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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후기 모음 17  -  여름

  

                

                            향신즙 만들기                재료 ; 배 200g, 무 200g, 양파 200g, 마늘 200g, 생강 10g

           

                       무, 배, 양파는 적당히 썬다.                                          오스카녹즙기에 무를 넣고 간다.

     

                       배를 넣고 간다.                                                                                  양파를 넣고 간다.

         

                    마늘과 생강을 넣고 간다.          갈아져 나온 찌꺼기덩어리를 다시 넣어 두번정도 더 반복하여 갈아낸다.
                                                                                   망사천에 넣고 꼭 짜서 완전히 즙을 빼낸다.

               

            고운체에 걸러 거품을 걷은 후 냉동고 각얼음통에 부어 얼려서
            다음날 얼려진 것을 빼내어 지퍼백에 담아두었다가 하나씩 꺼내 사용한다.
            * 건더기를 버리기 아까우면 물을 좀 부어 끓여서 체에 거른 후  찌개국물로 사용한다.

                                   

           심영순 요리선생님 의 자연양념장 중 하나입니다.  건더기가 들어가지 않아서 요리를 만들면 깔끔합니다.

 

 

 

 

 

 

 

                       

                                                 야채달걀샌드위치 (마이드림)

                 

             재료; 샌드위치식빵 8장, 시금치, 당근, 양파, 양배추, 계란 3개, 마요네즈 6큰술, 고추장 1큰술
                      굵은소금 약간,  구운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시금치는 끓는물에 굵은소금을 약간넣고 데쳐건져서 찬물에 헹궈  몇번 썰어서 꼭 짠다.

                     

         당근, 양파, 양배추는 채썰어서 전자렌지에서 2분 돌려 익힌다.

                   

         시금치데쳐썰어둔 것과 야채 데친것을 볼에 담고 계란 3개를 넣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팬을 달구어 올리브유를 두른 후  반죽을 한 국자씩 넣고 익힌다. 아랫면이 익으면 뒤집어서도 익힌다. 4~5장 나옴.
    * 샌드위치팬이 없으면 큰 후라이팬에서 부치다가 익어가면 뒤집개로 네모모양을 잡아가면서 익히세요.

            

     야채계란부침을 접시에 담아둔다.                                                     팬에서 크게 한장으로 부쳐서 썰어도 되요.

               

        마요네즈 6큰술에 고추장 1큰술을 넣고 잘 개어서 빵의 한쪽 면에 바른다.
        지져둔 야채계란부침을 얹고 다시 고추장마요네즈를 바른 빵을 위에 덮는다.

           * 랩에 싸서 도시락이나 간식으로 하면 좋다.

      

      미니도마로 잠시 눌러 준 뒤 반으로 썬다.
      * 샌드위치식빵을 한 번 구워서 만들면 흐늘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고추장마요네즈맛이 궁금해서 만들기를 벼르다가 드디어 만들어보았어요. 시금치를 많이 세일하길래...
               약간 매콤한 게 맛있었고 야채계란부침에 여러가지 내용물이 들어가서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겠어요.
                맨날 아이디어쟁이 드림님 따라하는 따라쟁이가 되었어요. ^^   따라하기도 제대로 할려면 어느정도 실력이 되야한다죠?  
                오늘 점심은 이거 두쪽과 천도복숭아 한개.
               

 

 

 

 

 

 

                            

                    <가지와 토마토를 넣은 카레>

 

                 

                  [주재료] ; 가지 3개, 피망 3개, 양파 1개, 토마토 2개, 쇠고기 간 것 300g
                  [카레소스재료] ; 물 3컵, 카레가루 1봉 (125g)

                   

  1. 가지와 토마토는 3센티 길이로 썬다, (가지는 썬 후 물에 30분 가량 담궈두면 (피부에) 나쁜 성분이 빠져나온다)
  2. 피망, 토마토, 양파를 썬다.  - 토마토는 칼 금을 넣은 후 뜨거운물에 데치거나 가스불에 구워서 겉껍질을 벗긴 후 사용.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지를 먼저 볶는다. 가지를 오래 볶는다. (오래볶아야 나중에 물컹거리지 않아요)
      가지가 거의 볶아지면 피망도 넣어 볶는다.
    

                                   

           다 볶아지면 접시에 쏟아 둔다.

        

4. 양파를 볶는다. 양파를 볶다가 쇠고기 갈아둔 것을 넣고 거의 익을 정도로 볶는다.
    여기에 토마토를 데쳐 껍질벗겨서 썰어둔것을 넣는다. (토마토는 나중에 풀어져서 형태가 없어지게 된다)
  

    

  5,  토마토를 넣고 볶다가   3 (가지와 피망을 볶아둔것)을 합한다.  

                            

  6. 카레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10~15분정도 약불에서 끓여 조려준다.
        * 카레소스는 카레가루 1봉 (125g)에 물 3컵을 타서 섞어둔 것임.

                   

  7. 걸쭉하게 조려졌으면 밥에 곁들여 부어낸다.   비벼 먹는다. - [카레라이스]

     * 카레는 오뚜기 카레가루와 쑥색 고형카레 (일본제품) 두 덩이를 합하여 사용했어요.
        쇠고기가 없어서 닭안심살을 잘게 썰어 사용했어요. 돼지고기를 써도 됩니다.
       고형카레 예전에 쓰고 남은게 냉장고에 있길래 함께 넣었더니 색도 진하고 맛도 좋았어요.
        (고형카레는 '얌' 에서 구입)
       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남편은 건강진단한다고 못잡숫고, 아이와 먹었어요.  
       아이가 가지와 피망과 양파를 쏙 빼고 먹네요. ㅠㅠ 아까버라...

 

      

 

 

 

            

                         

                                                            <파소스 꽁치조림>
[주재료]; 꽁치 3~5마리
[조림 양념 재료] ; 진간장 6큰술 , 설탕 2큰술, 맛술 1 1/2큰술, 생강즙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마른고추 썬 것 1큰술,
                            다진생강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파 2큰술, 식용유 2큰술

       

 1. 꽁치의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조림양념 재료를 준비한다.

                                    

  2. 꽁치를 칼집을 좀 낸다.

               

    그릴에서 완전히 익게 노릇하게 구워낸다.  - 앞 8분 굽고 뒤집어서 뒤 3분 구웠음.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생강을 넣고 향을 내다가 마늘 잘게 으깨듯 썬것을 넣고 볶으며 향을 낸다.
    잘게 썬 파, 마른고추 잘게 썬 것을 넣고 볶은 다음 나머지 소스재료(진간장, 설탕, 맛술, 생강즙)을 넣고 끓인다.

        

 4. 팬에 구운 꽁치를 넣고 조림 소스 국물을 끼얹으면서 조린다. 마지막에 식초를 약간 넣고 조려낸다.

                     

                              

                             꽁치살을 다 뜯어먹고나니 삼각형머리와 뼈만 남았어요. 입도 넘 뾰족함. ^^

 

 

 

 

  

               

                                                      아귀전골 (김하진)

       

재료-아구 500g, 배추속대잎 200g, 팽이버섯 1팩, 느타리버섯 1팩, 양파 100g, 대파 50g,
        미나리 100g, 쑥갓 100g, 생소면 100g
전골국물-물 8컵, 후춧가루, 다시마 20g, 가쓰오부시 5g, 생강즙 1작은술, 다진 마늘 2큰술, 소금
소스-와사비, 간장, 무즙, 산초가루
       

              

        요리순서
1.아구는 토막을 내어 깨끗이 씻은 후 소쿠리에 건지어 볶은소금을 약간 뿌려 냉장고에서 하룻밤 두어 아구의 수분을 뺀다.
          * 아구의 수분을 안 빼면 푸석하다.
2.배춧잎은 연필 굵기로 채 썰고 팽이버섯, 만가닥버섯은 뿌리를 제거하고 가닥가닥 떼어낸다.
3.양파는 굵게 썰고 대파는 4~5cm로 잘라 굵게 썬다.   쑥갓과 미나리는 반으로 자른다. (6~7cm로 길게 함)

               

4.생소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잘 삶아 씻어 준비한다.
5.분량의 재료를 합하여 전골국물을 만든 후 (다시마를 끓이다가 가스오부시를 넣고 불을 끄고 5분 후 체에 거른다)
    전골에 붓고 끓인다. 소금간을 한다.
   

           

 아구를 먼저 전골국물에 넣고 뚜껑을 덮고 푹 끓이다가 거품을 걷는다.

           

           

6. 양파, 대파,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배추잎 썬것을 차례로 넣고 끓인다.
    미나리와 쑥갓 길게 썬것(6~7cm)은 나중에 듬뿍 얹는다.

                                   

                   

 7.소스는 와사비, 간장, 무즙(강판에 무를 갈아 살짝 즙을 짜낸 건더기), 산초가루를 섞어 아구를 찍어 먹는다.

     * 아구는 큰 것으로 구입하여야 먹을 게 있다. 남으면 냉동보관.
     * 배춧잎, 쑥갓 등은 더 준비하여 전골냄비 옆에 둔다. 더 넣어 끓이며 먹기.

                              

    국물이 시원하고 아귀살이 맛있어요.  얼큰한것을 원하면 고춧가루등 양념을 더 넣으세요.
     아귀를 꼭 5시간 이상 수분을 빼고 만드세요.  그래야 살이 흐늘거리지 않고 탱탱하고 쫀득해요.
     만들기도 아주 쉬워요.  가스오부시가 없으면 가쓰오다시다를 넣든지 멸치다시마육수를 내어서 사용하세요.  
     아귀는 큼직한 것 한마리에 4,500원 주고 샀고, 부재료는 5,000원 가량 들었어요. 몇 만원짜리 고급전골이 되었어요.

 

 

 

   정말로 든든한 주님의 미쁘심, 그 진실하심 저 하늘까지 다다랐습니다.  시편 36편 5절

 

 

 

 

              

                                               보리밥 정식 (심영순)

     

    <주재료>
찰쌀보리쌀 3컵, 멥쌀 1/4컵, 멸치 우린 물 3컵, 김치채 2큰술, 묵채 4큰술, 잣 1큰술
도라지 100g, 깻잎 70g, 가지 1개, 호박 100g, 표고버섯 50g, 콩나물 70g, 닭가슴살 100g
        <양념>
녹말 1큰술, 매실즙 1/2큰술,고추장 1/2큰술,고춧가루 1작은술, 물엿 1작은술
향신기름 5 1/2큰술, 향신즙 4큰술,향신간장 1/2큰술,들기름 1큰술,참기름 1작은술
파채 적당량, 홍고추채 적당량,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 고추장 3큰술, 소고기 육수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들기-
1. 찰쌀보리쌀 3컵과 멥쌀(or 찹쌀) 1/4컵을 깨끗이 씻어 1시간정도 불려 준비한다
   소금을 약간 넣고 섞는다. 멸치 우린물 3컵을 넣고 끓여 밥을 한다

             

2. 깻잎 70g을 줄기부분을 잘라내고 반으로 가른 다음 채썬다
    채 썬 깻잎은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짜 낸다

               

3. 가지 1개를 어슷썰기 한 다음 채썬다 . 소금을 넣어 절인 다음 물기를 짜 낸다
4. 호박 100g을 채 썬 다음 소금을 넣어 절이고 물기를 짜 낸다

              

5. 콩나물 70g은 뿌리 부분을 다듬고, 소금을 넣어 살짝 삶아놓는다
6. 도라지 100g은 채 썰어 삶아 놓는다
7. 표고 버섯 50g을 포를 뜬 다음 채 썰어 놓는다

                    

           홍고추채, 파채를 썰어 놓는다.

    

  <볶기>
8. 향신 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홍고추채 약간
    파채 약간의 양념을 넣은 팬에 삶아 놓은 도라지를 넣고 볶는다. 볶고 있는 도라지에 소금으로 간을 한다
9. 팬에 향신기름, 들기름, 참기름을 넣는다
  향신즙을 콩나물에 미리 넣어 둔 다음 볶아야 기름이 튀지 않는다
  양념을 넣은 팬에 삶아 놓은 콩나물을 넣고 볶는다.소금 약간으로 간을 한다.
    홍고추채 와  파채 약간을 넣고 볶는다
10. 도라지와 같은 양념에 절여 놨던 호박을 넣고 볶는다
tip : 볶아 놓은 채소들을 펼쳐서 열기를 식혀야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1. 절여놓은 가지는 도라지와 같은 방법으로 볶는다
12. 데친 깻잎에 향신즙, 홍고추채, 통깨, 향신기름 약간씩 넣고 볶는다
   

    

13. 표고버섯에 향신기름, 들기름, 참기름, 홍고추채, 통깨를 약간씩 넣고 볶는다
     볶고 있던 표고버섯에 향신간장과 소금을 약간을 넣는다
14. 향신기름 1/2큰술, 고추장 1/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향신간장 1/2큰술, 물엿 1작은술을 넣고 향신즙, 매실즙,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으로 간을 한 닭가슴살 100g을 넣고 볶는다
 볶고 있던 닭고기에 통깨를 약간 뿌려준다. 거의 다 볶은 후 녹말 1큰술을 넣고 살짝 더볶고 통깨를 넣고 마무리.
  tip : 녹말 가루를 넣으면 닭고기 볶음에 국물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5. 볶아놓은 재료를 큰 접시에 둥그렇게 담는다.  중앙에 닭고기볶은것 담기.

                            

  < 보리밥에 고명 얹기>
16.보리밥에 묵채와 김채, 잣을 고명으로 얹어 완성한다
    (양념 고추장 만들기)
1. 고추장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섞는다
2. 소고기 육수를 약간 넣어 섞어준다

                      

   

향신즙과 향신기름을 만든걸로 썼구요, 향신장은 없어서 진간장과 향신즙으로 대체함.
찰쌀보리쌀과 멥쌀 양을 불리지 않은 양으로 했더니 엄청 보리밥이 많아졌어요.
불린보리쌀 양인것 같아요. 이틀째 보리밥 먹고 있어요...
보리쌀과 멥쌀 양을 반반으로 섞어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비벼서 냠냠 먹었는데, 향신기름향과 들기름향, 참기름향이 코에서 입에서 솔솔~~ 났어요. ^^
                                                                        

          보리밥 이틀째 먹었더니,
아이가 " 왜 맨날 보리밥 먹어요?  입안에서 자꾸 흩어져요." 라고 하더군요.^^ ㅎㅎ

 

 

 

  주님의 올바르심은 웅장한 산맥줄기 같고, 주님의 정의로우심은 깊디깊은 저 바다처럼 깊습니다.
                                                                    - 시편 36편 6절

 

 

 

 

                        

                                                             냉콩국수
                                                        구수하고 시원한 냉 콩국수를 만드세요.       
 재료(4인분) : 메주콩 250g, 가는 국수 200g
부재료: 통깨 1/4컵, 잣 1큰술, 소금 1큰술, 오이채' 토마토 적당량 (+ 삶은 달걀)   
  
      
           

   *이렇게 만드세요*
 <콩 손질>
콩 250g을 냉장고나 상온에서 하룻밤 정도 불린다.
손으로 껍질을 반 정도 벗긴다. 물을 부어가면서 껍질을 제거한다.   
  <콩 삶기>:
1) 냄비에 콩을 넣고 밥물 정도의 물에서 삶는다.
→콩이 팔팔 끓고 나서 약 2분 정도가 적당해요.
2) 뚜껑 덮어 약 5분간 뜸 들인다.
*너무 오랫동안 삶으면 메주냄새가 나고 덜 삶으면 비린맛이 난다.
3) 삶은 콩은 콩물은 다른 그릇에 부어두고 찬물에 넣는다.
헹구면서 껍질을 손으로 비비면서 벗겨서, 물을 갈아가며 껍질을 제거한다.           

              

<콩 갈기>:
1) 믹서에 삶은 콩을 넣고 잣 1큰술, 볶아서 빻아둔 통깨 1/4컵, 소금 1큰술, 물 9컵을 부어 간다.
→ 물 9컵은 콩 삶은 물을 포함한 거예요. 통깨는 콩과 함께 갈면 잘 안갈리니 미리 따로 갈아서 넣으세요.
2) 갈은 콩물을 체에 걸러 고운 콩물을 받는다.  (망사주머니에 콩물을 짜도 됨)

            

 <국수 삶기 / 손질>:
1) 가는 소면 200g을 끓는 물 충분량에 삶는다.
2) 끓어오르면 커피잔 1잔 분량의 찬 물을 부어 끓인다 .   다시 한번 더 끓어 오르면 물 1잔을 붓고 조금 더 끓인다.
   ( 8분정도 삶는다.)
3) 국수를 체에 쏟아붓고 찬물에 헹군다. 비벼서 씻는다.
4) 국수를 망으로 건져서 얼음 적당량에서 식힌다.   
5) 얼음을 넣을 경우, 얼음 양만큼 물을 덜어낸다.

                        

 <담아내기>:
1) 그릇에 국수를 담고  콩물을 국자로 떠넣는다.
2) 오이채 적당량, 토마토 적당량, 얼음  (or 계란지단채)을 얹어 담아 낸다.  

                          

* 차게 먹고 싶으면 콩국을 냉동실에 두어 차게 얼려 사용한다.
* 우무콩국은 우뭇가사리를 채썰어 콩국물을 부어 먹는다.  경단을 띄워먹어도 됨.
   (검은콩을 불려 흰콩과 마찬가지로 만들어도 됨)

 고운체에 콩물을 거르니 잘 안내려가더군요. 중간체에 거르세요.

 

 

 

 

   우리는 주께서 차려 놓으신 그 진수성찬을 배불리 마음껏 먹고
    주께서 베푸시는 어진 은총의 시냇가 그 맛좋은 물을
     아깝다 생각 없이 한없이 마시리이다.   
                       -  시편 36편 8절

 

 

 

 

 

                           

                                                  햇김치와 청포묵

                                     

재료-청포묵 1모, 햇김치 익은 것 2컵, 배 1/4개분
김치 양념-참기름ㆍ설탕ㆍ깨소금 약간씩
국물 양념-햇김치 국물 1컵, 양지머리 국물 1컵, 설탕ㆍ식초 약간씩

                    

요리순서
1.햇김치는 길이 2~3cm 길이로 썬 다음 김치 양념으로 무친다.

                         

2.청포묵은 가능하면 가늘게 채 썰어 끓는 물에 투명하게 삶아 체에 건져 물기를 거둔다.
   (슬라이스한 다음, 묵칼로 요철이 생기게 썰어도 됨) (끓는물에서 건진후 찬물에 헹구지 말것. 굳어진다)
3.배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채 썬다.

                        

4.김치 국물, 육수를 섞은 다음 설탕, 식초로 맛을 낸다.
5.그릇에 청포묵을 중앙에 담고 김치양념한 것을 돌려 담는다.

                  

 6. 가장자리에 준비한 국물을 붓는다.   배채는 묵 위에 올린다.

 

 

 

 

 

    사람 살리는 생명의 샘물이신 주님이여,
   주님의 환한 그 빛속에서 우리가 환한 그 빛으로 살아가리이다.  
                                             - 시편 36편 9절

 

 

 

 

 

                      

                                                          갈비빵

 재료; 강력분 500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20그램.  설탕 60그램 , 소금 2작은술. 달걀 1개, 우유 150밀리.  생수 100밀리.
           버터 50g.  단팥앙금 2컵. 조린밤 1캔.
소보로- 중력분 10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베이킹소다 1/3 작은술.  버터 40g, 땅콩버터 20g,
            설탕 70g, 물엿  1/4큰술. 달걀 1/4개

             

  팥을 물을 많이 붓고 한시간 정도 푹 삶아서 체에 내린 후 망사주머니에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보송한 팥앙금을 냄비에 다시 넣고 설탕을 많이넣고 잠시 조려서 단팥앙금을 만든다.
  밤은 속껍질을 필러로 벗긴 뒤, 잘게 썰어서 설탕과 물엿과 물을 약간넣고 조려준다.
  단팥앙금과 조린밤을 네덩이로 뭉친다.
    * 이 과정이 번거로우면 시판용 단팥앙금과 통조림밤을 사서 쓰면 됨.

            

    *  소보로 만들기
실온의 부드러운 버터, 땅콩버터를 휘핑하고 설탕을 넣고 돌린후 계란과 물엿 넣고 휘핑한다.-  A
체에 내린 중력분, 분유,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를 A에 넣고 알뜰주걱으로 가볍게 섞은후 손으로 살살 비벼 소보로를 완성한다.
   ==> 만든 소보로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면 질척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1. 강력분. 이스트. 설탕. 소금. 달걀. 버터를 넣고, 우유와 생수를 미지근하게데워 넣어
    제빵기에서 두배로 부풀게 1차 발효까지 완성한 후
    반죽을 4등분으로 나눠 둥글리기 한 후 젖은 보를 씌워 10분간 휴지.

     예) 반죽완성후 무게 910g 나누기 4 = 225~230g 씩 분할했음.

            

2. 휴지가 끝난 반죽을 밀대로 밀어 조린밤을 다져 넣은 팥앙금을 넣고 아무려서 손바닥으로 조심스럽게 넓게 펴준다.

              

              

3. 칼로 갈비모양처럼 칼금을 넣어 주고
4. 물 스프레이를 살짝 한 다음 소보로를 얹는다.

                                            

 5. 젖은 면보를 덮고 2차 발효(30~40분)한다.   (여름철에는 발효가 빨리됩니다 ; 20~30분)

                                               

                

6. 180도에서 15분정도 굽는다. (컨벡션- 170도에서 13분정도) - 받드 2개 받치면 아랫면이 덜탄다.

                           

                          
                     

                            

         

                                                      갈비빵 사총사 ^^

                      

                                    
  
                                                                 

              냉동실에 검은팥으로 만든 허연 팥소가 돌아다니길래 다소마미님 레시피 보고 만들었어요.
                     소보로가 반 정도 남아서 레시피양을 반으로 줄였어요.
                        마침 강력분이 똑 떨어져서 통밀가루 100%로 만들었답니다.

                                                   

 

 

 

 

 

                           

                                                    시나몬 고구마 (마이드림)

                  

   재료; 고구마 3~5개, 사과 1/4개, 마요네즈, 계핏가루
 크기가 제법 큰 고구마를 찜기에 30분 찐다. (전자렌지에서 그릇에 물을 약간 뿌린 후 뚜껑을 덮고 13분정도 돌려서 익혀도 됨)

                            

   사과를 잘게 썰어 마요네즈에 버무린다.

                 

 그리고는 가운데를 열십자를 내어서 가운데가 벌어지도록 바깥쪽으로 약간 누른다.
고구마 가운데에는 사과를 잘게 다져서 마요네즈와 설탕에 버무린 것을 조심하여 끼운다.
오븐에 넣어 200도 15분 정도 사과가 익을 정도로 가열한다.
  (또는 전자렌지에 뚜껑없이 1분 돌린다)
꺼내어서 가운데에 계피가루(시나몬가루)를 솔솔 뿌려 완성한다.

   전라도 해남 고구마를 많이 팔길래 사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버섯 돌판구이>

         

 재료; 연어 400g, 표고버섯 4개, 팽이버섯 200g, 새송이 버섯, 느타리 버섯 각각 100g, 호박 1개, 브로콜리 4송이
양념장 ; 레몬즙 1큰술, 버터 8큰술, 청주 8큰술,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유자즙 4큰술, 소금, 후추 조금

                  

1. 연어는 껍질과 뼈를 제거한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2. 달궈진 팬에 연어를 놓고 겉만 살짝 익힌다

                                       

       3. 겉만 익힌 연어를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레몬즙을 뿌려준다.

               

4. 표고 4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5. 호박 1개를 길게 자른 후 씨를 제거한다. (아스파라거스를 써도 됨)
5. 브로콜리 밑동을 잘라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브로콜리를 살짝 데친후 찬물을 끼얹어 식혀둔다.
6. 팽이버섯은 밑 부분을 잘라낸다
7. 달궈진 돌판에 버터를 얹고 녹인다
8. 달궈진 돌판에 연어와 각종 버섯, 야채를 넣고 익힌다
9. 간장 4큰술, 청주 8큰술, 설탕 2큰술, 유자즙 4큰술, 소금,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10. 양념장을 연어와 야채위에 뿌려준다

                                  

  이마트에 밤 10시에 갔더니 3,500원 정도하는 연어가 2,500원 정도로 할인하길래 사서 만들었어요.
  무지 간단한 요리인데도 만드는데 땀이 비오듯했어요. ^^  맛있어요.  
  이 요리의 만드는 법과 맛은 일식요리 스키야키와 비슷하네요.

 

 

 

 

 

 

             

                               콩나물냉국      
        
재료; 콩나물200g, 실파 약간,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설탕 1큰술, 식초 5큰술,
                       얼음물 6컵, 소금 2큰술  ( + 멸치다시마육수)

                                     

                                          실파를 송송 썬다.

                

  무공해콩나물을  사서 씻은 후, 냄비에 물 약간을 넣고 뚜껑을 닫고 끓여 익힌다.
  멸치다시마육수 차가운 것을 준비하여 보탠 후 소금, 후추로 간한다. 실파를 띄우고 생수얼음을 띄워낸다.

  * 멸치다시마육수를 내지않고 삶은 콩나물국물에 생수를 타고 설탕 식초를 넣고 만들어도 되요.

   더운 여름이라 그릇도 시원한 스텐레스 국그릇을 사용했어요.
   결혼할때 친정어머니께서 사주신 스텐레스 밥그릇 국그릇 10벌 지금도 잘 쓰고 있답니다.
   이사 자주다녀도 절대 안깨짐.^^

 

 

 

 

    네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걱정하느냐?
   오직 여호와께 맡겨라.
   주께서 그 모든것 다 이루어 주시리라.
                          - 시편 37편 5절

 

 

 

 

                       

                                        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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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냉면 1/5봉지 (1인분), 아롱사태 250g, 황기 1토막, 달걀 완숙 1개,
       오이 1/2개, 무 20g, 잣 1작은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육수 1큰술, 향신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통깨 1/2큰술, 향신장 약간, 설탕 1/2큰술, (+연겨자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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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드세요*
 1) 국물 만들기
  냄비에 끓는 물 5컵, 아롱사태 250g, 황기 1토막, 향신즙 3큰술을 넣고
   약한 불에서 끓여 육수를 만든다.
  끓인 육수는 기름을 거르고 차게 준비한다.
  육수 1컵, 동치미 국물 1/4컵, 설탕 1작은술, 식초 1/2큰술
   소금 1작은술, 얼음 4~5개, 소금 약간, 식초 약간을 섞어 국물을 만든다.
      Tip - 국물은 찬물 부어가며 끓이세요
      - 젓가락으로 눌러서 고기에 피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삶으세요
2) 재료 손질
  오이 1/2개는 씨 제거하고, 어슷썰어 향신기름 약간, 향신즙 약간, 소금 약간을 넣어 볶는다.
  배 1/4개를 편로 썰어 준비한다.
  물김치 무 2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약간
   식초 1작은술을 넣어 버무린다.
Tip * 생무를 이용할 경우, 소금과 식초 적당량에 30분 절인 후 양념하세요.
  달걀 완숙 1개는 실을 이용해 반으로 자른다.
3) 면 삶기
  물 충분량에 냉면 1/5봉지를 넣고 물을 끓자마자 면을 건진다.
  삶은 면을 얼음물에서 비빈다.
4) 담아내기 ;  냉면 그릇에, 육수 3컵, 삶은 면, 잣 1작은술을 넣어 담아낸다.
5) 양념장 만들기
  고춧가루 2큰술, 육수 1큰술, 향신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통깨 1/2큰술, 향신장 약간, 설탕 1/2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기호에따라 겨자초장을 곁들여낸다.

 

 

 


 

                    

                                                         물냉면

        

   주말에 농협하나로에 갔더니 냉면 한 봉 값으로 두 봉을 주더군요.
   냉면육수는 두 봉에 300원으로 너무싸게 팔아서 샀어요.
   집에서 냉면 만들면서 구입한 육수맛을 보니  괜찮더군요.
   더운날 한시간씩 양지머리 삶아서 육수내기가 힘드니 시판 육수를 이용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냉면 육수 한 봉은 하룻밤 냉동실에서 얼려 두었다가 얼리지 않은 육수에 둥둥 띄웠어요.

                  

               젖은 냉면은 끝부분을 두 손으로 비벼가며 가닥가닥 풀어놓는다. - 5분정도 걸려서 뗄 수 있음.

          

  오이는 길이로 길게 반 갈라서 씨부분을 필러로 제거 한 뒤 길게 어슷썰어 소금, 향신즙, 설탕에 살짝 재웠다가 꼭 짠 뒤,
  향신기름을 두른 팬에서 살짝 볶아냈어요.

             

   물김치 무 2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약간, 식초 1작은술을 넣어 버무린다.
    Tip * 생무를 이용할 경우, 소금과 식초 적당량에 30분 절인 후 양념하세요.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향신즙, 향신장이 들어간 양념장이 참 맛있어요. 연겨자를 약간 추가함.  
   -향신즙, 향신장에는 배즙, 양파즙, 무즙, 마늘즙, 생강즙, 양지머리육수, 진간장, 홍고추, 설탕, 물엿, 꿀, 통후추 등이 들어감.

  계란은 삶아서 반으로 자르고, 배는 적당히 썰고, 토마토는 슬라이스한다.

     

  가닥가닥 풀어둔 냉면은 끓는물에 넣고 1분정도 데친 후 건져서 찬물을 세번정도 갈아가며 비벼 씻는다.
  마지막에 얼음물에 잠시 넣었다가 1인분씩 동그랗게 사리를 만들어 체에 건져둔다.

                  

            그릇에 냉면사리를 담는다.   
            토마토, 절인 무, 절여 볶은 오이, 배 썰은것, 계란삶아 썬것을 올린 후 얼음이 둥둥뜬 육수를 부어낸다.
            양념장을 곁들인다.

                      

      고기삶아 육수내는것만 생략하고 다른 것은 레시피로 했어요.  토마토를 더 넣었음. 잣을 얹어내도 좋아요.

       남편이 먹어보고 면이 질기지 않아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젖은면으로 만들었다고 말했어요.

 

 

 

 

 

                      

                                               간고등어구이

          

  간고등어를 사서 (너무 오래 쩔지 않은것을 구입) 물에 한번 씻어 건진다. (너무짜면 쌀 뜨물에 담궈서 짠기를 빼둔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기름이 안튀고 압력으로 빨리 노릇하게 익는 압력팬에서 구웠어요.
  사진찍느라 설쳤더니 그만 굽는 순서가 틀렸네요.  먼저 살쪽을 굽고, 그다음에 껍질쪽을 구우세요.
   고등어는 이제 싼 생선이 아니더군요.  이마트에 밤 늦게 가서 할인하는것을 샀답니다.

 

 

 

 

 

                  

                     향신간장 (심영순)               
재료 - 진간장 2컵, 설탕 3큰술, 백포도주 5큰술, 통후추 1/2작은술,
물엿 2큰술, 꿀 4큰술, 소고기(양지머리) 100g, 깻잎 2장, 마른 고추 1개, 마늘 5쪽, 생강 3g

                              

 -만들기-
1. 재료 손질하기
마늘과 생강은 도톰하게 저미고, 마른 고추는 씨를 털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깻잎은 반으로 자르고, 소고기는 도톰하게 썬다

     

2. 간장에 설탕 녹이기 ; 간장 설탕을 약한 불로 끓인다
3. 손질한 재료 넣어 끓이기
  설탕이 녹으면 마늘, 마른 고추, 생강, 깻잎, 소고기와 백포도주, 통후추를 넣고 끓인다.
  간장이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서 은근하게 30~40분 정도 더 끓인다

     

4. 물엿, 꿀 넣어 끓이기 ;  마지막에 물엿과 꿀을 넣고 저어서 잠깐 동안 더 끓인 뒤 식혀 체에 거른다

  향신간장은 식으니 끈적한게 아주 진하더군요.  양지머리를 넣어서 육수맛이 진하답니다.  만든것은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육수내는데 많이 사용하는 양지머리 100g은 4,000원 정도 주고 샀어요.
                             농협하나로에서 100g 정도씩 팩에 담아 팔더군요.

 

 

 

 

 

 

                              

                                                          머위대나물

                             

                                                           
주재료 ; 머위 300g , 보리새우 30g, 들깨가루 1/4~1/2컵, 들기름 1큰 술, 참기름 1/2큰 술 ,
             다진 마늘 1/2큰 술, 다진 파 1/2큰 술, 국 간장 1작은 술

양념 ; 밥 2큰 술, 물 1~2컵, 간장 1큰 술, 다진 마늘 1/2큰 술, 참기름 1/2큰 술, 들기름 1/2큰 술,
         참치액젓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1. 머위대는 끓는 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껍질을 벗긴다.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줄기가 굵으면 반으로 가른다.

            

  주재료 ; 머위 300g , 보리새우 30g, 들깨가루 1/2컵, 들기름 1큰 술, 참기름 1/2큰 술 ,
             다진 마늘 1/2큰 술, 다진 파 1/2큰 술, 국 간장 1작은 술

                             

2. 양념재료을 믹서에 넣고 간다.

             

 

             

3 .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머위대 나물과 갈은 양념, 보리새우를 넣고 볶는다.

             

4. 3에 다진 파 , 마늘, 국간장, 참기름, 들깨 가루를 넣고 볶는다.

               

       구수한 게 영양대나물이예요.

 

                   생활중에 주님과 대화를!  - 머위대나물을 만들면서..

                                           낭만주부 : :주님. 맛있겠죠?"
                                           예수님: "구수하겠네."

 

    머위 껍질은 생각보다 잘 벗겨지더군요.  삶아서 껍질벗기고 팔때도 있어요.
     머위가 어릴때는 잎을 삶거나 쪄서 쌈 싸먹으면 좋아요.   자라서 머위잎이 너무 커지면 우산처럼 쓰면 되죠. ^^
     물은 1.5컵을 넣었고 들깨가루는 뻑뻑해지니 양을 좀 줄여도 되겠어요.  밥 대신 찹쌀가루를 넣어도 됩니다.
     물을 2컵넣고 푹 끓이면 더 부드러워집니다. - 어른  드시기에 좋음.

 

<닭다리 머위무침> (심영순)
주재료: 닭다리 2개, 머위 200g, 부추 30g,
무침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2와 1/2큰술, 식초 2큰술,
            다진마늘 2/3큰술, 향신즙 약간, 향신장 1/2큰술
1) 재료 손질
   머위 200g은 껍질을 벗겨 물에 30분 불렸다가 데친다
   데친 머위를 5~7 cm 정도로 썬다
   팬에 향신기름 적당량을 두르고, 머위를 넣은 후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향신즙 1큰술을 넣어 볶는다.
  부추 30g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삶은 닭다리 2개를 잘게 찢어 준비한다.
2) 무치기
   볶은 머위, 부추, 닭다리를 한꺼번에 넣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2와 1/2큰술, 식초 2큰술,  다진마늘 2/3큰술, 향신즙 약간, 향신장 1/2큰술을 넣어 무친다.
   홍고추채 약간, 통깨 약간을 얹어낸다.
 
 
<머위 무침>
   주 재료: 머위 300g
   양념: 두부, 된장, 고추장, 통깨, 참기름

  무침 양념:   두부 1/4모를 칼등으로 으깨어 체에 거른다.
 손질한 두부에 데친 머위를 넣고,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 1/2큰술을 넣어 무친다.

 
 

 

 

 

 

  

                      박국     
      
  재료; 박, 쇠고기, 멸치다시마육수, 홍풋고추, 대파, 다진 마늘, 새우젓 (+소금, 집간장)(+콩나물)

 

                          

  박은 반 갈라 속을 파 낸뒤,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나박 썬다.    
  대파는 어슷썰고 홍'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어슷 채썬다.

            

 냄비에 들기름(또는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핏물뺀것을 넣고 볶다가 좀 익으면 박을 넣고 볶는다.

            

   멸치다시마육수 낸것을 붓고 끓인다.    새우젓, 다진 마늘, 대파, 홍풋고추 썬것을 넣고 잠시 더 끓인다.

                                      

    쇠고기는 국거리가 없어서 불고깃감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한 뒤 핏물을 좀 짜고(키친휴지에 얹어 빼도 됨) 넣었어요.
    새우젓을 넣지 않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해도 됩니다.

   너무 시원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강력추천!     김치냉장고에 박을 넣어두었더니 살짝 얼려고 했어요.
   박을 사서 물을 약간 넣고 위 재료를 넣고 볶아서 박나물로 해도 됩니다.

   박국에 콩나물을 넣어도 좋아요.   박은 한달정도 냉장보관 가능해요..

 

 

 

 

 

 

 

                             

                                                 여름풋김치 (심영순)

          

<주재료>;풋배추 1/2포기,쌈배추 1/2포기,열무 800g,홍고추 1개,오이 1개,밤 3개,수삼 1뿌리
<절임양념> ; 굵은 소금 1/2컵, 향신즙 4큰술, 소금 1 1/2큰술, 설탕 1큰술, 까나리 액젓 약간
<김치양념>; 홍고추 5개, 물 1/2컵, 찹쌀가루 3큰술, 무즙 1/2컵, 양파즙 1/2컵, 배즙 1/3컵
                고춧가루 3/4컵, 다진마늘 4큰술, 다진생강 1큰술,까나리 액젓 1큰술,꽃소금 3큰술

                           

   

                 -만들기-
1. 풋배추 1kg, 열무 800g는 7cm 길이로 썬 다음 굵은 소금 1/2컵을 넣고 40분간 절인다
2. 풋배추와 열무가 절여지면 씻은 다음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3. 향신즙 3큰술에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녹인다
4. 녹인 향신즙 양념을 물기를 제거한 풋배추와 열무에 넣고 섞어준다
5. 섞은 풋배추와 열무를 40~1시간 동안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6. 물 1/2컵에 찹쌀가루 3큰술을 넣고 저어주면서 끓여 찹쌀풀을 만든다
7. 찹쌀풀이 끓으면 불을 끄고 식힌다
8. 오이 1개에 가운데 씨를 제거한 다음 어슷썰기한다.  9. 수삼 1뿌리는 결을 잘라주면서 앏게 어슷썰기한다
10. 홍고추 1개를 반으로 가른 다음 씨를 제거하고 채썰어 준다.     11.밤 3개를 얇게 썬다
12. 썰어 둔 채소와 수삼에 향신즙 1큰술, 소금 1/2큰술, 까나리 액젓 약간을 넣고 버무린 다음 절인다

                      

     (김치양념만들기)
- 무즙 1/2컵, 배즙 1/3컵, 양파즙 1/2컵, 홍고추 5개 썰은 것,까나리액젓 1큰술, 꽃소금 3큰술,
   고춧가루 3/4컵, 다진마늘 4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찹쌀풀 1/2컵
13. 섞은 양념은 물기를 뺀 쌈, 풋배추와 열무에 넣고 버무려준다
14. 여기에 절여 둔 오이, 수삼등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얼갈이물김치 (심영순)                                  

            

                       재료 - 풋배추 400g, 열무 600g, 소금 6 1/2큰술, 설탕 1큰술, 향신즙 5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잣 1/2큰술, 배즙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홍고추채 약간, 무즙 1/2컵, 찹쌀가루 3큰술

  

    -만들기-
1. 풋배추 400g과 열무 600g은 소금 1큰술을 넣고 절여놓는다
2. 소금 1/2큰술, 설탕 1/2큰술, 향신즙 2큰술을 넣고 버무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

                      

3. 양념 ; 다진마늘 3큰술, 잣 1/2큰술, 배즙 2큰술, 다진생강 1큰술, 소금 2큰술,
4. 양념 ; 홍고추채, 무즙 1/2컵을 넣고 버무린다
5. 다 버무려지면 6시간동안 1차 발효한다

               

6. 물 5컵에 찹쌀가루 3큰술을 넣고 끓인 물을 식힌 다음 소금 3큰술, 향신즙 3큰술, 설탕1/2큰술을 넣어 섞는다
7. 이것을 1차 발효한 채소에 넣어 8시간동안 실온에서 숙성시킨 다음 냉장보관한다

                                 

 

 

 

 

 

 

 

 

                         

                                                           오이냉국

                   

<주재료> 오이 1개, 배 1/2개, 미역 데친 것 20g
<국물> 물 4컵,얼음 1컵, 진간장 1큰술, 설탕 2와 1/2큰술, 배즙 1/3컵, 식초 2큰술
           소금 1과 1/2큰술,겨자초장 1큰술, 소금 1큰술, 향신장 1큰술, 진간장 1큰술

                               

                           

                   <재료 손질>
1) 오이 1개는 곱게 채썬다.  2) 배 1/2개는 곱게 채썬다.
3) 미역 20g은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데친 후, 냉동실에서 살짝 얼린다.
4) 데친 미역에 소금 약간, 향신즙 1큰술을 뿌려둔다.
5) 미역, 오이, 배에 소금 약간, 식초 1과 1/2큰술을 밑간한다.

                     

<국물 만들기>
1) 물 4컵, 얼음 1컵, 진간장 1큰술, 설탕 2와 1/2큰술, 배즙 1/3컵, 식초 2큰술
소금 1과 1/2큰술, 겨자초장 1큰술, 소금 1큰술, 향신장 1큰술, 진간장 1큰술을 섞어둔다.
<담아내기>
1) 국물에 경단, 오이, 배, 미역을 넣고 파 적당량, 홍고추 적당량, 잣 적당량을 넣어 담아낸다.

                          

 

 

 

 

 

 

 

                          

                                         고구마밥을 지었어요.

                         

             씻어서 30분 이상 불린쌀과 깍둑 썬 고구마를 넣고 소금간을 약간하고 물을부어 밥을 짓는다.

 

 

 

 

 

 

                               

                                                                    비빔냉면

                                           

                                                              비빔냉면 재료

      [재료]
* 주재료 : 냉면 200g, 삶은 계란 1개, 쇠고기 갈은 것 30g, 배 1/6개(또는 복숭아나 참외), 식용유
* 부재료 : 무 40g, 설탕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소금, 오이 1/4개, 소금 1작은술, 물
* 쇠고기 양념 : 다진 파 1/3작은술, 다진마늘 1/3작은술, 간장 1작은술, 설탕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 비빔장 : 고운 고춧가루 2큰술, 물엿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파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깨소금   ( 또는 아래 비빔 양념장B 재료로 만들어도 좋아요!)

                                  

                                                     비빔 양념장 B 재료

          

                 

 * 비빔 양념장B 만들기 ;  사과 갈아서 50ml, 배 갈아서 50ml, 양파 갈아서 1/4컵,  진간장 1/2컵, 홍고추 갈아서 1/4컵, 고운 고춧가루 1/2컵, 물엿 6큰술, 설탕 3큰술, 겨자가루 1/4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4큰술, 사이다 25ml, 후춧가루 1/2작은술을 모두 믹서에 넣고 갈아서 대파 1/4뿌리 잘게 다진것을 섞는다.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시킨다. (8인분 정도)

              

               

  [조리법]
1. 냉면사리는 다듬어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얼음물에 담가두어도 불지 않아요.)
2. 삶은 계란은 반숙하여 잘라 놓는다.
3. 갈아놓은 쇠고기는 쇠고기 양념을 넣어서 섞는다.  
4. 센 불에 풀어주면서 볶아낸다.  볶은 후 덩어리 졌으면 칼로 한번 다져준다.

                 

5. 무는 얇게 잘라 식초, 설탕, 소금에 절인다.
6. 오이는 어슷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다.
7. 배(또는 복숭아나 참외)는 납작하게 썬다.
8. 무와 오이는 물기를 비틀어 짠다.

               

9. 비빔장 재료를 모두 섞어서 비빔장을 만든다. (또는 비빔양념장B를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둔것을 사용)
10. 냉면사리에 비빔장과 볶아둔 고기를 넣어 비빈다.  

   

11. 그릇에 담은 후 냉면위에 계란, 무, 오이, 배를 얹는다.
* 식성에 따라 육수를 약간 붓고 식초, 겨자를 넣어 먹어도 좋다.

  양념장을 B 방법으로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서 사용했어요.  
  배 대신 복숭아를 사용했어요.
  매운음식 잘 못먹는 남편이 비빔냉면을 먹으면서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면서 하는 말  ; "아이구 매워라. 너무 맵쟎아!!"  ^^

              ==> 더위가 뭐지? 뭐더라?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음식 비빔냉면이었습니다. ^^

 

 

 

 

 

                    

                                                          새싹채소 비빔밥

                                           

 재료; 새싹채소, 밥, 날치알, 깻잎, ( + 상추나 양상치)
  초고추장; 고추장 반컵, 현미식초 2T, 설탕 1과 1/2T, 다진 마늘 1과 1/2T, 깨소금 1T, 조미술 1T, 생수 1T, 참기름 1T

           

       새싹 채소는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져 샐러드스피너로 물기를 뺀다.
        깻잎, 상추는 채썰어 얼음물에 잠시만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뺀다.      

                                                              

                                                           분량의 양념으로  초고추장을 만든다.

                   

   밥 위에  새싹채소와 깻잎채, 상추채를 돌려 담고 날치알을 얹고 초고추장을 곁들여낸다.

                                     

           

                                    

 날치알이 냉동실에 마침 있어서 넣었는데 없으면 계란 후라이나, 메추리알 후라이나, 갈은 쇠고기를 갖은양념하여 볶은것을 넣어도 좋겠어요.
      이마트에서 밤 10시에 갔더니  비빔밥용 새싹채소 이천원짜리 한봉을 500원으로 팔더군요.
      그래서 두통 샀는데 한통만 해도 세식구 한끼 비빔밥으로 풍성했어요. ^^
      그런데 어린 새싹을 먹자니 좀 불쌍하더군요.  "새싹아 미안~! "    새싹은 노랗더군요..   싹이노랗다고 하죠? ^^

                                       

 

 

 

 

 

 

                           

                                                      제주 은갈치 구이

                        

 갈치 내장을 정리하고 비늘을 긁고 씻은 후, 칼집을 넣고 청정원구운소금을 살짝뿌려 양면팬에서 압력으로 구웠어요.

           갈치비늘이 은색으로 너무 반짝거려서 립그로스가 생각나더군요.
             입술에 바르는 립그로스만들때 갈치비늘성분을 넣는대요. 반짝이라고..
             요즘 싱싱한 제주 갈치가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오징어도 많이 잡힌대요.

 

 

 

 

 

                              

                                                토종닭 삼계탕

                    재료; 토종닭 1마리, 통마늘, 대추, 수삼, 불린찹쌀

                   

 닭 뱃속에 불린 찹쌀과 통마늘을 듬뿍 넣고 무명실로 꿰메고 물을 붓고 대추와 수삼을 넣고 1시간 이상 푹 고았어요.

                        - 산부인과 수술장면 같네. ㅋㅋ^^

            

              중복날이라서 토종닭을 사서 삼계탕을 만들었어요.     

         

 

 

 

 

 

     

                             

                                                      오븐자기 죽 (or 전복죽)

                                      

                                  오븐자기는 전복의 사촌 뻘. - 농협하나로에서 한 팩에 5천원 정도.

      쌉쌀한 맛이 나고 향이 특이한 죽이예요. 입맛이 없거나 특별한 죽을 원할때 끓여 보세요.
재료 : 불리지 않은 쌀 1컵, 전복 100g, 물 5컵, 전복삶았던 물 2컵,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장 약간 (+다진마늘1큰술)
  

           

전복은 살아있는 것을 준비해 껍질째 소금으로 문지르고 솔로 박박 문질러 씻는다.
내장만 숟가락으로 떼어 따로 두고 끓는 물에 살짝 삶은 뒤 살을 발라 얄팍하게 저며 썬다. 국물은 따로 둔다.
쌀은 깨끗이 씻어 1~2시간 불린 후 믹서에 살짝 간다. 반 정도 으스러지면 된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저며 썬 전복과 갈은 쌀을 볶다가  전복 삶았던 국물 2컵에 물을 2컵 붓고 저어가며 끓인다.

            

죽이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같은 방법으로 물을 두 차례에 걸쳐 나누어 붓고(물 2컵, 물 1컵) 
약한 불에서 쌀알이 부드럽게 퍼지도록 끓이다가 전복 창자를 체에 걸러 터뜨려 넣고 한번 더 끓여 죽을 쑨다.
소금으로 간하고 간장을 곁들인다.

 
                                         

  * 내장에는 먹은 후 햇볕에 닿으면 독화하는 성분이 있어 봄의 내장은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전복은 미역류를 먹고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장이 푸르스름하지요.

       ** 오분자기 죽도 전복죽과 마찬가지로 끓이면 됩니다. 오분자기로 미역국을 끓이거나 된장찌개를 끓여도 좋아요. **

       오분자기는 깨끗이 씻은 후 숟가락으로 내장부분을 떼내고 끓는물에 넣어 살짝 데친 후, 얇게 썬다.
       쌀은 2시간 정도 불려서 분쇄기에 살짝만 갈아준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썬 오분자기를 넣고 갈아둔 쌀을 넣고 볶다가 물을 쌀 분량의 5배를 붓고 저어주며 끓인다.
       거의 다 쌀이 퍼지면 내장을 체에 걸러 넣어주고 소금간을 한 후 한소큼 더 끓여낸다.

        얼마나 구수하고 맛있는지 몰라요.

       

오분자기는 전복과 비슷하게 생긴 작은 조개류로, 껍질은 녹갈색의 오묘한 빛을 띠고 있으며 제주도에서 많이 잡힌다.
자주 식탁에 오르는 굴, 모시조개 같은 해산물 외에 색다른 재료로 손님상을 준비하고 싶다면 오분자기를 이용해본다.  
오분자기는 단백질이 풍부한 반면 지방은 적어 맛이 매우 시원하고 담백하다.  
몇 가지 야채만 준비되어 있다면 오분자기 하나만으로도 맛을 내는데 충분하다.

 

 

 

 

       

 

 

 

 

 

                        

                                                                   

                                      

                                                                     팥빙수

                

                    너무 더워서  얼음가는 기계(수동식)와 팥빙수재료를 구입하였어요. (기계는 만원대 - 이마트)

                                       

                                                        

                             

                        둥근 빙수기용 용기에 통얼음을 얼려도 되고 각얼음을 사용해도 되요.

                 

                 용기에 팥빙수팥을 50g을 넣고 우유 80cc를 넣는다. (요구르트를 넣어도 됨)
                 얼음 200g을 갈아서 용기에 넣는다.  팥빙수 팥 100g을 올려 놓는다.
                 딸기시럽 또는 키위시럽 50g을 넣는다.

                              

                찹쌀빙수떡 6~10개, 젤리, 후르츠 등을 첨가시킨다. (생과일을 썰어넣어도 됨)
                계핏가루를 조금 뿌려준다.  잘 혼합하여 떠 먹는다.

 

                 

                     

                                   푸른 바다위에 팥빙수 보우트 (그라탕용기) 가 떠 있네요. ^^

        단팥이 엄청 달더군요.  과일캔보다는 생 과일(수박, 후레쉬 파인애플, 복숭아)을 넣었더니 더 맛있어요.
        계핏가루도 살짝 뿌렸어요. 플레인요구르트 만든것도 넣었어요.
       
 가족들이 먹어보고는 파는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더군요. ^^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아,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져라.        
                                                                   - 시편 31편 24절

 

 

 

 

 

                         

                                                                     단호박찜

                                         

                          재료; 단호박 1개, 불린찹쌀 1과 1/2컵, 불린 차조 3/4컵, 은행 15알, 밤 8개, 소금 1큰술
                                   ( 단호박, 찹쌀, 흑미, 검정콩으로 해도 되요)

                                      

                   찹쌀과 차조는 씻어서 2시간이상 푹 불린다.
                   은행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은 후 키친휴지에 문질러 껍질을 벗겨둔다.
                   밤은 속껍질을 필러로 벗기고  적당히 썬다.  
                     * 값이 비싼 밤과 은행은 꼭 안넣어도 되고 완두콩이나 강낭콩을 넣어도 좋겠어요.

    

          불린찹쌀, 차조, 은행, 밤을 넣고 물을 좀 작은듯 자작하게 넣은 후 소금간하고 압력솥에 밥을 했어요.
           * 불린쌀과 차조에 밤과 은행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젖은 보를 깐 찜통에 앉혀 30분 정도 쪄도 됩니다.
              (이때에는 중간에 세번정도 주걱으로 밥을 뒤적여주면서 물을 흩뿌려주어 밥이 속까지 잘 익게해야함)

       

              단호박 1/4 부분 되는 곳을 칼로 조심하여 자르고 (손다치기 쉬우니 조심조심!!) 뚜껑을 만든 뒤,
              밑부분은 숟가락으로 씨부분의 속을 파내어 그릇을 만들어둔다.       

                 

                      쪄 둔 찰밥을 단호박 속에 가득 넣고 뚜껑부분을 닫는다.

                  

              찜기 (전기찜기, 일반 냄비찜통 모두 가능) 에 40분~55분정도 호박이 물렁하게 익을때까지 푹 찐다.

                                     

                                      꿀을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 호박이 달아서 꿀없이 먹어도 됨.

                         

              큰 칼로 1/4 등분으로 케이크 자르듯이 팍! 썰어서 드세요. (4인분정도. - 6명이면 6등분으로 썰면 되겠죠)
                                숟가락으로 밥과 호박살을 떠서 함께 드세요. 정말 푸짐하고 맛있답니다.

                                       

                         

                                         
       
 국내산 단호박을 요즘 싸게 팔더군요.  1,600원~2,400원.
         은행은 작년에 냉동해두었던것을 꺼내 썼고, 밤은 마침 다른 요리에 사용하고 남은게 있어서 두개를 넣었어요.
  (은행과 밤은 따로 사려면 비싸니까 없으면 완두콩, 강낭콩, 삶은 팥, 우엉 등을 대체하거나  흑미, 검정콩을 넣거나 안넣어도 좋겠어요)

         남편이 먹어보고서는 "완전 별미다!" 하더군요. ^^
         물김치와 함께 단호박밥으로 저녁식사로  먹었어요.   쌀도 잘 익었고 푸짐했어요.  2004. 7. 30

 

 

 

 

 

                             

                                                   멜론 깎아 먹기 ^^ ?

                         
                    

                       이마트에  멜론 하나가 2,980원 하더군요.  사서 깎아 푸짐하게 먹었어요.  끝!  ^^

 

 

 

 

 

                

                                                 도토리전 (심영순)

                                      

   주재료: 도토리 가루 1컵, 새우 50g, 실부추 50g, 밤 2개, 대파 4~5cm, 녹말가루 적당량, 잣 1작은술
   양념장: 향신장 1과 1/2큰술, 진간장 2큰술, 육수 (물) 3큰술, 다진 파 1/2큰술,깨소금 1/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약간

  
                      

  1) 반죽하기
 도토리 가루 1컵에 물 1컵을 섞어 잘 저어서 덩어리 없이 푼 다음 7~8시간 (하룻밤~2일밤) 불려둔다.
  불린 윗물을 따라 버린다. (떫은맛이나는 물임)
 물과 육수 3큰술을 합쳐 1컵을 만든것에  도토리가루 불린 것, 달걀 흰자 1개, 소금 1작은술을 섞어 개어 반죽한 후 체에 거른다.
   

            

 2) 고명손질
  새우 50g은 소금물 (물 1컵+ 소금 약간) 에서 씻는다.
  씻은 새우에 향신즙 1큰술, 고운 소금 약간, 들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으로  밑간한다.
  실부추 50g은 다듬어 씻어서 3cm 크기로 썬다.    밤 2개, 새송이버섯 1개는 채썬다,
  대파 4~5cm는 반으로 잘라 채썬다.    대추 2개는 채썬다.
  손질한 고명에  잣 1작은술, 통깨 약간, 향신즙 1큰술, 소금 약간,  풋고추채 1큰술, 녹말 적당량을 넣고 섞는다.

    

3) 부치기
  팬을 달군후, 향신기름 적당량을 두르고 묽은 반죽을 팬 전체에 얇게 빨리 붓는다.
  준비한 고명과, 잣 1작은술을 위에 얹고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어 새우가 익을 때까지 익힌다.

              

   팬에 큰 접시를 엎어얹고 팬과 접시를 동시에 뒤집어 전을 옮긴 뒤 다시 팬에 밀어 넣고 윗면을 약간 더 익혀낸다.

            

4) 양념장 만들기
  향신장 1과 1/2큰술, 진간장 2큰술, 육수 (물) 3큰술, 다진 파 1/2큰술,
   깨소금 1/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쫄깃한 도토리전 맛있어요.  갖은 고명이 들어가서 더 영양면에서도 좋구요.
    솔직히 도토리전 처음 한장은 실패했어요.
    반죽에 물과 육수합한 1컵을 더 붓자니 너무 묽을 것같아서 그냥했더니 붓자말자 팬에서 굳어 엉망이 되어버렸거든요.
   두번째는 남은 도토리묵가루 불린것과 부침가루, 우리밀통밀가루를 섞어서 묽게 해서 부쳤는데도 색깔이 갈색으로  잘 났어요.
   실부추가 없으면 그냥 조선부추를 사용하세요.
   도토리묵가루는 홈플러스나 농협에 가면 팔고,  우체국사이트에 가도 팔고 있습니다.

 

 

 

 

 

 

               

                            레몬 아이스티                       재료; 홍차, 레몬, 얼음, 찬 생수

                

         뜨거운 물에 홍차를 넣고 진하게 우린다음 얼음을 채우고 찬물을 넣는다.
         설탕과 물을 1:1로 끓여 만든 시럽을 약간 넣고 레몬즙을 약간 넣는다.

         냉커피도 똑같이 만들면 되겠어요. 레몬즙은 안넣고..

    일주일전 새마을호에서 냉커피 사먹고 가져온 플라스틱컵을 재활용했어요. ^^
     물론 뜨거운 물에 홍차우릴때는 다른 유리컵을 사용했죠.
     시판 레몬즙을 넣었는데 생 레몬으로 즙을 내어 넣으면 더 좋아요.
     홍차도 티백이 없어서 설탕과 섞어놓은 봉지홍차를 넣음.

 

 

 

 창세기 [Genesis] 8장 22절
[개역]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해물칼국수

      

-재료-
다시마 1쪽, 멸치 20g, 북어 30g, 새우 15g, 모시조개 100g, 칼국수면 300g
계란 1개, 대파 1개, 까나리 액젓 1큰술, 감자 1개,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 물 4800cc,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물 800cc에 멸치20g과 다시마 1쪽을 넣고 15분간 끓인다
 2. 북어 30g와 새우 15g은 잘게 썰어둔다. (건져내지 않고 그냥 두려고 잘게 썰음)     3. 감자 1개는 잘게 썬다

       

4.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육수를 체로 거르며 끓고 있는 물4000cc와 섞는다
5. 끓은 육수에 썰어 놓은 감자와 간장 1큰술, 썰어 놓은 북어와 새우, 다진마늘 1작은술, 생강즙 1작은술,
    까나리 액젓 1큰술, 소금약간을 넣고 계속 끓인다

      

6. 파를 어슷하게 썬다
7. 끓고 있는 육수에 칼국수면 300g을 풀어가면서 넣어준다. (칼국수면은 밀가루를 턴 뒤 넣기-걸쭉해짐)
8. 끓고 있는 육수에 해감을 제거한 모시조개 100g을 넣어준다

      

9. 풀어 놓은 계란 1개와 썰어놓은 파를 넣는다
10.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약간 뿌린다

  "시원~ ? 하다" 고 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맵지않아 우리집 입맛에 딱이예요.
  칼국수면은 시판되는 감자칼국수면을 사서 사용했어요.
  마침 건새우가 똑 떨어져서 냉동실 생새우를 사용했어요.   건새우를 잘게 잘라서 북어와 함께 듬뿍 넣으면 더 맛있겠죠?

                  

 

                         

 

                                              

                    

                                  멜론주스                                      재료; 멜론, 플레인요구르트, 꿀

                                             

                                       멜론을 깎아 썰고 요구르트와 꿀을 넣고 믹서기에 돌린다.

 

 

 마태복음 [Matthew] 20장 12절
[개역]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가지무침 (심영순)                                      재료; 가지 2개, 볶은 소금(= 청정원구운소금)
              무침양념; 향신장 1/2작은술, 홍고추 채썬 것,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3작은술, 대파 채썬것, 통깨, 소금

                                        

   가지는 씻어 6cm 길이로 토막낸 후 칼로 좀 잘라서 소금을 뿌려서 살짝 절였다가 마른 면보에서 살짝 짠다.

          

                 김이 오른 찜통에 가지 절인 것을 넣고 10분 찐다.  

                                                    

    찐 가지를 꺼내어 한 김 식혀서 가늘게 찢는다.
    그릇에 가지를 담고 향신장, 참기름, 볶은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음
    통깨와 파 채썬것, 홍고추 채썬것을 넣고 무친다.

 

 

 

 

 

     

                      호박잎 쪄서 쌈싸먹기    

     서문시장에서 할머니께 호박잎을 샀는데 껍질까지 까져 있더군요. ^^

                    

           호박잎은 씻은 다음 줄기를 부러뜨려 섬유질을 좀 벗겨낸 뒤  찜기에 넣고 5 ~10 분 찐다.

 

 

 

 

 

 

 

                          

                                                  오분자기 된장찌개

                                        
                           재료: 오분자기, 쌀뜨물, 대파, 된장, 다진마늘, 홍'풋고추, 표고버섯, 두부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  시편 32편 1절

 

 

 

 

                        

                                                            돼지고기편육 (심영순)

                                               
       삶는 재료 ;
돼지고기 600g와 황기, 유자청 1작은술, 향신즙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향신간장 1작은술
       조림장 ; 향신간장 1과 1/2큰술, 고추장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향신즙 1큰술, 포도주 1작은술

       곁들임 ;
청고추채, 홍고추채, 상추, 삶은 마늘과 겨자초장

                         

                    1시간정도 푹 삶은 후 국물을 따라버리고  향신간장등을 넣고  5분정도 조리기

                                 

1. 끓는 물에 돼지고기 600g와 황기, 유자청 1작은술, 향신즙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향신간장 1작은술을 넣고 1시간 정도 끓여서 익힌다
2. 돼지고기가 익으면 국물을 따라버린다.
냄비에 향신간장 1과 1/2큰술, 고추장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향신즙 1큰술, 포도주 1작은술을 넣고
삶은 고기를 넣고 국물을 끼엊어가며 졸인다. - 5분정도
3. 졸인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편 썬다.
4. 청고추채, 홍고추채, 상추, 삶은 마늘과 겨자초장을 준비해 곁들인다

              - 돼지고기편육은 냉국수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 사도행전 16장 31~32절

 

 

 

 

 

                    

                                                   쟁반 메밀냉면

                         재료; 메밀국수, 비빔국수양념장, 오이, 쑥갓, 배, 양상치, 깻잎  (+ 편육)

                                     

     재료 : 메밀 국수 300g,쑥갓 40g, 오이 100g, 배 1/4개(120g), 양상추 50g, 깻잎 1 묶음
    양념장 : 1. 통마늘 1톨, 양파 40g, 배 70g
                 2. 사과 50g, 국간장 3큰술 반, 사이다 2큰술, 식초 2큰술 반, 고운 고춧가루 2큰술,
                    생강가루 1작은술, 설탕 2큰술 반, 생강가루 1작은술, 갠 겨자 1큰술, 참기름 2큰술

                 

 [만드는 과정]
1. 오이, 양상추, 깻잎, 배는 중간정도의 굵기로 썬다.
2. 쑥갓은 속만 준비해 1/2로 자른다.
3. 분량의 양념을 합해 양념장을 만드는데
    통마늘 양파, 배, 통깨, 사과는 간장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섞어 사용하면 좋다.

                  
    

4. 접시에 준비한 채소들을 예쁘게 돌려 담고 메밀국수를 잘 삶아 건져 냉수에 씻은 후
   양념장에 무침 양념을 섞어 국수를 무쳐서 가운데에 담아 낸다.

 

 

                        

         양념장에 삶은 메밀국수를 넣고 잘 섞은 후, 야채 썬 것을 넣고 살살 버무려 담아내도 좋다.

                           

 

                        

                                                         메밀비빔국수

                                          쟁반국수재료를 함께 무친 후 그릇에 담기

 

 

 

 

 

                              

                             냉면위에 양념고추장을 얹고 파프리카 빨간색, 노란색을 채썰어얹고
                                    오이채도 얹고 새싹채소도 얹었어요.

 

 

 

 

 

                               

                                                                 실부추전

                                            

                               실부추와 부침가루, 통밀가루, 계란, 물을 넣고 반죽해서 부쳤음.

                        남편이 먹어보고서는 "요새 부추 되게 부드럽네" 하더군요.
                             그래서 "실부추예요" 했죠.^^

 

 

 

 

                         

                                                              오이냉채

                                 

                재료; 오이 1개
                마늘 소스 ; 식초 6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굴 소스 1작은술,
                               두반장 1작은술, 고추기름 1작은술, 참기름 약간

      

   오이 1개는 채를 썰어 숨이 살도록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체에 건진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마늘소스를 만든 뒤 오이채 위에 끼얹어 낸다.

    <응용요리 2가지>
   1. 해파리를 손질해서 오이채와 함께 마늘소스로 버무려 먹어도 좋다.
   2. 맛살이나 데친 오징어나 삶은 닭고기 찢은것을  함께 넣어도 좋아요.

    

 

 

 

 

                               

                                                              도토리 호박전

                                        

             도토리묵가루를 물에 하룻밤 불린 후 윗물을 따라버리고 새 물을 붓고(물을 많이 부어 묽어야 된다!)
             부침가루 적당량을 섞은 후, 호박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짠것, 깻잎채를 넣고 전을 지졌어요.

              남편이 식탁에 앉더니 " 이야! 맛있는 지짐이다. 검은(색) 지짐이다! " 하더군요. ^^
                 이 지짐 드시면 도토리묵과 지짐을 한꺼번에 먹은 셈이죠. ^^
                 도토리묵가루 1컵을 불렸으면 새 물도 1컵을 넣어 묽게 반죽을 만들어야 됩니다. 안그러면 팬에서 끈끈하게 엉겨버림.

 

 

 

 

  

   내가 주를 신뢰하고 "주는 내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내 일생은 주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 시편 31편 14~15절

  

 

 

                           

                            천도복숭아가 엄청 크고 잘 익었어요. 깎아서 아이 공부할때 간식으로 냄.

 

 

 

 

 

 

                        

                                                          잔치국수

                       

                      재료; 국수180g(2인분), 멸치, 다시마, 오뎅, 양파, 간장, 다시다, 소금
                                     오뎅채, 계란지단채, 김채, 홍'풋고추채, 깨소금  (+김치)

              

  육수를 만든다.  (멸치. 다시마. 오뎅. 양파. 간장. 다시다조금. 소금조금넣고 끓이기)
  국수를 삶다가 끓어오르면 찬물을 두번정도 부어주고 다 익으면 건져서 찬물에 두세번 헹궈 사리를만들어 체에 건진다.

           

     오뎅, 호박, 풋고추, 홍고추는 채썰어서 호박은 소금약간으로 절였다가 살짝 짜고 팬에서 기름두르고 볶는다.
     오뎅, 고추썬것도 기름두르고 살짝볶아낸다.

                                          

               삶은 국수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뎅채, 계란지단채, 김채을 돌려담는다.
               육수만든것을 붓는다.
               풋고추'홍고추채 약간, 깨소금을 중앙에 얹어낸다. (신김치도 넣어먹으면 맛있음)

       약간 싱거운 맛이예요.  오뎅 대신 쇠고기를 갖은 양념하여 볶아 얹거나 맛살을 찢어 얹어도 좋아요.
   김치를 잘게 채썰어 얹어 함께 먹던가 양념장을 송송 썬 풋고추, 고춧가루, 간장, 깨소금 등을 넣고 칼칼하게 만들어 넣어 잡수세요.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기회 있는 대로 남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말을 하십시오.
                                                                - 에베소서 4장 29절

 

  

 

 

 

 

                        

                                             부쉬맨브레드

              
         재료;  
따뜻한 물 1컵과 2큰술, 설탕 2작은술. 이스트 1과 1/2큰술. 강력분 2컵. 통밀가루 1과 3/4컵.
              코코아가루 1과 1/2큰술. 소금 1작은술.  크림화 된 버터 2큰술. 꿀 1/4컵. 인스턴트 커피가루 2큰술. (+ 호두)  
                       ==> 재료의 1컵은 240cc임.

    or 재료; 따뜻한 물 240g(or 물 190g + 계란 1개), 황설탕 2작은술, 이스트 1과 1/2큰술, 통밀가루 190g, 강력분 225g,
                 코코아가루 1과 1/2큰술, 소금 1작은술, 버터 2큰술, 꿀 4큰술, 인스턴트 커피가루 2큰술

1. 제빵기에 위의 재료를 모두 넣고 1차 발효까지 완성시킨다. 그대로 10여분 더 두면 2배로 부푼다.

                                         

         2. 6등분 해서 둥글린 후 젖은 보를 덮어 10분 정도 휴지 시키고 (중간발효),

       

                     반죽을 펴서 돌돌말아서 모양을 만든다.

  3. 동그란 반죽을 옥수수가루를 바르고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리고 양쪽에서 접어 맞물린다.
                                    ( or 말때 오른쪽, 왼쪽 끝부분은 조금 눌러주며 한쪽편에서 한번에 말기)    

                         

                                           모양을 만들어 받드에 간격을 두어 담는다.

                    
                                       30여분 발효시킨다.                                                    발효가 되어 통통해짐

  4.  2차 발효(30~40분)시켜  170도에서 20분 정도 굽는다. (무더운 여름에는 발효가 빨리됩니다)

                                           칼집넣기

                  굽기

                                         구워져나온 모습

                        식힘망 위

 

             

 

                    썰기

                                

  다소마미님꺼보고 만들었는데 물 양을 좀 줄이고 계란도 한개넣고 분유도 한숫갈, 호두도 잘게썰어 넣었어요.
  반죽이 좀 많이 질어져서 통밀가루로 덧가루를 듬뿍 썼답니다.  겉에 허옇게 바른것도 통밀가루임.
  계량이 컵으로 되어있고 g 단위가 아니라서 좀 착오가났나봐요. (물 양을 봐가며 줄이시던가 하세요)
  빵 색깔이 너무 짙어서 다 구워졌는지 안구워졌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중간에 오븐문 열어 빵을 뒤집게로 들어보았답니다. ^^  20분 정도 구우니 잘 구워졌어요.
  커피가 듬뿍 들어가고 코코아가루도 들어가서 향도 좋아요. 빵 결도 부드럽고 맛도 아주 좋답니다.

       이정도 크기의 빵 하나에 이마트 빵코너에가니 2,000원 정도 하더군요.  6개면 12,000원!!  (우리밀이 들어가면 더 비싸죠)
         더워서 오븐가동하기 겁나서 두번정도 사먹으니 돈아깝더군요.  빵 원가계산 생각자꾸했음..^^

 

 

<부시맨>의 순진한 부족민 니 카우 사망    2003. 7

 영화 <부시맨>(The Gods Must Be Crazy)에서 처치 곤란한 콜라병 때문에 여행을 떠나는 순진한 아프리카 인 역을 맡았던 니 카우가 최근 사망했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츰크웨 지역 경찰은 지난 5일 니 카우가 사망했다고 발표했지만, 그의 정확한 사인과 사망 일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결핵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진 니 카우는 올해 나이가 59세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1980년, <부시맨> 시리즈의 순수한 부족민 역을 맡으며 주목 받은 니 카우는 89년, <부시맨 2>를 찍은후 홍콩으로 건너가 <부시맨 3>편과 <강시와 부시맨>, <팬더곰과 부시맨>등에 출연하였다. 1991년 홍보차 한국을 방문하기도 하였던 니 카우는 마지막 영화를 끝낸 후 나미비아의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는 자신의 영화 출연료를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사용할 전기 수도 펌프가 있는 집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영화 부시맨의 니 카우의 진한 피부색깔을 닮은 부쉬맨 빵이지요.^^

 

                    아! 여기도 부시가..^^    
   이라크전 때문에 골머리 앓는 조지 워커(W) 부시 미국대통령
   현지 부대를 방문한 부시 대통령이 칠면조 요리가 담긴 접시를 들고있다.

▲나이:57세. 1946년 7월6일 生
▲가족:아내 로라(56세), 쌍둥이 딸 제나와 바바라(21세)
▲학력:예일대학교 역사전공 학사(1968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석사(1975년)
▲정치경력:하원의원 출마했다가 낙선(1978년). 조지 부시 부통령 및 대통령 고문(1987~1992년).텍사스州지사(1995년~현재)
▲사업경력:석유 가스탐사회사 설립 및 CEO(1975년). 에너지회사 사장(1975~86년). 텍사스 레인저스 공동매니저(1989~1994년). 同팀의 부분 소유주(1989~1998년)
▲軍경력:텍사스 州방위공군 F-102 전투기 조종사(1968~73년)
▲취미:낚시, 컨트리 뮤직, 인물전과 미스터리 읽기, 달리기 (하루 3~4마일), 역기 연습
▲최악의 실수: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홈런 왕 새미 소사 트레이드
▲이상적 휴가지: 개와 함께 자기 집 침대에서 보내는 것
▲개 이름: 스콧. 10년 전 딸 바바라가 레인저팀 포수 스콧 플레처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로라의 남편 자랑:매일 아침 개에게 먹이를 준다.
▲부시의 자기 자랑:매일 아침 커피를 끓여 아내에게 갖다 준다.
▲예일과 하버드에 대한 의견:그곳에서 공부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인생에는 아이비 리그에서 학위를 받는 것 이상의 일이 많이 있다. 학위는 사람의 知性을 규정하지 못한다. 예일이나 하버드에 다닌 것만으로 사람이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가 1992년 클린턴-고어에게 패한 데 대한 보복설:보복 때문에 출마를 하면 선거를 이길 수 없다. 지도자는 낙관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겉껍질을 뜨거운 물에 데쳐서 벗기고  냉동해 두었던 토마토에 우유를 약간넣고 믹서기에 갈았어요.
                                 - 주스와 스무디의 중간정도.

                     달착지근한 시판하는 주스와는 달리  시원하고  깔끔한 맛

                        

 

 

 

 

 

 

              

                                                        유부초밥

                                    풀무원 유부초밥용 조미된 유부를 사서
                     야채(우엉조림, 당근, 오이, 검은깨, 삶은달걀)는 집에서 준비해서 다져 넣었어요.

                                            

                  재료; 밥, 흑깨, 우엉조림, 당근, 오이, 달걀, 유부피, 진간장, 멸치국물, 맛술, 설탕, 식초, 소금,

                  

       우엉과 당근은 채썰어 멸치다싯물에 진간장, 설탕, 맛술을 넣고 살짝 조린다. 식으면 잘게 다져썬다.
       오이는 겉부분만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짜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낸다. 잘게 다져썬다.
       계란은 삶아서 체에 내린다.

           

     밥은 설탕,식초, 소금을 살짝 끓인 단촛물을 넣고 섞은다음 다져둔 재료를 넣고 섞어둔다.
     초밥을 동글하게 뭉친다.  
     조린 유부피는 뒤집어서 뭉친 초밥을 대고  다시 원래대로 뒤집어 초밥이 쏙~ 들어가게 한다.

    * 단무지다지고, 햄 다지고, 박고지 조려 다져 넣어도 좋아요.

 

 

 

  

 

                  

                                     상치와 풋고추를 쌈장에 쌈싸먹고 찍어 먹었어요.

             

                         이마트에 밤 9시에 가서 꽃상추와 풋고추를 각각 천원씩 할인해서 샀거든요. ^^

 

 

 

 

 

                            

                                                       단호박치즈구이

                     

    재료 ; 단호박 반통, 생크림 1컵, 모짜렐라치즈(다진것)반 컵, 후추 약간, 소금약간,식용유(or 버터), 파슬리찹    


    

 

                    

1. 단호박은 큰 칼로 조심스럽게 반 잘라 스푼으로 속의 씨를 빼낸다.
2. 호박을 엎어서 도마에 놓고 작은 조각으로 자른 다음 껍질을 벗긴다.
3. 팬에 기름을 두고 앞뒤로 노릇노릇 지진다.
4. 물을 조금만 붓고 뚜껑을 덮어 익힌다. (햇 단호박은 물을 안넣어도 되요^^)
5. 익힌 호박에 생크림과 치즈를 넉넉히 넣은 다음 소금, 후추로 간한다. (+ 파마산치즈가루)
6. 치즈가 녹을때까지 뚜껑을 덮고 익힌 후 그릇에 담아낸다.
 
* 단호박 대신에 고구마, 밤, 밥등을 대신 구워도 좋다.
 * 단호박 손질법;
   단단한 단호박의 껍질은 위에서 내리누르듯이 자르는 게 요령. (단호박은 단단하니 칼로 썰때 손 다침 주의!!)
   일단 반으로 자르고 난 뒤에는 미끄러지지 않게 도마 위에 엎어놓고 골을 따라 길게 썬다.

   한번 지진 후 내열접시에 담아 생크림과 치즈를 얹은후 오븐에 굽거나 전자렌지에 돌려도 된답니다.
    
단호박은 1/4통으로 했어요.  물을 안넣고 뚜껑덮었는데 잘 익어요. 햇 단호박은 수분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구수한게 별미네요.

 

 

 

                  

                    <단호박마늘종조림>   최경숙
<주재료> 단호박 400g, 마늘종 50g
<조림장> 메밀간장 5큰술, 물 1과 1/2컵
<재료 손질>
1. 단호박 400g은 껍질 벗겨 3~4cm 크기로 썬다.
2. 마늘종 50g은 5cm길이로 썬다.
<튀기기>
1. 단호박을 200˚ 기름에 튀겨 거의 구운 색이 날쯤 마늘종넣고 바로 건진 후 끓는 물을 끼얹는다..
☞ 조리기 전에 튀겨야 단호박 냄새도 없고, 마늘향도강하지 않아요!
☞ 끓인 후에 끓는 물을 끼얹어야 기름기가 빠져요!
<조리기> <조리기>
1. 메밀간장 5큰술와 물 1과 1/2컵을 섞어 조림장을 만든다.
2. 그릇에 조림장을 넣고 끓으면 단호박과 마늘종을 넣은 후 조림뚜껑 덮어 약 10분 정도 중간 불에서 국물
자작하게 남을 정도로 조린다.   * 마늘종대신 꽈리고추를 넣어도 되요.
☞ 조림장이 끓을 때 단호박과 마늘종을 넣어야 으깨지거나물러지지 않아요!!
    요리 포인트 1: 닭다리는 찬 물 부터 넣어 삶으세요!!
                      2. 호박과 마늘종은 조리기 전에 튀기세요!!
  
 <메밀간장 만들기>
1. 멸치 30g을 전자렌지에서 1분간 가열한다.
2. 마른 다시마 50g은 젖은 행주로 한 번 닦아준다.
3. 마른 표고버섯 50g을 물에 슬쩍 씻어 준다.
4.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을 넣고 물 3컵, 청주 3컵, 조미술 3컵을 섞어 속뚜껑을 덮어 약 12시간 불린다.
5. 건더기를 5분 정도 끓인 후, 불을 끄고 체에 쏟아서 걸러낸다.
6 .물만 냄비에 붓고 끓기 시작하면 가다랑어포 60g을 넣고 3분 정도 끓인다.
7. 체에 젖은 면보자기를 깔고 끓인 국물을 밭아 다시 냄비에 붓고
설탕 100g, 진간장 2컵, 가다랭이포맛조미료 3큰술,멸치맛 조미료 3큰술을 넣고 강한 불에서 15분 정도 끓인다.
8.실온이나 냉장고에 보관한다. 

    * 메밀국수만들때 사용해도 좋아요.

 

 

 

 

                   

                       

                                                           꽃빵  (이향방)                             
▶ 재료 : 꽃빵(4인분)    * 1컵=200cc 임.
밀가루(중력분) 3컵, 온수 1컵, 이스트 1/2큰술, 설탕, 식용유 적당량

                          

  1. <반죽+발효 시키기>
①온수 1컵에 동그란 이스트 1/2큰술을 잘 녹여서 밀가루 3컵에 넣고 잘 반죽한다.
   우유와 설탕을 넣을 경우 무조건 온수 1컵에 다 들어가게 분량을 맞춘다.
②반죽을 하면서 잘 치대야 나중에 빵 표면이 매끈해진다.  
    ==>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사용) 반죽버튼을 눌러서 반죽하면 쉽게 할 수 있다.   
③젖은 보자기를 덮고 따뜻한 곳에서 20-30분 정도 1차 발효시킨다.
④1차 발효된 반죽은 다시 여러 번 치대서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처음에는 가벼웠던 반죽이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 때까지 치댄다.

             

 2. <꽃모양 만들기>
①잘 발효된 반죽은 장방향(직사각형)으로 얇게 민다.
②반죽의 안쪽에만 식용유를 얇게 골고루 바른 다음 설탕 약간을 뿌린다.
(식용유를 발라야 층이 생겨 꽃 모양이 생긴다.)

             

                            

③반죽의 앞쪽에서부터 공간 없이 촘촘하게 말아준다.

             

④길게 말아진 반죽을 길이 1.5cm 간격으로 자른다.
⑤자른 반죽의 중앙을 젓가락으로 눌러 주거나 한 겹씩 펴주는 등 다양한 모양을 낸다.
⑥모양을 낸 반죽은 따뜻한 곳에서 다시 20-30분 정도 2차로 발효시킨다.

          

   3. <찌기>
①찜통의 물이 끓으면 만들어둔 꽃모양 반죽을 빵 사이 간격을 충분히 두면서 넣고 크기에 따라 7-10분 정도 찐다.
②이스트 반죽으로 만든 빵은 가능하면 중간에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③부추잡채, 피망 잡채, 돼지고기 자장 볶음과 곁들여 먹는다.

                                            

 

 

 

 

                

        << 꽃빵 2   ; 장선용>>    * 240cc 계량컵

반죽 ( 밀가루 6컵, 녹인 버터 2큰술)
이스트물(물 1과 3/4컵, 설탕 1/4컵, 드라이이스트 1큰술)
설탕버터(설탕 12큰술, 버터 12큰술)

 

             

1. 밀가루는 체로 친 뒤 정확하게 계량한다.
2. 따끈한 물에 설탕을 넣고 저어 녹인 뒤 이스트 동글한 것을 고르게 흩뿌려 넣고 불린다.
     5~10분 정도 두어 작은 기포가 생기면서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면
3. 밀가루에 붓고 밀가루가 엉기도록 반죽을 한 다음 녹인 버터를 넣고 치댄다.
   날가루가 없도록 고루 주물러 반죽한 뒤 비닐을 씌워 따뜻한 곳에 20~30분 둔다.
4. 처음의 2~3배로 반죽이 부풀어 오르면 치대어 공기를 뺀다.
5. 반죽에 다시 비닐을 덮고 20~30분 두어 반죽이 2~3배로 커지면 다시 한번 충분히 치대어 공기를 뺀 뒤
    반죽을 3등분하여 밀대로 넓게 민다.
6. 볼에 설탕과 버터를 같은 분량 으로 넣고 고루 섞어 설탕버터를 만든 뒤 밀대로 넓게 밀어 놓은 반죽 위에 고르게 펴 바른다.

           

7. 반죽을 3~4cm 넓이로 돌돌 만 뒤 0.7cm 간격으로 깊숙하게 3번 정도 칼집을 넣고 4번째에 자른다.
   같은 방법으로 반죽을 모두 자른 뒤 반죽을 양 손으로 잡아당겨 끈 묶듯이 묶어 꽃 모양을 낸다.

       

8. 찜기에 젖은 면보를 깔고 모양낸 반죽을 간격을 두고 얹는다.
    펄펄 끓어 김이 충분히 오른 찜통에 얹고 12분 간 쪄 부드러운 꽃빵을 만든다.

    

           꽃빵을 1년전에 만들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에야 겨우 편집했네요.
           꽃빵 만들기는 아주 쉬워요.  반죽만 제대로 부풀면 모양만드는것은 금방 할 수 있답니다.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로 하면 반죽이 쉽고,  동글한 이스트로 하면 약간 실패가능성이 있습니다.
           만들어서 부추잡채와 함께 드세요.
           포근하고 담백한 맛이랍니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는 별로 잘 안먹더군요.  어른들은 좋아하실 겁니다.

                              

 

 

 

 

 

                            

                                                           달걀장조림

       재료;  달걀, 고추, 잔멸치, 편마늘
      조림장 ; 멸치다시마육수 낸 물 4큰술, 진간장 2큰술, 집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기타; 통깨

                  

      달걀은 15분정도 삶아서 찬물에 옮겨가며 담궜다가 냉장고에 넣어 식혀서 껍질을 깐다.
      꽈리고추 (또는 안매운 고추를 몇 번 썬것)를 준비한다.
      멸치는 팬에 살짝 볶아낸다.

          


      냄비에 위의 재료로 조림국물을 만들어 달걀과 고추를 넣고 숟가락으로 국물을 끼엊어가며 조리다가
      나중에 편마늘과 멸치를 넣고 조금 더 조려낸다.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낸다.

      달걀은 닭이 성숙하여 처음 낳은 초란을 사용했어요. 작고 단단한 계란임.  -  이마트에서 샀음.

      

          

 

 

 

 

                      

                                                        단호박간장조림

        

             단호박 반개를 전자렌지에 5분 돌려 반쯤 익힌다.
               (썰어서 넉넉한 기름에 튀겨서 건진 후,  뜨거운 물을 끼엊어 기름기 빼도 됨)
             껍질 채 적당히 썬다.

         

          멸치다시마육수 1컵, 진간장 5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중불에 8~10분정도만 조린다.
             * 너무 오래 조리면 단호박살이 흩어진다.
               다 조린 후 남은 조림국물에서 건져두어야 퍼지지 않는다.

  

 

 

 

 

                       

                                            북어보푸라기(무침)

         

         재료; 북어보푸라기 1컵, 참기름 1큰술, 고운 고춧가루 1/2작은술, 볶은 소금 1/2작은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붉은(색깔) 북어부푸라기입니다. 1컵은 240cc임.

          북어포를 물에 잠시 불렸다가 꼭 짜서 분쇄기에 10초 정도 돌린 후
          참기름 1큰술에 먼저 버무리고,
          설탕, 소금, 고운고춧가루, 깨소금을 넣어 무쳐낸다.

      * 통북어로 할 때는 물에 잠기도록 물을 넉넉히 붓고 20분 담갔다가 건져 마른 면보로 싸두었다가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가시를 발라내고 찢어 분쇄기에 10~15초 돌려 가시를 골라내고 무친다.

        * 검은색으로 무치기 : 북어보푸라기 1컵, 참기름 1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흰색으로 무치기; 붉은 북어보푸라기 재료에서 고운 고춧가루를 빼고 무친다.

 

 

 

 

                    

                                                 애호박나물 (심영순)

                    새우젓을 얹은 호박나물
재료 - 호박 1/2개, 새우젓국물 1/2큰술, 향신즙 1/2큰술, 향신기름 약간, 다진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새송이버섯 2큰술, 다진 풋고추 1큰술, 새우젓 1/2큰술, 다진 홍고추 1큰술, 통깨 1/2큰술, 찹쌀가루 1/2작은술
1. 호박 1/2개를 새우젓 국물 1/2큰술과 향신즙 1/2큰술을 넣고 재운 다음 향신기름을 두른 팬에서 앞뒤로 굽는다
2. 다진대파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새송이버섯 2큰술, 다진풋고추 1큰술,
   국물을 짜 놓은 새우젓 1/2큰술, 다진홍고추 1큰술, 통깨 1/2큰술을 볶는다
3. 볶던 재료에 찹쌀가루 1/2작은술(or 전분)을 넣어 볶는다
4. 구워진 호박에 볶은 재료를 얹는다

       * 주의 ; 국물을 짜지 않은 새우젓으로 무치면 간이 짜진다.

    

 

 

 

 

                     

                                                       팽이버섯전

                   

             팽이버섯 잘게 썬것, 홍, 풋고추 잘게 썬것, 부추 (or  실파) 잘게 썬것을 준비한다.
             부침가루, 계란, 물을 넣고 개어서  위 재료를 넣고 섞어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전을 부쳐낸다.

 

 

 

 

 

                       

                                                호박잎 된장찜

      

  재료; 호박잎 30장, 진간장 1큰술, 된장 2큰술, 다진 청'홍고추 1개씩, 깨소금 2작은술

   호박잎은 껍질을 줄기에서 잎쪽으로 당겨 벗긴 후, 씻어 물기를 있는 채로 둔다.
   양념재료를 섞은 후 호박잎에 층층이 얇게 바르며 그릇에 차곡차곡 담는다.
    비닐랩을 씌우고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린다.

   더운 날 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요리법입니다.
   강된장을 따로 지질 필요없이 바로 밥에 얹어 드시면 되요.  짜지기 쉬우니 양념을 좀 작게 바르세요.

     * 찜기에 찐 것보다 맛없네요..ㅜㅜ

 

 

 

 

 

                       

                                                            우리밀 찐빵

                                       

       재료; 우리밀 250g, 설탕 5g,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 8g, 버터 50g, 달걀 1개, 우유 100cc,  여러가지 햇콩 1팩

       길거리에서 파는 찐빵 같죠? ^^
   우리밀을 넣고 발효시켜서 만들었어요.  구수하니 맛있어요. 그런데 저희집 애는 이 빵 쳐다보지도 않는군요.ㅠㅠ
   콩은 요즘 수퍼에서 나오는 햇콩(마르지않은것)을 한 팩 사서 소금, 설탕을 약간 넣고 10여분 삶아 완전히 익혀서
   1차 발효가 끝난 후 넣었어요.   찜기에 담아서 두배로 부풀면 15~20분 찌면 되요.  그런데 김이 잘 안오르더군요.  
   중간에 두군데 구멍을 널찍하니 내 줬어요. 김 오르라고..  사진상에는 보기 싫어서 포샵으로 메꿔둠.^^
   마드레느컵에 담아 찌면 공간이 생겨서 김이 잘 오를겁니다.

 

 

 

 

 

                           

                                                                해파리냉채

                                              

                           해파리 손질한 것을 팔더군요. 갑자기 먹고싶어서 샀어요.
                   야채만 썰어서 담고 해파리냉채소스를 버무려 냄. (당근은 채칼로 썰어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익힘)

 

 

 

 

 

                           

                                                           쇠고기 호박국

                                           

                  재료; 쇠고기, 애호박(조선호박), 양파(파),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  멸치다시마육수 (or 미원)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를 볶다가 호박, 양파도 넣고 볶은 후 멸치다시마육수를 붓고 끓인다.
                 좀 익으면 다진마늘, 소금을 넣고 참기름을 한방울 떨어뜨린다.
                     
                              친정어머니께서 맛있게 잘 끓이시는 국입니다.

 

 

 

 

                     

                                                   열무얼갈이물김치

                               

                얼갈이와 열무는 깨끗이 몇번 씻어 건진 뒤 적당하게 잘라서 소금물에 1시간 절인 뒤 씻어 건져둔다.
                청'홍고추는 어슷썬다.
                밀가루풀을 엷게 쑤고 식힌다. 소금간한다.
                양파, 사과(or 배), 그린스위트, 설탕, 까나리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다진 홍고추를
                믹서기에 넣고 식힌 풀물을 1컵 넣고 곱게 갈아서 고운 체에 받쳐 건더기는 거르고 국물을 넣었어요.

               요즘 열무가 좀 억세고 매운맛이 나더군요.  국물은 시원하고 맛있어요.

                                

 

 

 

 

 

 

                           

                                                콘푸레이크 빙설

                         

                   재료; 콘푸레이크, 머쉬멜로우, 아이스크림, 연유, 초코시럽, 우유, 각얼음

 

 

 

 

 

                             

                                                                     추어탕

       

            미꾸라지를 사서 냄비에 담고 굵은 소금을 뿌리면서 재빨리 뚜껑을 닫는다.
            한참 후 미꾸라지가 다 죽으면 뚜껑을 열고 양파망에 미꾸라지를 넣고 고무장갑을 끼고 주물러 씻은 후
            여섯번 정도 깨끗이 주물러 씻고, 물로 헹구고...를 반복한다.
            깨끗해진 미꾸라지를 망에서 꺼내어 냄비에 담고 물을 많이 붓고 1시간 정도 푹 끓인다.

                             

                            굵은 체에 뼈와 내장이 걸러지게 으깨며 살을 내린다. (플라스틱 소쿠리에 해도 됨)

                             

     

 얼갈이배추를 데치고 고사리를 준비해서 잘라둔다.
 냄비에 쇠고기를 넣고 물을 붓고 끓여 육수를 낸 후, 미꾸라지 살 내린것을 붓고 채소를 넣고 끓인다.
 홍'풋고추 다진것을 넣고 파, 마늘, 생강 다진것도 넣고 계속 푹 끓인다.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을 체에 걸러주며 풀어넣는다.
 간장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산초가루도 뿌려 먹는다.  
     * 주제별요리 - 국' 찌개요리 - 추어탕에 정확한 레시피가 있음.

                    

    뼈채로 믹서에 갈아서 넣으면 꺼끌합니다.  체에 내리는게 좋아요.

    추어탕 좋아하는 저희집 애가 오늘 하루 세끼를 추어탕에 밥말아 싹~ 비웠답니다. -  감탄..^^  (항상 국을 많이 남기거든요)
     

 

 

 

 

                       

                                       제주감귤주스로 젤리를 만들었어요.

     젤리만들기는 빵과 과자 - 디저트 에 있어요.

 

 

 

 

   

                 오징어를 넣은 박국                                 박을 멸치다시마육수를 부어 끓이다가
                                                                       냉동실 오징어를 썰어 넣고 대파, 마늘, 집간장, 소금으로 간했어요.
                                                                        
 국맛이 시원~ 합니다. ^^

                         
                        

 

 

 

 

                      

                                                   특별한  닭백숙

 [주재료] ; 닭 1마리, 잣 2큰술, 밤 1개, 대추 2개. 불린 찹쌀 1컵, 통깨  
[1차 육수] ; 물 4000cc, 다시마 큰 것 2장(손바닥크기), 북어 1/2마리, 양파 1개,
                  표고버섯 3개, 생강 1톨, 대파 1뿌리, 마늘5~6개
[2차 육수] ; 삶은 감자1개, 닭육수 5컵, 우유1컵, 마 100g
[양념] ;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약간 
 
                 
   

1.깨끗이 손질한 닭 뱃속에 밤, 대추, 찹쌀, 잣을 넣는다.
2.물에 1차 육수재료를 넣고 15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닭을 넣고 1시간 정도 끓인다.
3.끓여낸 닭 육수에 삶은 감자와 우유, 마를 넣고 믹서에 간다.

                              

 4. 뚝배기에 끓여둔 닭을 담고 갈은 육수를 부어 끓인다.
 5. 국간장, 소금 ,후추로 간하고 통깨를 뿌린다.

   남편이 보더니 " 국이가? 뭐고?" 하더니
   맛보고서는 "국물이 굉장히 마싯네. 완전 스프같다!" 고 하더군요.
   구수한 게 정말 스프예요.
    마를 모처럼 샀어요.    한도막에 삼천원정도 주고 샀는데 1/3을 사용함.

 

 

 

 

 

                       

                                                        무지 큰   맘모스빵

 재료(2개분=4개의 빵을 굽는다) ; 강력분 500그램. 설탕 100그램. 버터 60그램. 소금 10그램. 제빵개량제 5그램.
          이스트 10그램. 탈지분유 15그램. 우유 230그램.
소보로-물엿 10그램. 달걀 1/2개분. 버터 80그램. 땅콩버터 20그램. 설탕 140그램. 중력분 200그램.
           분유 2작은술. 베이킹 파우더 1작은술. 베이킹소다 2/3작은술.
기타 ; 딸기잼, 건포도


1. 제빵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1차 발효까지 완성시킨다.
2. 볼에 버터와 땅콩버터를 넣고 휘핑하다가 설탕과 물엿을 넣고 고루 섞어준다.
3. 중력분.분유.베이킹파우더.소다를 체에 내려 넣고 주걱으로 살살 섞은후 손으로 비벼 소보로를 만들어 둔다.

                   

4. 1차 발효된 반죽을 230~250그램씩 분할해 둥글리기 한후 10분간 휴지 시킨다.
5. 휴지가 끝난 반죽을 밀대로 밀어 얇은 두께의 타원형으로 밀어 준다.
6. 받드에 담고 손으로 잘 펴서 넓고 얇게 만든다.  계란물을 바른후 소보로를 뿌려 손으로 꾹꾹 눌러준다.
     * 계란물은 계란 1개를  물을 한방울 넣어 풀고 체에 내린것을 사용.

                     

7. 50분간 2차 발효후 180도의 오븐에서 15분간 굽는다. (위 아래 층에 굽되 나중에 한번 위치를 바꿔준다)

                            

 

                            

                                                               철망위에서 식히기

                                 

8. 한쪽면에 딸기쨈을 바른후 건포도를 뿌리고 다른빵으로 덮어준다.

                      

                                 거대한 빵 = 맘모스빵이 너무 커서 잘랐어요.  퍼즐맞추기.??,.^^  
                                     소보로빵과 거의 비슷하네요.

    갈비빵을 굽고 남은 소보로를 냉동해 두었다가 사용했어요.
     빵이 커서 분할 한 4개의 반죽 덩어리중 2개는 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우선 2개를 먼저 구웠어요.
     오븐 안에 위층과 중간층에 구웠어요.  아래층에는 받드를 두개 받쳤어요.
     굽다가 마지막 즈음에 위아래를 바꿔주었어요.
     마트에 가서 맘모스빵을 보고서는 맘 속으로 씩~ 웃었어요.
      "나도 집에 저거 구워두었는데..." ^^ 하면서요..

                     포장

 

 

 

 

      

   

                   호박잎을 넣은 된장국

             멸치다시마육수에 된장, 고추장을 풀고 박 썬것, 단배추 썬것, 호박잎 썬것, 두부 썬것를 넣고 끓이다가
              다진마늘, 어슷썬 파를 넣고 잠시 더 끓여낸다.

             호박잎이 많아서 채소국 끓이다가 같이넣고 끓였답니다.    집에서 만든 두부가 덜 눌려졌는지 끓으면서 부서졌네요.

 

 

 

 

 

                           

                                                                           상추적

                                       
                     

<재료> ; 상추 2다발, 무 200g, 배추 속대 6잎, 통밀가루 1.5컵, 물 1.5컵
               된장 1큰술, 고추장 1/2큰술, 참기름 약간, 식용유 약간, 통깨 약간
<초간장>;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1. 무 200g을 반달썰기한다      2. 끓은 물에 무와 배추 속대를 넣고 데친다
3. 살짝 데친 배추속대와 찬물에 담근다    4. 통밀가루 1.5컵에 물 1.5컵을 넣고 잘 섞는다
5. 밀가루풀에 된장 1큰술과 고추장 1/2큰술, 참기름약간, 통깨약간를 넣고 섞어 즙액을 만든다
6. 상추 잎(다발상추) 에 즙액을 묻힌다음 기름 두른 팬에 넣고 부친다
7. 물에 담가 두었던 데친배추속대에 물기를 제거한다
8. 물기를 뺀 배추속대에 즙액을 묻힌 다음 기름 두른 팬에 넣고 부친다
9. 삶은 무를 건져 찬물에 담가둔다
10. 찬물에 담가 둔 무를 건저내 즙액을 묻힌 다음 팬에 넣고 부친다
11. 그릇에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을 섞어 초간장을 만들어 곁들여 낸다.

     장떡과 비슷하고 구수한 맛이에요. 상추는 다발채로 부쳐야해요. 한장씩 하면 너무 얇거든요.
      무 전도 맛있네요.   

 

 

 

 

                                

                                                           깻잎장아찌

        

 깻잎(60장)은 살짝 데쳐서 찬물에 씻어 두고.
양념장은 진간장(5), 고춧가루(1), 설탕(1), 물엿(1), 다진마늘(1), 청고추(1), 홍고추(1), 실파(1), 참기름(0.5), 깨 섞어 놓고
   * 청홍고추는 얇고 동글하게 썬다.

                      

깻잎 5장 넣고 양념장(1) 올리고를 반복하여 밀폐용기에 담는다.

    나물이님 방법인데 양념 양이 딱 맞아떨어지네요.  
     깻잎 데칠때는 좀 오래 데쳐야하고 찬물은 몇번 갈아주어 완전히 식히세요.  안그러면 깻잎이 시커매짐.
     여름철 밑반찬으로 딱이죠.

 

                                                                   

 

 

 

                        

                                                             메밀국수

                                         
   재료준비; 메밀국수 100g, 김(구운 것) 1/4장, 무 50g, 생강약간, 실파 2대, 와사비 갠것, 무순
   국물: 다시(다시마 5cm 정도, 가쓰오부시 1/2컵, 물 3컵) 1컵, 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요리순서
1. 다시를 만든다.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어 약한불에 올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지고
    가쓰오부시를 넣어 불을 끈 뒤 10분 정도 기다린 후 면보를 깐 체에 거른다. 차게 식힌다.
2. 끓는물에 메밀국수를 넣어 3~4분 삶아낸 뒤 찬물을 여러번 헹구어 체에 건져놓는다.
                    
3. 김은 가위로 얇게 자르고 무와 생강은 강판에 간다. 실파는 송송썬다. 그릇에 무 건더기, 생강간것, 송송썬 실파를 놓는다.
4. 국물 재료를 섞어 그릇에 담는다.
5. 메밀국수 위에 김채와 무순을 얹는다.

                     

        메밀꽃 필무렵의 봉평메밀국수를 이마트에서 사서 만들었어요.   담백해요.
         만들기도 쉬워요. 가다랑어포가 없으면 가쓰오다시다를 넣으세요.
         메밀국수는 다이어트와 변비예방에 좋아요.

 

 

 

 

                            

                                                            열무무침

                                        

                

        재료; 열무 1/4단, 두부 1줌, 된장 1큰술, 국간장 1T, 고추장 1/2T, 다진 파 1T, 다진 마늘 1/2T, 참기름, 깨

          열무를 끓는물에 소금 약간 넣고 데쳐건져서 찬물에 헹궈 건져 적당히 자른다.
          된장, 고추장, 국간장, 다진마늘,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친다. 두부도 으깨넣고 무친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무친 열무를 넣고 살짝 볶아낸다.

      

 

 

 

 

                               

                                                      꽈리고추멸치볶음

           

            재료; 풋고추 200g, 멸치 50g(1컵), 콩기름 3큰술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설탕 1T, 다진 마늘 1t, 물 1/2컵,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실고추 약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멸치를 볶다가 고추도 넣고 볶는다.
     물 1/2컵에 진간장, 설탕, 다진마늘, 을 타서 섞은 후 부어준다.
     국물이 졸아들면 깨, 참기름, 실고추를 넣고 섞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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