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green07_up.gif

                           요리 후기 모음 29      - 2005. 2월 초 ~  2월 중순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짓밟아 누르리라.      - 시편 91편 12~13절

 

       

 

                                  

                                                                    콩찰편

                                      

               재료; 찹쌀가루 7컵, 서리태(검고 껍질속이 약간 푸른빛이 나는 콩)  1컵, 밤 10개, 잣 5큰술, 호두 1/2컵
                        설탕 2와 1/2큰술, 소금 1큰술, 집청 4큰술, 물 3큰술
               기타; 집청 1컵 (계피1대, 생강2쪽, 물2컵, 설탕1컵 정도를 냄비에서 오래  끓여 졸인 것), 계핏가루

                       

        1.  찹쌀은 씻은 후 하룻밤 불려서 체에 건져 물기를 한시간 정도 뺀 후 방앗간에가서 갈아오거나
             거즈로 물기를 한줌씩 걷은 후 분쇄기에 돌려서 가루를 내어둔다.
            서리태는 씻은 후 물을 한컵 정도 부어 8시간정도 (여름에는 5시간) 불려둔다.
               (불린 서리태를 살짝 쪄 익혀서 넣어도 됨.)
          
        2.  계피1대, 생강2쪽, 물2컵, 설탕1컵 정도를 냄비에서 오래  끓여 졸여서 집청을 먼저 만들어 둔다.
           (계피와 생강 끓인 물에 조청을 넣고 조금 달여도 좋다) ; 생강과 계피향이 나는 시럽이 됨.

        3.   껍질 벗긴 밤은 얇게 썰고, 대추는 돌려 깎은 후 적당히 채썬다. 호두는 약간 썰어둔다.

             

  4. 찹쌀가루를 고운 체에 내린 후 물 3큰술, 집청 4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큰술을 넣고 버무린다.
      손 바닥으로 비벼 잘 섞이게 한다.

                     

            체에 1~2번 정도 내린다. (중간크기체에 한번 내린 후 고운체에 내리면 좋다)       

   5. 서리태에 설탕 반큰술, 소금 반큰술을 넣고 버무려둔다. 나중에 물기가 생기면 체에 건져서 사용함.

         

  6. 찜기에 물을 올려서 끓인다.
  7. 대나무찜기에 베보자기를 동그랗게 오린 것을 준비해서 물을 적셔 짠 후  깔고,
      그 위에 불려서 설탕,소금뿌려두었던 검은 콩을 고르게 빈틈없이 깐다.
      콩 위에 체에 내려 보드라운 쌀가루를 올리고 살살 고르게 펴준다.
       맨 위에 밤, 대추, 잣, 호두 등을 고루 올린다.
   

        

   8. 찜기에 물이 펄펄 끓어오르면 대나무찜기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서 30분 정도 익힌다.
       대나무꼬지로 찔러보아 쌀가루가 묻어나오지 않으면 다 쪄진 것이다.
       들어낸 후 잠시 한 김 식힌다.  

                

     9. 쟁반에 집정을 반 컵정도 부어 펴 준 후 떡이 쪄진 대나무찜기를 거꾸로 쏟는다.

           

    10. 찜기를 들어내고 베보자기를 떼낸 후, 남은 집청 반컵 정도를 콩 위에 부어 골고루 펴 발라준다.
         계핏가루를 솔솔 뿌려 완성한다.   

                     

           냉동실에 마침 있던 찹쌀가루와 친정에서 얻은 서리태로 간단하게 빨리 만들었어요.
              집청은 수정과 하려고 해둔 계피'생강끓인물에 조청을 섞어서 잠시 졸여 만들었어요.
              쫄깃하고 달콤하고 정말 맛있어요.
              재료는 위 분량의 반으로 만들었는데 얇지만 잘 쪄졌답니다.

 

                                            

 대나무찜기, 알루미늄 물솥을 파는 "영구네" 주소

영구공업사
서울시 중구 방산동 4-73 (1층)
전화: 02- 2273-5987
팩스: 02- 2268-8207
취급품목은 제과제빵기기, 피자기기, 소도구 일절입니다.

전화하고 입금시키면 하루나 이틀만에 도착합니다.

방산시장내 영구네: 02-2273-5987

24cm스텐둘러쳐진 찜기 : 16,000원
(27cm도 파는데 스텐이 안둘러졌답니다.
아무래도 스텐이 둘러진게 좋다고 전화받는 분이 말해주었음.)
찜기아래 받치는 꼭맞는 알루미늄 물솥(화덕모양) : 7,000원
택배비: 5,000원
:합계 28,000원입니다.

     - 떡 만들고 싶으시면 대나무찜기와 물솥이 있어야 편리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물기가 돌지않고 너무 잘 쪄진답니다.
        물솥은 위아래 길이가 길어서 물을 많이 넣어서 끓일 수 있어서 중간에 물보충이 필요없어요.
        냄비찜통에 찌면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답니다.

 

 

 

 

 

 

 

 

             

                             오징어찌개                   
   
    재료; 오징어 1/2마리, 무 한도막,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쪽파 3개(또는 대파 1/2대), 참기름  (+ 쇠고기, 콩나물, 쑥갓 )
    멸치다시마 육수; 물 3컵, 쌀뜨물 1컵, 멸치 6마리, 다시마 사방 10cm 2장
    양념; 고추장 1큰술, 된장 1작은술, 고춧가루 반 작은술, 국간장 반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생강즙 1작은술, 소금 약간

                         

    1.  멸치다시마육수 재료를 끓여 육수를 낸다.
        오징어는 손질하여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고 적당히 썬다.
        무는 나박썰고 양파는 채썰고 홍고추, 쪽파도 썬다.

                         

    2. 무에 고춧가루, 참기름, 생강즙을 넣고 냄비에  볶다가
        (쇠고기가 있으면 이때 같이 볶는다 - 쇠고기 반컵 양념; 간장1T, 설탕1t, 마늘, 생강즙, 참기름, 후춧가루)
        멸치다시마 육수 낸것을 붓고 무가 익을때까지 끓인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고 끓인다.)
   3. 오징어 양파를 넣고 익힌다.

                                             

    4. 고추, 파, 마늘을 넣고 끓여낸다.

              쇠고기와 콩나물을 더 넣으면 맛은 더 좋아요.
                만들어 둔 생강가루를 넣었어요.
                냉동실 오징어를 꺼내 찬물에 헹군 후 칼집넣어 사용했어요. 다리는 도로 넣어둠.
                생각외로 많이 얼큰했어요. 맛도 있구요. 짬뽕국물과 비슷~

 

 

 

 

 

 

 

 

                                     

                                                         미역줄기볶음 (신미혜)

             * 주재료 - 염장 미역줄기150g, 다진 마늘 1/4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 부재료 - 피망 1/2개, 팽이버섯 ½봉, 홍고추 ¼개
             * 전체양념 - 참기름 ¼작은술, 깨소금 ¼작은술

                   

< 미역 손질 + 양념 >
1. 염장 미역줄기는 물에 흔들어 씻어 소금을 제거한 후 3배의 물에 10분간 담가 짠맛을 우려낸다.
* 너무 오래 물에 담가두면 오히려 싱거워지므로 주의하세요!
2. 불린 미역을 주물러 씻어 점액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미역을 데친 후 요리하면 해조류의 비린내가 사라져요!

                            

3. 데친 미역을 2-3번 헹군 다음 5∼6㎝로 자르고 다진 마늘 1/4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로 양념한다.

                    

< 부재료 손질 >
1. 홍고추, 피망은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5㎝×0.2㎝로 채썬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알알이 뗀다.
< 볶기 >
1. 열이 오른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약간씩 뿌려가면서 홍고추, 피망, 팽이버섯을 각기 볶는다.  
    다른 팬에 미역을 넣고 육수 2큰술(또는 쇠고기다시다 약간), 간장, 소금을 간을 맞춰 넣고  볶는다 (센 불에서 30-40초)
2. 재료를 잠시 식힌 후 가볍게 섞어 참기름¼작은술, 깨소금 ¼작은술로 양념한다.
     * 미역은 중금속과 지방질제거에 좋은 식품입니다.

      미역볶을때 향신기름, 향신장 등을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저는 마침 만들어둔 게 있어서 넣었어요.
       미역에 소금만 넣고 볶으면 맛이 없으니까 진육수나 쇠고기다시다를 약간 넣어주면 좋아요.
       이 요리는 피망이나 고추는 넣지 않고 미역줄기만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미역줄기의 간이 짠지 싱거운지 물에 우린 미역을 한번 먹어보고 요리를 시작하세요!!

 

 

 

  <미역줄기볶음 2 >  - 심영순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물 빼는 것이 포인트*
━━━━━━━━━━━━━━━━━━━━━━━━━━━━━━━━━
<주재료> 미역줄기 200g, 대파채 적당량, 팽이버섯 적당량, 홍고추채 약간
<볶음양념> 향신기름 1과 1/2큰술, 향신즙 2큰술, 육수 (멸치우린물) 3~4큰술,
                  참기름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향신장 2작은술, 통깨 약간
━━━━━━━━━━━━━━━━━━━━━━━━━━━━━━━━━
*이렇게 만드세요* 
<미역줄기 손질>
1) 미역줄기 200g을 찬물에 30분~1시간 담가 짠맛을 빼둔다.
   *미역줄기가 짤 경우 손으로 바락바락 주무르세요*
2) 5~6cm 길이로 숭숭 썬다.                
<볶기>
1) 팬에 미역향신기름 1과 1/2큰술, 향신즙 2큰술, 육수 (멸치우린물) 3~4큰술,
   참기름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향신장 2작은술을 넣고 중간 불에서
   국물 졸아들 때까지 볶는다.
2) 대파채, 팽이버섯, 홍고추채, 통깨 약간씩 넣어 약 1~2분간 더 볶는다.
3) 통깨 약간을 뿌려낸다.
 

 

 

 

 

 

 

 

 

 

 

       

                        문어 절임(4인분)   -남춘화

*
문어 작은 것 1마리, 소금, 간장 1/2국자, 장식용 실고추 약간
*절임소스- 진간장 1/2국자, 다시마 국물 4국자, 맛술 1/2국자, 양파 1/2개, 생강즙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 <문어 손질>
   ①문어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을 제거하고 다리 사이에 칼집을 살짝 넣고
     꽃소금을 뿌려 손으로 여러 번 훑어 내린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②냄비에 물이 끓으면 간장 1/2국자, 손질한 문어를 넣고 3분 정도만 삶는다.
   #tip: 칼집을 넣어보고 물이 안 나오면 잘 삶아진 것!
   ③다 삶아지면 찬물에 넣고 건졌다가 다리를 자른 다음 얇게 저며 썬다. 
2. <절임소스에 재우기>
   ①냄비에 다시마국물 4국자, 진간장 1/2국자, 맛술 1/2국자, 생강즙 1작은술을
     넣고 살짝 끓인 다음 따뜻한 상태로 준비한다.
   #tip: 생강즙은 문어의 냄새를 제거해 주니까 필수!
         절임소스가 따뜻해야 문어에 잘 스며든다! 
   ②양파를 곱게 채 썬 다음 절임소스에 넣고 저민 문어와 실고추 약간을 넣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2시간 후에 먹으면 된다.

    문어맛이 부드러워져요.

 

 

 

 

 

 

 

                                          

                                                                   냉이가루

                 

                냉이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 후 건조기에서 하루정도 건조시켰어요.

         

               분쇄기에 갈았어요.  냉이가루는 주스에 타 먹거나 찌개에 넣으면 좋아요.

         냉이뿌리가 너무 딱딱해서 잘 안갈리고 분쇄기에 무리가 가네요.
           체에 쳐서 고운 가루를 내니 꼭 녹차가루 같네요. ^^
           건조기가 소리는 시끄러운데 건조는 잘 된답니다.  4층으로 층층이 얹을 수 있어요.

 

 

 

 

 

 

 

 

 

                       

                                          생크림식빵 샌드위치

       생크림식빵 만들어 둔것을 빵칼로 잘라 토스트기에 구워서
       슬라이스치즈, 슬라이스햄, 양상치, 오이피클을 얹고 마요네즈를 발라서 먹었어요.  
   
 

         강력분 350g, 유기농 밀가루 100g, 생크림 60ml 등이 들어간 식빵입니다.

         오이피클을 만든것을 넣었더니 너무 시큼한지 아이가 빼버리고 먹네요.   
         어제 점심은 이것과 안동식혜로 했어요.

 

 

 

 

 

 

 

 

 

                            

                                                              닭고기 양배추 보쌈

                                              

       재료; 닭가슴살 300g, 양배추 반통, 오이 1개, 당근 1개, 새송이버섯 100g, 피망 색깔별로 반개씩,
               양파 반개, 풋고추 1개, (+ 방울토마토, 파슬리나 브로콜리)
       닭고기 삶을 때 양념; 양파 1/4개, 대파 반대, 통마늘 2쪽, 생강 반쪽, 청주 1큰술, 소금 약간
       채썬채소 무칠 양념: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깨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쌈장;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3큰술, 된장 2큰술, 설탕 1/2큰술, 맛술 1큰술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넣고 삶을때 양념들을 넣고 30여분 삶아 건져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놓는다.
   2. 양배추는 쌈을 쌀 수 있는 크기로 잘라 쪄 낸다.
  3. 새송이는 어슷썰어 참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약간씩 뿌려 볶아둔다. 피망은 씨를 제거하고 동글썬다.
  4. 오이, 당근, 양파, 풋고추는 채썰어 준비한다.
      양념장으로 무친다.
  5. 쌈장은 마늘, 고추장, 된장, 맛술을 섞어만든다.
 6. 큰 접시 중앙에 닭살을 수북히 담고 가장자리에 양배추삶은것를 담고 무친 채소를 담는다.
    가장자리에 피망 썬것을 돌리고 그 속에 볶은 새송이버섯을 넣어 완성한다.

    삶은 양배추 한장에 닭 가슴살을 얹어놓고 채소무친것, 쌈장을 얹어 쌈을 싸 드세요.

      냉동실에 닭가슴살이 있어서 그냥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냄비에 닭가슴살 삶고,  찜기에는 양배추 찌는 동안  양념등을 준비하면 되니 시간은 별로 오래 걸리지는 않더군요.
       돼지고기보쌈을 변형한 요리같죠? ^^

 

 

 

 

 

 

                                       

                                                             볶음밥

                  

               냉장고의 야채들(데친 브로콜리, 피망, 파프리카, 당근, 햄)을 꺼내어 작게썰어 볶아보았어요.
               밥은 미리 살짝 볶아두었다가 야채볶은 후 다시 함께 넣어 섞어주며 볶았어요. 소금간.

                점심 식사기도를 제가 하는데 저희집 학생이 침을 꼴깍꼴깍 했어요. 빨리먹고시퍼서.. ^^

 

 

 

 

 

 

 

 

                        

                                                           유자 쌀강정

                                
              
                        재료 ; 멥쌀 4컵, 물 20컵, 소금 약간, 잣 약간, 대추 약간
                      <엿물>; 설탕 1컵, 물엿 1컵, 치자 우린 물 1/4컵, 유자 청 1/2컵, 소금 약간

                    

*만들기
1. 냄비에 불린 멥쌀 4컵과 물 20컵을 넣고 20~30분정도 끓인다
    끓인 쌀을 찬물에 넣고 헹군다
    맑은 물이 될 때까지 여러 번 씻어 끈기를 완전히 없앤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는 소금을 약간 넣는다

                    

2. 쌀을 건져낸 다음 채반에 쌀을 놓고, 햇빛이 잘 비추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린다
3. 쌀이 다 마르면 붙어있는 쌀을 밀대를 사용해서 떼어 낸다

                                   

6. 엿물
- 팬에 설탕 1컵과 물엿 1컵, 치자를 우려낸 물은 1/4컵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인다
- 설탕과 물엿이 녹고 끓기 시작하면 유자청 1/2컵을 넣고 섞는다
- 거품이 많이 생기면 걷어 낸다

                   

4. 체에 밭친 쌀을 190도로 달궈진 기름에 넣고 튀긴다.
   * 기름온도가 높게 올라갔을 때 순식간에 튀겨야해요. 한두알 넣고 먼저 테스트하기.
   * 체에 말린 쌀 두줌 정도씩 넣고 튀기고 건져낸 후, 또 두줌정도 넣고 튀기고 해야합니다. 한꺼번에 다 넣고 튀기면 안되요!!
5. 튀긴 쌀을 건져내 기름을 빼 준다


7. 강정 모양을 만들 나무틀을 준비한다
    비닐을 넓게 펼쳐 깔고 기름을 바른 다음 비닐 위에 나무틀을 올려 놓아 둔다

 

                

8.엿물은 굳지 않게 중탕하듯이 놔둔다
9. 팬에 튀긴 쌀을 넣고 준비해둔 엿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는다
  

               

       쌀이 뭉쳐질 정도로 섞이면 나무 틀에 넣는다
       손에 기름을 바른 다음 쌀을 잘 눌러 모양을 만든다  (면장갑을 끼고 일회용비닐장갑을 끼면 덜 뜨겁다)  
       채 썬 대추와 잣을 올린다
              tip : 대추와 잣은 엿물을 섞을 때 같이 넣어도 된다
 

                                

 10. 한 김 식고, 강정이 굳으면 나무틀을 빼낸다. (20분 이상 지나야 한다 ; 선풍기를 틀어 말려도 된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tip : 다 굳은 다음 썰어야 강정이 부숴지지 않고, 취향에 맞는 견과류를 넣어도 좋다

   쌀은 2컵을 불려서 만들었어요. 반 분량.
   건조기에 이틀 말렸더니 잘 말라졌어요.  튀겼더니 갈색이나고 찐쌀처럼 바삭하네요. (7분도미)
   치자넣었더니 노랗게 색이나고 유자청을 넣어 향긋한 유자맛이 일품입니다.
   처음 만든 강정인데 그런대로 나왔네요.

   * 식은밥을 물에 몇 번 헹궈 씻어 건져서 말려 사용해도 좋아요.
   * 깨로 만들면 깨강정이 되지요.    
   * 땅콩이나 호박씨, 해바라기씨앗, 조리퐁을 첨가하거나 이것만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 물엿대신 집에서 직접만든 조청을 쓰면 몸에 더 좋지요.   

   

 

    &&&&&&&&&&&&&&&&&&&&&&&&&&&&&&&&&&&&&&&&&&&&&&&&&&&&&&&&&    

 

     ** 깨강정 ; 볶은깨 2컵, 설탕 6큰술, 물엿 6큰술, 대추채 4개분, 잣 1큰술       
                         - 대추채와 잣은 모양을 잡은 후 밀대로 살살밀어 붙인다.   - 마이드림님 레시피  
 

     ** 현미강정 재료 ; 말린 현미밥 1컵, 해바라기씨 3큰술, 대추 4개, 튀김용 식용유 많이 필요.   
                      강정시럽 재료 ; 황설탕 3큰술, 물엿 3큰술, 물 1큰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 약간   

     찬밥을 물에 3~4번 흔들어 헹군 후 , 고운 채반이나 베보자기에 펴서 햇볕에 3일동안 자주 떼어주면서 말린다.  
     잘 말린 밥알을 밀대로 살살 밀어 한알씩 떨어뜨린 후
     200도 뜨거운 기름에  2~3큰술씩 넣고 휘휘 휘젓고 (6초정도 후) 바로 체로 재빨리 건져낸다.
     채반에 키친타월을 깔고 건져내어 기름기를 빼고 식힌다.

     해바라기씨도 10초 이내에 튀겨건진다.(탱글해지면 건짐) 
        (땅콩, 흑임자, 깨, 호박씨 등 각종 견과류를 활용)
     대추는 돌려깎아 채썬다.

    황설탕 3큰술, 물엿 3큰술, 물 1큰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 약간을
     큰 팬에 넣고 중불에 끓이는데 전체적으로 바글거리면

    준비한 재료(쌀, 해바라기씨, 대추)를 넣고 거미줄같은 실이 생길 때까지 볶는다. (중불또는 약불에 하기)
         (마른 쌀알이 1컵정도면 설탕과 물엿이 3큰술씩이면 적당한 농도이다)
    적당한 틀에 (비닐을 씌우고) 오일을 골고루 바르고
       버무린 강정을 쏟아부은 후 손으로 꾹꾹 눌러준 후 적당히 5분정도 식은 후
           뒤집어 틀에서 빼낸 후 적당한 크기로 썬다. 직사각기둥모양

      * 설이나 추석에 간식으로 좋아요.      - 베베로즈님 레시피.  

   

   

   

   

  

 

 

 

                            

                                                      김 장아찌

                      

        재료; 김 50장, 밤 3개, 간장 3컵, 올리고당 1컵, 설탕 1컵, 꿀 4큰술, 양파 1개, 생강 1개, 다시마 1개,
                청양 고추 2개, 마늘 10개, 말린 고추 3개, 통후추 1큰술, 백포도주 1/2컵, 물 2~3컵 정도
                 

                   

* 만들기
1. 김밥용 김 50장을 10장 씩 겹쳐서 8등분한다
2. 김 20장을 한 묶음으로 만들어 조리용 실로 묶는다
tip : 김 모양이 u자 모양이 되게 묶어야 실이 빠지지 않는다

                           


3. 냄비에 양파, 말린 홍고추 3개, 통후추 1큰술, 생강 1개, 마늘 10개, 청양고추 2개,
    다시마 1개, 설탕 1컵, 간장 3컵, 올리고당 1컵을 넣는다
tip : 백포도주 대신 적포도주를 넣어도 좋다
4. 냄비에 백포도주 1/2컵, 꿀 4큰술을 넣고 물을 2~3컵 정도 보탠 후 20분 정도 끓인다
tip : 재료에 술 종류가 들어가면 끓이면서 넘치기 쉬으므로 깊은 냄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다 끓여진 간장을 체로 거른 다음 식힌다
6. 끓였던 다시마를 건져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썬다
                 

                         

7. 묶어 둔 김을 그릇에 담는다
8. 김에 밤 채와 통깨를 약간 뿌리고 다시 김을 얹는 것을 반복한다
9. 김 위에 식힌 간장을 붓고 15일간 삭힌다
10. 간장을 붓고 김이 떠오르면 김을 눌러주고 1~2번정도 뒤집어 준 다음 냉장보관한다
11. 썰어 놓은 다시마를 김과 함께 담는다

                                     

         

            * 반 분량으로 했는데 간장 등을 졸일때 물을 1컵정도 넣고 졸였어요.
                 남편이 보고 "김으로도 장아찌가 되나?" 하데요.
                 한묶음 내어 먹어보았는데 아이가 보고 "김이 왜 찐득찐득하노?"하면서 안먹네요..

 

 

 

 

 

 

 

 

                           

                                                             찹쌀 호떡

                                

             반죽;  찹쌀가루 1컵, 밀가루 3컵, 우유 한컵, 식용유2큰술, 설탕 1큰술, 물 1컵정도(?),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2작은술, 제빵계량제 2작은술, 소금1작은술
             속 재료; 흑설탕 반컵, 볶은 땅콩 반컵 썬것, 계핏가루 2작은술, 볶은 깨, 녹말가루 1큰술, 커버춰 초콜렛
                            (+ 다진 호두, 다진 잣)     
            기타; 볶은 통깨, 버터, 식용유

       

   반죽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한다. 반죽 농도는 수제비보다 더 질게 해야한다.
   1차 발효가 끝나서 처음 반죽크기의 두배로 부풀면 꺼내어 적당히 떼어 속재료 섞은것을 넣고 오므린다.

               

    버터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놓고 호떡눌림판에 식용유를 묻힌 뒤 납작하게 눌러가며 굽는다.
     (뒤집게로 눌러주며 구워도 되요)

                          

                                            오늘은 호떡굽는날입니다. ^^

                                

                                               하나 드세요~

                              커버춰초콜렛을 넣고 구워도 맛있어요.
                     호떡속에 녹말가루나 밀가루를 약간 넣으면 구운후 흘러내리지 않아요.

 

 

 

 

 

 

 

 

                                 

                            

                                                                     감자채 볶음

                          

                   감자를 독일제 채칼로 썰어서 물에 한번 씻어 건진 후 양파채와 함께 포도씨유로 볶았어요.
                   노란 파프리카가 있길래 조금 채썰어서 마지막에 넣고
                   청정원 구운 녹차소금으로 간했어요.

 

 

 

 

 

 

 

 

                             

                                           유기농밀 허브 바게트 빵 (브레드가든)

                               

         재료; 유기농 백밀가루 300g, 유기농 준통밀가루 200g, 드라이이스트 2작은술, 제빵계량제 2작은술,
                소금 2작은술, 유기농 사탕무우시럽 1큰술, 물 180ml, 올리브유 3큰술, 우유 2큰술,
                베이질 1작은술, 오레가노 1작은술, 파슬리 1작은술, 마늘가루 1작은술, 마조람 1작은술

          

   모든 반죽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코스로 돌린다.
   1시간정도 지나서 반죽 끝나는 벨이 울리고 그대로 20여분 두면 2배로 부푼다.
   꺼내어 3~4개로 분할하여 둥글린후 팬에 간격을 두고 놓는다.

                                

     여기에  비닐을 덮고 15분 둔다. - 중간발효

             

       중간발효가 끝나면 밀대로 밀고 롤빵모양으로 만든다.

                      

      받드에 영구유산지를 깔고 놓거나,  바게트빵틀에 얹는다.

                

      비닐이나 젖은 면보를 덮어서 오븐 발효기능으로 40분 2차 발효시킨다.

                  

      2차 발효가 끝내면 칼집을 낸다.  물을 스프레이한다.

                  

  오븐을 200~220도로 예열한 후 오븐 아래칸에 스팀용 물접시를 놓아둔다.
  반죽에 물을 스프레이한 것을 오븐에 넣고 20~25분 구워준다.

             

      꺼내어 식힌다.

                

                    

                   

                     허브향이나고 부들부들한게 너무 맛있어요.

                   유기농백밀가루대신 그냥 강력분을 사용했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준통밀가루를 썼구요.

                   유기농 준통밀가루가 없으면 우리밀 통밀가루를 쓰세요.

 

 

 

 

 

 

 

 

                             

                                                봄동 된장국

                재료; 봄동, 콩나물, 두부, 된장, 고추장, 대파, 마늘, 소금(또는 집간장)

                    멸치다시마육수를 낸다.
                    봄동을 씻어 적당히 썬다. 두부, 대파도 썬다.
                    육수에 된장2큰술, 고추장 1/2큰술을 체로 푼다.
                    썰어 둔 봄동을 넣고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고 끓인다.
                    두부 썬것을 넣고 파, 마늘 넣고 소금간을 하고 조금 더 끓여낸다.

                    저희집 18번 국이죠.   채소된장국.  
                       보통 얼갈이배추로 끓이는데 봄동으로 끓여봤어요.

                

 

 

 

 

 

                                  

                                               김치라면

                      라면을 끓이다가 김치 썰어넣고 계란을 풀어 줄알을 쳤어요.

 

 

 

 

 

 

 

 

                      

                                        허브 바게트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재료; 허브 바게트빵, 양상치, 슬라이스 치즈, 슬라이스 햄, 오이피클, 마요네즈, 버터

             

    빵에 버터를 바르고 양상치를 올리고 마요네즈를 바른다.
    슬라이스 치즈를 올리고, 슬라이스 햄을 접어 올리고, 오이 피클을 올린다.
    빵 한장으로 덮는다.  
     (토마토 슬라이스한것이나 계란(or 메추리알)후라이새싹채소를 얹어도 좋아요)

             * 이나 크림치즈를 발라먹어도 좋아요.

 

                        

                               플레인요구르트 만든것과 함께 냠냠 먹었어요. ^^

 

 

 

 

 

 

 

 

 

                   

                                                       다시마 쌈

                                       

                               마트에서 소금에 절여진 쌈용 다시마 한팩을 샀어요. 1300원정도.

        

       물에 몇번 씻은 후 잠시 담궈두었어요.                              펼쳐보니 이렇게나 크네요? ^^

                                

                                                           정말 커요!

                                         

                                                            적당히 썰었어요.

                             남편이 보더니 물미역 찍어먹을 초고추장 가져오라네요.
                              그래서 미역이 아니고 다시마인데 된장 쌈 싸 잡수이소! 라고 했어요. ^^

 

 

 

 

 

 

 

                            

                                          낭만주부네 계란 후라이

          

       팬을 달군 후 포도씨유를 두르고 에디슨 계란 하나를 탁! 깨뜨려 넣었어요.
         - 계란 양끝부분의 남은 흰자 한방울까지 긁어넣기.
       이때 노른자에 붙은 알끈이 희고 크게 잘 보이면 손이나 나무젓가락으로 뜯어내세요.
          (여기에 콜레스테롤이 가장 많대요. 계란 부화할 때 닭 모양이 처음 생기는 부위)
      

         

    구운 녹차소금을 노른자부위에 조금 뿌린 후,
    30초 가량 익히다가 뒤집게로 노른자를 한번 탁 찍어줘요.
    조금 후 뒤집어요.   20초 가량 익히다가 또 뒤집은 후 뒤집게로 우물정(#)자로 4번 찍어줘요.

                           

    다시 뒤집어 5초 가량 익힌 후 뒤집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좀 복잡하나요? 저희 가족은 노른자 주르륵 흐르고 안익은것을 싫어하기때문에
     노른자를 80퍼센트 정도 익혀서 먹는답니다.

     사진 찍느라 지체했더니 보통 해 먹는것보다 조금 더 익어버렸네요.
     알끈은 뜯어낼 때도 있고 그냥 먹을때도 있어요.
     계란은 좀 비싼것을 사 먹습니다. 맛이 월등하게 낫거든요.
     항생제도 덜 사용하고 사료도 더 좋은걸로 먹이는것 같아요.
     너무 싼 계란 사먹어보면 맛도 떨어지고 비린내도 나는듯 해요. 노른자도 색깔이 옅어요.

 

 

 

 

 

 

 

 

                      

                           마요네즈 만들기   
                 
        재료; 계란 1개, 식용유(or 포도씨유) 1컵,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소금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땅콩 볶아 갈은것 약간)

                        

           1.  계란 1개를 분쇄기에 넣고 먼저 잘 갈아둔다.

                          

      2. 식용유 40cc정도 ( 한컵의 1/5 분량) 를 붓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 1컵의 식용유를 1/5로 나눈것으로 생각하고 5번에 걸쳐서 나눠 부으며 사이사이에는
            뚜껑을 닫고 잘 갈아준다.

                           

         3.  식초, 설탕, 소금을 한곳에 모으고 숟가락으로 섞는다.  
              이 섞은것의 1/2분량을 분쇄기에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4. 다시 식용유 40cc 정도를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5. 다시 식용유 40cc 정도를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6. 다시 식용유 40cc 정도를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7. 식초, 설탕, 소금 섞은 것 나머지 1/2분량을 넣고 뚜껑을 닫고 갈아준다.
        8. 마지막으로 남은 식용유 40cc를 넣고 갈아준다.

 

                             - 분쇄기

 

       신혼초에 무료요리강습에 갔다가 배운겁니다.  복잡한듯 하나 하나도 안복잡하고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분쇄기에 넣고 마요네즈를 만드세요.   도깨비방망이로 만들어도 좋아요.


        분쇄기에서 만들면 좋은데 위 사진은 500cc 미니 믹서기로 만들어보았어요. (큰 믹서기에는 만들지 말것!)
        믹서기로 해 보니 조금 엉겨드니 아래만 돌아가고 위의 부분은 잘 안갈리더군요.
        그래서 몸통과 뚜껑닫은것을 함께 잡아들고 마구 흔들면서 갈았어요.
        분쇄기는 날이 길어서 잘 갈린답니다.

        식용유는 한꺼번에 넣으면 계란이 분리되어 실패할 확률이 크니 꼭 5회 정도 나누어가면서 잘 갈아주세요.
        완성된 마요네즈는 냉장보관하고 빨리 드세요. 방부제가 안들었으니까요.. 신선한 계란을 사용하세요.
        고소한게 맛있어요.

        전에 올리브유로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포도씨유로 했더니 잘 되네요. 콩식용유로 해도 좋아요.

 

 

 

 

 

 

 

                           

                                                   과일야채샐러드

                           

                   재료; 양상치, 사과, 바나나, 케일잎, 햄, 파프리카, 마요네즈

             

      냉장고의 각종 야채들과 베란다의 과일을 썰어서 어제  만든 마요네즈로 버무렸어요.

 

 

 

 

 

 

 

 

 

 

                                 

                    풀무원 두부와 해들네 두부가 국산콩두부 판매 전쟁이 붙었어요.
                    두부사려고 하는데 두 회사 판촉사원이 한꺼번에 달라붙어 같이 막 선전하는데
                    치열한 생존경쟁(?)에 깜짝놀랐어요. ^^

 

                             

                          인도네시아 카레소스, 구이소스 등을 샀어요. 닭꼬치구이하면 정말 맛있을 듯..^^

 

 

 

 

 

  자, 여호와를 찬양하자! 우리 구원의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노래하자.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고 시와 노래로 그를 찬양하자.
                                                   - 시편 95편 1~2절

 

 

 

 

 

                              

                              머시멜로초콜릿을 발렌타인데이까지 못참고 잘라먹었어요. ^^

                           

 

                            

 

 

 

 

 

 

  자, 우리가 허리를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만드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돌보시는 백성이며 그가 기르시는 양이다.
                                                                            - 시편 95편 6~7절

 

 

 

 

 

 

 

                                 

                                                             생태찌개

                                  

             재료; 생태 한마리, 무 한줌, 대파1대, 홍'풋고추1개씩, 쑥갓3줄기
             멸치다시마육수; 물 5컵, 멸치 10마리, 다시마 10X10cm 1장을 10여분 끓여 체에 받친것.
             양념; 다진 마늘1큰술, 생강가루1작은술, 맛술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소금, 후추

              

   무를 나박썰어서 멸치다시마육수 낸곳에 넣고 끓인다. 끓으면 생태를 넣고 끓인다.
   양념을 넣고 끓이다가 거품을 걷어낸다.

                 

  대파, 고추 썬것을 넣고 잠시 더 끓이면서 소금간을 맞춘다. 쑥갓을 얹어낸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라.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찬양하고 그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날마다 전파하라.
                                                                            - 시편 96편 1~2절

 

 

 

 

 

 

 

         

                                                      무순 수확하는 날

                                 

                       무씨앗을 콩나물기르는 통에서 4일정도 길렀더니 무순이 엄청나게 많이 자랐어요.
                           (녹색 기둥 부분에서 전기로 물을 계속 뿜어줍니다)

 

 

 

 

 

 

 

 

                  

                                         무순  파프리카 샐러드

             

      무순을 씻어 준비하고, 파프리카는 채썰어서 얹고
    플레인요구르트에 소금, 설탕을 약간 넣은후 쿠키봉지에 담고 끝부분을 약간 잘라낸 뒤 짜얹었어요.  

                          - 낭만샐러드라고 이름붙일래요.^^

 

 

 

 

 

 

 

 

                      

                                                         파프리카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높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니 모든 신보다 두려워해야 하리라.
   세상의 모든 신들이 다 우상에 불과하나 여호와는 하늘을 (온 우주를) 만드셨다.
                                                                              - 시편 96편 4~5절

 

 

 

 

 

 

 

 

 

                         

                                                   다시마 두부야채말이

                               

                 재료; 염장다시마 1장, 두부 반모, 파프리카, 피망, 당근, 표고버섯, 팽이버섯, 소금 1작은술, 후추
                 초고추장; 고추장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야채를 잘게 썰고 두부는 으깬 뒤 거즈로 물기를 짠다.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소금 간을 한 후 섞는다.

                                   

                             

                            

   염장다시마늘 물에 잘 씻은 후 물을 부어 담궈두었다가 건져서 키친휴지로 물기를 잘 닦고,
   위의 두부야채섞어둔것을 다시마 중간에 동글하고 길쭉하게 놓는다.
   돌돌 말아서 빵칼로  4cm 정도로 살살 썰어서 팽이버섯을 몇개 꽂아낸다.

    고추장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을 섞어서 초고추장으로 곁들여낸다.

                      

 

 

                               

    * 파는 봉지 그림에는
      오이, 파프리카, 팽이버섯을 다시마에 돌돌 말고 데친 실파로 묶었네요.

 

      좀 길게 썰었더니 양이 많았어요. 3~4cm 정도 썰면 될거예요. 두부가 좀 빠지네요.

   

 

 

 

 

 

 

 

                           

                                                       김 주먹밥

                               

                     재료; 밥 1.5공기, 김 6장, 김치 반컵, 양상치 약간, 올리브유, 소금, 깨소금, 후춧가루

               

      김은 소금과 참기름을 발라서 바삭하게 잘 구워서 비닐봉지에 담고 겉에서 주물러 잘게 부숴둔다.

                        

                                                                           김치는 1000ml우유팩을 펴고 잘게 썬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썬 배추김치를 볶는다. 밥을 넣고 잘 섞어가며 볶다가 양념해준다.   

                           

    손에 일회용비닐장갑을 끼고 밥을 동글하게 뭉친다.   
    뭉친밥을 김가루에 굴려서 양상치위에 담아낸다.

    김구워서 김가루까지 낼려니 좀 시간이 걸렸어요.
     이거 점심으로 먹는데 모두 입에 김이 시커멓게 붙더군요.   아이가 잘 먹었어요.

 

      오늘은 마이드림님 따라잡기를 했어요. ^^

 

 

 

 

 

 

 

 

 

                                                                   

                                                                밤양갱

                                     

                    재료; 팥 앙금 500g, 설탕 100g, 물 200ml, 가루 한천 2작은술, 물엿 1큰술, 밤 12개, 잣

    가루 한천은 물을 반컵정도 부어서 1시간 두어 불린다.

         

    밤은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 데친후 겉껍질을 벗기고 다시 끓는물에 30초 데쳐서
    필러(감자 껍질 깎는 칼)로 속껍질을 벗긴다.  다른 냄비에 물과 설탕, 물엿, 치자물을 넣고 졸여낸다.

               

   냄비에 물을 200ml붓고 불린 한천을 넣고 주걱으로 저으면서 녹인다.
   다 녹으면 설탕을 넣고 저어가면서 녹인다.

               

  설탕이 다 녹으면 앙금을 넣고 주걱으로 잘 저으면서 오래 잘 풀어 주면서 끓인다.
  뽀글뽀글 기포가 올라오면서 끓으면 물엿 한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준다.

                         

    알루미늄 푸딩틀에 랩을 씌우고 잣을 몇개넣고 끓인것을 부어준다.
    한시간 정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3시간 이상 두어 완전히 굳힌다.

 

             

                            양갱틀에 넣고 10분 후 약간 굳어갈때 밤을 올려박은 후 식힌다.
                              냉장고에 넣어 3시간 이상 두어 완전히 굳힌다.

                              

 

 

 

 

 

 

                              다음날... 다 굳어서 틀에서 빼고 포장하였습니다.

            

                          

                                     잣이 위에 보이고 예쁘게 잘 굳어졌어요.

     

                쿠키박스 중간크기에 담았어요.

 

 

 

 

 

                     

                                               냉장고에서 꺼낸 모습

                            

                                         틀에서 분리하기                          

 

      

            쿠키비닐(17X13cm) 옆부분을 떼어 펴서 좀 잘라내고 돌돌말고 투명테이프로 옆부분을 붙였어요.  

                              

 

                   

                                     쿠키박스 중간크기(가로20 X 세로13.5 X 높이9cm)에 담았어요.

                             

 

             

              작은  조각케익 박스에는 두층으로 4개를 담았어요.

               

                     설에 시댁어른께 선물로 드려야겠어요. ^^

             * 양갱만드는 재료 ;  양갱틀, 팥앙금, 가루한천, 쿠키비닐, 포장박스 등은
                제과제빵사이트에 다 팝니다. (브레드가든, 케익프라자, 카우2004)
                         
 ezbaking.com
                      cakeplaza.co.kr
                      
cow2004.com

 

 

 

 

 

 

 

 

 

      여호와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때  세계 만민을 의와 진리로 심판하시리라.   
                                                                                 - 시편 96편 13절

 

 

 

 

 

 

 

 

 

 

                           

                                                  새송이 파프리카볶음

                                       

      재료; 새송이버섯2개, 파프리카, 대파, 마늘 반큰술, 올리브유1큰술, 볶은 소금 , 깨소금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모든 재료를 채썰어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새송이를 볶다가
    파프리카와 피망 썬것을  넣고 센불로 재빨리 볶다가
    양념하고 대파를 넣고 조금 더 볶아낸다.

       만들기가 간단하고 맛있었어요.

 

 

 

 

 

 

                                  

                     생강과 마늘을 편 썰어 냉동해두었어요. 중국요리에는 편 썰어 쓰는게 많아요.
                 생강은 꺼내어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서 빻아서 다진생강으로 쓰면 좋아요.

 

 

 

 

 

 

 

 

                                    

                                               검은콩을 넣은 잡곡밥

       7분도미에 15혼합곡을 반컵넣고, 검은콩을 한줌넣고 씻어서 물을 약간만 남기고 따라버리고
       1시간정도 두었다가 압력솥에 밥을 지었어요.

 

 

 

 

 

 

 

   온 세계에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고 말하여라.
    세계가 굳게 서고 움직일 수 없으니 그가 모든 민족을 공정하게 다스릴 것이다.
                                                                                          - 시편 96편 10절

 

 

 

 

 

 

 

 

 

                             

                                                            피낭시에

                     

              반죽; 아몬드가루 72g, 슈거파우더 180g, 중력분 75g, 베이킹파우더 2g, 바닐라가루 2g,
                          달걀 흰자 200g(5~6개), 트리몰린 18g, 버터 110g
                 도구; 8cm의 직사각형 틀 15개분

                      

  1. 체에 아몬드가루, 슈거파우더,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바닐라가루를 고루 섞어가며 덩어리가 없도록 내린다.

        

2. 볼에 달걀 흰자를 넣고 거품기로 멍울을 푼 뒤 트리몰린또는 물엿을 넣고 고루 섞는다.
3. 2에 체에내린 가루을 넣고 마른 가루가 없도록 알뜰주걱으로 고루 섞는다.
4. 충분히 끓여 수분을 제거한 버터를 한김 식힌 후 반죽에 넣고 섞으면 윤기가 난다.

                                     

5. 랩을 씌워 냉장고에 1시간 이상 휴지시킨다.

                        

6. 반죽을 짤주머니에 넣고 틀에 짠뒤 공기를 뺀다.

                   

7. 180~190도로 예열시킨 오븐에 15~25분간 굽는다. (아래에 받드를 하나더 받치면 덜 탄다)

                         

8. 다 구워지면 꺼내어 철망에 엎어놓고 식힌다.

                         

                        

 

 

 

 

 

                     

 

 

                             

                                               허브바게트 샌드위치                         

                   재료; 허브 바게트빵, 슬라이스치즈, 무순, 게맛살, 방울토마토, 마요네즈

                    허브 바게트빵을 썰어서 무순을 듬뿍 얹어 먹었어요.

 

 

 

 

 

 

 

 

 

                      

                                                고등어 김치찌개

                           

      재료; 익은 배추김치 1/4쪽, 고등어 2마리, 무 400g        -  5인분 정도
      김치 양념: 물 5컵,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
      찌개 양념; 다싯물 2컵, 간장 2큰술, 소금 1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고춧가루 4큰술,
                      편 썬 마늘 1큰술, 생강즙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마무리 재료; 마늘 1큰술, 채썬 대파잎 조금, 채썬 붉은 고추 1개, 채썬 푸른 고추 1개, 청주 1큰술

         

   1. 배추 김치는 송송 썰어 양념에 볶다가 물을 부어 푹 끓인다.
   2. 무는 삶아 두었다가 넣고 끓인다.

            

    3. 볼에 찌개 양념을 섞는다.
       냄비에 고등어를 얹고 양념을 부어넣고 뚜껑을 덮고 한참 끓인다.
    4. 마무리 재료를 엊고 조금 더 끓여낸다.

      * 고등어를 싱싱한 것으로 써야 비린내가 안나요.

 

 

 

 

 

 

 

 

 

                    

                                                         사테 (태국식 꼬치구이)

            

    재료; 닭다리 살 300g, 새우(대하) 8마리, 마늘 대 1개, 식용유 약간, 꼬치 여러개,
            홍고추 1개, 오이 1/2개, 붉은 양파 1/2개, 라임 1/2개
 <재움 소스>; 사테 소스 50g, 투메릭 가루 1/4작은술, 고수 가루 1/2작은술
 <땅콩 소스>; 땅콩 소스 50g, abc 소스 1/2작은술, 설탕 1큰술, 물 1/2컵, 땅콩 가루 2큰술

                

  *만들기
1. 새우는 대하로 준비한 다음 내장을 제거한다
   머리를 제거하고, 꼬리 부분을 제외한 껍질을 벗긴다
   새우 배 쪽에 칼집을 2~3개 정도 넣는다

    

2. 뼈를 제거한 닭다리 살은 연육기로 두드린 다음, 한 입크기로 썬다
   닭다리 살의 물기를 제거한다
   재움 소스; 사테 소스 5og에 고수 가루 1/2작은술, 투메릭 가루 1/4작은술을 넣고 섞는다
3. 닭다리 살과 새우에 재움 소스를 나눠 넣고 버무린 다음 재운다
   닭다리 살은 1시간 정도, 새우는 30분 정도 재운다

                         

4. 재워진 닭다리 살과 새우를 30분 정도 물에 담가두었던 꼬치에 끼운다               
    - 끼운 후 손으로 끼운고기를 꼭꼭 쥐어주어서 모양을 잡아주어야 고기가 모양이 좋게 잘 붙어있고,
       고기와 고기사이의 꼬치가 보이지 않게 해야 구웠을때 타지 않는다.

       

5. 그릴에 꼬치에 끼운 닭다리 살과 새우를 굽는다
    마늘 대 흰 부분에 칼집을 넣어 붓처럼 만든다
    마늘 대에 기름을 발른 다음 닭다리 살과 새우에 바르면서 굽는다
    꼬치를 뒤집어 주면서 앞, 뒤 골고루 굽는다. (꼬치가 타려고 하면 은박호일을 꼬치부위에 덮어준다)

                      

6. 땅콩소스;
   땅콩소스 50g에 abc소스 1/2작은술, 설탕 1큰술, 물 1/2컵, 땅콩가루 2큰술을 넣고 섞는다
   섞은 재료를 걸죽해질 때까지 끓인다
7. 붉은 양파 1/2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오이는 1cm 두께로 썬 다음 다시 4등분한다
     홍고추를 얇게 썰고, 라임 1/2개를 4등분한다
8. 소스가 걸죽해 지면 그릇에 담는다
    썰어 놓은 야채를 그릇에 담고, 다 구워진 꼬치를 담는다
    준비해 둔 라임을 곁들인다

        소스는 외국요리재료 파는 사이트에서 샀어요.  
          고추장, 간장, 설탕,  마늘을 넣고 양념을 만들어 우리나라식으로 구워도 좋아요.
         포장마차에 가면 한개 천원쯤 한다고 그러면서 먹었어요. ^^

 

 

 

 

 

 

 

    우상을 섬기며 무가치한 신들을 자랑하는 자들은 다 수치를 당하리라.
    너희 모든 신들아, 여호와를 경배하라.     - 시편 97편 7절

 

 

 

 

 

 

 

 

                        

                                                     순두부찌개

                                 

  주재료; 순두부 1봉지, 바지락살 반컵, 새우살 반컵, 돼지고기 반컵
  부재료; 멸치 다시마 국물 1과 1/2컵,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호박, 양파, 대파, 풋고추, 붉은 고추
  밑간; 소금, 맛술, 생강즙, 후춧가루
  양념;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후춧가루

                  

          * 순두부는 중간부분을 칼로 팍! 잘라서 덩어리채로 꺼내세요.

                                 

          1. 돼지고기는 밑간하고, 호박, 양파, 붉은 고추는 잘게 썰고

              

  2. 약한 불에서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고춧가루와 돼지고기를 볶다가 멸치 다시마국물을 붓고,
  3.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 끓이다가 양념하고,
  4. 야채가 익으면 바지락살과 새우살을 넣고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듬뿍 떠서 넣어 잠시 끓이다가
      대파,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시며, 그 어떤 신보다도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 시편 97편 9절

 

 

 

 

 

 

 

 

 

                      

                                                   양송이 김치볶음

                             

        재료; 김치 반컵, 양송이버섯 5개, 물 반컵
        부재료; 대파, 다진 마늘 반큰술, 식용유
        양념; 설탕 1작은술, 깨소금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후춧가루

                                     

  1. 김치와 양송이버섯은 썰어놓고,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고 볶다가

                


  3. 물 반컵을 붓고 끓이다가, 물이 졸아들면 양송이버섯과 양념을 넣어 볶은 후 대파를 넣고 볶아낸다.

 

 

 

 

 

 

 

 

 

           

                             시금치나물, 양송이김치볶음, 순두부찌개 세트

   

 

   시금치나물은 시금치를 깨끗이 씻은 후 끓는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궈 꼭짜고
   적당히 자른 다음 소금,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 대파를 넣고 잘 섞어서 무쳐 양념해서 만들어요.

 

 

 

 

 

 

                          

                                               방울토마토 달걀덮밥(마이드림)

                                 
                                    
                       < 1인분 재료 >

                 주재료; 밥 반공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8개
                 부재료; 달걀 2개, 양상추 반컵, 실파 3뿌리, 토마토 소스 3큰술
                 양념; 소금, 후춧가루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을 풀어 소금간 한것을 넣고 반쯤 익었을 때 나무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꺼내둔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잘게 다진것을 넣고 볶다가 투명해지면 토마토소스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방울토마토, 양상추, 실파를 넣고 살짝만 더 볶고,

                  

       4. 접시 가운데 밥을 담고 가장자리에 볶은 달걀을 돌려 담은 후,
           볶은 야채를 얹고 송송 썬 실파를 뿌려낸다.

          저희집 학생이 이 요리 보더니 빙그레 웃더군요.   그러더니 허겁지겁 먹었어요. ^^
            예쁜 여학생 느낌이 나는 요리예요. 계란은 2개만 해도 1인분이 되겠어요.

 

 

 

 

 

 

 

  의로운 자들아,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로 기뻐하고 그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라.
                                                                          - 시편 97편 12절

 

 

 

 

 

 

 

 

                         

                                                 북어보푸라기 참치덮밥

                                 

                         < 1인분 재료 >

              주재료; 밥 반공기, 북어포 반컵
              부재료; 김가루 반컵, 참치 통조림 1통, 깻잎 3장, 녹차가루 반큰술
              초고추장; 고추장 1큰술, 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1. 북어는 물에 적셔 꼭 짠 뒤, 녹차가루를 함께 넣어 분쇄기에 넣어 갈아낸다. (가시를 제거후 갈기)
      2. 김은 참기름, 소금을 발라 구운 후 봉지에 담아 부숴 김가루를 낸다.
          참치는 기름기를 빼고, 깻잎은 돌돌말아 가늘게 채썬다.

              

      3. 그릇에 김가루, 북어 보푸라기, 채 썬 깻잎, 참치를 차례로 얹고, 초고추장을 뿌려낸다.

       
       
   만들다보니까  최경숙의 베이컨비빔밥과 비슷한 느낌이 나요.

           구운김이 있으면 가스불이 필요없는 간단한 요리입니다.

           마이드림님 요리가 아이디어가 넘치고 재료도 쉽고 따라하기도 쉽고 모양도 근사했어요.
           점심때는 덮밥만들어 잘 먹었답니다. ^^
          

        

 

 

 

 

 

 

 

                          

                                                아롱사태 감자탕

                       

    주재료; 아롱사태 600g, 감자 5~6개, 부추 1단, 깻잎 1단, 실파 약간, 새송이 2개, 팽이 2봉지
    육수재료; 물 3리터, 생강즙 1큰술, 마늘 3~4개, 청주 4큰술, 양파 1/2개, 후추 1작은술
    탕국물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2큰술, 된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들깨가루 7~8큰술, 후추 약간
    찍어 먹는 소스 재료; 고추장 2큰술, 식초 6큰술,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약간

                          

  1. 쇠고기는 큼직하게 썰어 육수 재료를 넣고 2시간 정도 푹 끓인다.
  2. 감자는 적당히 크게 썰어 모서리를 도려내고 작은 냄비에 물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고 15분 정도 삶아 건져둔다.
  3. 부추는 썰고 버섯은 먹기 좋게 찢는다.
  4. 찍어먹는 소스를 만든다.
  5. 준비한 재료와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푹 끓인다.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재료 분량의 반으로 끓였어요.  위 분량은 6인분 쯤 될겁니다.
        쇠고기를 넣고 끓인 고급 감자탕입니다.
        부추를 듬뿍 넣었어요.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아, 악을 미워하라.
   그는 자기 백성의 생명을 지키시고 악한 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시며
   의로운 자에게 빛을 비추고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기쁨을 주신다.
                                                              - 시편 97편 10~11절

 

 

 

 

 

 

 

 

 

                      

                                         두부 야채 스테이크 (마이드림)

                              

     주재료; 두부 1/2모, 양송이버섯 큰 것 1개
     부재료; 당근, 양파, 실파, 달걀 1개, 녹말가루 1~2큰술, 스테이크 소스, 식용유
                (+ 빵가루 반컵, 쇠고기 또는 닭가슴살 갈아둔것 200g, 우유 1큰술) 
     양념; 소금 반큰술, 후춧가루

              

   1. 두부는 칼로 도마위에서 으깬 후 물기를 거즈로 꼭 짠다.
       실파, 당근, 양파는 다지고 양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5mm정도 두께로 4장 정도 썬다.
   2. 으깬 두부와 다진 야채에 녹말가루,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여 버무리고,
   3. 동그랗게 모양을 낸 다음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위에 양송이버섯을 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이때 한쪽이 충분히 익기전에 뒤집으면 모양이 망가지니 가장자리가 노릇해질때 까지 충분히 익힌 후 뒤집을 것.
   5. 스테이크판에 담고 소스를 뿌려 가스불위에서 스테이크판을 데운 후 식탁에 낸다.

       * 빵가루 반컵, 다진 쇠고기 200~300g, 우유1큰술을  더 넣고 만들어도 좋아요.

      녹말가루를 2큰술 정도 넣었는데 굽다가 뒤집는데  부서지려고 했어요.
       3~4개가 나옵니다.

 

 

 

 

 

 

 

                 

                                                      팽이버섯 전

              

       주재료; 팽이버섯 1봉지, 달걀 1개, 게맛살 3개 (+ 마 한도막, 부침가루 3큰술)
       부재료; 붉은 피망, 청피망 약간씩
       양념; 볶은 소금 (청정원 구운소금과 비슷한 종류의 소금을 말함.)

   1. 팽이버섯은 통째로 밑동부분을 들고 물에 흔들어 씻은 후 밑동부분을 잘라낸다음 잘게 썬다.
   2. 팽이버섯과 피망, 게맛살은 잘게 썰고, 달걀을 넣고 소금 간을 해서 골고루 섞고,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

    마 요리후 남은 마를 한도막 강판에 갈아서 넣고 부침가루도 약간 넣고 지졌더니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어요.

 

 

 

 

 

 

 

                          

                                                 사과 모양 깎기

 

                                    <토끼모양 깎기>

                 

                                                                       사과를 반으로 쪼갠다.

                      

                  씨부분을 V자로 깊게 칼을 넣어 잘라낸다.   
          엎어놓고(씨부분 도려낸 오목한 부분이 옆으로 오게두기) 4등분한다. (양 가장자리는 잘라내기)  -
A

                  

                  칼 뒷부분이 직각이 선명한 칼로 껍질부분에  V자 칼집을 넣는다.
                  사과 앞부분부터 껍질을 벗겨낸다. 마지막 1cm 정도는 남기고 벗기기.

 

 

                                  <리본모양 깎기>

                   

   A 까지는 같게 깎고,   사과 중앙 껍질 부분에 칼로 X자 칼집을 얕게 넣는다.
   가장자리에서부터 중앙부분까지만 껍질을 벗긴다. (중앙부분에서 1mm 남기고 딱 멈출것!)
   다른쪽에서도 가장자리에서부터 중앙부분까지만 껍질을 벗긴다.

 

                          

 

 

 

 

 

 

 

 

 

 

                             

                                                     근대된장국

        

   재료; 근대, 감자 (또는 애호박), 대파, 풋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된장3큰술, 소금, 쌀뜨물, 멸치다시마육수, 쌀뜨물
            (+ 쇠고기 약간)

               모든 재료를 적당히 썬다.

                             

    멸치다시마 육수를 낸 곳에 쌀뜨물을 섞고 된장 3큰술을 풀고 감자를 먼저 넣어 끓이다가
    감자가 좀 익으면 근대를 넣고 대파,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쇠고기 썬것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낸 다음 된장을 풀어도 좋아요.
    애호박이 없어서 감자를 넣어보았어요.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을 묵칼로 썰고 소금, 참기름간을 먼저 한다.
              깻잎, 풋고추, 상치 등을 썰고
              진간장, 집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달래 송송 썬것,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 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서 무쳐낸다.

                   구정때 서울 형님이 쒀오신 도토리묵 얻어온것을 무쳐보았어요.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사도행전 16:31

 

 

 

 

 

 

 

 

 

                          

                                                       꽁치탕 (마이드림)

                        

       재료; 꽁치 통조림 1개, 데친 고사리 1컵, 데친 숙주나물 1컵, 데친 토란대 1컵, 얼갈이배추 1컵
       부재료; 물 10컵, 멸치 1줌, 대파 1뿌리, 된장 3큰술, 다시마 1장, 산초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들깨가루 2큰술
       양념장;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국간장 5큰술, 후춧가루, 생강가루 약간씩

                                

    냄비에 물 10컵을 붓고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끓여 체에 받쳐서 국물을 낸다.
    국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체로  푼다.

      

    얼갈이는 끓는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적당히 썬다.
    숙주도 살짝 삶아내고, 고사리와 토란도 살짝 데치고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대파는 얇게 어슷썬다.

             

    꽁치통조림은 국물을 따라버리고 뜨거운 물을 끼얹어 겉의 미끈한 기름을 없앤후 살을 주물러 으깬다.
    썰어둔 야채와 꽁치살에 양념장을 넣어 섞어둔다.

         

    국물에 넣고 끓이다가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끓인다.
    마지막에 대파 썬것을 넣고 먹기 직전에 들깨가루와 산초가루를 넣어 완성한다.

   * 양지머리를 푹 삶아 똑같이 끓이면 육개장이 되고, 닭을 푹 삶아 살을 발라서 이렇게 끓이면 닭개장이 됩니다.

    추어탕과 비슷합니다.  미꾸라지 끓인것보다는 못하지만 푹 끓였더니 좋았어요.

 

 

 

 

 

 

 

 

 

                               

                                                   다시마 야채말이

                               

    주재료; 쌈용 다시마 1줌, 당근 반줌, 무순 반줌, 팽이버섯 반줌, 표고버섯 반줌, (+ 파프리카, 게맛살, 오이)
    초고추장; 고추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실파 1큰술, 통깨

            

    쌈 다시마를 물에 씻어 소금기를 뺀 뒤 찬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당근과 불린 표고버섯은 곱게 채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무순은 흩어지지않게 손질한다.
    파프리카는 채썰고 오이는 씨부분을 제외하고 길게 채썬다.
    (+ 게맛살은 길게 찢어둔다)
    다시마의 물기를 키친휴지로 닦아내고 김발위에 놓고 야채 준비한 것을 올려 김밥말듯이 돌돌 말아준다.

                                  

     얇은 다시마부분을 길게 썰어 중간 중간을 묶어준다.
     빵칼로 김밥썰듯이 적당한 크기로 살살 썬다.
     초고추장을 만들어서 곁들여내거나 끼엊어낸다.

                           

                                           너무 굵어서 작게도 말아보았어요.

                         

                                              세워 담은 후 날치알을 얹어내도 좋아요.

        다시마에 오이채, 당근채, (+게맛살)만 넣고 말아도 좋아요.

        * 다시마 다이어트 ; 식사전에 손질한 쌈용 다시마를 몇개씩 먹고 물 1컵을 마신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8장 18~20절

 

 

 

 

 

 

 

 

 

                    

                                              어니언(양파) 베이글   (정주연)

                        

    재료; 강력분 500g, 설탕 2작은술, 드라이이스트 1작은술, 소금 1과 1/2작은술, 물 270ml, 올리브유 2큰술
    볶기; 양파 반개, 올리브유 1큰술
    데치기; 물 2리터, 설탕 20g
    달걀물; 달걀 노른자 1개, 물 1/2~1큰술

                

 양파를 잘게 다져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른 팬에 잘 볶은 다음 한김 나가도록 식힌다.

 반죽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코스로 돌린다. 반죽 마지막 즈음에 볶은 양파 식혀둔 것을 넣고 고루 섞이도록 한 후,
 2~2.5배로 부풀게 따뜻한 제빵기 안에서 그대로 30여분 더 둔다.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을 제빵기에서 꺼내어 8등분 한다. (104g 정도씩 나누기)

                        

     주먹으로 눌러 가스를 뺀 후 동글하게 둥글린 후 간격을 두고 받드에 영구유산지를 깐 곳에 놓고
     비닐이나 물에 적셔 꼭 짠 면천을 덮어 실온에서 15분 중간발효시킨다.

     

   둥글리기 한 반죽을 뒤집은 상태에서 눌러준 후 세 번 겹쳐 접고 길이가 20cm 정도 되도록 늘인다.
   길게 늘여 놓은 반죽의 양 끝부분을 물을 살짝 바르고 약간 겹져지게 한 후 붙여 링 모양을 만들고
   이음 부분을 손가락으로 꼬집듯이 집어 붙여준다.

                              

      링모양의 반죽을 들고 두 손을 넣어 돌아가며 만져주어 잘 다듬는다.


         - 예쁜 아들 손  찬조출연! ^^    출연료는 당연히 맛있는 베이글빵이겠죠?  ^^

 

                      

    받드위에 간격을 두고 놓은다음 비닐이나 면보를 씌우고 오븐 발효기능으로 30분간 2차 발효 시킨다.
   * 오븐 발효기능이 없으면 따뜻한 곳에서 좀 더 시간을 늘여서 (1시간 이상) 발효시키세요.

       

    큰 팬에 물 2리터를 담고 설탕 2큰술을 넣어 끓이다가  2차 발효가 되어 많이 부풀어 오른 반죽을 넣어
    30초 후에 뒤집어 30초 후에 건져낸다. - 총 데치는 시간은 1분임.  (겉부분이 약간 익게 살짝 데친다)
    받드에 다시 놓고 달걀물을 바른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0~25분 구워낸다.

                              

                           다 구워지면 식힘망 위에서 식힌다.

                                    

       * 그냥 베이글빵은 양파 반개와 올리브유 1큰술만 빼고 똑같이 만드시면 됩니다.

          베이글은 쫀득한 게 맛있는데 만드는 과정이 다소 손이 많이 가네요.

 

     < 베이글 빵의 유래 >

베이글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대인들이 만들어 낸 빵이다.  
재료는 밀가루, 물, 이스트, 소금 뿐이다. 이들이 베이글을 먹기 시작한 건 2천년이 좀 넘는다.
어원은 말등자(발걸이)모양의 빵인데 오스트리아에서는 말등자를 뷰겔(Beugels)이라고 한다.
폴란드에서는 행운의 의미로 임산부에게 베이글을 선물로 많이 준다.
베이글이 국제적인 빵이 된것은 19C 유대인들의 미국 동부로의 이주 때문이다.
  
< 맛의 비밀 >
왜 베이글은 씹으면 씹을 수록 쫄깃하냐구?
베이글은 끓는 물에 반죽을 데쳐서 겉을 익힌 뒤 낮은 온도의 오븐에서 서서히 구워서 그렇다.
가운데 동그란 구멍은 좀 더 높은 열전도를 위해 만든 것이다.
이제 알았으니 제대로 베이글 빵을 즐겨보자.

 

 

 

 

 

      

  

 

    하늘이여, 기뻐하라!  땅이여, 즐거워하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생물아, 외쳐라.
    밭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들아, 즐거워하라.
    그때 숲속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겁게 노래하리라.   
                                                                     - 시편 96편 11~12절

  

 

 

 

 

 

 

 

                 

                      드뎌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입니다.
                      오늘 또 초콜렛을 만들었어요.
                      만드는것은 이제 숙달이 되어 쉽게 하는데 곳곳에 묻은것은 먹어가면서 만들었어요. ^^

          초콜렛 녹일때 크고 계란 휘핑할 때 쓰는 우묵한 스텐볼을 사용하니 편하게 잘 만들수 있었는데,
          중탕볼을 사용하니 크기도 작고 손잡이도 직선이라 냄비에 물을 많이 부어 끓여야하고
          물이 들어가려고 해서 불편하네요. 크기가 작아서 빨리 녹지도 않네요.
          막대온도계는 초등학교 앞 큰 문방구나 대형문구센터에 팔아요.  2천원 정도.
 

                    

           하트몰드와 실타래몰드에 부어 굳혔어요.  실타래몰드에는 많이 들어가네요.
           그래서 넛트(통헤즐넛, 통아몬드)를 넣었어요.

           2중색깔로 한 것도 있고 단색으로 하고 넛트를 박아넣은것도 있답니다.
           회색은 볶은검은깨와 볶은 검은콩가루를 조금 넣은것이예요.   굳히는 중...^^

 

 

 

 

 

 

                             시원한 베란다에 두었다가  4시간 후 틀에서 뺐어요.
                             틀을 거꾸로 뒤집고 살짝 비틀어 톡톡 치면 잘 떨어집니다.

             

                                            알록달록 예쁘죠?

                       

                                         초콜릿 포장용 얇은 종이로 쌌어요.

                           

                                    하트통에 분홍 종이채를 깔고 담았어요.

                            
                                               
                                              금색리본이 달린 뚜껑을 덮어서..

 

                      

                                      드리며 하는말 :  "당신만을 싸랑해욧! " ^^

 

 

                 

                                    25구 초콜렛통에 3.3cm유산지컵을 깔고 담았어요.
                                 (* 2.8cm 초콜릿 유산지컵은 통통한 하트가 안들어가더군요. )

                             

                                                        자세히 구경 하셈..^^

         

       이거 받는 사람의 심장박동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 넘 낭만적인가? ㅋㅋ ^^

                    
               
낭만팬 여러분!  모두들 행복한 발렌타인데이가 되세요~
             
             초콜렛 준비못했더라도 흰쌀밥에 검은 깨로 하트를 그리던가,
             샐러드나 돈까스에 케찹이나 마요네즈로 하트를 그려보세요. ^^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쟎아요.

 

 

 

 

 

   

 

 

                                  

                                         쥐눈이 콩 & 검은 깨 음료

                  

                           재료; 검은 깨, 쥐눈이 콩, 우유, 꿀

              

     친정어머니께서 농사지어 주신 쥐눈이 콩을 시어머니께 좀 드렸더니
     깨소금내는 집에 가셔서 볶아서   검은 깨도 볶아서 함께 갈아 가루로 만들어주셨어요.
     검은머리를 유지하고 머리가 빠지는데 좋다고 합니다.
     우유 타서 한컵씩 먹으라고 하셔서
     따뜻한 우유 한컵에 두 숟가락씩 듬뿍 타고 꿀을 조금 넣어 잘 저어 마시니 좋았어요.

 

 

 

 

 

 

 

 

 

                       

                    친정어머니께서  농사해 주신  쥐눈이 콩을 골라서 콩나물 키울 준비를 합니다.
         콩이 반쪽이 나거나 동그랗지 않은것은 콩나물이 안나고 썩어버리기때문에 미리 골라냅니다.
         검은콩(서리태)도 콩나물을 내도 된다고 합니다.
         설에 갔더니 이 쥐눈이 콩으로 낸 콩나물로 콩나물무침을 해 주셨어요. 너무 맛있다고 자랑하셨어요. ^^

 

 

 

 

 

 

 

 

 

                                 

                                                          전탕

          

          재료 - 남은 생선전 적당량, 마늘 2개 채 썬 것, 대파 약간, 홍고추 1개,
                    청장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양지머리육수 3컵 정도.

                

  1. 양지머리를 푹 우려낸 육수에 소금과 청장으로 간을 한다
      대파는 어슷썰고 마늘은 채썰고 홍고추도 채썬다.
  2. 육수에 남은 생선전을 넣고 채 썬 마늘, 어슷하게 채 썬 대파와 홍고추채.
      후춧가루를 넣은 다음 한소끔 끓인다. 뜨는 거품은 걷어낸다.

                               

     3. 다 끓여진 전탕을 그릇에 담는다

             설 쇠고 어머님께서 주신 동태포전으로 만들었어요.  간단하지만 부드럽고 맛있어요.
               양지머리육수대신 멸치다시마육수를 썼어요.

 

 

 

 

 

 

 

           [요리와 낭만] 제 홈페이지 요리의 계량에 관하여..

 제 홈페이지의 요리는 거의 대부분 1컵은 200cc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장선용선생님의 요리 같은 것은 240cc를 썼는데 이때에는 재료 소개 옆에 표시해두었습니다.

   1큰술은 계량스푼 1큰술을 말하는 것으로 15cc입니다.
   1작은술은  계량스푼 1작은술을 말하는 것으로 5cc입니다.
   1큰술= 3작은술

 

 

 

  

 

           '요리와 낭만' 제 홈페이지를 시작(2003년 2월 5일)한지가 2년이 되었습니다.
         자축하면서...^^
         제가 만들면서 사진찍고 편집하여 올린 요리들이 2,000여가지가 됩니다.

         힘주시고 지혜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그동안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green.gif                   anigreen07_up.gif

 flower2c.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