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영화 ;  < 요한계시록 >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앞에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부활)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 요한계시록 1장 4~5절

   나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합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하나님
   그분의 보좌 앞에 일곱 영으로 계시는 성령님
   그리고 충성스러운 증인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부활하시고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안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기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셨으며...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1장 4~5절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 요한계시록 1장 9절

    같은 형제이며 하늘 나라 백성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난을 견뎌 온 나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에 대한 증거 때문에 밧모섬에 추방되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요한계시록 1장 9절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같고.....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내가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자 같이 되매....
                           - 요한계시록 1장 10~17절    

        나는 주님의 날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는데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요한계시록 5장 1절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5장 4~5절  

     나는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이 오른손에 책 한 권을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책에는 안팎으로 글이 씌어 있었고 일곱 도장이 찍혀 봉해져 있었습니다.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요한계시록 5장 1절

      나는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이 오른손에 책 한 권을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책에는 안팎으로 글이 씌어 있었고 일곱 도장이 찍혀 봉해져 있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5장 1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 요한계시록 6장 12절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큰 지진이 일어나며 해가 검은 천처럼 새까맣게 되고 달은 온통 핏빛으로 변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6장 12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 요한계시록 5장 1절

      나는 그 보좌에 앉으신 분이 오른손에 책 한 권을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책에는 안팎으로 글이 씌어 있었고 일곱 도장이 찍혀 봉해져 있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요한계시록 5장 1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 요한 계시록 5장 3절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5장 5절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 요한계시록 5장 7절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 요한계시록 8장 1절  

     내가 보니 힘 있는 한 천사가 큰 소리로 “누가 봉한 것을 떼고 책을 펼 수 있겠느냐?”
      하고 외쳤습니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6장 9~11절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죽음을 당한 사람들(순교자)의 영혼
       제단 아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언제나 땅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시렵니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4절
     또 보좌 둘레에는 24개의 좌석이 있었으며
     거기에는 흰 옷을 입고 금관을 쓴 24명의 장로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
     그때
장로 한 사람이 나에게
     “이 흰 옷 입은 사람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는지 아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 후에 내가 보니 국가와 종족과 언어를 초월하여 세계 모든 민족 가운데서
    아무도 셀 수 없는 엄청난 군중
이 나와서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하나님)과 어린 양(예수님)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1. 그러자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던 천사들이
    모두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2.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길이길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였습니다.
  3. 그때 장로 한 사람이 나에게
    “이 흰 옷 입은 사람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는지 아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4. 내가 모른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은 큰 고난을 겪었고 어린 양의 피로 옷을 희게 씻은 사람들입니다.
  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밤낮 성전에서 그분을 섬깁니다.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 위에 천막을 펴실 것이며
  6. 그들은 다시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에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7. 이것은 보좌 가운데 계시는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8.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7장 9~17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 요한 계시록 8장 2절

         내가 보니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는데 그들은 각각 나팔을 받았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8장 2절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 요한 계시록 8장 6~7절

          드디어 일곱 천사가 나팔 불 준비를 하였습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떨어져
          땅의 3분의 1과 모든 나무의 3분의 1과 풀이 모두 타 버렸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요한계시록 8장 6~7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죽음)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요한 계시록 21장 4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 요한계시록 22장 7절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 요한계시록 22장 20~21절

     그때 나는 보좌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몸소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 요한계시록 21장 3~4절

     그 천사는 또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은 진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예언자들에게 성령을 주시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에게 곧 되어질 일들을 보이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다.”

      이 모든 것을 증거하신 분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속히 가겠다.”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주 예수님의 은혜가 모든 성도들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현대인의 성경; 요한계시록 22장 20~21절

 

 

       요한의 묵시록 (요한 계시록)  


  환시(환상)를 사용한 이유 ; 박해자들이 알지 못하게 상징적인것 씀.

1. 일반적인 말은 사실만을 묘사하나, 환시는 그림을 그리듯 묘사한다.

2. 슬픔을 희망으로 바꾸기위해.   요한계시록은 구약 성경 내용을 가장 많이 인용. (약 400번)

3. 신자들에게 평화를 전하기 위해. 

    천상에서 박해의 싸움을 총지휘하며 승리로 이끄실분은 예수그리스도.

4. 백성을 억압하는 이들로부터 자기 자신을 지키기위해.


* 우리는 지금 그 뜻을 모르지만,  그당시 신자들은 뜻을 다 알고 있었다.

 요한 묵시록; 박해받는 신자들에게. 신자에게 용기와 희망과 힘을 주기 위해 저술했다.

 로마황제 숭배강요로 혹독한 박해로 믿음의 시련과 위기를 겪는 신자들에게...

   신앙의 어려움들을 극복

  새하늘 새땅을 바라보도록 인생지침서이다.

  묵시록의 집필 ; 소아시아에 신자들에게 강한 신앙과 용기를 주기 위해 집필.


    요한 - 암호문.

   박해자들이 봤을때는 알아들을 수 없는

    편지 받은 신자들은 알아볼 수 있도록 씀.

    발각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구약성경인용. 박해자들이 알아들을 수 없게 씀.

   묵시록 받은 그당시 신자들은 다 이해할 수 있었다.

   그 글을 받은 신자들은 강하게 신앙 지킬 수 있었다.


     * 요한의 7가지의 충고

1.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읽고 들어가.   2. 더 보태기나 빼지 말아라.

3. 지혜를 이용하고 사랑하라.   4. 진리와 생명을 목말라하라.

5. 성령의 역사하심에 자신을 개방하라.

6. 묵시록의 내용들은 기도가 되어야한다.

    성령과 신부, 듣는자들도 모두 “오십시오” 하고 말하라 (기도)

7. 듣는 말씀을 실천하라!

    22장 7절;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 - 포상, 긴박성.

    * 요한계시록의 출처; 하느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알려주심.

 

 

          요한계시록 ;
 그리스도가 가장 사랑하던 제자 요한이 파트모스(밧모)섬에서 받은
다분히 환상적(
)인 계시()를 적은 것.
요한 계시록 또는 줄여서 계시록이라고도 한다.
‘묵시록’이란, 여러 가지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비(
)인간적 세계의 사건들을 묘사한 문학을 말한다.
그리스도교의 대표적인 계시문학서가 바로 이 《요한의 묵시록》이다.

1세기의 80년대에 소()아시아에페수스(에베소) 부근에서 쓴 것으로 추정된
22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은,
1장은 머리말이고, 2장에는 소아시아의 7교회 앞으로 보낸
박해를 받을 때의 신앙의 자세와 반성을 적은 편지가 들어 있다.
4∼22장은 4마리의 동물,
밀봉된 7개의 두루마리의 봉인을 떼는 어린양(그리스도)의 이미지 등을 통하여
바빌론(로마)의 함락, 그리스도의 재림(), 교회의 마지막 승리,
즉 그리스도의 1,000년 통치, 사탄의 결정적인 패배,
최후의 심판, 새로운 천지의 출현을 예언하고,
거기 참예하려거든 소망을 굳히고 모든 괴로움을 극복하라고 타이른다.
“오소서, 주 예수여!”라는
맺음말에는,
알파요 오메가인 샛별로서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는
애절한 마음이 강렬하게 나타나 있다.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 시대의 박해에 처한 교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고난당하는 신도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쓰여진 것이다.
환상적 신비체험 속에 본 것들을 적어 내려간 내용이어서
매우 난해한 책으로 알려져 있다.
   
    ; 네이버 사전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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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동산교회 : www.jdongsan.com   T : 051-583-5278  

            =>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주일 예배 동영상설교를 볼 수 있습니다.
             *  
 깊은 은혜의 말씀으로 잠자는 성도와 이 시대를 일깨우는   
                  
 CHM 월요 영성예배 동영상설교도 있습니다.   

     영성 [靈性] ; [명사] 신령한 품성이나 성질.  
      spir·i·tu·al·i·ty ; 영성(靈性),  정신적임,  적임  ;  숭고(崇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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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언과 예언의 은사 (설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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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조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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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와 교회

 http://www.jdongsan.com/jds_flv/pop_win2.html?pm_date=2007-12-23
                  ; 산을 옮기는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