣가루 1큰술
  쇠고기양념; 진간장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반작은술,
                  깨소금 반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초간장 재료;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잣가루 1작은술
  기타; 식용유

                    

   쇠고기 우둔육은 두께 1cm로 준비해서 고깃간에서 기계로 눌러오거나 연육기망치로 두드린다.        

            칼 등으로 X자로 자근자근 두드린다. (잘 두드려 준비해야 먹을 때 질기지 않다)

                 

                     폭 1.5cm, 길이 8cm 결 반대방향으로 썬다.                      

                 다시 연육기망치로 잘 두드려준다. (또는 칼등으로 두드리거나 잔칼집을 낸다)

          

         움파 (겨울에 움에서 키운 파로 녹색부분이 많고 좀 가늘다)를 준비해서
           (움파가 없으면 대파 좀 작은 중간크기로 준비함) 7cm 길이로 썬다.
                                  

              움파가 많이 들어갑니다.   움파에 소금 반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뿌려 밑간한다.

           

      불고기양념장을 만들어 고기에 넣고 양념이 배도록 조물조물 무친다.

         산적꼬지에 움파를 먼저 꽂고 고기, 움파, 고기, 움파순으로 꽂아준다. (처음과 끝을 움파로 꽂는다)
              이때 꼬치위에 움파는 1cm 정도 위로 나오게 하고, 쇠고기는 1.5cm 정도 남게 끼운다.
                   (고기가 구우면 줄어드니까요..)                       
    

                        움파 끝부분 가는것은 두 개정도 꽂아도 좋아요.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산적을 하나씩 넣는다. (이때 "지직~" 하고 소리가 나야된다)
            한 면을 굽고 뒤집어 뒷면도 구워준다.   강불 -> 중불
                          

        * 파는 빨리 익으므로 파 3개를 동시에 뒤집게로 살짝 들어주고 쇠고기는 눌러 잘 익게 부친다.

       * 한번 지져낸 후 키친휴지로 팬을 깨끗이 닦고 다시 기름을 두르고
          새 산적을 넣고 구워줘야 깨끗하게 지져진다.

                 

                         고기가 다 익으면 채반에 건져낸다.       

                   잣가루를 뿌려내고 초간장을 곁들여도 좋아요.
                 * 설날이나 손님초대에 하면 좋은 고기움파산적입니다.        

                  식구들이 좋아라 먹더군요.. 파도 달착지근한게 맛있답니다.         

                           

            스테이크팬을 달군 후 얹어내면 덜 식고 좋아요.             

            

 

 

 

 7777777777777777

   그래픽 11   

                        들깨 강정      

      국산 들깨를 샀어요. 농협 하나로마트. 5천원 정도. - 6컵

     

   들깨 3컵을 물을 조금 부어 주물러 고운체에 걸러주면서 씻는다.
       가라앉은 돌이나 티는 버린다.  

                     고운체에서 물기 빼기.

     

  큰 팬을 달구어 참깨볶듯이 저어가면서 볶아준다. - 10~15분정도.      

    마른 팬에 생땅콩을 볶아서 껍질을 벗기고 반 가른다.

         * 미리 기름비닐과 강정틀을 준비해서 두세요!!

     

 깨끗한 큰 팬 우묵한 튀김팬에 설탕 5~7큰술, 조청 5~7큰술, 물 1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젓지말고 가만히 끓어오르게 한다. 중불로 하기. - 한번씩 들고 기울여주기.
  

          설탕이 다 녹고 고루 섞어져서 끓으면
      불을 낮추고 볶은 들깨와 볶은 땅콩껍질벗긴것을 넣는다.

     

        재빨리 저어 섞어준다. 2분정도 섞으면 실이난다.   

   ** 미리 실리콘지나 비닐에 들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강정틀을 얹어둔다.
    여기에 쏟아서 펴준다. (손을 찬물에 담갔다가 눌러 펴주기- 재빠르게 한다)
       * 손에 면장갑을 낀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덧 껴주면 좋다.

     * 이 강정틀에는 들깨가 3.5컵정도 들어가는데 가득 넣으면
        깨강정의 높이가 높아서 두꺼워져요.
        쌀강정틀 높이로는 적당한듯 합니다.     

     

     밀대로 밀어 편편하게 한다. (손으로 눌러줘도 되요)
      * 깨강정은 강정틀이 없어도 됩니다. 두께가 얇아야 좋음.
   ** 도마위에 기름을 바르고 쏟아 손으로 눌러 만들거나
        오봉에 비닐을 펴 얹고 식용유를 바른 후 쏟아서 만들어도 되요.
         낮은 높이의 종이상자에 비닐을 펴 얹고 식용유를 바른 후 쏟아서 만들어도 됨.    

     

        * 빨리 굳으니까 5분정도 지나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너무 오래 두었다가 썰려면 너무 딱딱해져요.

       * 설탕과 물엿을 덜 먹으려고 좀 작게 넣었더니 썰때 부서진게 좀 나오더군요..  
 

      

                강정 비닐봉투에 두깨씩 담았어요.    

                      선물 상자에 담았어요.

    * 남편 잡수면서 왈 ; " 깨를 한꺼번에 이렇게 많이 먹는 요리는 없다. 그쟈? "

               * 쌀튀밥도 요즘은 떡재료 판매 사이트에 팔더군요.
                    이걸 사서 쌀튀밥강정을 만들어도 좋아요.
     

                     들깨 강정

 

    

   오봉 위에 놓고 밀대로 미는 모습 - 퍼온 사진임.

 

 

 

 

 

 

          *   튀밥 튀겨서 강정만드는 모습   - 뉴스에서 퍼온 글.

▲ 튀밥 버무릴 재료 솥단지 안에는 조청(물엿)이 녹아 있고, 설탕과 식용유가 놓여 있다.

▲ 튀밥 고명 튀밥 고명으로는 땅콩과 깨, 검은콩이 주로 사용된다.

▲ 쌀 튀밥 버무리기 조청이 잘잘 끓으면 재료를 넣고 쌀 튀밥을 버무린다. 

▲ 공굴대로 밀기 판이 짜지면 공굴대로 판판하게 민다. 

▲ 판갈이 ; 판판히 밀어진 틀을 들어낸다. 

▲ 잘 식힌 강정 자르기 한동안 식혀둔 강정을 기계에 넣어 자른다.

 튀밥은 곡식, 즉 쌀로 만들어 지방은 없다.
또 저 칼로리라 간식으로 좋다.
여러 다른 간식들보다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굉장히 인기가 있다. 

 또 튀밥은 다른 간식들 보다 불순물이 없어 좋다,
튀밥은 자연 그대로로 튀기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 된다.
하지만 그것을 이용해서 만든 강정은 조청과 튀김기름, 색소, 땅콩 등
여러 가지 고명을 넣기에 먹는 데는 조금 신경을 써야한다. (칼로리)

하지만 무엇이든 너무 많이 먹으면 곤란하다.
그렇지만 튀밥은 간식으로, 심심풀이 할 때 굉장히 좋은 간식이다.   
"

"뻥튀기는 한철 장사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튀밥은 습기가 닿으면 눅눅해져서맛이 없어예.
눅으면 질겨서 잘 씹히지도 않는다아인교.
더구나 물엿으로 버무리는 강정은 차가운 계절이 아니면 녹아 허물어져 버린다아인교.
그래서 튀밥과 강정은 겨울철 먹거리라예."

 강정의 종류로는 쌀강정, 현미강정, 보리강정, 잡곡튀밥강정, 옥수수강정, 깨강정 등이 있다.
옛날 설날에 세배 온 아이들에게 세배 돈 대신 덕담과 강정을 내어 주기도 하였다.
유년의 추억을 고스란히 되살려주는 뻥튀기다.

튀밥을 튀기는 재료는 다양하다.
쌀, 보리쌀, 강냉이, 깨, 콩은 물론이거니와 떡국 말린 것, 누룽지, 땅콩, 밤 등을 다 튀겨낸다.
그리고 이것으로 강정을 만드는데,
튀밥 본연에다 조청과 꿀, 식용유, 고명(땅콩, 검정깨, 콩)
튀밥에 버무려 판판히 밀어서 만든다. 

조청과 설탕, 튀김기름(식용유)에 고명을 넣고 쌀 튀밥을 넣어 알맞게 버무린다.
이것을 일정한 틀에 부어 공굴대로 판판하게 밀어서 한참을 식혔다가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쌀강정이 된다.

하지만 요즘은 사람의 손으로 자르지 않고 그 공정을 기계가 대신하고 있었다.   

    

 

 

 

 

 

    그래픽 11

           오색 떡국 떡 만들기     

     

  재료; 멥쌀가루 20컵, 물 20큰술, 쑥가루 2큰술,
          복분자 가루 (또는 백련초가루 2~3큰술) 5큰술,
           단호박가루 5큰술, 흑미가루 10큰술

        * 여러가지 색깔의 파프리카를 갈아넣고 만들어도 좋아요!  

           * 흰색도 만들려면 멥쌀가루를 5컵 더 추가하세요.

     

 멥쌀가루에 소금간을 한 후 물을 조금 씩 부어가며 손으로 골고루 비벼준다.
 5컵씩 스텐 볼에 담아 쑥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비벼준 후,
 고운 체에 한번 내려준다.

  5컵의 소금간 된 멥쌀가루에 흑미가루를 섞고 물을 적당량 섞어 비벼준 후,
   고운 체에 내려준다.
  

5컵의 소금간 된 멥쌀가루에 단호박가루를 섞고 물을 적당량 섞어 비벼준 후,
   고운 체에 내려준다.
  

 5컵의 소금간 된 멥쌀가루에 백련초가루를 섞고 물을 적당량 섞어 비벼준 후,
   고운 체에 내려준다.
   * 복분자가루는 물 1~2큰술에 먼저 갠 후 넣어야 잘 풀립니다!

       

              물을 넣고 비벼준 모습 - 부슬부슬하다.   

                      고운체에 내리는 모습  

                     곱게 내려진 모습

     

        4가지 색깔로 곱게 체에 내린 모습 입니다.   

          찜기에 젖은 베보자기를 깔고 가루를 얹는다.
                - 두 색깔씩 앉쳤어요.

     

         물솥의 물이 펄펄 끓을때 얹어서 20분간 찐다.   

             꼬지로 찔러 테스트 후 찜기를 들어낸다.  

   

               흑미가루, 쑥가루 섞은것을 앉친모습.  

                            다 쪄진 모습  

       

           꺼내어 실리콘 장갑 낀 손으로 주물러준다.
  뜨거울때 빨리 열심히 주물러 준 후 두 손으로 길게 가래떡 모양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 식기전에 빨리 치대야합니다 !!   

   스텐볼에 담고 실리콘밀대로 쳐 보았는데 스텐볼에 붙더군요...

    

        오스카 녹즙기가 있어서 가래떡으로 한번 뽑아보았어요.
      이때는 참기름을 반큰술정도 섞어서 빼야 잘 빼진답니다.
   나오는 곳 아래에 찬물을 담은 그릇을 놓고 적당한 길이로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술술~ 잘 나왔어요.
            * 보통 가래떡보다는 좀 가늘었어요.

    * 기계가 없으면 실리콘장갑 낀 손으로 잘 치댄 후
       두 손으로 비벼서 가래떡모양으로 만들어도 좋답니다!

  

            그런데 다른 색으로 빼려니 색이 섞여서

           중간에 한번 기구를 씻은 후 뽑았답니다.

     

        노란색,  분홍색, 흑미색,   초록색

            전날 저녁 6시에 뺐다가 하룻밤 말리고
        다음날 오후 3시경이 되니 좀 꾸득해졌더군요.
  

         어슷하게 떡국떡 모양으로 썰었습니다.  

     

       색깔별로 썰어 담았습니다.        

       비닐봉지에 담아 "복" 자 스티커를 붙였어요.

    

                    청와대에서 설날선물로 전라도산 표고버섯
              경북 달성군의 예쁜 색깔의 떡국떡을 많은 분들께 선물했다고 해요.          

              여러가지 색깔을 모두 섞은 후 봉지에 담았어요.  

                 생각보다 양이 작게 나왔어요.
         흰색 떡국떡에 드문드문 섞어서 떡국을 끓이면 되겠네요.
         선물로 나눠드려도 좋겠습니다.

         * 여러가지 색깔로 만들려니 좀 많이 번거롭네요.
               두세가지 색깔로만 해도 좋겠어요.
   
                 
 흑미떡국이 맛이 좋았어요.
           흑미쌀을 하룻밤 불려서 분쇄기에 갈아서 가루를 냈답니다.

            

 

  

 

 

 

   

                              오색 떡국  

                집에서 만든 떡국떡을 하룻밤 말리고
   다음날 오후 3시경이 되니 좀 꾸득해졌더군요. 칼로 비스듬히 썰었어요.

    

             색깔별로 썰어 담았습니다.   

                    흰색 떡국떡과 섞었어요.

      

                 멸치다시마육수에 끓였어요.
   떡국떡 4.5컵, 육수 5컵 정도를 끓여서 3인분으로 만들었어요.

                        

    제가 만든 예쁜색깔 떡국떡이 말랑하고 참 맛있었답니다. ^^

     남편이 식탁에 앉아 아들을 부르며 그랬어요.
          " 멋진 떡국이다! 이거봐라. 오색떡국이다! "  ^^

 

 

 &&&&&&&&&&&&&&&&&&&&&&&&&&&&&&&&&&&&

 

 < 맛있는 떡국 끓이기> 

떡국떡 불리기

; 찬물에 떡국떡과 구운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불린 후 건져 놓는다.

 * 냉동떡은 20분 정도 불림.   

국물 만들기

; 사골을 고은 국물에 소금과 다진 마늘을 넣엉 기본간을 맞춘다.

   국물을 만들때 청주나 와인을 한 큰술 넣는다.

(끓이기 전에 간을 맞추면 떡이 쉽게 풀어지지 않고 쫀득함이 오래간다)

 

 

 **   떡국끓이기 (4~5인분)

 

준비물; 국물 2.5리터, 떡국떡 1kg, 고명, 소금, 후추 등

국물이 팔팔 끓으면 불린 떡을 넣고

1분정도 살짝 끓인 후 그릇에 담고 고명을 얹어 낸다.

너무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주의할것!

 

가공떡은 2~3분 정도 충분히 끓여주기.

 

 

 

&&&&&&&&&&&&&&&&&&&&&&&&&&&&&&&&&&&&&&&&

  

     < 떡국 >


재료 ;  2인분 

가래떡 500g, 사골 1/2개분, 소고기(양지머리) 100g, 대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청장 약간, 소금 약간

<고명>
구운 김 적당량, 고기 산적 2개, 실고추 약간, 달걀 1개


*만들기
떡국
1. 가래떡 500g을 동글 납작하게 썬 다음 물에 씻어 준다
2. 물에 담궈 핏물을 뺀 사골과 양지머리를 준비한 다음
   3시간 이상 끓여서 국물을 만든다
3. 대파를 어슷하게 썰고, 달걀으로 흰자지단과 노른자 지단을 부친 다음 
   채 썬다
4. 고기 산적, 실고추, 구운 김을 준비한다
5. 따로 따라내 끓이던 국물의 기름기는 제거하고, 청장과 소금을 약간씩 넣어 
  간을 한다
6. 준비해 둔 가래떡을 넣고 끓인다
7, 떡이 익어서 떠오르면 대파 썬 것을 넣고 끓이고, 다 끓으면 그릇에 담는다
8. 고기 산적, 달걀 지단, 실고추, 작게 부순 구운김을  고명으로 얹는다

 

 

 ** 떡국떡은 1인분에 1.5컵으로 하면 양이 거의 맞습니다.

                  * 1컵=200cc   

 

 

 

  그래픽 10

       새우전, 표고전, 새송이버섯전, 연근전, 양파전

  새우는 껍질을 꼬리쪽에 3마디 남기고 깐 후,
    등쪽에 칼집을 넣고 벌려서 살살 두드려 편 후 밑간을 한다.

       

         쇠고기 간것, 두부 으깨어 물기짠것, 고추 잘게 썬것,
         갖은 양념, 소금 등을 넣고 주물러 둔다.
  

      불린 표고버섯에 밀가루를 묻힌 후,
      위의 두부고기 간한것을 넣고,
      밀가루를 묻힌 후 털고 계란 체에내린물을 묻혀서
      팬에서 지진다.
  

       양파는 링으로 썰어 링 2개만 남기고 뺀 후
       밀가루를 묻히고 고기두부속을 넣는다.
       밀가루- 푼 계란물을 차례로 묻힌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져익힌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썬 후 소금 간 후
         밀가루 - 달걀물을 차례로 묻혀 지진다.
  

   연근은 썬 후 끓는물에 소금, 식초를 1숫가락씩 넣고 15분 이상 푹 삶은 후
    밀가루 - 달걀물을 차례로 묻혀 팬에서 지진다.
 

       2시간 정도 전을 부쳤더니 이렇게 많이 만들었어요.   

     

                 *  통에 담아서 친정 아버지 생신때 가져갔었답니다.

 

 

 

 

 

               곶감쌈

               호두,  주머니 곶감

    

         냄비에 계피를 부셔서 물을 붓고 30분 끓인다.
         다른 냄비에 생강편을 물을 붓고 30분 끓인다.
        건더기를 걸러주고, 두 국물을 합한 후, 설탕을 넣고 한번 더 끓인다.
                        --> 수정과 국물을 만들었어요.

          

     주머니 곶감을 꼭지부분을 잘라낸다.

    손가락을 넣어 씨를 꺼낸다.        호두를 두 개 준비한다.

       

            곶감속에 호두를 두 개 나란히 넣는다.      손으로 꼭꼭 쥐어준다.

   

             1.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준다.

  곶감쌈을 수정과에 넣으면 좋아요.   ==> 곶감수정과

   

   곶감쌈을 넣은 '곶감수정과' 입니다.

 

 

 

 

 

                   생선전

                     생선포를 준비한다.  녹인후,
             소금, 후추, 참기름을 뿌려 고루 묻힌다.

 

                  밀까루 -> 계란물에 차례로 묻힌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앞뒤로 익혀낸다.

 

     후라이팬 두 개를 한꺼번에 올려놓고 익히니 빨리 되네요...

      

                 노릇하게 잘 익었어요.

 

                     금방 익네요..^^

 

   꺼내어 기름기를 뺀다.

 

 

   

 

    

             동그랑땡

   간 쇠고기, 간 돼지고기, 으깨어 물기를 짠 두부, 잘 게 다진 양파,
     양념들을 넣고 잘 치대어 준다.

             밀까루 -> 달걀물을 묻힌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앞뒤로 지져 익힌다.

  

 

          

            집에서 직접 동그랑땡을 만드니 담백하고 맛있네요..

 

 

 

 

                        새우전

    

                    새우 

    새우는 머리를 떼고, 껍질은 꼬리부분에 약간만 남기고 깐다.
    등에 꼬지를 넣어 내장을 빼내고, 등 부분을 칼집을 깊게 넣고 가른다.
    칼로 세로로 칼집을 좀 낸다. (그래야 구울 때 뒤집어지고 비틀어지지 않는다.)
    술, 소금, 후추, 생강즙을 뿌려서 5분정도 재워둔다.

 

  물기를 좀 걷은 후, 밀까루-> 체에내린 달걀물을 묻힌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앞뒤로 익혀낸다. ( 앞뒤로 칼집을 많이 넣었는데도 꼬리가 들고 일어나네요..^^)

                  새우전이 예쁘게 완성되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담백하고 맛있어요.

 

 

 

 

 

                              수삼전

   

   수삼을 잘 문질러 씻은 후, 편 썰어준다.
  밀까루 -> 달걀물을 묻혀서 팬에서 앞뒤로 지져낸다.
  전이 담백하고 맛이 좋아요. 기름지지 않아요.
  고기 먹은 후 먹으면 몸에도 좋을 듯 합니다.

 

 

 

  

                     김치를 넣은 연근빈대떡

 

   연근 1개를 강판에 갈아준다.
  김치는 속을 털어낸 후 작게 썬다.  부추를 작게 썬다.
  달걀 1개, 밀까루 5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잘 개어준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국자를 떠 넣고,  앞뒤로 잘 익게 부쳐낸다.

  * 녹두를 불려서 갈아서 돼지고기, 고사리, 숙주 등을 넣고 부치면 [빈대떡]이 되는데
   *  저는 연근을 갈아서 빈대떡처럼 부쳐보았어요.  맛이 괜찮아요.
       간 쇠고기를 좀 넣어주어도 되겠어요.

 

 

 

     연근 빈대떡  2

주재료 : 연근1뿌리, 풋고추·홍고추 2개씩, 당근1/8개
부재료 : 밀가루1컵, 달걀1개, 물1컵, 식초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물성식용유

1.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식초물에 담궈 떫은 맛을 없앤다.
2. 홍고추, 풋고추, 당근은 곱게 채썬다.
3. 강판에 연근을 간다.
4. 밀가루, 물, 달걀, 소금, 후춧가루, 갈은연근, 홍고추, 풋고추, 당근을 섞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뜨거워지면 한국자씩 떠서 부쳐낸다.

       <연근참치전>
[재료]
* 주재료 : 연근 200g, 참치 500g
* 부재료 : 계란 2개, 청주 1작은술, 다진파 2큰술, 다진양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새송이버섯 2큰술, 전분 2큰술, 생강즙 소금, 후추

 

 

 

 

                쇠고기불고기

 

 

    

          껍질을 필러로 벗기고 찐단호박에 소스를 뿌렸어요.

   

 소스; 사워크림 1/3컵, 설탕 , 식초, 레몬즙, 소금 약간을 섞음.

 

 

 

 

 

   그래픽 11

                       색동 바람떡

      

    재료; 멥쌀가루 5컵, 흑미가루 2컵, 백련초가루 1큰술, 쑥가루 1큰술, 단팥앙금 1컵, 소금, 물

    

 

         

    

   멥쌀가루에 소금간을 하고 물을 적당량 주고 비벼 부슬해지면 체에 내린다.
   백련초가루, 쑥가루, 흑미가루를 적당량 섞어 체에 내린다.

            젖은 삼베보자기에 각각 담아 찜통에 담는다.

            끓는 물솥 위에 올려서 20분 찐다.

              실리콘 장갑을 끼고 잘 주물러준다.
   연한색깔을 내려면 흰반죽을 섞어서 작게 만들어둔다.

               단팥앙금은 작게 동그랗게 뭉쳐둔다.

                붉은 색을 흰반죽을 적당량 넣고 뭉쳐서
   점점 연한색이 되도록 3색으로 만든 후 두 손바닥으로 도마위에서 길게 밀어둔다.

              흰반죽을 길쭉하게 밀대로 민다.

             밀어둔 3색을 중앙부분에 길에 놓고
       밀대로 살살 밀어 넙적하게 붙도록 한다.

             뒤집은 후 동그랗게 뭉친 팥앙금을 놓는다.           위쪽으로 적당부분을 접는다.  

          종지나 바람떡찍개로 찍는다.

                      예쁘게 반달모양이 나왔어요. ^^     

    

             참기름 1큰술에 물 1큰술을 섞은 후 붓으로 발라준다.   

                       색동저고리처럼 예쁘게 만들어졌어요. ^^

           

                  바람떡을 먹고 바람피면 안됩니다. ^^        

                          비닐봉지에 담았어요.

 

 

 

 

 

        그래픽 2   - 후기 5

                       약과      

                 재료: 밀가루 100g, 소금 1/4작은술, 계피가루 1작은술, 참기름1과1/2큰술,
                         생강즙 1작은술, 꿀 2큰술, 청주 1작은술,
               * 집청 : 설탕 1~2컵, 물 1컵, 계피가루 1/2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

       설탕 1컵에 물 1컵을 붓고 젓지 말고 뭉근한 불에 서 약 5분간 끓여 시럽이 되면 식힌 후
          계피가루와 생강즙을 넣고 집청을 만든다.

       

 밀가루, 소금, 계피가루를 함께 섞어 참기름을 넣어 손 바닥으로 잘 비벼서 고운체에 친다.
 여기에 생강즙, 꿀, 청주를 넣어 반죽을 하여 두께 1cm, 지름 4cm의 약과틀에 넣고 균열이 생기기 않게 꼭꼭 누른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꿀과 청주를  더 넣어서 매끄러운 반죽을 만든다.

                         
 

 빚어낸 약과를 140도 정도의 끓는 기름에 넣어 서서히 오래 튀긴다.
        (꺼낸 후 한 개를 잘라 다 익었는지 확인)
 건져낸 약과가 한김 나간 뒤 집청에 담그어 흠뻑 배어들면 건져서
    그릇에 담고 계피가루와 잣가루를 뿌린다.

  튀길 때 한번 튀겨 건졌다가 다시 한번 더 튀겨도 된다.  위 레시피로 10개정도 나왔어요.
  두 번 튀겼더니 색이 너무 많이 났네요. 참기름과 꿀이 듬뿍들어가서 고소합니다.
  틀에 기름을 조금 바른 뒤 반죽을 넣으면 잘 떨어져요.
 틀에서 뺀 것을 꼬지로 중앙부위에 몇군데  찔러주면 더 잘 익어요.
  약과틀이 없으면 밀대로 민 뒤 칼로 사각형으로 자르던가 작은 쿠키틀로 찍으세요.

 

 

 

 

 

     그래픽 5

                       개성약과

           

 - 재료
밀가루 2컵, 참기름 3 1/2큰술, 소주 3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잣가루 약간
<설탕 시럽>; 설탕 1/2컵, 물 1/2컵
<조청 물>; 조청 1컵, 물 1/4컵, 생강 1개

           

  1. 설탕 1/2컵과 물 1/2컵을 냄비에 붓고 반으로 졸여서 식혀 설탕시럽을 준비한다.
  2. 다른 냄비에 조청 1컵에 물 1/4컵을 붓고 생강편을 넣고 끓여 집청을 만들어 식혀둔다.

          

   3. 밀가루는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체쳐두었다가 참기름 3과 1/2큰술을 넣고 손으로 잘 비빈다음
       다시 한번 체에내려준다.

      

  4. 설탕 시럽 3과 1/2큰술과 소주 3과 1/2큰술을 섞은다음
       밀가루에 조금씩 넣어가면서 섞고 손바닥으로 휘휘 저어서 다 섞이고 날가루가 안보이면  
       반죽을 하나로 뭉친다.
         => 이때 소주와 설탕시럽을 조금 더 넣어 질기를 맞춘다.
              (반죽이 잘 안뭉쳐져서 소주 1큰술, 설탕 1큰술정도를 더 넣었음)

     

   5. 밀대로 밀가루반죽을 민다음 칼로 반 자른다.

       

  6. 두개를 겹친 다음 손으로 꾹꾹 눌러붙인후 다시 밀대로 민다.
       다시 칼로 반 잘라서 두개를 겹친후 손으로 눌러 밀대로 또 민다.
       이 과정을 2~3차례 반복하기. (크루아상 반죽만들때처럼 층층이 겹쳐지게함)

     

  7. 0.8mm정도의 두께로 밀대로 잘 민 후 먹기좋게 네모난 모양으로 썰어준다.
      중앙부분에 격자로 (X자) 바닥까지 칼집을 넣는다.  (그래야 속까지 잘 익는다)

     

  8.  식용유를 넉넉하게 튀김팬에 담고 110도 정도의 온도로 약불로 하여 네모로 썰어둔것을 넣고 튀긴다.
       계속 약불로 두어 15분 정도 서서히 익게 한다.
        (온도를 높이면 겉만 익고 샐깔이나버리니 주의해야함. 실패하기 쉽다)

      

  9.  15~17분 정도 되어서 연한 노릇한 색깔이나면 건졌다가
       기름온도를 높인후 다시 부어넣어 연갈색이 되게 2차로 튀긴다.           

         10.  색깔이 갈색빛으로 났으면 건진다.

       

   11. 키친휴지에 얹어 기름기를 뺀 후 뜨거울때 만들어둔 조청물에 넣어 듬뿍 스며들게한다.                      

                          12. 체에 건져 받쳐  여분의 조청물을 빼준다.  

                 

                 13. 완성된 약과를 그릇에 담고 위에 잣가루를 뿌린다.       

                            잣가루를 조금씩 얹어낸다.

         

     반죽 뭉쳐서 미는것과 튀기는 것이 좀 까다롭고 실패하기 쉬워요.
        전통음식인데 차와 함께내는 먹을때 소리가나지않는 과자입니다.

     * 설탕시럽과 조청물은 좀 남아요.

    * 반죽이 된지 약과가  좀 딱딱했어요.  
      반죽이 너무 질어도 튀길때 약과가 풀어져버리겠죠?

 

 

 

 

 

   그래픽 11 - 후기 83

       음식박람회 체험장에서 다식을 만들었어요.

  

          검정깨, 백설기, 땅콩가루, 송홧가루 등이 재료입니다.
     꿀을 섞음. (깨, 백설기는 찌고 말리고....를 반복한것입니다)

        

          다식판에 랩을 깔고 적당량을 떼어 넣고,, 

      엄지손으로 꾹꾹 잘 눌러박는다.  

      랩을 돌려 감아 한번 더 눌러준다.  빼낸다.

 

            제법 여러개가 나왔어요.
    박은 후 칼로 반이나 1/4정도 잘라서
   다시 반 반씩 넣어 박아 빼내면 이중 색깔의 다식이 됩니다.

     

                아주 작고 앙징 맞아요.  

  * 어릴적 설날 할머니집에 가서 이 다식 만들어둔 것을 몇 개 집어먹어봤는데
     별맛 없었답니다.  ^^

   * 미숫가루에 꿀을 섞어서 쉽게 만들어도 됩니다.  

   * 다식은 차 마실 때 먹는 과자입니다.    茶 (차다) 食 (밥식)

  

    조별로 한명씩.
 3명이 잘만들었다고 다식판을 선물로 받아갔습니다. 전체 50명 중.
  저도 뽑혀서 받아왔답니다. 위 사진 다식판 임. ^^

 

  ** 송홧가루 만들기 ;
  ; 봄에 소나무 꽃이 피는 시기에 (아카시아 꽃 필무렵)
    소나무꽃봉우리가 맺힌 가지를 비닐봉지로 씌운 후 가위로 가지를 잘라 집에 가져온다.
    햇볕에 그대로 두면 꽃봉우리가 터지면서 송홧가루가 비닐봉지속에 모이게 된다.
    큰 다라이에 물을 받은 후, 송홧가루를 부어서 섞어준다.
    양푼(스텐레스) 뒷 부분(엉덩이?)를 물 위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
    송홧가루가 붙는다.
    한지에 송홧가루를 털어 펴 준 후 말리면 깨끗한 송홧가루를 만들 수 있다.

 

 

 

 

 

   꿀물에 송홧가루를 타서 음료를 만들면
         송화밀수라고 해요.

 

 

 

 

 

 * 떡 사태찜, 떡산적, 궁중 떡볶이, 장산적, 나박김치,
      표고전, 대구전, 동태전, 잡채, 구절판, 완자전,
       만두국, 조랭이떡국
등도 
      
설날음식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  쌀강정,  산적, 나박김치 (또는 동치미), 떡만두국,
    빈대떡, 불고기, LA갈비, 도토리밀전병 등.. 도 좋음.

 

 ** 설날에 먹는음식은?

 설날 음식으로는
떡으로 만들 수 있는
떡국, 떡만두국, 떡볶음, 떡찜, 떡산적, 떡잡채 등이 있고,
고기 음식으로
갈비찜, 사태찜, 생선전, 편육, 족편,
지짐으로
녹두빈대떡, 각색 전,
채소 음식으로
삼색 나물, 겨자채, 잡채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을 대표할 수 있는
신선로와 김치
곧 떡과 함께 먹는
장김치가 있고
후식류로는
약과, 다식, 정과, 엿강정, 강정, 산자, 식혜,
절편,
꽃절편, 인절미,수정과 등이 있습니다. 

   ==> 일주일 전쯤 미리 만들 것은 미리 만들어두세요!!
            (떡국 빼기, 강정만들기, 안동식혜, 약과, 다식, 만두 등)  

 

 

2012. 1월 설날에 한 것 ;
   동태전, 새우전, 수정과, 수삼전, 떡국, 만두, 콩나물, 잡채, 표고전,
   쇠고기불고기(표고버섯 넣음), 들깨강정, 고사리나물, 동그랑땡,
   갈비찜(고기, 당근, 밤, 은행), 가자미구이, 안동식혜(또는 식혜)

  

 

 

         *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ullet03_blue.gif   설날음식(명절음식) 모음

 

 

       

                    곰국물 떡국                                       갈비찜                           오색떡국떡

         

                          수정과                                            나박김치,                           모듬전

         

             나물무침   (콩나물, 무나물, 시금치나물)              안동식혜                             산적  (or 게맛살 꼬지전)

      

                    강정                                   생선전                                      기타;  가자미식혜, 밥식혜, 잡채

    

                   오색바람떡                              약과                             다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