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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후기 모음 9

 

           

               사과 요구르트샐러드      재료: 사과1개, 고구마 1개, 호두 30g, 떠먹는 요구르트 1통(120g)
                                                      부재료: 설탕 1작은술,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

        

     사과는 껍질채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 레몬즙과 설탕를 뿌려 둔다.
     고구마는 쪄서 사과와 같은 크기로 썬다.
     호두는 씹히는 맛을 느낄 정도로 커트기나 칼로 다진다.
     사과, 호두, 고구마에 소금으로 간을 하고 요구르트를 듬뿍 뿌려낸다.
     사과에 레몬즙과 설탕을 넣으면 색이 잘 변하지 않는다.
      호두(피칸, 아몬드)를 미니믹서기에 갈았더니 너무 곱게 갈려버렸어요.  커트기에 넣고 살짝 돌리거나 칼로 다지세요.
      집에서 요구르트제조기로 만든 플레인요구르트를 넣었더니 좀 싱겁더군요.  이때는 설탕을 더 넣어야 겠어요.
    

   

     오늘의 성경퀴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는 몇 명이며 어디에 거하였는가?

                                      정답: 칠십명, 고센땅 

 

 

  

         

                   전어 (울릉도에서 나는 나물)                       경북 청도 한재 미나리 (꽝~!)

     봄나물은 끓는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쳐서 양념에 무쳐서 먹던가(된장, 고추장을 조금씩 넣으면 더 좋음),  
    오이 썰어넣고 생채로 무쳐서 먹어도 되죠.             

             

   제주 유채꽃 필무렵 ^^ - 유채나물           엄청나게 큰  키조개를 샀는데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요?
                                   일어로는  히라나빠?                서해안에 사시는 분들 쫌 갈켜주세요. - 낭만주부의 부탁          
                                                                                그냥 구워먹을까, 미역국에 넣을까, 해물탕에 넣을까????
                                                                                 큰 용기에 담아 오늘밤 해감시키는 중....
                                                                       (농협하나로 수산코너에서 손바닥만한 키조개 한개에 1200원씩  줬어요)

 

 

        

       유채나물된장무침        재료: 유채나물 데친것 200g, 된장 1T, 고추장 1 t, 청국장 1T, 통깨 2T,
                                                       물 1T, 다진파 2T, 다진마늘 1/2T, 생강즙 1/2 t, 들기름(or 참기름) 1T

              

   나물은 잘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새파랗게 데쳐 얼른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통깨, 된장, 물을 분마기에 넣고 갈아 나머지 양념을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볼에 양념을 넣고 손질한 나물을 무쳐 담아 낸다.
      * 청국장이 없으면 된장 2큰술을 넣고 분마기에 갈지 않아도 됩니다.  이때에는 물도 안넣음.

 

 

   

      

     조개미역국  재료: 키조개 (or 개조개,홍합), 건미역, 참기름1T, 국간장1~1.5T, 소금, 멸치다시마육수 5컵

            

       키조개는 속살을 칼로 끊어 꺼낸다.  작게 썬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조갯살을 넣고 볶다가  불린 미역을 꼭짜서 넣고 집간장을 조금 넣고 함께 볶는다.
       멸치다시마육수
(국멸치 몇마리와 다시마작은 조각 1개를 넣고 끓여 체에 받친것) 5컵을 붓고 끓이다가
       집간장을 약간 더 넣고 소금간을 한다.

                                  

          싱싱한 조개를 넣고 끓인 미역국이 개운한 게 좋았답니다.

 

 

                      

             키조개가 엄청 커서 큰 용기에 가득합니다.                 보더니 모두 놀라더군요.
             길이 22cm, 너비 12cm - 어른 손 보다 더 커요.         속에는 관자?가 들어있어서 제가 또 놀랐어요.
                                                                                   이런게 여기에 들어있는 거로구나 하면서요..

 

 

 

      

    쑥 연근전(선재스님)   재료: 쑥 30g, 연근 1개, 칡녹말 1큰술(또는 감자녹말이나 고구마녹말), 소금 약간, 식용유
                                      초고추장: 고추장, 사과 강판에 간것, 설탕, 식초, 통깨

             

    연근은 껍질을 감자칼로 벗기고 강판에 갈아 소금약간을 넣어둔다.
    쑥 30g은 깨끗이 씻어 체에 건져 물기를 뺀 후, 칼을 흔들면서 톱질하듯 살살 썬다.
    연근 간젓과 쑥을 섞고 녹말을 약간 넣고 반죽해, 손바닥 위에서 모양을 잡는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빚은 반죽을 얹어 살짝 부쳐 낸다.
    분량의 양념으로 초고추장을 만들어 함께 낸다.
     * 쑥을 더 많이 넣어도 됩니다.
   
 쑥 연근전은  연근의 부드러움과 쑥향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산나물 된장무침           재료: 전어나물 150g, 된장 1큰술, 고추장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다진파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전어나물은 끓는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데쳐건져서 찬물에 헹궈 꼭짠다.
   된장, 고추장, 깨소금, 다진파, 다진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참기름을 넣고 무쳐낸다.
   통깨약간을  뿌린다.
    * 다른 산나물 종류도 이렇게 무치면 됩니다.
    

 

 

    

 

     

            팥양갱      재료 :  팥앙금 1kg, 한천 15g, 물 450cc, 설탕 150~250g, 물엿 25g,
                                     + (녹차가루 2작은술+뜨거운 물 2큰술)

                                * 주의 ; 재료중 팥앙금은 설탕이 들어간 팥앙금은 설탕량을 많이 줄여 넣고,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팥앙금은 설탕량을 기호에 따라 적당히 넣으세요.
                                * 한천 사용법 : 가루한천은 물 약간에 10분정도 불려서 쓰고,
                                                    실한천은 물 한컵에  한천을 넣고  불려서 1시간 후에 사용합니다.

      

    * 팥양갱 레시피 2 : 불린 한천 1컵 (한천 한줌을 물에 불리면 1컵이 된다)
                    물 1컵(또는 1과 1/2컵),  설탕 1컵, 소금 약간,
설탕이 안 들어간 팥소 2컵정도. 

 

                  

   한천을 물에 한시간 정도 불린다.  냄비에 한천불린것과 물 450cc를 자작히 부어
   5분정도 끓이면 풀어진다.  풀어진 한천물을 체에 받친다. (알뜰주걱으로 체 아래에 묻은것 긁어내리기)
   * 체에 받치면 덜 녹은 한천 찌꺼기를 걸러낼 수 있다.

             

  설탕 적당량을 넣고 소금 약간을 넣고 약간 끓여 설탕을 완전히 녹힌다.

  *
팥소만들기 :  팥을 푹 무르게 한시간 정도 삶아서 물을 조금 부어가며 체에 내린 후 고운망사주머니(또는 마른행주)에 꼭 짜거나 탈수기에 탈수하여 포슬포슬한 팥소를 준비한다. (설탕이 들어가지않은 팥소)
   
  한천과 설탕 녹인 물에 팥소( 또는 설탕이 들어간 팥소도 되는데 이때는 앞 과정에 설탕 넣을때
  설탕량을 많이 줄여야 한다) 를 섞고 잘 저어 끓인다. 뽀글뽀글 기포가 올라오면 된다.

            

   물엿을 한큰술 넣어 윤기가 나게 한다.
    (+ 녹차가루 2작은술에 뜨거운물 1큰술을 타서 녹인 녹차물을 넣어도 된다)
    (이때 카라멜소스를 약간 넣어주어도 된다)
   한 번 더 끓어오르면 불위에서 내려 찬물에 냄비를 살짝 담구어서 조금만 식힌다. (너무많이 식히면 굳어짐)

    * 녹차색깔이 나는 녹차양갱은 백앙금을 쓰고 녹차가루 2큰술에 뜨거운 물 2큰술을 부어 녹차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은은한 보랏빛 포도양갱은 포도잼을 이용하고, 딸기양갱은 딸기잼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어요.

                                  
                       스텐레스 도시락, 몰드, 당근찍는 깍지, 쿠키틀, 몰드용 작은 유산지컵 등 준비하기.

                                            

     

   양갱재료 끓인것을 깍지 낀 짤주머니에 붓는다. (패트병 반 자른 곳에 두고 부으면 쉽게 부을 수 있음)
   짤주머니에 부은 것을 몰드틀이나 유산지컵에 짜 넣는다.  잣이나 아몬드슬라이스 위에 올리기.
   스텐레스 도시락에는 물을 약간 묻히고 붓거나 랩을 씌우고 붓는다. (밤통조림을 이때 넣어도 됨)

              

 

      

   냉장실에 20분간 두거나 베란다에 두면 굳어진다.  틀로 찍거나 칼로 썰어낸다.  
   랩이나 비닐로 싸서 포장하거나, 작은 쿠키봉투에 한두개씩 넣어 쿠키상자에 넣어 선물하면 좋다.

                   

                            팥양갱과 한천젤리를 함께 어울리게 놓고 장식하였다.

         

      한천젤리      재료:   * 불린한천 1컵, 물 1컵(또는 물1/2컵, 우유 1/2컵), 설탕 1/4컵,
                                       * 달걀 흰자 1개, 바닐라향 약간
                                       * 체리, 밀감, 파슬리

        1시간 물에 불린 한천을 물 반컵을 넣고 끓인다. 덜 녹은게 있으면 체에 받친다.
        냄비에 넣고 설탕을 넣고 끓이면서 우유 반컵을 넣고 살짝 끓인다.

           

    계란 흰자는 전기거품기로 빳빳하게 거품을 낸다. 여기에 끓인 뜨거운 한천우유물을 붓고
    바닐라향을 약간 넣어 잘 섞는다.
    사각형의 그릇 또는 틀에 물을 약간 묻히거나 랩을 깔고 붓는다.  냉장고에서 20분 굳힌다.
    사각형으로 썰거나 꽃모양으로 찍어내어 체리, 밀감, 파슬리를 얹어 장식하고 투명한 그릇에 담아낸다.

  * 우무콩국 만들기 : 한천을  불려 끓여 식혀서 채썰고, 콩물을 만들어 붓고 소금간하고 오이채를 얹어낸다.

  팥 양갱 만들때 팥소는 직접 팥을 끓여 체에 걸러서 샤주머니로 짜서 만들었어요.
   팥소 만든 게 500g정도 여서 분량의 반을 만들었어요.
   녹차를 넣었고 설탕량은 줄였더니 별로 달지않고 괜찮았어요.  
   아이가 한개 먹어보더니  "말랑하다" 고 하더군요.  (초콜렛은 딱딱한 편이니까요..)
   몰드틀에 랩을 깔았더니 하트모양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어요. 랩 대신 물을 붓으로 바르고 넣으세요.

 

 

     

            키조개구이               재료: 키조개  하룻밤 해감시켜 둔것, 소금 약간

           

     키조래를  칼을 넣고 속을 꺼내어 깨끗이 씻고 내장부분은 잘라낸 뒤, 깍둑썬다.
     조개껍질에 썬것을 얹고 석쇠나 그릴에 굽는다. 볶은소금을 약간 뿌린다.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주의 하세요.
     
키조개는 뻘이 엄청나게 많이나오더군요.  물을 몇번이나 갈아주며 해감시켰답니다.
      남편이 보더니 "그마이(그만큼) 큰 조개가 있나?" 하더군요.
     
뽀얀 국물이 시원했는데 사진찍느라 좀 오래 끓였더니 조갯살은  질겨졌답니다. ㅠㅠ  
       해물탕 해 먹을껄..... 후회...

 

    

 

 * 티라미수 레시피 2 (김영모)
        ==> 시트 :  달걀 흰자 4개, 설탕 125g,달걀 노른자 4개, 박력분 65g, 전분 35g, 바닐라가루 약간

                              
                    제가 만든 티라미수 레시피의 양은 240cc 컵이 한 컵임.
                    위 김영모님의 레시피로 만들어도 됩니다. 전분은 옥수수녹말가루를 사용하세요.

 

 

       
   배추절여 씻어건져서 체에 엎어 물기 6시간 빼기                     김칫통에 완성해서 담은 모습

 김장김치 다 먹고 배추 3통을 농협하나로에서 사서 (1포기에 900원씩)
  배추포기김치를 또 담궜어요.
 역시 배추김치가 최고야!

 

 

 

         

     팥소 만들기                  팥 2컵을 물을 붓고 5분정도 끓이다가 물을 부어 버리고
                        새물을 넣어 50분 정도 푹 끓여서 물을 부어가며 굵은 체에 받치고 다시 고운 체에 받친다.
                        껍질 위에 남은 것은 버린다.

      

  샤자루(견, 한복치마 안감으로 만든 자루)에 팥물을 쏟아붓고 물기가 없게 꼭 짠다. 보송하게 된 팥앙금.
  물기가 없는 팥 앙금을 냄비에 넣고 설탕 1컵과 소금 1작은술을 넣고 한 덩어리가 되게  저어준다.
  
설탕에 꿀을 좀 섞어도 된다.  팥 2컵으로 만들면 팥소도 2컵 정도 나온다. ( 400g 정도).
   팥소 만드는데는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집에서 만들면 위생상 깨끗한 팥소를 만들 수 있다.
   샤자루는 재래시장에 가면 팔고,  아니면 원단가게에서 한 마 사서 재봉틀로 박아 만들어도 된다.

 

 

  

      

   부추 물만두(4-5인분)  이향방   *주재료- 돼지고기 간 것 200g, 중국 부추 250g, 대파 1/2대, 마른 새우 1작은술                                                   * 찬물 반죽- 밀가루(중력분) 3컵, 찬물 1컵, 소금 1작은술
                                                  * 소스:  식초 1큰술, 간장 2큰술, 으깬 마늘 1작은술, 두반장 1작은술
   1. <찬물 반죽하기>
  찬물 1컵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녹여서 중력분 3컵에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한다.
  비닐이나 젖은 보자기로 반죽을 덮고 30분 정도 숙성시킨다. 반드시 숙성을 시켜야  반죽이 매끄럽고 부드럽다.  
   2. <만두피 만들기>
  숙성된 반죽의 구멍을 뚫고 도너츠 모양으로 만든 다음 다시 일자형으로 만들어  밀가루를 묻혀서 잘라낸다.   
  만두피 모양으로 밀면 되는데, 평면으로 밀지 말고 돌 려가며 밀어야 속을 넣었을 때 터지지 않는다.   
 

  

   3. <부추 물만두 속재료>
   돼지고기 간 것 200g에 물 1/4컵을 조금씩 넣어가며 나무젓가락 4개를 한손에 들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 준다.
   여기에 간장 1큰술, 소금 1작은술, 다진 생강 약간, 다진 파 약간, 참기름 2큰술, 마른 새우 다진 것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은 다음, 중국 부추 250g을 넣고 식용유 약간을 넣어 조심스럽게 버무린다.
      * 나무젓가락 2~4개로 휘휘 저어보세요.  재료가 아주 잘 섞인답니다.

            

  4. <만두 빚기> 만두피를 밀어 한쪽 아래에 놓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에 잡고 두 손을 모아 싼다.  
  5. <소스 만들기>
   식초 1큰술, 간장 2큰술, 으깬 마늘 1큰술, 두반장 1큰술을 섞는다.
   :다른 만두에 곁들일 소스도 같은 방법으로 만드세요! (두반장이 없으면 고춧가루를 넣는다.)

         

   6. <끓이기>   물이 끓으면 만두를 넣고 국자로 한번 젓고 뚜껑을 닫고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찬물을 한 번 붓는다.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을 한번 더 붓는다. 또 끓어오르면 찬물을 세번째로 붓는다.
                      ( 찬 물 붓기를 세번 반복해서 서서히 익혀야 만두가 완전히 익고 쫄깃해진다.)
                     체로 건진다.
   7. <차려내기>   
        접시에 만두를 담고 소스를 함께 내고, 만두 삶은 물 1컵도 곁들여내면 물을 마시면서 만두를 먹는다.

   만두피는 시판하는 만두피로 사용했어요. 분량의 반으로 만드니 20개가 나와서 만두피 1팩이 딱 맞았음.
   부추도 중국부추가 없어서 조선부추로 했어요. 부추양은 좀 줄여도 됩니다.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섞어했어요.
   물만두 모양은 사각피를 소를 넣고 반 접어 삼각형이었던것 같은데  저는 그냥 쉬운 방법으로 해삼모양만들었어요.
   쫄깃하고 부추가 듬뿍들어가서 맛있었어요.  
    만두삶은 물을  물만두 옆에  한 컵 떠 놓았더니 남편이 "숭늉이가?" 하더군요. ^^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이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처럼 깨끗할 것이다.
       나는 그를 충실히 따랐고 그의 명령을 어기지 않았고
       그 입의 말씀을 매일 먹는 음식보다 더 소중이 여겼다.
                  - 욥기 23장 10~12절 말씀 -

 

 

  

       

         찹쌀도우넛       1컵=200cc     재료: 불린 찹쌀가루 3컵반, 밀가루 4큰술, 베이킹파우더1ts,
                                                                 설탕 5큰술, 물 7∼8큰술  
                                                         소: 고구마 1/2개, 사과 1/4개, 설탕 1Ts, 계피가루

              

   1. 씻어서 하룻밤 물에 담궈 불린찹쌀을 체에 건져 1시간 물기를 빼고 분쇄기에 갈아 고운체에 쳐서 찹쌀가루를 만든다.
       찹쌀가루에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체에 내린다.
   2. 따뜻한 물에 설탕을 풀어 찹쌀가루를 넣고 반죽하여 밤알크기로 완자 를 만든다. (물 양은 가감하여 만든다)
   3.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쪄서 으깬 다음 잘게 썬 사과, 설탕, 계피가루와 한데 섞어 소를 만든다.

         

  4. 찹쌀 완자에 (3)의 소를 조금 넣고 둥글게 만든다.
  5. 튀김냄비에 기름을 붓고 중불로 달군 다음 도넛을 넣어 떠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서서히 굴리면서 갈색이 나도록 튀겨낸다.    

                    

   6. 설탕, 계피가루를 봉지에 넣고 튀긴 도넛츠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묻힌다.  
   
고구마와 사과로 만든 소가 팥소와 버금가게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쉬워요.
    물에 설탕을 섞어 팔팔 끓여서 익반죽을 했어요.  물 양이 많아지면 질어지니 주의하세요.
    새 기름에 튀겼더니 색깔이 연하죠?  (시장에서 파는것은 짙은색이나죠)
    분량의 반을 했더니 13개정도 나왔어요.  아이도 잘 먹더군요. 쫄깃해요.

 

 

  

      

           쇼콜라피칸 (김영모)       지름 3~4cm의 프티 철판 1과1/2개분.   180~190도 12~15분
                                                     ==>  ( 머핀철판 에서 구울때는 20분 굽기 - 12개분 )
        * 반죽 (달걀 1개, 달걀 흰자 115g, 설탕 75g, 벌꿀 25g, 오렌지껍질 1/2개분, 박력분 37g, 아몬드가루 90g,
                     코코아가루 12g, 슈거파우더 75g, 피칸가루 40g, 버터 112g)
        * 피칸 장식용 12~20개 정도

                   

     수세미에 굵은 소금을 듬뿍 놓고 오렌지껍질을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뜨거운 물에 굴려가며 담궈둔다.
     강판에 노란 껍질 부분만 갈아서 준비해 둔다. (흰 부분은 쓴맛이 난다)
       * 오렌지껍질에는 농약성분과 코팅제가 묻어있음.

          

   볼에 달걀과 달걀 흰자를 넣고 손 거품기로 살짝 젓고 설탕을 넣고 섞고 벌꿀을 넣고 섞는다.
   오렌지껍질 준비해 둔것을 넣고 충분히 섞는다.
   밀가루, 아몬드가루, 코코아가루, 슈거파우더는 체에 한꺼번에 내려서 섞는다.
   피칸가루는 피칸을 분쇄기에 돌려 만들어서 반죽에 넣고 섞는다.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를 넣고 윤기가 나고 촉촉한 반죽이 되도록 고루 젓는다.

          

   랩을 씌운 뒤 냉장실에 1시간 둔다.   깍지를 끼지 않은 짤주머니에  반죽을 담고 틀 안에 짜 넣는다.

      

  틀에 90% 정도 짜 넣은 반죽위에 피칸을 하나씩 얹고 180도 오븐에 구워서 틀에서 바로 꺼내 식힘망 위에서 식힌다.
     * 쇼콜라피칸 틀은 작은 쿠키컵이나 머핀컵 등에 구워도 상관 없어요.

     
      
 재료가 여러가지 많이 들어갑니다.  작은 재료는 요플레통을 씻어두었다가  계량할때 담을 용기로 사용한답니다.
          오렌지껍질을 강판에 갈고나니 오렌지 모양이  마치 [테니스 공] 같더군요. ^^
          포근포근한 머핀입니다. 분량의 반으로 구우니 머핀틀에 6개를 구울 수 있었어요.

       

 

            지가 장미꽃같이 피는것을 볼때에 구속함의 노래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마른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때 기쁨으로 찬송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  찬송가 233장

 

 

                                           < 오렌지 예쁜 모양 깎기 >

                 

                                                                                이렇게 잘라두면 껍질 벗기기가 쉽다

     

                                                                                         삶은 계란도 이렇게 자르면 예쁘겠죠?

                                             
                              
         독일제 채칼 구입시 함께 주는 다용도 필러
                                           
                      (엘지홈쇼핑사이트에서 구입)

 

 

  

                       

                           녹차쉐이크           재료: 녹차 1큰술, 우유 2컵, 계란 1개, 설탕 2큰술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돌린다.                      - 너무 간단?  ^^

 

 

     

                 

                           이게 뭔요리?  미나리 남은걸로 밀가루반죽하여 전을 부쳤어요.
                                         소세지 슬라이스한 것을 얹어 구웠더니 꼭 피자같죠?  ^^

 

 

 

                      

                        냄비 위에 채칼을 얹고 대파를 즉석에서 슬라이스했어요.  참 편리한 세상이죠? (도마와 칼 필요없음)

                   

          양파를 안전망에 끼워 칼로 세번 정도 칼금을 내 준 뒤 채칼위에서 밀어주면 다진 양파가 순식간에 썰어집니다.

 

 

   

                            

                              딸기우유               재료: 우유 1컵, 딸기 2~4개, 설탕이나 꿀 약간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모든 요리가 이렇게 간단했으면...주부들이 안힘들텐데.. ^^
                   씨가 많으면 체에 한번 걸러주어도 됩니다.

 

 

 

       

       김치스파게티      재료   * 스파게티 200g, 버터 2큰술, 소금
                                  * 김치 200g, 쇠고기 100g, 양파 50g, 당근 50g, 샐러리 50g, 콩기름 2큰술
                                  * 토마토케첩 3~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파마산치즈가루, 파슬리가루

           

     스파게티는 끓는 물에 15분 삶아내어 버터에 볶아 놓는다.
     김치는 양념을 털고 너비 5mm 로 채썬다.  쇠고기, 양파, 당근, 샐러리는 곱게 다진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파, 쇠고기, 당근, 샐러리를 넣어 볶는다.

            

    진간장, 후춧가루로 간하고 김치를 넣어 다시 볶는다.
    토마토케첩 (또는 토마토페이스트)을 넣고 함께 볶아서 김치소스를 완성한다.
    스파게티 위에 김치소스를 얹고 치즈가루,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케첩 대신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으면 더 좋아요. 진간장과 우스터소스를 반반 넣어도 좋구요.
     또, 식용유대신 올리브유를 쓰면 더 좋죠.
    
개운한 맛이 나고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아이가 다 먹고는 약간 남은 고기와 야채볶은것에 밥을 비벼 먹더군요.

  

 

    오늘의 성경퀴즈: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흑암이 애굽 온 땅에 몇 일 동안 있었는가?

                                             정답 : 삼일 

 

 

                             

                                                 어때요? 예쁜가요? 맘에 드나요?
                                            누군가가? 사진틀을 포샵으로 만들어줬어요.  ^^

                                                       찹쌀도우넛 만들기
                                위쪽의  주제별요리를 클릭 후, 왼쪽편의 양식'샐러드요리를 클릭하셔서
                                막대를 아래로 죽죽 내리면  맨 아래쪽에 있습니다.

 

 

   

      

            소세지 만들기 (꿍꿍맘)           재료: 닭고기 300g, 파마산치즈가루 3T, 빵가루 3T, 다진 마늘 1/2T,
                                                                    생강즙 약간, 소금 1/2작은술, 후추 약간
                                                             * 닭고기 대신 갈은 돼지고기를 써도 됨.
                                                             *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을 썰어 넣어도 됨.

        

  닭고기는 뼈와 힘줄을 발라내고 도마위에서 잘게 썬 뒤 분쇄기에 몇번에 나누어 넣고 뚜껑을 닫고 흔들어가며
  곱게 갈아준다.   갈은 닭고기와 나머지 모든 재료를 함께 볼에 넣고 끈기가 나게 오래 잘 치댄다.

      

    랩에 적당량을 돌돌말아 싸서 양 끝을 묶는다.
   (랩을 삥삥돌려서 쫘악~ 잡아당기믄 좀 길어지걸랑요..그럼 쫑쫑 묶음되요.) : 꿍맘님 얘기.^^

 

   

  펄펄 끓는물에 넣고 속까지 잘 익도록 끓인다.   다 익으면 건져서 묶은부분을 가위로 잘라 빼낸다.

  생각보다 양이 적게 나왔어요. 분량의 두배로 만들어보세요.
   닭고기 다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분쇄기나 고기 다지는 기계가 없으면 갈은 돼지고기로 만드세요.
   갈은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섞어서 만드시던가요..

         

  완성한 소세지를 동글썰고 계란 1개, 미나리썬것, 홍고추썬것, 소금 약간을 넣고 소세지전을 부쳤어요.

 

   

 

      

             핫도그(안승춘)          재료: 고구마 1개, 소시지 100g, 홍옥, 바나나 (+ 밤, 감자, 복숭아)
                                    반죽: 밀가루 2컵, 베이킹파우더 2t, 바닐라향 2t, 우유 1컵, 계란 2개, 설탕 2Ts,

       

  고구마는 깍두기 약간 긴 모양으로 도톰히 썰어 끓는 물에 데쳐 건진다.(또는 전자렌지에 잠시 돌린다)
  소시지, 사과, 바나나 등도 썰어둔다.
   밀가루를 재료에 약간 뿌린 후 꼬지를 꽂아 튀김반죽을 개어둔 것을 묻혀 돌돌말아 (+빵가루를 묻힌다)
  넉넉한 기름에  약불상태에서 서서히 튀겨 건져 꼬지빼고 플라스틱 예쁜 꼬지 꽂는다. 케찹을 뿌려낸다.
   어린이 생일파티음식으로 좋다.  비엔나소시지로 하면 좋아요.  
   
파는 핫도그맛이 안나왔어요. 그냥 튀김맛...
   직접만든 소세지로 핫도그를 만들었어요.  약불에 서서히 튀겨야 됩니다.  사과나 고구마를 넣어도 괜찮더군요.
   
시판되는 도나츠가루(또는 핫케이크가루)에 우유를 넣어 아주 되직하게 반죽한다음
    비엔나쏘세지를 꼬치에 끼워서 반죽을 묻혀 기름에 튀기면 더 맛있다고 합니다.

                                          

  

 

   

       캐러멜레제 (김영모)         재료: 설탕 90g, 물 30cc, 통아몬드 300g, 버터 1큰술, 템퍼링 된 다크초콜릿 200g,
                                                        슈거파우더 1/3컵, 코코아가루 1/3컵정도

        

  냄비에 설탕을 넣고 물을 부어 젓지말고 중불에 올려서 끓이다가 아몬드를 넣고 재빨리 뒤적인다.
  냄비를 불에서 내려 설탕이 하얗게 묻어나도록 충분히 저어준다.
  다시 불에 냄비를 올려 캐러멜 색이 나도록 중불에서 뒤적여주며 볶는다.

                         

  바삭하게 볶아지고 윤기가 돌면 불에서 내려 버터를 넣고 고루 뒤적인 뒤 넓은 쟁반에 쏟아 하나씩 떼어 식힌다.

       

  초콜릿을 다져서 2/3을 볼에 담고 끓는 물에 얹어 중탕하여 반 이상 녹아지면 불에서 내려
  나머지 1/3분량의 초콜릿을 넣고 섞어 잔열로 녹인다.
  아몬드를 넓은 볼에 담고 템퍼링 한 초콜릿을 조금만 넣고 섞는다.
  바슬바슬한 느낌이 나도록 섞이면 다시 초콜릿을 조금 붓고 섞는다.  코팅이 되면 나머지를 더 넣고 고루 섞는다.

       

   볼 두개를 준비하여 한쪽 볼에는 슈거파우더를 담고, 다른 볼에는 코코아가루를 담아둔다.
   코팅된 아몬드를 반으로 나누어 각각 볼에 담아서 고루 묻힌 뒤 체에 담아 여분의 가루를 털어낸다.
   
오도독 씹히는게 참 맛있어요.   템퍼링한 초콜릿이 남아서 트러플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탕평채     재료: * 녹두묵 200g, 숙주 100g, 미나리 50g, 달걀 1개, 김 1장, 홍고추 2개, 소금, 콩기름
                                    * 쇠고기 100g, 진간장 1큰술, 설탕,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 초간장 : 진간장 2큰술, 식초4작은술, 깨소금4작은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청포묵가루1컵에 물 3컵을 부어 하룻밤 둔다.  
   냄비에 물 4컵을 펄펄 끓이다가 청포묵가루를 저어서 부어준 후 나무주걱으로 젓는다.  
   소금 1작은술을 넣고 20여분 젓는다.  
   유리볼에 물을 약간 묻히고 끓인것을 부어준 뒤 위 표면에 랩을 씌워 붙여서 굳혀 청포묵을 만든다.

       

 녹두묵은 0.7cm 정도 굵기의 4~5cm 길이로 채썬다.
 숙주는 다듬고, 미나리는 줄기만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각각 데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짜고 3~4cm 길이로 썬다.
 숙주는 설탕, 식초, 소금 약간에 무치고 미나리는 소금 약간에 무친다.
 쇠고기는 가늘게 채썰어 갖은 양념하여 볶는다.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쳐 채썰고, 김은 구워서 잘게 부순다. 홍고추는 채썬다.
 묵에 소금, 참기름으로 양념 한 뒤 접시에 가지런히 깔고 그 위에 준비한 재료를 어슷하게 줄 맞추어 색스럽게 얹고
 김을 뿌린다.
 초간장을 만들어 곁들여 내서 먹기 직전에 끼얹어 준다.
  * 미리 초간장으로 무쳐 놓으면 묵이 풀어져 맛이 없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끼엊어야된다.   
 

 

 

 

         

        돼지고기두부국     재료: 돼지고기(삼겹살이나 찌개용) 1줌, 두부 1/4모, 무(or 감자), 콩나물 1줌, 양파,
                       고추, 대파, 고춧가루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후춧가루, 다진마늘 1/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 국물내기 : 다시마 10cm 두조각, 국멸치 10마리

 

         

  물 5컵에 다시마와 국멸치를 넣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은근히 끓이다가 국멸치도 건져낸다.
  고춧가루, 돼지고기, 무(or 감자)를 넣어 부글부글 끓인다.
  콩나물, 두부, 양파를 넣어주고  끓인다.

      

   국간장, 새우젓, 후춧가루를 넣어 간하고 다진마늘, 생강즙, 대파, 고추를 넣고 잠시 더 끓인다.
   
국물이 시원한게 좋았어요.
    집에서 기른 보들보들한 콩나물과 직접 만든 검은콩두부를 넣었어요.

 

 

 

      

                트러플 (나물이)       재료: 케이크시트 1줌, 딸기잼 1큰술, 커버춰초콜릿 1/2컵, 버미샐리, 슈가파우더

      

  케이크시트 짜투리 남은것 한 줌에 딸기잼 1큰술을 넣어 일회용비닐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주물러 경단을 만든다.
  초콜릿 반컵은 중탕으로 녹여서 경단을 넣어 굴린다.
  버미샐리나 슈가파우더가 담긴 그릇에 넣어 굴려주며 골고루 묻힌다.   

           
      
    
트러플은 달콤합니다.

  

 

                       

                                               < 낭만주부의 친정 할아버지 생신상 >

           생신상차림 : 굴무침, 생선조림,  전(4가지), 샐러드, 두부조림, 해파리냉채, 잡채, 나물(4가지).
                          이외에도 포항 생선회, 쇠고기무국, 약식, 떡, 식혜, 딸기, 귤 등을 차렸습니다.
                       ( 포항 숙모께서 전, 나물, 약식, 불고기 등을 모두 만들어 오셨고
                          포항 시장에서 싱싱한 회를 새벽에 떠 오셨습니다.,
                          다른 반찬들은 친정어머니와 올케들이 만들었습니다.
                          낭만주부는 케익만 만들어 갔답니다.  저는 할아버지의 손녀잖아요.^^ )

 

 

        

     

                  돌나물무침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 깨소금 , 다진마늘, 참기름 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 후
        돌나물에 넣고 무쳐낸다.    
        오이나 미나리와 함께 무쳐도 되고 초고추장을 만들어 무쳐도 된다.

 

  

  오늘의 성경퀴즈 : 하늘의 음식 만나의 뜻은?
                                   정 답 : 이것이 무엇이냐?

     출애굽기 16장 15절  :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 푸른 팥고물 만들기>          재료: 푸른 팥 4컵, 황설탕 3큰술, 흰설탕 4큰술, 집간장 2작은술

                

1)푸른 팥 4컵은 반으로 쪼개서 준비한다.(방앗간에서 쪼갬.)
2)미지근한 물 20-24컵(팥 분량의 5-6배)에 팥을 담가 6시간 정도 불린다.
3)다 불려지면 물을 갈아주면서 껍질이 벗겨질 때까지 손으로 비벼가며 씻는다.
4)마지막으로 쪼개지지 않은 통팥은 골라낸다.
5)찜통에 젖은 면보를 깔고 껍질을 벗긴 통팥을 넣고 40분 무르도록 찐다.
손으로 비벼보고 으깨지면 잘 쪄진 것으로 보면 된다.
 

         

  6)팥이 뜨거울 때 체에 내린 후 황설탕 3큰술, 흰설탕 4큰술, 집간장 2작은술을 넣고 눌지 않게 자주 저어가며 볶는다.
    볶을 때는 두꺼운 냄비가 좋고 조금씩 볶아야 잘 볶아진다.
   덩어리가 안 지고 부슬부슬하게 떨어질 때까지만 볶아주면 되는데, 너무 많이 볶으면 떡이 까슬까슬해서
    먹을때 부드럽지 못하다.  (20분 정도 소요,2컵씩 볶기)
   김치냉장고 대청소 하다가 아래쪽 통에 담긴 푸른팥 쪼개진것을 꺼내어 만들었어요.
  
체에 내린것 중에서 반 정도는 팥고물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그냥 비닐팩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었어요.

    

 

 

        

                  돈까스              재료: 돼지고기 등심, 양배추
                                                     식용유 5컵, 밀가루 1컵, 달걀 1개, 빵가루 1컵, 소금, 후춧가루
                                                  * 소스: 깨 2큰술 + 돈까스 소스 2큰술

               

           

  돈까스용 돼지고기 눌러진 것을 사서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밑간하고 밀가루를 앞뒤로 묻힌 후,
  푼 달걀물에 담궜다가 건져서 빵가루를 앞뒤로 눌러가며 묻힌다.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부어 온도가 오르면 넣어 뒤집어가며 튀겨낸다.
  볶은 통깨와 돈까스소스를 함께 갈아 소스를 만든다.
  (소스는 토마토케찹2T, 우스터소스1T, 설탕약간을 섞어서 살짝 끓여서 만들어도 좋아요.)
  튀긴 고기를 적당히 썰어 접시에 담고 소스를 끼엊고, 양배추채를 곁들여 낸다.
  
식빵 만들어 둔 것이 있어서 1장을 분쇄기에 흔들며 갈아서 빵가루로 사용했어요.

  

 

     오늘의 성경퀴즈 :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린 자는?

                                      정답 : 아론과 훌

 

 

       

         피자포카치아           지름 18cm 2개분, 200도 15~20분
     포카치아 반죽 240g, 올리브유, 피자소스 80g, 햄 2장, 베이컨 3장, 청피망 1/2개, 양파 1/2개, 피자치즈 80g 
                                    
  * 반죽만들기 ( 강력분 25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4g, 설탕 5g, 소금 5g, 몰트 1g,올리브유 30cc, 물 175cc)
          => 반죽 430g 정도 나옴.

     

   반죽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코스를 누른다. 반죽이 끝난 벨이 울리고 40여분 그대로 두면 두배로 부푼다.  
   1차 발효된 반죽을 120g 씩 둥글려서 비닐을 덮고 실온에서 20분간 중간발효시킨다.
   반죽을 지름 18cm 가 되도록 밀대로 민다.  받드에 놓고 비닐을 덮고 30도에서 40분간 2차 발효시킨다.

   

 반죽이 많이 부풀어 오르면 피자소스를 펴 바른 후, 햄과 베이컨 잘라둔 것을 깔고, 그 위에 채썬 피망과 양파를 얹는다.
 맨 위에 피자치즈 잘게 썬것을 고르게 뿌린다.

     

   200도 예열된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굽는다.  쫀득하게 녹아내린 피자치즈가 따뜻할 때 먹는다.

                                   

                  피자포카치아는  담백한 맛입니다.

 

 

     

        

                 두릅나물       * 두릅 150g
                                            * 초고추장 : 고추장 1큰술, 진간장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식초 2작은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두릅은 껍질을 벗기고,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찬물에 헹구어 까슬한 부분을 벗긴다.
   찬 물에 1시간 정도 담궈서 떫은 맛을 제거한다.
   분량의 양념으로 초고추장을 만든다.

      

   양념장으로 고루 무쳐 접시에 담는다.
   두릅에는 단백질과 회분이 많고 비타민 C가 많은 편이다.
   
북한산 염장두릅을 사용했더니 맛이 좀 덜하더군요.  그래도 그런대로 먹을만 했어요.

 

 

 

      

               달래된장찌개        재료: 국멸치 10마리, 물 500CC, 된장 1.5큰술, 애호박 150g, 달래 100g,
                                                       모시조개 100g, 풋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1대

       

 1. 호박은 은행잎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고 고추는 어슷썰어서 찬물에 헹궈 씨를 빼고, 달래는 손질해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뚝배기에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져내고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다.
 

         

  3. 호박을 넣고 된장을 풀어넣고 끓인다.  
  4. 어느정도 호박이 익으면 달래와 고추, 대파 썬것을 넣고 잠시 더 끓여낸다.

               

       * 호박을 넣기 전에 감자 썬것을 먼저 넣고 끓여도 된다.
           버섯(표고, 팽이 등)이나 두부를 넣어도 된다. 대파대신 양파를 넣어도 된다.
       * 달래대신 냉이를 넣고 끓이면 냉이된장찌개가 됩니다.
     
  모시조개나 바지락조개를 물이 담긴채로 팔아서 따로 해감시킬 필요가 없었어요.
        조개의 시원한 국물맛과  달래의 향긋함이 어울리는 맛있는 된장찌개 입니다.

 

 

 

                    

        깨끗한 청도 한재 미나리초고추장을  찍어드세요.
        어제 이마트에 갔더니  시식코너를 만들어놓고 한재미나리를 팔더군요.
        오늘 그대로 따라해보았어요. 미나리 향이 그윽해요.

      깨끗한 밭미나리가 아니면 미나리를 끓는물에 데쳐서 잡숴야 안전하답니다.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미나리를 데쳐서 찬물에 헹궈 건져서
      초장에 찍어드시거나,  데친오징어에 미나리를 돌돌말아 강회로 드셔도 좋죠.


  * 초고추장  : 고추장2/3컵, 사과즙 3T, 배즙 3T, 설탕 5T,  생강즙 1t, 다진마늘 1t, 식초6T를 섞어 개어서
                    초고추장을 만든다.
                  (이때 사과는 과육을 함께 넣는다.  식초는 다른 초고추장 재료를 다 섞은 후
                     맨 나중에 넣고 섞어야 고추장이 잘 풀린다.)

 

 

     

        

           달래된장찌개 2    재료:쇠고기 30g, 달래 30g, 생표고버섯 1개, 두부 1/2모, 감자 1/2개, 양파 1/2개,
                                                  풋고추 1/2개, 홍고추 1/2개, 대파 1/2대, 호박 40g, 멸치 10g, 다시마 5cm,
                                                  다진마늘 1/2큰술, 된장 3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쌀뜬물 2.5~3컵

         

  1. 냄비에 쌀뜨물 500cc를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서 국물을 낸다. 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낸다.
  2. 야채와 두부는 적당히 썰어둔다.
  3. 된장, 쇠고기(안심, 등심 등 연한부위), 감자 썬것을 육수에 넣고 끓인다.
     * 된장은 체에 걸러 풀어야 찌개가 깨끗하다.

         

  4. 호박, 양파, 표고, 고추를 단단한 순서로 찌개에 넣고 끓인다.  다진 마늘을 넣는다.

            

         5. 달래, 파, 두부를 넣고 고춧가루를 1작은술 넣어 끓인다.

    

 

 

         

                       달래생무침            재료: 달래 200g, 진간장 2T, 고춧가루 1T, 식초 1/2T, 설탕 1t,
                                                              다진 파 1T, 다진마늘 1t, 깨소금 1t, 참기름 1t, 통깨 약간

                   

     달래는 머리에 흙이 없게 씻어 준비한다.  씻은 달래는 4cm 길이로 자른다.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파,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달래를 버무린다. 참기름을 넣어 버무리고 통깨를 뿌려 담아낸다.
      * 오이를 넣어서 함께 버무려도 됩니다.
      * 굴 30g을 국간장 1t, 참기름 1t, 고춧가루 1t에 버무려서
         오이와 달래를 양념장에 무친곳에 넣고 함께 섞어 버무려도 됩니다.
    
향긋한 달래를 무쳐서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잡수시면 좋아요.
     부침가루를 계란 1개 넣고 반죽을 만들어, 홍고추와 함께 달래를 썰어넣고 달래전을 부쳐도 좋아요.(쇠고기나 해물을 넣어도 됨)
    달래가 약간 매운듯 했지만 향이 좋았어요.

 

 

    오늘의 성경퀴즈 : 여호와께서 무엇을 그들 앞에 행하사 그들을 인도하셨는가?

                             정답 :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비추셔서 밤낮 나아갈 수 있게 하셨으므로..
                                               (이집트 탈출기 13장 21절)

 

 

      

 해물된장찌개    재료: 모시조개100g, 미더덕 50g, 새우 4마리, 애호박 1/2개,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양파 1/4개 
                                  대파 1대, 다진 마늘 1T, 생강즙 약간, 된장 1T, 국멸치 7마리, ( + 팽이버섯), 소금 약간

       

    모시조개는 물에 담궈 하룻밤 해감시키거나, 물이 담긴 봉지 속에 든 것을 구입해서 깨끗이 씻는다.
    미더덕은 씻어서 꼬지로 살짝 터뜨린다.  새우도 손질해 씻어둔다.
    애호박은 도톰하게 반달 썬다. 양파는 채썰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뚝배기에 국멸치를 넣고 물 500cc를 넣고 끓인다. 우러나면 멸치는 건져낸다. 된장을 체에 내려 풀고 끓인다.

       

  모시조개, 미더덕, 새우를 넣는다. 끓이다가 조개가 입을 벌리면 호박, 양파 썬것을 넣고 끓인다.
  거품을 좀 걷고, 호박이 좀 익으면 대파, 홍고추, 청고추 썬것을 넣는다.

        

   다진마늘, 생강즙을 넣는다.   (+ 팽이버섯이 있으면 조금 넣으세요.) (싱거우면 소금간하기)
  
 모시조개대신 바지락을 넣었구요, 김장철 생새우 사서 냉동해 둔게 있어서 새우는 그걸루 넣었어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부산에서 카페리호 타고 제주도에 가족이 함께 놀러갔었는데
    그때 제주도의 싱싱한 해물을 넣은 해물된장찌개가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서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yoristory 를 보고 만들었어요.  뜨거운 국물을 떠서 몇번이나 맛보다가(맛있어서) 혀가 데였네요.. ^^
    해물을 듬뿍 넣어서 된장국물이 아주 좋습니다.

 

 

 

        

                달래전2      달래 200g, 홍고추 2개, 부침가루, 달걀 1개, (+ 햄 약간), 식용유 적량
                                      초간장 : 진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물 1큰술, 설탕 1큰술

       

         홍고추는 어슷썬다. 달래는 적당히 잘라둔다. 햄도 채썬다.
         계란 1개와 부침가루 적당량과 물을 적당히 넣고 갠 뒤 달래, 홍고추채, 햄 채를 넣고 섞어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낸다. 초간장을 함께 낸다.

                           

                                     달래전에 쇠고기나 해물을 넣으면 좋은데,
                                              오늘 햄이 마침 있길래 넣어보았어요.
                                              서민 가정에 맨날 쇠고기가  있질 않쟎아요.   

 

 

   

     

           감자국      재료: 감자 2개(400g), 대파 30g, 청양고추 3개,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 국물 : 물 5컵, 통후추 2작은술, 다시마 20g, 무 50g, 건새우 10g, 양파 50g, 통마늘 30g
                             * 기타 : 국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약간

            

  감자는 깍둑썰이를 한 후, 가장자리를 돌려 깎아준다.
  냄비에 물을 넣고 다시마, 무, 건새우, 양파, 마늘 편썬것 등을 넣고 물을 넣고 끓인다.
  우러나면 건데기는 건진다.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감자를 살짝 볶아준다.

          

  볶은 감자에 끓는 국물을 넣어 준다.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인다. (5분정도)
  파와 고추 썬것을 국물에 넣어주고, 국간장과 소금과 설탕 1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춘다.
   * 너무 오래 끓이면 감자가 흐트러집니다.
  
제주 감자가 좀 비싸길래 싸게파는 코너에서 상처난것을 구입했더니 사진에 그대로 나와버렸네요..
  국물맛이 괜찮고 감자가 부드럽게 입안에 퍼져요.

 

 

 

         

         달래감자샐러드       주재료: 감자 4개, 당근 1/4개, 달래 50g, 마요네즈 6큰술, 양겨자 1작은술
                                            부재료: 꿀 2큰술, 흰후춧가루, 소금 약간씩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한 입크기로 썰어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삶아 익힌다. 7분정도.
   감자가 익었으면 냄비 뚜껑을 살짝 닫은채로 물을 모두 따라버리고 다시 불위에 얹어서 냄비뚜껑을 닫고 흔들어준다.
 2. 달래는 깨끗이 손질해서 준비한다.
 3. 당근은 3cm 길이로 곱게 채썰고 달래도 3cm 길이로 짧게 썬다.
 4. 마요네즈, 양겨자, 소금, 꿀, 흰후춧가루를 섞어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만든다.
 5. 감자가 뜨거울때 소스에 먼저 버무린 후 달래, 당근을 넣고 함께 버무린다.
      *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흰후춧가루 없으면 그냥 흑후춧가루를 쓰면 됩니다. 감자 삶는 시간을 잘 조정하세요.

 

 

 

     

        간단 토스트      재료: 토스트용 식빵 2장, 계란 1개, 양파 약간, 토마토케찹 약간, 버터 약간 (+양상치)

         

   계란은 후라이하고, 식빵은 노릇하게 굽고 양파는 아주 얇게 조금만 채썬다. (채칼로 썰면 종잇장처럼 얇게 썰린다)

       

  토스트빵위에 버터를 약간 바르고 계란후라이를 얹는다.
   그 위에 양파 슬라이스 한것을 올린다.
    그 위에 케찹을 뿌리고 식빵 남은 한장을 올려붙인다.
  
   타 사이트에 적힌 글을 보고 만들었어요.
     양상치를 넣어도 좋겠어요. 생각보단 달리 꽤 맛있더군요..  계란을 완숙하는게 낫겠어요.

          

 

 

         

       버섯된장찌개 (김하진)      재료: 생표고 50g, 양송이 50g, 두부1/3모, 쇠고기 70g, 팽이버섯 1/2봉,
                                                       호박30g, 대파 30g, 풋고추' 홍고추 각 1개
                                                      된장 1/3컵, 고추장 1큰술, 물 2와 1/2컵, 생강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1. 물 1과 1/2컵과 된장, 고추장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놓는다.
   2. 두부, 양송이 버섯, 표고버섯, 호박은 깍둑썰기로 썰어 준비한다.
   3. 대파, 고추도 송송 썬다. 쇠고기도 작게 썰어둔다.
   4. 뚝배기에 팽이버섯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된장국물을 넣는다. 물(or 멸치다싯물) 1컵을 더 부어준다.

   

   5. 뚝배기를 불위에 올려 끓인다.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낸다.
   6. 생강즙과 마늘을 넣고 푹 끓인 후 상에 내기 직전 팽이버섯을 반으로 잘라 얹어 낸다.
    
 너무 걸쭉해서 강된장 같은 느낌이었어요. 물을 좀 더 넣어도 되겠어요. 된장양을 좀 줄이던가요..

 

 

 

       

                 간단 토스트 2        재료: 양파, 양배추, 계란, 햄, 식빵, 딸기잼, 설탕, 소금, 버터

         

   1. 양파와 양배추를 가늘게 채썬다.  그릇에 계란을 풀고 소금으로 간한 뒤 썰어둔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잘 젓는다.
     팬에 버터를 녹이고 식빵크기로 구워낸다. - A

           

  2. 햄을 식빵크기에 맞춰 썰어서 구워낸다. 다 익어갈때 설탕을 약간 뿌린다. - B
  3.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식빵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낸다.

          

  4. 식빵 한장을 놓고 A, B 를 차례로 깔고 딸기잼을 적당량 바른다.
      나머지 식빵 한장을 덮어서 썰어낸다.
      
타 사이트에서 본 내용대로 만들었어요.  

     

 

 

      

                 냉이 미더덕 된장국

           
재료 : 냉이100~150g, 콩나물100g, 미더덕100g, 바지락50g, 다진마늘1큰술, 대파1뿌리,
                   홍고추1/2개, 풋고추2개, 물(or 멸치다시마육수) 6컵, 된장4큰술정도, 소금약간

        

  1. 바지락은 하룻밤 물에 담궈 해감시키거나, 물이 담긴 봉지에 담아 파는것을 준비한다.
      국멸치 10마리와 다시마 두 조각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한다.
      냉이는 뿌리 부분의 흙을 말끔히 긁어내고 다듬어서 씻어 낸다.
  2. 콩나물은 지저분한 머리, 꼬리를 떼고 씻어 준비하고, 미더덕과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놓는다.
       * 미더덕을 꼬치로 찔러주고 끓이면 먹을때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3. 대파는 어슷썰고, 홍고추,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 낸다.
  4. 냄비에 물과 미더덕을 넣고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된장을 덩어리지지 않게 푼다.

      

   5. 된장국이 끓으면 조개, 콩나물, 냉이를 넣고 냄비 뚜껑을 덮고 끓인다.
   6. 재료가 익고 국물에 시원한 맛이 우러나면 홍고추, 풋고추, 대파, 마늘 순으로 넣고 잠시 더 끓인다.
        * 해물과 냉이를 넣어서 아주 시원한 맛이 납니다.
           봄에 먹어도 좋구요,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술 먹지말고 해장하지도 맙시다 ! -  낭만주부의 주장 ^^ )

    

 

 

 

 

   

           햄치즈샌드위치(김하진)       재료: 식빵 6쪽, 오이 100g, 당근 50g, 삶은계란 2개, 양상추 1통,
                                                                  토마토 1개, 피클 3개, 슬라이스 햄 3장, 슬라이스 치즈 3장
                                                          양념 : 마요네즈 4큰술, 소금, 설탕 약간
                                                         소스 : 마요네즈 반컵, 머스타드(양겨자)  2큰술 (또는 연겨자 1작은술)

        

  1. 완숙으로 (13~15분정도) 삶은 계란은 체에 내린다.
     오이와 당근은 곱게 채썬 뒤 잘게 썬 뒤, 소금 약간에 절여서 거즈로 꼭짠다.
     체에내린 계란과 오이,당근을 절여 짠것을 볼에 담고 마요네즈, 소금, 설탕을 넣어 섞어둔다. - A
  2. 마요네즈와 머스타드를 섞어 빵에 바를 소스를 준비한다.

        

   3. 빵은 구워서 습기를 제거한다.
   4. 빵에 2의 소스를 바르고 양상치를 손으로 한번 탁! 친 뒤(납작하게 만듬) 얹는다.
       계란,오이,당근을 버무린 A를 골고루 올려 펴고 양상치를 덮은 뒤, 나머지 소스바른 식빵 한장을 덮는다.

 

        

  5. 토마토는 썰어두고, 피클은 아주 얇게 잘라둔다.
  6. 구운 빵에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섞은 소스를 바르고 양상추를 엊은 뒤, 토마토 슬라이스 한것을 얹는다.

        

  7.  6위에 치즈를 엊고, 피클을 엊는다. 그 위에 햄을 얹고 소스바른 빵을 덮는다.

      

    8. 거즈를 물을 적신 뒤 꼭 짜서  샌드위치 만든것을 싼다.  무거운것을 올려 모양을 잡는다.
    9. 가장자리를 잘라 낸 뒤 적당하게 썬다.
    
피클이 없어서 오이를 채칼로 얇게 슬라이스해서 썼어요. 양상치대신 상치를 썼구요.
     빵에 버터를 발라도 되고, 크림치즈를 발라도 됩니다.  마요네즈와 씨겨자를 섞어 바르니 맛이 산뜻했어요.

                      

 

 

 

 

 

   

         닭고기케밥(나물이)        재료: 닭다리 6~8개,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맛술, 소금, 후춧가루
                                              칠리 소스 : 식용유 1T, 다진 양파 3T, 다진 마늘 1T, 토마토 케첩 5T, 물 2T,
                                                              설탕 1T, 핫소스 1T, 월계수 잎 1장

     

   1. 닭다리는 뼈를 발라낸 후 펴서 연육기 망치로 자근자근 두드려준다.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맛술, 소금, 후춧가루를 약간 씩 넣고 통에 담아 냉장고에 하루 재워둔다.

            

   2. 꼬치에 재워둔 닭고기를 둘둘 말아 뭉쳐 끼워서 그릴에 넣고 8~10분 구운 뒤, 뒤집어서 6~8분 구워낸다.
         (오븐용 그릴 아래에는  물을 넣기)

           

    3. 냄비에 분량의 칠리소스를 만들어 조린다.
    4. 구운 닭다리를 칠리 소스에 넣어 버무리고 마무리한다.
    
토요일저녁에 재워 두었다가 휴일 저녁 식사 메뉴로 인기 좋았답니다. 맛도 있어요.
     사진 찍은 후 아들이 식탁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흘끗흘끗 보더군요.
      (이때가 저녁 7시가 넘었음. 배가 고픈데 빨리 저녁 식사는 안주고 사진찍고 있었으니...)
    남편이 "이거 우예 먹노? 뼈가 없네. 이름이 뭐고?" 하더군요.
    그래서 닭고기케밥이라고 하자 "밥은 아닌데 왜 케밥이라카노?" 했어요.^^
    나물이가 갈켜 줬어요 하자
    "나물인가 그 사람 요리사 다 됬네. 자격증이나 하나 따지" 하더군요. ^^
    뼈 바르는 작업이 좀 힘들어요. 만드는것은 아주 쉽구요. 뼈를 발라두었더니 아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생선뼈, 고기뼈 발라가며 먹는것을 참 싫어하거든요.  
    가위로 고기를 잘라서 상추쌈 싸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닭다리가 6개나 되쟎아요.
    뼈도 없으니 고깃덩어리 양이 보기보다 많죠.  나물님은 혼자 다 드셨나?
    수선화 꽃이 시들고 말라진것과 남편이 애지중지 키우는 달개비를 싹둑 잘라서 장식했어요.
    사진 찍은 뒤 감쪽같이 다시 화분에 꽂아두었어요. 줄기 잘라 심으면 뿌리가 잘 나거든요..^^
     

 

                     

 

 

 

 

 

         

         오렌지탕수육    재료: 돼지고기 300g, 오렌지 1개, 양파 1/2개, (+목이버섯, 청'홍피망) 식용유
                                   고기양념: 생강즙1t, 맛술 1t, 달걀흰자 1개분, 녹말 1/2컵, 소금, 후춧가루
                                   탕수소스: 물녹말 4T, 식초 4T, 설탕 3T, 간장 1T, 소금 1/2t, 물 2/3컵

         

     1. 오렌지, 양파, 피망,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사각모양으로 썬다.
          돼지고기(안심 or 등심)는 먹기 좋게 막대기 모양으로 썬다.
     2. 돼지고기에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 맛술을 넣고 조물조물 하여 밑간 한다.
         밑간한 고기에 녹말, 달걀흰자(or 흰자,노른자를 다 넣기)를 넣고 잘 버무려 둔다.

                       

     3. 밑간하여 녹말과 달걀흰자에 버무려 둔 고기를 넉넉한 기름에 2번 튀겨낸다.

         

     4. 튀김팬에 양파와 오렌지를 넣고 볶다가 설탕3T, 식초4T, 소금1/2t, 물 2/3컵, 간장1T를 넣고 끓인다.
          * 물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빨리 끓는다.
        조금 끓으면 청'홍피망과 목이버섯도 넣는다. (청피망은 너무 일찍 넣으면 색깔이 누렇게 변해요)
     5. 어느 정도 맛이 어우러지면 물녹말(물과 녹말가루를 1 : 1로 섞어 개어둔것) 4큰술을 넣고 재빨리 저어준다.

      

     6. 튀긴 돼지고기에 오렌지소스를 끼얹거나 버무려낸다.
        * 오렌지 대신 파인애플 통조림을 써도 됩니다.
   
국산 오렌지를 사용했어요. 소금으로 잘 문질러 씻은 뒤 껍질채 넣었는데 껍질까지 먹으려니 좀 힘들더군요.
    끓이니까 오렌지알갱이가 흩어져나왔어요.  먹을 때는 오렌지 속부분만 먹고 껍질은 뱉어냈어요.
    그런데 남편은 다 먹었다고 하드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

 

  

 

 

 

      

            비름나물 무침 (심영순)     재료: 비름 250g,  대파 3cm, 빨간 고추 1/2개, 향신즙, 향신기름, 소금
                                                             참기름, 진간장,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약간, 깨소금, 통깨 약간
         

           

  1. 끓는 물 적당량에 소금 약간을 넣고 비름 나물을 넣고 줄기가 익을 때 까지 데쳐 건진 후,
      찬물에 헹 군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궈 식힌 후 꼭 짠 뒤 적당히 잘라둔다.
  2. 대파는 다져썰고, 홍고추는 반 갈라서 씨를 뺀 뒤 채썬다.

        

  3. 팬에 향신기름 약간을 두르고, 비름나물과 향신즙 1큰술, 소금 약간을 넣어 볶는다.
      * 충분히 볶은 후, 무쳐야 맛과 색이 변하지 않고 잘 쉬지(여름철에 맛이 변하지) 않는다.
  4. 참기름 약간, 진간장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홍고추채 1/2개, 소금 약간, 설탕 약간,
      대파 다진것, 깨소금 약간을 넣고 양념해 무친다.
   
참비름 꽃이 안 핀것을 농협하나로에서 샀어요. 연하고 향신즙, 향신기름으로 무쳐서 맛났어요.
    나물을 그냥 무쳐도 되고 볶아도 되는데, 볶으면 날물이 없어져서 잘 쉬지 않고 맛도 깊어집니다.
    향신즙, 향신기름 만드는 법은 주제별요리 - 밑반찬'무침요리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비름나물 무침2 (심영순)     재료: 비름 250g,  대파 3cm, 빨간 고추 1/2개, 소금 약간
                                        무침양념: 볶은 소금, 마늘 다진 것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1. 비름나물은 다듬어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궈 5분 정도 담궈두었다가
      물기를 꼭짜 먹기 좋은 길이로 썬다.     
  2. 빨간 고추는 씨를 빼고 채썰고 대파는 다져썬다.
  3. 볼에 소금, 마늘, 통깨, 참기름, 고추 채썬것, 파 다진것, 비름나물 데친 것을 담고 무친다.

 

 

 

 

 

       

                  파래무침          재료 : 파래 1덩어리, 무 약간
           양념: 소금 약간, 설탕 약간, 식초 1t, 고춧가루 약간, 다진파 1t, 다진 마늘 약간, 깨소금, 통깨 약간

         

   1. 파래는 굵은 소금 1~2큰술을 넣고 물을 약간 넣은 뒤 손으로 바락바락 주무른 뒤,
       볼에 물을 충분히 부어 파래를 체에 건지면서  3~4회 깨끗이 씻어 건진다.
   2. 무는 곱게 채썰어 소금, 설탕, 식초 약간을 넣고 버무려  잠시 뒤 꼭 짜둔다.
   3. 볼에 파래와 무를 담고 양념을 넣고 무쳐낸다. 통깨 약간을 뿌린다.
    
김은 검은색이고 파래는 초록색이죠. 섞인 것을 샀는데 맛있게 무쳐졌어요. 제 방법으로 한번 무쳐 드셔 보세요.
     무 대신 어묵이나 맛살을 넣어도 됩니다. 이때는 절여 짤 필요가 없겠죠.  

 

 

 

 

 

   

      소세지구이 (꿍맘)     재료: 돼지고기갈은것 500g, 쇠고기갈은것 100g, 빵가루 6큰술,
                                         파마산치즈가루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약간,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돼지고기갈은것, 쇠고기갈은것, 빵가루, 치즈가루, 다진마늘, 생강즙, 소금, 후춧가루를 볼에 넣고
   오래 치대어 끈기가 나게 한다.   랩에 싸서 양 끝을 묶는다.

          

    끓는 물에 넣고 15분 가량 끓인다.(냄비뚜껑을 좀 덮기)
    꺼내어 끝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꺼낸다.  
    칼집을 어슷하게 넣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노릇하게 굽는다. 케찹이나 소스를 뿌려 먹는다.

   또 맹글었어요. ^^ 꿍맘표소세지..
    이번에는 닭고기가 아니라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섞어 만들었어요. 닭고기보다 더 맛났어요. 쇠고기가들어가서그런가?
    햄버그스테이크를 할까 소세지를 만들까 잠시 망설이다가 이걸루 결정봤죠.  바쁜 아침시간에..
    만들고보니 소세지수준이 아니라 햄벅스텍이나 미트로프수준이네요.
    양면팬에 살짝 구웠어요. 케찹대신 해시드라이소슨가.. 그걸루 만들어 끼엊으면 더 고급이되겠네요.

   저희집은 랩을 업소용 큰 랩을 씁니다. 랩이 튼튼하고 더 경제적이죠. 한번구입하면 정말 오래써요. 폭 30cm,길이 200m.

 

   

 

 

 

       

       바지락 된장찌개       재료: 바지락 1봉, 호박1/4개, 양파1/2개, 두부1/3모, 청량고추1, 붉은고추1,
                                                   된장1~2큰술, 고추장1작은술
                                           육수재료: 국멸치10마리, 다시마조각1개

 

         

     1. 바지락조개는 물에 담궈 하룻밤 해감시켜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국멸치와 다시마조각을 쌀뜨물에 넣고 잠깐 끓여 육수를 만든다.
         (미리 하룻밤 전에 멸치와 다시마조각을 물에 담궈두면 더 잘 우러난다.)
        * 국멸치와 다시마가 없으면 쇠고기다시다를 1작은술 넣어주면 된다.
    2. 호박, 양파, 홍고추, 풋고추,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
    3. 멸치다시마국물 낸 곳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준다.    

          

    4. 물이 끓으면 호박, 바지락, 양파를 넣고 끓인다.
    5. 호박이 약간 익고 조개가 입을 벌리면 홍고추, 청량고추, 두부를 넣고 끓인다.
         * 다진 마늘, 생강즙을 약간 넣어주어도 된다. 간이 모자라면 집간장으로 간한다.
     
요즘 제가 된장찌개 시리즈를 하네요. ^^  시어머니께서 담궈 익혀주신 된장 정말 맛있어요.   
      뚝배기에 은근히 끓인 된장찌개를 누구나 다 좋아하죠. 한국인이니까요..

 

 

 

 

                           

 

 

    

       

            호박순두부찌개          재료: 순두부 1봉지, 호박 1/2개,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홍고추 2개,
                    육수 2.5~3컵, 새우젓 2큰술, 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육수 2큰술
                   * 육수만들기 : 다시마 사방 10cm 1장, 멸치 50g, 새우 30g, 무 1/3개

           

   1. 냄비에 다시마, 멸치, 새우, 무(썰어둔것) 를 넣고 끓인다. 체에 받쳐 육수를 만들어둔다.
   2. 호박은 반달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 새우젓을 넣고 버무린다.
      여기에 참기름, 고춧가루, 간장으로 버무려 10~20분간 재워 간이 배도록 한다.
       (너무 보송하면 육수 2큰술을 넣고 버무리기)

        

 3. 순두부는 칼로 봉지채 반 잘라서 숟가락으로 한 숟갈씩 크게 떠내어 체에 받치고 소금을 약간만 뿌려둔다.
     (소금을 뿌려두면 순두부가 단단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뿌리면 찌개가 짜져요)
 4. 육수에 호박 썰어 간한것을 넣고 끓인다. (5분정도)
 5.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 끓이면서 거품을 제거한다.
   (순두부에 소금을 많이 뿌렸으면 체에 담근채로 물로 대강 씻어낸다)

       

  6. 대파 어슷썬것, 고추 어슷썬것, 팽이버섯 반으로 자른것을 넣고 끓인다.       
   
고추기름을 일부러 만들어 넣지 않아도 되요.
    육수만들때 4총사(다시마,멸치,새우,무)가 들어가서 국물이 맛있었어요.
    호박은 애호박을 쓰면 더 낫겠네요.  저는 없어서 쥬키니호박을 썼어요.

    * 주부의 정성과 수고와 거기다가 사랑까지 있으면 110% 의 맛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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