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원산 자연 휴양림 - 2008년 7월

                 기간;   2008. 7월 21일 ~22일

 

  

                             휴양림에 피서다녀왔어요.

             88고속도로 도중의 거창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갔어요.
          휴게소 건물로 올라가는 계단에 박터널을 만들어두었어요.

    

                          남편보고 사진 찍어달랬더니 이렇게 찍혀졌군요...^^

 

                                     거창군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

 

         갈매기 태풍이 물러가는 날이라서 큰 구름사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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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읍에서 마리삼거리 사이의
          마리주유소 건너편
시골밥상 식당에서 1인분에 5천원하는 한식을 사먹었어요.

     

   도라지무침, 고사리 들깨즙무침, 잘게 썬 풋고추와 함께조린 잔멸치조림,
   갈치구이, 애호박전 (큰 호박을 은행잎모양 썰어 밀가루즙 묻혀 지졌음),
   무생채, 가지나물, 두부전 & 양념장, 어린고추찜,
    밥, 된장찌개 (주사위모양 두부, 얇고 작게 사각으로 썬 애호박, 송송 썬 매운 풋고추)

    

      간장양념한 비지찜 (풋고추 약간 들었음), 달걀찜, 다시마쌈, 쌈장,
       배추김치, 데친 배추속대, 오이'양파 무침, 숙주나물무침

        남편은 비지찌개와 배추쌈을 잘 잡쉈고, 저는 된장찌개와 고사리잣집을,
              아들은 멸치조림과 갈치구이을 잘 먹었어요.  

   * 참고; 녹두를 키워서 나물로 만들면 녹두나물이라고 부르지않고
              숙주나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신숙주가 배신하듯이
              잘 쉬고 변하는 나물이어서 숙주나물이라고 했다고 해요. ^^

 

 

  

      마리삼거리에서 위천으로 가는 길에 산들이 산맥처럼 심상찮게 계속 연결되어있어요.

    

    금원산휴양림 5분전쯤전위천면에서 큰 수퍼마켓에서 복수박 1덩이를 샀어요.
         이곳이 수박 산지라서 전에는 길 가에 많이 팔았었는데
           이번에는 수퍼에서만 팔더군요. 올해는 가격도 많이 비싸졌다고 하더군요.    
        보드랍고 맛있고 양이 작아서 하루만에 먹을 수 있어서 작은 복수박을 샀어요.

 

 

                          드디어 두시간만에 휴양림에 도착했어요.
                           복합산막의 열쇠를 관리실에서 받았어요.

   

      물도 많고 계곡도 길고 텐트 칠 수 있는  야영데크도 엄청 많아요.
          야영데크가 텅 비었더군요. 아직 좀 일러서 그런가봐요.
         큰 우거진 나무들 아래에 야영데크가 있어서
햇빛이 안들고 물고 가깝고
         차도 바로 야영데크옆에 댈 수 있고 산 위쪽까지 차 도로가 포장되어 있어요.
       계곡에 폭포 두개가 있고 물도 위에서 아래까지 천체 야영데크옆으로 많이 흘러서 정말 좋답니다.
              밤에는 춥고 물 흐르는 소리가 많이 납니다.

          휴양림 안에 작은 수퍼가 있더군요. 라면등 꼭 필요한 몇가지를 팝니다.  
          그리고 위천에서
통닭집 튀김닭요리 배달이 휴양림 전 구역에 된답니다.  

       위천, 거창 등에 모텔이 제법 많이 있답니다.(휴양림 10~20분 내에 있음)         
       주위에 무주구천동, 수승대, 금원산 등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민박집도 위천 (금원산 근처마을)에 적혀 있더군요.           

 

 

                 복합산막 (콘도)에 도착했어요. 12집 뿐이라 예약이 힘들어요.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있어요.  

 

               이 사진찍고나니까 사진 밧데리가 다되어버려서
                다음날 계곡사진은 휴대폰으로 몇장 찍었어요.

                 복합산막은 원룸형태이고 룸이 큰집도 있고
                     룸이 작은 집도 있답니다.
         시원하고 산의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계속 새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요.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니 4시 58분부터 새들이 잠에서 깨어나 모두 지저귀기 시작하더군요.
          조용하다가 갑자기 새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수탉만 새벽에 우는게 아니고 새들도 새벽부터 우는구나 깨달았답니다. ^^

      음식은 아주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돼지불고기 1근 양념재워가서 볶아서 상추쌈 싸서 먹고
      부추'애호박전을 부쳐먹었고 (후라이팬이 좀 고물이어서 눌러붙더군요)
      캔 참치'감자 고추장찌개를 끓여먹었어요.
      반찬은 김치, 노각무침, 도라지'오이무침, 풋고추, 오이를 가져갔어요.

       

                복합산막이 아니라도 야영데크위에 텐트를 쳐서 야영해도
                       너무 좋은 금원산 자연휴양림입니다.
                    여기에 몇번 왔었는데 텐트쳐서 야영했었답니다.
          경상남도와 전라도와 경상북도의 중간에 위치해있는데
경남 거창군이랍니다.

        주위에 수승대, 거창 박물관, 가조 온천, 고택 체험집  등이 있습니다.

            야영데크옆 계곡(다리)을 건너가면 산쪽의 제2등산로가 있는데
           죽 걸어서 올라가면 폭포가 금방 나오고 계곡 풍경 구경이 정말 좋아요.  
      20 여분 걷다가 통나무집 여러개 모여있는 근처에서 다리건너 포장도로로 돌아서 내려와도 좋답니다.

                   1박 2일 피서한 비용은
       복합산막(콘도) 1박에 6만원, 차 기름값 3만원, 식사비 1만5천원, 수박 7천원,
        집 근처 동물병원에 애견 맡기는 비용 1만원 들었답니다.  => 12만원정도.

대구에 와서 꾀순이를 동물병원에서 찾았는데 불쌍하게도 목이 다 쉬고 발과 콧등이 빨갛게 되어있었어요.
       밤새도록 안자고 문을 긁고 코를 철창에 비비고 짖어댔나봐요...

 

 

 

               아래사진은 휴대폰사진입니다.

     

 

   

                      계곡 위 목조다리

  

 

  

                         목조다리 아래

  

 

 

 

 

  

               밤이되면 가로등이 자동으로 켜집니다.

  

            숙소로 올라가는 계단 난간에 아들이 서있는 모습.

         

 

 

 

        

 

  

                     이 위쪽이 폭포도 있고 선녀담(선녀가 목욕한곳이라는 우묵하고 깊은물)이 있는데
        거창소방서에서 아예 선녀담 위에 계곡 양쪽 산 나무밧줄을 묶어 놓고
              둥근 구명 튜브를 밧줄에 달아 묶어서 두리둥실.. 띄워두었더군요.
        하도 그곳에 빠지고 사고나는 일이 많아 출동하기 귀찮아서 아예
        탈출할 수 있는 줄을 매두고 튜브까지 둥둥~~ 띄워둔것 같아요.

      전국의 물놀이하는곳에도 이렇게 위험하고 자주 사고나는곳에는
 
 구명 줄과  소방서용 구명 튜브를 일찌감치 깊은 물 위에 둥둥...띄우고 묶어두어
       빠진사람 스스로 잡고 나오도록 하면 되겠어요.
            사고나서 허겁지겁 달려가지말고.....

    

 

     

            계곡물에 수영하고 놀려고 별렀는데
     물이 차갑고 가족들 할 일들이 모두 바빠서 하룻밤자고 돌아오느라
             결국은 못들어갔어요. 아까워라....
            튜브, 수영복은 그대로 갖고왔어요.
      수영복은 여자는 그냥 티샤쓰와 반바지를 입으면 됨..

 

           아래사진은 몇해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나니아 나라] 가 아니고....이른아침 금원산휴양림 풍경입니다.
               새벽에 텐트에서 공동 화장실 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

       승용차를 텐트치는 바로 옆쪽에 댈 수 있고 그늘과 계곡물도 많아요.

           휴양림 입구입니다.
   이렇게 산 위까지 도로로 차타고 올라가고 곳곳에 텐트 칠 데크와 계곡이 널려있음.

          차를 대놓고 계단 몇개만 내려오면 텐트치는 데크가 있는데
                     산 전체에 300여개가 있다고 해요.
                 좋은 자리 엄청 많으니 걱정안해도 되요.  

          텐트 옆 아래쪽 계곡에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물이 약간 깊은 곳도있고 이렇게 무릎아래와 무릎근처 정도 오는곳도 많아요.

        

  집채만한 큰 바윗돌, 중간돌, 작은돌 덩어리가 엄청 많고 물이 1급수로 맑고 차거워요.
       금 원숭이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어서 금원산이라고 한대요.
         실제로 물 속 모래가 반짝거리는 광물질(금 ?) 모래가 많아요.
             사금파리(금 조각) 채취 대회를 열어도 되겠어요.
            물이 차갑고 깨끗하고 광물질이 있어서 그런지
     이곳에서 며칠 있다가 간 해에는 무좀이 거의 (?) 사라지더군요.ㅎㅎ^^

    

 

        

       http://www.greencamp.go.kr/  ;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캠핑준비물>


텐트, 코펠, 버너,
다라이, 오봉, 얼음(아이스팩), 에프킬라(숲에는 벌레가 많음),
걸레, 빗자루,
물통 (대형), 아이스박스, 퐁퐁,  수세미, 숟가락, 젓가락, 쌀, 참치캔,
간장된장등 양념류, 주걱, 후라이팬, 감자, 양파, 소금, 자리 2개, 수건, 에어베게,
약간 두꺼운이불, 얇은 이불, 라면, 건빵, 책, 비닐봉지, 비닐팩, 노끈(길게 준비:빨랫줄 등),
칼, 가위, 수영복, 건전지, 전등, 손전등, 슬리퍼,
수건, 비누, 치약, 치솔, 빗, 로션, 휴지,
볼펜, 메모지, 양산, 모자, 물병(소형), 컵, 수박, 파, 콩나물, 식용유, 부침가루, 뒤집게,
김치, 김, 여벌 옷, 긴옷, 양말, 속옷, 상비약(두통약, 설사약, 감기약, 대일밴드, 물파스),
바늘, 실, 시계, 빨래집게, 노끈, 에어펌프, 튜브, 카셋라디오, 고무장갑,
거울, 수영복, 물놀이기구

   * 얼음 한덩이 이천원주고사서 아이스박스에 넣었어요. 오래가요. (또는 전날 아이스팩 얼음얼리기)

   창조된 모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반영합니다.
  피조물의 놀라운 다양함은 창조주의 근본 속성 중의 하나인
  그분이 독창적이시라는 것을 반영합니다.
  그분은 눈송이 하나도 똑같게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창조주님께서 거하시는 교회가 창조성이 없고 지루하고 획일적이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전형적 인간개념의 질서와는 아주 다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질서를 보기 원한다면
  숲 속으로 가서 나무들 사이로 걸어보십시오.
  자연에는 일렬로 된 것이 없습니다.
  모든 종류의 나무들과 식물들이 서로서로 맞대어 서 있어서
  어떤 체계가 없어보입니다.
  혼란스럽게 보이겠지만, 자연속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혼란스러워 보이는 것이
  인간이 인식할 수 없는 질서와 조화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강한 능력으로 역사하기] - 릭 조이너

            산들이 주를 보고 떨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물결이 높이 솟아오릅니다.
                                                     - 하박국서 3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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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trueyan?Redirect=Log&logNo=40045875647
    금원산휴양림 다녀가신 다른분 블로그 임.

http://kr.blog.yahoo.com/kiharain2003/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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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원산휴양림에 도착했어요.

        주위에 수승대, 거창 박물관, 가조 온천, 고택 체험집  등이 있습니다.      
                좀 많이 가면
무주구천동, 무주리조트가 있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와도 좋고, 어린이들이 함께 와도 좋습니다.
      험한길이나 위험한곳이 별로 없고 주차할곳옆에 야영데크가 있고 계곡이 바로 옆에 붙어있음.

     

   

  

           도로가 휴양림 매표소에서 산 중턱 자운폭포 - 숲속수련장까지 잘 닦여있어요.

               폭포가 줄줄이 있는 계곡옆으로 등산하는 게 정말 좋습니다.
         
제 2 코스 등산로 - 관리사무소에서 시작하는 2코스 등산하다가 힘들면
                                       20~30 여분 등산 후 자운폭포 본 뒤 숲속교실, 방갈로 쯤 해서
                                       큰 도로로 돌아 내려오시면 됩니다.

              

  

     자운폭포에서 숲속교실까지 청정계곡 양편에 방갈로와 야영데크(나무 평상)가 이어진다.
     도로와 가깝고 취사장, 급수시설, 화장실까지 갖추고 있어
오토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물소리, 새소리, 풀벌레 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귓전에 맴돌고
     쉼터, 족구장, 캠프파이어장 등 놀이서설까지 있어 더없이 즐겁니다.
     유럽풍 분위기의 방갈로식 일반산막도 12동이있고,
     콘도식 복합산막 12동은 싱크대, 전기밥솥, 냉장고, 전기판낼 장판, 샤워실 등의 시설이 갖춰져있다.

       유 안청이라는 사람이 과거 공부하던 곳이어서 유안청계곡이라고 불린다.
       
[남부군] 소설에서 군인 5백명이 이 계곡에 모여 목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자운폭포흰 구름이 떠 흐르는 듯한 모습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선녀담선녀가 보름날 목욕했다는 곳이다.
        
문바위는 우리나라 단일바위로는 가장 큰 바위이다.

 

            [나니아 나라] 가 아니고....이른아침 금원산휴양림 풍경입니다.
                새벽에 텐트에서 공동 화장실 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

     승용차를 텐트치는 바로 옆쪽에 댈 수 있고 산 전체가 그늘과 계곡물이 흐릅니다. - 오토캠핑
                        전국 최고!!! 1등 휴양림입니다.

                          휴양림 입구입니다.
                이렇게 산 위까지 도로로 차타고 올라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 주차하고 바로 옆에 야영데크에 텐트치고 바로옆에 계곡물이 모두 있습니다.

            

  집채만한 큰 바윗돌, 중간돌, 작은돌 덩어리가 엄청 많고 물이 1급수로 맑고 차거워요.
       
금 원숭이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어서 금원산이라고 한대요.
         실제로 물 속 모래가 반짝거리는 광물질(금 ?) 모래가 많아요.
             
사금파리(금 조각) 채취 대회를 열어도 되겠어요.
              물이 차갑고 깨끗하고 광물질이 있어서 그런지
     이곳에서 며칠 있다가 간 해에는 무좀이 거의 (?) 사라지더군요.ㅎㅎ^^
  작은 물폭포 아래에 앉아
"폭포 등에 맞기 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 완전 신선놀음. ^^
           아침에
지저귀는 새 소리가 너무 아름다와서 녹음해왔어요. ^^     

       http://www.greencamp.go.kr/  ;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여유가 되신 분들은 숙박시설에서 숙박하면서
    하루는 금원산자연휴양림 구경하시고, 하루는 수승대구경하시면 좋겠어요.
    휴양림과 수승대가 가깝고 숙박시설도 가까운 편입니다. (5~15분 거리)  
      숙박시설 모습은 거창군홈페이지에 나오는것 같더군요.

 

 

        <캠핑준비물>


텐트, 코펠, 버너,
다라이, 오봉, 얼음(아이스팩), 에프킬라(숲에는 벌레가 많음),
걸레, 빗자루,
물통 (대형), 아이스박스, 퐁퐁,  수세미, 숟가락, 젓가락, 쌀, 참치캔,
간장된장등 양념류, 주걱, 후라이팬, 감자, 양파, 소금, 자리 2개, 수건, 에어베게,
약간 두꺼운이불, 얇은 이불, 라면, 건빵, 책, 비닐봉지, 비닐팩, 노끈(길게 준비:빨랫줄 등),
칼, 가위, 수영복, 건전지, 전등, 손전등, 슬리퍼,
수건, 비누, 치약, 치솔, 빗, 로션, 휴지,
볼펜, 메모지, 양산, 모자, 물병(소형), 컵, 수박, 파, 콩나물, 식용유, 부침가루, 뒤집게,
김치, 김, 여벌 옷, 긴옷, 양말, 속옷, 상비약(두통약, 설사약, 감기약, 대일밴드, 물파스),
바늘, 실, 시계, 빨래집게, 노끈, 에어펌프, 튜브, 카셋라디오, 고무장갑,
거울, 수영복, 물놀이기구

   * 얼음 한덩이 이천원주고사서 아이스박스에 넣었어요. 오래가요. (또는 전날 아이스팩 얼음얼리기)

   창조된 모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반영합니다.
  피조물의 놀라운 다양함은 창조주의 근본 속성 중의 하나인
  그분이 독창적이시라는 것을 반영합니다.
  그분은 눈송이 하나도 똑같게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창조주님께서 거하시는 교회가 창조성이 없고 지루하고 획일적이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전형적 인간개념의 질서와는 아주 다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질서를 보기 원한다면
  숲 속으로 가서 나무들 사이로 걸어보십시오.
  자연에는 일렬로 된 것이 없습니다.
  모든 종류의 나무들과 식물들이 서로서로 맞대어 서 있어서
  어떤 체계가 없어보입니다.
  혼란스럽게 보이겠지만, 자연속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혼란스러워 보이는 것이
  인간이 인식할 수 없는 질서와 조화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강한 능력으로 역사하기] - 릭 조이너

            산들이 주를 보고 떨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물결이 높이 솟아오릅니다.
                                                     - 하박국서 3장 10절

 

 

                bullet03_blue.gif 2008. 7. 금원산 자연휴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