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준비물>
텐트, 코펠, 버너,
다라이(설겆이통) 2개, 오봉(큰쟁반), 얼음(아이스팩), 에프킬라(숲에는 벌레가 많음),
걸레, 빗자루,
물통 (대형), 아이스박스, 자리 2개, 수건, 에어베게,
약간 두꺼운이불, 얇은 이불, 책, 비닐봉지, 노끈(길게 준비:빨랫줄 등), 지갑, 돈, 카드
수영복, 건전지, 전등, 손전등(밤에 사용), 슬리퍼,
수건, 비누, 치약, 치솔, 빗, 로션, 휴지, 볼펜, 메모지, 양산, 모자,
여벌 옷, 긴옷, 양말, 속옷, 상비약(두통약, 설사약, 감기약, 대일밴드, 물파스),
바늘, 실, 시계, 빨래집게, 노끈, 에어펌프, 튜브, 카셋라디오, 거울, 수영복, 물놀이기구

 

식품류 ; 쌀, 참치캔, 간장된장등 양념류, 감자, 양파, 소금, 라면, 건빵,수박, 파, 콩나물, 식용유, 부침가루, 김치, 김, 커피, 종이컵

주방도구 외; 퐁퐁,  수세미, 숟가락, 젓가락, 주걱, 후라이팬, 비닐백(남은반찬 보관), 칼, 가위, 물병(소형), 컵, 뒤집게,고무장갑,

 

      &  갑자기 아픈 곳이 생길 수 있으니 두통, 감기나 배탈 때 먹을 약을 꼭 준비하고,
         야외에는 벌레나 모기, 파리가 많으므로 에프킬라와 파리채를 준비한다.
         큰 다라이에 그릇을 담고 물을 넣어서 설거지 한다.
         큰 쟁반에는 수박을 썰어 먹는다.  
         밤에 화장실 갈 때는 손전등이 필요하다..

       

 

        ** 예) =>    **  콘도에 갈 때 가져간 것 ;   

          김치, 소고기불고깃감 재워 얼린 것, 수박, 다진마늘,
   양념류(고추장, 된장, 식용유, 국간장, 진간장, 설탕, 깨소금,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을 담음),
    오이, 풋고추, 쌀, 상치, 참치 찌갯감(감자3개, 양파1개, 콩나물, 부추, 참치통조림), 커피, 김을 가져갔어요.
      (소풍가방에 지퍼락통과 양념류넣은 통을 넣음)
      큰 보온물병에 보리찻물과 각얼음 많이 넣어 가져가면서 계속 먹었어요.

      콘도에는 전기밥솥, 냄비 2개, 주전자 1개, 밥국그릇, 반찬그릇, 수저, 칼, 도마
       가스렌지, 작은 냉장고 등은 다 있어요.  (4명이 식사할 수 있는 식기류)
      지하수퍼에 햇반, 즉석 국, 참치, 풋고추, 라면, 과자, 음료수, 물 등도 팔더군요.

 

   다음 날 아침은 밥, 찌개 끓여놓고 6시 30분경에 석굴암 다녀와서
           

            

               불고기와 참치찌개 끓이기

      

           참치찌개, 불고기를 만들었고
           깻잎, 상추로 쌈 싸 먹고 오이, 풋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었어요.
          *
콩나물, 감자, 양파넣고 참치통조림찌개 끓였어요.

 

 

                애호박 참치고추장찌개

                마지막에 깻잎도 썰어 넣었어요.

 

                       깻잎찬

               끓는물에 깻잎을 3~4분간 삶아서 찬물에 몇 번 헹궈 완전히 식힌 후
                 채반에 놓고 물기를 짠 후 액젓넣은 양념간장을 발라준다.

            * [요리와 낭만] 책에 깻잎찬이 나옵니다.

 

                                            애호박전

 애호박은 도톰하게 썬 후 구운소금을 살짝 뿌려 잠시만 두었다가
        물이 생기면 키친휴지로 닦아낸다.
     밀가루를 앞뒤로 묻힌 후 털어낸다. 계란물에 담근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구어지면 계란물 묻힌 애호박을 놓고
     미니파프리카슬라이스한 것(또는 홍고추)을 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중약불로 서서히 익힌다.

       

 

 

 

                             소불고기

          * [요리와 낭만] 책에 나옵니다.

 

         

 

                  오이와 우럭을 넣고 우럭매운탕을 만들었어요.

 

             

 

                   우럭매운탕이 나옵니다.

 

 

        

              두부, 새우, 애느타리버섯, 오이 등을 넣고 해물찌개를 끓였다.

 

 

      풋고추전

 

 

  애호박전

 

                                  오이장아찌무침

 

 

      

     쇠고기와 야채를 넣고 고기야채죽을 끓였어요.

           

    밥 반그릇, 물 한그릇, 쇠고기불고깃감 약간, 당근 잘 게 썬 것을 넣고 끓이다가
        집간장을 조금 넣고 깻잎을 작게 썰어넣고 걸쭉하게 끓인다.
          아들이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밥으로 쉽게 죽을 끓였어요.  

 

 

 

 

 

 

  

                       부추장떡  

          

   재료; 부추 2줌, 실부추 1줌, 방아잎 (또는 깻잎) 2줌, 풋고추, 홍고추,
            대합 (또는 중합, 오징어, 새우살)  
            멥쌀가루 1컵, 우리밀 밀가루 1컵, 된장 1/2큰술, 고추장 1큰술,
            멸치액젓 약간, 차가운 멸치육수 1컵   

  

     부추는 2cm로 썬다. 깻잎은 채썬다. 고추는 잘게썬다.
     대합조갯살은 손질 후 잘 게 썬다.

                 

     볼에 썬 재료를 담고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약간, 멥쌀가루, 찹쌀가루, 멸치육수를 넣고 반죽을 한다.
         (야채가 많은 듯 해야 좋아요)

       ** 된장, 고추장, 액젓이 들어가기때문에 간이 너무 세지 않게 조절하세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두숟가락정도 반죽을 놓고 동글하게 모양을 잡아서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낸다.

                   된장, 고추장이 들어가서 간이된 맛있는 전입니다.                      

             **   방아잎이 들어가면 향이 끝내주겠는데 없어서 깻잎을 넣었고
                    실부추가 없어서 그냥 부추로만 지졌답니다.
              *  여름철에 한창인
대합을 넣었는데 없으면 생략하거나, 오징어나 새우살을 넣으세요.
              *  밀가루로만 해도 되는데 쌀가루와 반반 섞었더니 보들한 전이 되어 좋네요.  

        크게 부친 것

 

 

    

             파프리카 닭고기 바비큐

       

                   애호박'가지' 새우구이

      

   재료; 닭가슴살 6조각, 빨강'주황'노랑'초록 파프리카 각 1개씩, 붉은 양파 1개, 가지 1개, 주키니호박 1개,
          새송이버섯 3개, 양송이버섯 7개, 만가닥버섯 적당량, 대하 5~6마리, 소금 약간, 올리브유 반컵,
          후춧가루 약간
    소스; 데리야끼소스, 바비큐소스 적당량
    닭고기 양념; 진간장 4큰술,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굵은 고춧가루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파프리카는 반갈라 씨를 뺀 후, 큼직하게 4등분정도로 썬다.  양파는 4~8등분한다.
          가지, 호박은 0.5cm 두께로 썬다.
          새송이는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양송이는 반 자른다.
         닭가슴살은 3등분한다.

                       

           닭가슴살을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 후 올리브유를 2큰술 넣고 30분 재운다.                         

                

          긴 스텐 꼬지에 닭가슴살, 채소를 색을 맞춰 꿴다. 잘 익게 약간씩 틈을 준다.

          

     달군팬(또는 바비큐그릴)이나 그릴에 데리야끼소스, 바비큐소스를  발라가면서
       한번씩 뒤집어주면서 굽는다.

             

         *  팬에 구우니 잘 안익어서 가스오븐레인지 그릴에 넣고 더 익혔어요.                   

                    ** 한 사람이 꼬치하나씩만 들고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달군 팬 (또는 그릴)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가지, 호박을 얹는다.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리고 올리브유를 발라주면서 굽는다.
       새우에 소금을 약간 뿌린다.
       애느타리버섯도 소금, 후추 뿌리고 살짝 구워준다.

     * 야외용 바비큐로 하면 좋겠는데 집에서 구우니 너무 큰 듯하네요.
         집에서 구우니 연기가 많이 나요.

 

 

 

 

 

 

   

         가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가지는 작게 깍둑썰어서 마른 팬에서 노릇하게 볶아 꺼내둔다.

                 

                 끓는물에 스파게티면을 삶는다.

      

     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파프리카와 올리브를 볶는다.
     토마토소스 스파게티용 시판용을 넣고 섞는다.

           

       삶아둔 스파게티면과 볶아둔 가지를 넣고 섞는다. 소금, 후추간한다.

 

 

 

 

                              참치감자국을 끓였어요.

    재료; 참치통조림 1개, 두부 반모, 감자 2개, 양파 반개, 멸치다시마육수 3컵,
            풋고추, 붉은 고추, 대파   (+콩나물)
    양념;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소금, 후춧가루

   멸치다시마육수에 썬 감자, 양파와 양념재료를 넣고 끓인다.
   감자가 익으면 두부를 넣는다.
   좀 더 끓이다가 풋고추,홍고추, 대파 썬 것을 넣는다. 간을 맞춘다.

   

         

 

                            

               <가지와 토마토를 넣은 카레>
 

                 

                  [주재료] ; 가지 3개, 피망 3개, 양파 1개, 토마토 2개, 쇠고기 간 것 300g
                  [카레소스재료] ; 물 3컵, 카레가루 1봉 (125g)

                   

  1. 가지와 토마토는 3센티 길이로 썬다, (가지는 썬 후 물에 30분 가량 담궈두면 (피부에) 나쁜 성분이 빠져나온다)
  2. 피망, 토마토, 양파를 썬다.  - 토마토는 칼 금을 넣은 후 뜨거운물에 데치거나 가스불에 구워서 겉껍질을 벗긴 후 사용.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지를 먼저 볶는다. 가지를 오래 볶는다. (오래볶아야 나중에 물컹거리지 않아요)
      가지가 거의 볶아지면 피망도 넣어 볶는다.
    

                                   

           다 볶아지면 접시에 쏟아 둔다.

        

4. 양파를 볶는다. 양파를 볶다가 쇠고기 갈아둔 것을 넣고 거의 익을 정도로 볶는다.
    여기에 토마토를 데쳐 껍질벗겨서 썰어둔것을 넣는다. (토마토는 나중에 풀어져서 형태가 없어지게 된다)
  

    

  5,  토마토를 넣고 볶다가   3 (가지와 피망을 볶아둔것)을 합한다.  

                            

  6. 카레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10~15분정도 약불에서 끓여 조려준다.
        * 카레소스는 카레가루 1봉 (125g)에 물 3컵을 타서 섞어둔 것임.

                   

  7. 걸쭉하게 조려졌으면 밥에 곁들여 부어낸다.   비벼 먹는다. - [카레라이스]

     * 카레는 오뚜기 카레가루와 쑥색 고형카레 (일본제품) 두 덩이를 합하여 사용했어요.
        쇠고기가 없어서 닭안심살을 잘게 썰어 사용했어요. 돼지고기를 써도 됩니다.
       고형카레 예전에 쓰고 남은게 냉장고에 있길래 함께 넣었더니 색도 진하고 맛도 좋았어요.
        (고형카레는 '얌' 에서 구입)
       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남편은 건강진단한다고 못잡숫고, 아이와 먹었어요.  
       아이가 가지와 피망과 양파를 쏙 빼고 먹네요. ㅠㅠ 아까버라...

 

      

 

 

 

 

 

          

                    풋고추 장떡

       

    재료; 풋고추 12개, 밀가루 1컵, 다시마 불린 물 1컵, 식용유
  <양념>; 고추장 2큰술, 된장 2/3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1. 풋고추 12개는 반으로 길게 썰어 속을 털어 낸 다음 가늘게 채 썰어 다시 2-3번 숭숭 썬다.
2. 밀가루 1컵에 고추장 2큰술, 깨소금 1큰술, 된장 2/3큰술, 참기름 1/2작은술을 넣고 잘 섞는다.
3. 밀가루에 다시마 불린 물 1컵을 넣고 잘 섞은 다음 체에 곱게 내린다.

              

4. 밀가루즙에 썰어 둔 풋고추와 고춧가루 1작은술을 넣고 잘 섞는다.

       

5. 뜨거운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스푼씩 떠서 지져낸다.

      * 밀가루에 양념을 섞고 체에 곱게 내려 멍울을 풀어주세요.

    샐깔이 새빨가니 맛있어보이는데 별로 맛없더군요..    옛날 못먹던 때 음식.

 

 

 

 

      

              아삭고추 된장무침

  

   재료; 아삭고추 큰 것 6개, 대추 3개
  양념장; 일본된장 1큰술, 체에 내린 된장 1큰술, 설탕 반큰술, 올리고당 1큰술 (또는 물엿 1/2큰술),
           생강즙 1/2작은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 약간

        

       아삭고추는 씻은 후 1cm 크기로 썬다.
     대추는 물에 씻은 후 돌려 깎아서 채썬다.

                         

                    양념장을 만든다.

              

       볼에 썰어둔 고추, 대추채를 넣고 양념장을 넣고 무친다.                  

    * 일본된장, 깨소금 등이 들어간 아삭고추무침이 아삭하니 맛있답니다.

           

 

 

 

            쇠고기 호박국

 

                 깻잎장아찌

          삶은 옥수수

 

 

      냉면위에 양념고추장을 얹고 파프리카 빨간색, 노란색을 채썰어얹고
           오이채도 얹고 새싹채소도 얹었어요.

 

 

                        과일의 왕 수박을 썰어서 우리 나눠 먹어요.

 

 

 

 

  

 

 

  

                                 호일에서 익힌  해물찜

    

  재 료 : 모시조개 100g, 껍질 새우 5마리, 홍합 5개, 오징어 작은 것 1마리,
            양파 1/2개, 감자 1개, 토마토 1개, 마늘 3쪽, 화이트 와인 100ml,
            파슬리 후레이크 1/2작은 술, 올리브오일 1큰 술, 레몬요구르트 드레싱
           (레몬 1/2개, 플레인 요구르트 1개, 꿀 1작은 술, 실파 약간, 소금)

      

1. 모시조개는 해감 시키고 새우는 내장만 제거하고
    오징어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링으로 썰어 준비한다.
2. 양파는 3등분하고 감자는 0.5cm두께로 썰어 소금물에 살짝 익힌다.
3. 토마토는 4등분한다.

   

4. 알루미늄 호일을 두 겹으로 겹친 후, 양 옆면을 꼼꼼히 접어 봉투 모양을 만든다.
5. 여기에 준비한 해물과 야채를 모두 넣는다.

           

    화이트 와인, 올리브 오일, 후추, 파슬리 가루를 넣고 입구를 접어서 봉한다.
         (감자는 껍질벗기고 편 썰어서 전자렌지에 1~2분 정도 익혀서 넣기)

             

 6.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정도 익힌다.
     Tip. 알루미늄 호일이 해산물의 향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7. 레몬즙, 요구르트 꿀, 소금, 실파 다진 것을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Tip. 레몬즙으로 소스의 농도를 조절해 줍니다.
8. 오븐에서 꺼낸 해물을 꺼내서 접시에 담고 요구르트 드레싱은 곁들여 낸다.

          국물이 흥건하게 나오더군요. 백포도주냄새가 술술~~

  

 

 

     

                     매콤한 삼겹살구이

                 

재료; 돼지고기 600g, 양파 1개, 마늘 13쪽, 애느타리 버섯 50g, 깻잎 2~3단, 대파 1/2대,
        풋고추 4개, 소금, 참기름 약간씩
<고기 밑간> 양파즙 2큰술, 청주, 조미술, 참기름 1큰술씩,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고기 양념>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작은술, 설탕 1/2큰술, 물엿, 꿀 1큰술씩,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생강즙, 깨소금 1큰술씩, 후춧가루 1/3큰술, 참기름 1/2큰술

            

1. 돼지고기 600g에 양파즙 2큰술, 청주, 조미술, 참기름 1큰술씩,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을 넣어 밑간한다.
2.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작은술, 설탕 1/2큰술, 물엿, 꿀 1큰술씩,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생강즙, 깨소금 1큰술씩, 후춧가루 1/3큰술, 참기름 1/2큰술을 고기에 넣어 양념해 준다.

            

3. 양파 1개, 대파 1/2개는 굵게 썰어서 준비한다.
4. 애느타리 버섯 50g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한다.
5. 풋고추 4개는 굵게 썬 다음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식혀 참기름에 버무린다.
6. 깻잎 2~3단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7. 마늘 13쪽은 삶은 다음 참기름에 버무린다.

           

8. 기름을 두른 팬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파를 볶은 후 대파와 애느타리 버섯을 볶아낸다.
9. 양념한 고기가 타지 않도록 슬쩍 슬쩍 움직여주면서 익힌다.

     

10. 깻잎을 넉넉히 깔고, 고기를 얹은 다음 볶아둔 양파, 대파, 애느타리 버섯을 얹는다.
11. 고추와 마늘을 듬성듬성 놓는다.

*고기 양념을 한 후 하루 정도 재웠다가 요리하면 더욱 맛있어요.
*풋고추를 데치면 색은 선명해지고, 매운 맛은 줄어들고 부드러운 맛이 나요.

 

       

                       오징어매운국

   멸치다시마육수에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집간장 등 양념을 풀어 끓이다가
   무와 감자를 넣고 끓인다.
   좀 익으면 오징어, 대파, 고추 썬 것을 넣고 끓인다. 소금간을 한다.
   깻잎 썬 것을 얹는다.

      작은 오징어 손질해서 냉동해둔걸로 끓였어요. 얼마나 살이 부드러운지..
      여름이 오징어가 많이 잡히는 계절, 제철이죠..
      제주도 부근 바다에 가면 오징어잡이배가 밤에 둥둥 불을 대낮같이 켜고 조업하고 있답니다.

 

  

    중닭, 수삼, 통마늘을 넣고 끓여서 닭백숙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