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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후기 모음 39  - 2005. 8월 1일~16일    여름 중반

         2005년 8월 1일   -  Graphic5

 

 

              [요구르트제조기 & 청국장발효기]로 청국장 만들기

        

         콩을 3컵정도 씻은 후 물을 많이 부어 하룻밤 불린다.

     

  아주 크고 두꺼운 냄비에 콩을 넣고 물을 많이 부어(불린콩의 3배정도) 4시간 이상 끓인다.
  처음 끓어오를 때까지는 센불로, 그다음은 아주 약한 불로 두고 끓이면서 가끔 저어준다.
  국물이 꺼룩해지고 거품이 나고 거의 다 졸았고 콩이 연갈색(?)빛이 돌면 다 된 것임.

   

 4시간 이상 끓여서 콩이 아주 푹 무르고 메주콩 삶은 냄새가 난다.
 이때 채반에 쏟아 건진다. 물을 안씀.
  20분 식힌 후 콩 온도가 40도쯤 되면 기계의 채반에 부어넣고
  뚜껑을 닫고 스위치를 켜서 24시간 둔다.
   

      


  진이나고 청국장이 완성되었으면 소금, 고춧가루, 마늘 등을 넣고 좀 찧어서
  냉장고에 이틀정도 넣어두면 먹을 수 있어요.
  장기보관용은 냉동보관하세요.

    4시간 삶기가 번거롭고 힘들어요.  잘못하다가는 콩을 태우기 쉬워요..
    3시간 삶다가 볼일이 있어서 가스불 꺼두고 나가서 1시간 정도 볼일 본 후
      집에 들어와 다시 뚜껑열고 1시간 정도 더 삶았음.

    

 

 

        이틀 후,,,,

 

         

                       청국장     

   재료; 발효시킨 청국장콩 4컵정도,  굵은 소금 2/3컵, 고춧가루 1/2컵,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기계로 만든 청국장을 냉장고에 이틀 넣어두었더니 실같은게 더 많이 생겼어요.
           굵은 소금 2/3컵, 고춧가루 1/2컵,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준비해서
           만들어둔 청국장과 함께 절구에 넣고 찧어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두었어요.

 

 

 

 

 

 

 

 

 

 

        

                     캐슈넛을 넣은 양배추채 샐러드  ( = 캐슈넛 코울슬로)

             

                                       캐슈넛은 홈플러스에서 한봉에 2천원대 값을 주고 샀음.- 술안주 코너.

 재료; 양배추 150g, 당근 40g, 캐슈넛 3개, 셀러리 1/2대, 적양파, 사과 1/4개씩
<소스> ; 플레인 요구르트 1과 1/2큰술, 마요네즈 3큰술, 캐슈넛 3개, 설탕, 핫소스 1작은술씩,
             후춧가루, 다진 파슬리 약간씩
<채소 밑간> ; 식초 1큰술, 소금 2/3작은술, 설탕 1큰술

       

1.양배추 150g, 당근 40g, 셀러리 1/2개, 양파 1/4개, 사과 1/4개는 4cm 길이로 얇게 채 썬다.
2.양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 채칼로 썰 경우에는 슬라이스칼로 양배추, 양파를 썰고 채썰기칼로 당근, 샐러리, 사과를 썬다.
4.캐슈 6개는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간 노릇한 색이 나게 구운 다음 3개는 곱게 다지고,
  나머지는 굵게 다진다.

       

3.채 썬 양배추, 당근, 셀러리, 양파를 소금 2/3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에 10분간 재운 뒤
   물기를 제거한다.  사과는 절이지 않음.

                       

5.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구르트 1.5큰술, 다진 캐슈 3개분, 설탕 1작은술, 핫소스 1작은술,
   흰 후춧가루, 다진 파슬리를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6. 준비된 재료를 볼에 담고 사과채도 넣고 소스를 버무린 후, 나머지 굵게 다진 캐슈를 뿌린다.

*채소는 10~15분 정도 재워 숨을 죽여주세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주면 03~4일 정도 보관할 수 있어요.
*캐슈넛이 없을 때는 아몬드나 땅콩을 사용하세요.

    캐슈넛을 처음 사봤는데 땅콩보다는 아주 부드럽게 씹히네요.  인도 산.
     야채를 살짝 절여서 샐러드를 만드니 더 부들부들하고 먹기 좋네요.
     보라색양파를 못구해서 보라색양배추를 넣었어요.

 

 

 

 

 

 

 

 

      

                                    햄 쌀밥 샐러드  ( =  햄 라이스샐러드)

                      

  재료; 햄 100g, 쌀 200g, 물 2L, 소금 2큰술, 체다 치즈 (슬라이스 치즈) 80g,
          여러 가지 색깔의 작은 파프리카  20g, 오이 피클 작은 것 1개,
           방울토마토 6개, 블랙 올리브 5개, 바질잎 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햄 양념>; 올리브오일, 꿀, 브랜디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소스>;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껍질 1/2개분, 레몬즙 1/2개분, 소금 1/3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1. 쌀은 씻은 후 물을 부어 버리고 채반에 받쳐서 30분 정도 불려둔다.
   큰 냄비의 끓는 물 2L (아주 많은 양)에 소금 2큰술을 넣고,
   불린 쌀 200g을 넣어 펄펄 끓여 10 ~ 15분 정도 익힌 후
   채반에 한꺼번에 쏟는다. (끓였던 희뿌연 물은 모두 버린다)    
       * 중간에 익은 정도를 몇알 먹어보세요. 쌀 불린 정도에 따라서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소금을 넣은 물에 끓여야 쌀밥에 간이 됩니다.  

             

 얼음을 많이 띄운 아주 찬물에 채반에 받친 것을 재빨리 부어 온도가 낮아지게 헹군 다음
   다시 채반에 건진다.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섞어 바른다.
   * 얼음물에 헹구고 올리브오일을 섞어두어야 더 이상 쌀이 퍼지지 않고 쫀득해요.

      

2. 파프리카 80g은 얇게 가로로 썬다.
3. 방울토마토 6개는 반으로 자른다.  블랙올리브도 몇 번 자른다.
4. 체다치즈 (or 슬라이스치즈) 80g과 햄 100g은 1cm 크기로 잘게 썬다.
5. 바질잎 4장은 돌돌 말아서 가늘게 채를 썬다.
6. 오이 피클 1개는 둥글게 썬다.                                

7. 올리브오일 1큰술을 두르고 햄을 볶다가 브랜디 1큰술, 꿀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뿌려 양념한다.

                     

8.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껍질 1/2개분, 레몬즙 1/2개분, 소금 1/3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오일 3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9. 쌀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오이피클, 블랙 올리브, 체다치즈, 햄, 바질잎을 모두 섞고
    마지막으로 소스를 섞어 완성한다.

*익혀낸 쌀에 올리브오일을 발라주면 쌀이 불지 않아요.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후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 레몬껍질은 레몬을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끓는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구고
   껍데기부분을 돌려가며 강판에 살살 갈아서 노란부분만 사용. 흰부분은 넣으면 쓴맛이 남.

  쌀을 너무 오랫동안 불려 둔걸로 사용했더니 10분정도 끓이니 벌써 거의 다 익고 쫀득해졌어요.
    남편이 "밥먹고 나이(나니까) 배부르다!" 하면서 이 샐러드는 많이 못먹겠다고 하더군요.
    쌀로 샐러드를 만들다니... 좀 이상한데 맛은 쫀득하니 괜찮네요.
    정말 밥이 많이 들어가서 그냥 김밥처럼 이것만 퍼 먹어도 식사가 됩니다...

 

 

 

 

 

 

 

 

 

 

     

                                          쇠고기 참치 크림소스

                    

  재료; 쇠고기(채끝등심 불고기감) 220g
<육수> ; 양파 1/4개, 당근 1/2개, 셀러리 1/2대, 월계수 1장, 정향 2개, 백포도주 2큰술,
              소금 1작은술, 물 3컵, 통후추 3~4알
<소스>; 참치 통조림 40g, 마요네즈 50g, 케이퍼 1작은술, 엔초비 1마리, 레몬즙 1작은술,
              닭육수 2큰술,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고명> 케이퍼, 다진 파슬리, 통후추 약간씩

           

     채끝불고깃감 200g에 1만원 줬어요. 쇠고기 좋은부위 높은등급은 값이 너무 비싸요.
     생고기밖에 없어서 집에서 하룻밤 냉동 후, 냉동실에서 꺼내어 실온에 30분 두었다가
     다시 냉장실에 넣어 1시간두었다가 썰으니 얇게 잘 썰렸어요.
     슬라이스칼로 썰었는데 너무 얇거나 너무 두꺼운칼날밖에 없어서 조금 썰다가 그만두고,  
     다시 잘 갈아둔 부엌칼로 썰었어요..

                   

1. 물 3컵, 셀러리 1/2대, 당근 1/2개, 양파 1/4개, 월계수 1장, 정향 2개, 통후추 3~4알,
   소금 1작은술, 백포도주 2큰술을 15분간 끓여 채소 육수를 만든다.

      

2. 끓인 후 쇠고기를 220g을 넣고 살짝 익힌 후 건진다. (약간 분홍빛이 남아있어도 된다)

       

        쇠고기를 얼음물에 담갔다가 체에 건진다.

                

3. 참치 통조림 40g은 기름을 빼준다.
4. 참치 통조림, 마요네즈 50g, 엔초비 1마리, 레몬즙 1작은술, 닭육수 2큰술, 케이퍼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믹서에 갈아 소스를 만든다.

      

5. 물기를 제거한 쇠고기를 접시에 얇게 깔고 소스를 얹는다.             
6. 케이퍼, 다진 파슬리, 통후추를 뿌려준다.

*익힌 고기를 얼음물에 담가주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요.
*케이퍼는 물에 5분정도 담갔다가 사용하세요.
*냉장고에서 2~3시간 정도 넣었다가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이태리요리인데 부드러운 맛이나요..   쇠고기불고기보다는 맛이 덜하네요..    

        돼지고기로 하는 비슷한 요리도 있죠.. 시원한 돼지고기 샐러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길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 로마서 3장 23~24절

            ==> 예수님 안믿으면 의롭지 않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합니다. (지옥 갑니다)

 

 

 

 

 

 

 

 

 

 

 

       

                                              물냉면

  재료; 시판 물냉면 한 봉, 삶은 달걀, 오이, 햄(or 게맛살), 방울토마토, 복숭아 (or 배), 열무물김치

                  

                풀무원 물냉면을 샀어요. 육수 2봉, 짧게 잘려진 냉면사리 2봉이 들었음.
   
2인분인데 정말 2인분밖에 안나오더군요.. 예전에는 2인분을 삶으면 3명정도는 먹을 수 있었는데...^^ 인심야박.      

          

   냉면육수 1개는 얼렸다가 안얼린 육수에 둥둥 띄웠어요.
   햄, 오이, 복숭아는 채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르고,
   삶은 달걀은 반으로 가르고 아랫면 흰자쪽을 약간만 슬라이스함.(미끄러지지 않게 하기위해서)
   열무물김치는 길면 4cm로 잘라둔다.

                                      

         큰 냄비에 물을 많이 담고 펄펄 끓인다.


         냉면사리는 찬물에 살짝 적셔서 두 손으로 비비면 가닥가닥 잘 떨어진다.

      풀어둔 냉면사리를 끓는 물에 넣고 40초간 살짝 저어주며 끓이다가 얼른 건진다.
      냉수에 비비면서 헹궈 사리를 만들어 채반에 건진다.

                    

        그릇에 사리를 담고 육수를 붓고 살얼음육수도 띄우고 (열무 물김치국물을 좀 합해도 됨),
           고명(열무물김치, 복숭아 채, 오이 채, 햄 채,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을 올려낸다.

          개인적으로,,, 풀무원보다는 예전에 샀던 칠갑냉면에 든 냉면육수가 맛이 더 좋더군요....
             국산쇠고기 육수로 만들었다고 적혔더군요..

 

 

 

 

 

 

 

 

 

                 

                               신선한 강낭콩을 넣은 혼합곡밥

       


        쌀밥이 혼합곡보다 살이 더 찌고, (탄수화물의 당분이 많대요)
        감자와 고구마도 살이 찐답니다.   감자가 고구마보다 더 심하대요.
        집에서 갈아만든 생과일주스는 보통이고, 설탕등이 들어간 파는 음료수는 살찌죠.
        김밥도 살찐답니다...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 로마서 6장 23절

 

 

 

 

 

 

 

 

 

 

 

 

   

                            호두를 듬뿍 넣은 호밀바게트빵

  

                                 단면도 예쁘게 나왔어요..

                     

   재료 (2개분) ; 강력분 240g, 호밀가루 180g, 우리밀 통밀가루 6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2큰술,
             제빵계량제 1큰술, 설탕 2큰술, 호두 50~100g, 물 300g
               (+ 버터 2큰술을 넣으려면 물 양을 좀 줄이기)

                

              호두를 제외한 재료를 제빵기에 넣고 반죽코스로 돌린 후 두배로 부풀면

                         

             제빵기에서 꺼내어 잘 게 썬 호두를 넣고 주물러 섞어준다.

         

      반죽을 두 덩이로 나눈 후,  도마위에 덧밀가루를 좀 펴고 세로 20cm,가로 15cm 정도로
       밀대로 밀거나 손바닥으로 편다.
      아래쪽을 조금 접어 올리며 위로 말아준다.

         

   둥글게 말면서 양 가장자리와 끝부분은 손 바닥으로 눌러서 좀 얇게 한 후 끝까지 말고
    끝 여밈부분은 손으로 집어 붙여준다.

        

           덧밀가루를 바르고 약간 굴려 길쭉하게 고구마모양으로 만든다.

                

                              바게트빵틀에 하나씩 올린다.  
              (그냥 받드에서 구울 때는 영구유산지를 깔아주고 받드하나를 더 받치기.)

                        

                     비닐을 덮고 30도 정도에서 30~40분 2차발효시킨다.

                 

            2차 발효가 다 되어 많이 부풀었으면 캇다칼로 칼집을 어슷하게 넣어준다.

              

                      물을 듬뿍 스프레이 후,   200도 오븐에 40분 굽는다.

               

                                        다 구워져 나온 모습

         

                                        바게트빵이 잘 구워졌어요.

      

                                호두가 듬뿍 들어서 맛과 영양도 좋아요.^^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습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 로마서 14장 8절

 

 

 

 

 

 

 

 

 

 

 

 

         

                                       냉토마토수프

                      

토마토 450g, 오이 1과 1/2개, 셀러리 1대, 홍피망, 파, 마늘 1개씩, 바질잎 3장
<소스> 토마토주스 1컵, 닭육수 1/3컵, 레드와인 식초 2큰술, 핫소스 1작은술, 올리브오일 1큰술,
            바질잎 3장, 설탕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쿠르통> 식빵 1쪽, 올리브오일 1/3컵, 마늘 1개
    

          

1. 토마토 450g은 꼭지를 따고, 윗부분에 열십자로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2. 데친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가로로 반으로 슬라이스해서
    씨부분에 손가락을 넣어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썬다.

         

3. 마늘 1개는 3분 정도 익힌 후 잘게 썬다.
4. 오이 1과 1/2개는 껍질을 벗기고 씨 부분은 제거해서 썬다.
5. 파 1개, 홍피망, 셀러리 1대는 믹서에 잘 갈리도록 썰어둔다.

                                     

                                        싼 야채들을 볼에 모아둔다.

      

 6. 믹서에 토마토, 마늘, 오이, 파, 피망, 셀러리, 토마토주스 1컵, 닭육수 1/3컵을 넣고 간다.

            

7. 레드와인 식초 2큰술, 핫소스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큰술,
    바질잎 3장을 넣고 갈아 준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해주세요.

             

8. 식빵 1쪽은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빵칼로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9. 올리브오일 1/3컵에 통마늘 1개를 넣고

           

        마늘이 구운 색이 나면 빵을 튀겨낸다.

10. 빵에서 연갈색이 나면 그릇을 받친 체에 한꺼번에 쏟아 건져서 기름기를 빼준다.

                     

                                         그릇에 부어담기

           

11. 차갑게 식힌 토마토수프를 담고, 채 썬 바질잎을 얹어 완성한다.                     

       

*마늘향이 너무 강하지 않도록 3분 정도 익힌 후 사용하세요.
*쿠르통을 만들 때 뜨겁지 않은 기름에 마늘을 넣어야 마늘이 타지 않고, 향도 살아나요.

                 

                                              세식구 모여 한그릇씩 냠냠..

 

                 맛이 신선하고 부드럽고 건강수프로 괜찮아요....  재료가 좀 많이 들어가죠.

 

                                     

           닭육수는 다른 닭고기 요리할 때 닭가슴살 삶을 때 육수물을 버리지 않고  
                 작은 우유팩에 부어 담아 얼렸다가 꺼내어
                  전자렌지에 30초 돌려 사용했어요.

 

 

 

 

 

 

 

   

                           양배추 주키니호박 파스타  (= 전원풍 파스타)

                    

 재료; 스파게티 230g, 물 2L, 소금 2큰술, 양배추 300g(3줌), 주키니 호박 1/2개, 쇠고기 120g,
          파(흰부분) 1/2개, 방울토마토 10개, 건고추 약간, 마늘 2개,
<양념> 버터 10g, 넛맥 1/3작은술, 백포도주 2큰술, 닭육수 1컵, 생크림 3큰술, 파마산 치즈 1큰술,
           레몬즙 1/2큰술, 소금, 후춧가루, 올리브오일, 다진 파슬리 약간씩

                        

1. 끓는 물 2L에 소금 2큰술을 넣고, 스타게티 230g을 8분 정도 삶는다.
2. 주키니 호박 1/2개는 껍질 부위로 돌려깎기하여 채를 썬다.  (채칼에 호박을 돌려가며 썰면 쉬워요)

        

3. 중간크기의 팬에 올리브오일 1큰술을 넣고 호박을 볶다가
    레몬즙 1/2큰술, 소금, 다진 파슬리 약간씩을 넣고 버무린다.
4. 양배추 300g, 파 1/2개, 쇠고기 120g는 얇게 채를 썬다.

       

5. 큰 튀김팬 (웍)에 올리브오일 1큰술과 버터 10g을 넣고 버터가 녹으면,
    파 썬 것 , 마늘 2개 다져둔 것 , 쇠고기 채썰어둔 것 , 소금 1/3작은술,후춧가루 약간,
    넛맥 1/3작은술을 넣고 볶다가 백포도주 2큰술을 넣는다.

      

6. 양배추채와 건고추 약간을 넣고 양배추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은 후 방울토마토 10개를 넣고 섞는다.
7. 닭육수 1컵을 넣고 약한 불에서 10~18분 정도 익힌다.

      

8. 삶아둔 스파게티를 소스에 버무린다.

      

9. 생크림 3큰술, 파마산 치즈 1큰술, 주키니 호박채 볶아둔 것 , 후춧가루, 소금 약간씩을 넣어준다. .
10.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알덴테: 스파게티면의 겉은 익고, 속에는 하얀 심이 보이는 상태로 알덴테로 삶았을 때 가장 맛있음.
*호박을 볶은 후에 레몬즙을 넣어주면 아삭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방울토마토는 통째로 사용하세요. 반으로 잘랐더니 익어서 흐물흐물해지더군요..
   방울토마토를 아무리 찾아도 없더군요. 어제 분명히 봤는데.. 남편에게도 물어보고 계속 찾다가 나중에 보니
   냉장고 문의 위쪽 치즈칸에 넣어두었더군요..내정신...^^
   팬이 작아서 중간에 팬을 바꿨어요. 쇠고기볶을 때부터는 큰 튀김팬에 하면 좋아요. (웍)
   쇠고기가 들어가서 구수한 파스타입니다.    애호박도 많이 들어가서 좋아요.
   양배추는 계속 끝까지 볶으니 실처럼되어 안보이더군요.
   양배추도 한번 익힌 후 호박처럼 건져두었다가  나중에 호박볶은 것과 함께 넣어섞는게 훨씬 낫겠어요.
   나비모양파스타도 몇 개 넣었답니다.
   3인분으로 딱 맞네요.

      요즘 일주일정도 이태리요리하느라 바빴네요..너무 맛있게 잘 해먹었어요. ^^

 

 

 

 

 

 

 

 

 

                 

                             대파 넣어두는 길쭉한 모양의 통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 로마서 6장 23절

 

 

 

 

 

 

                          

                                             치즈갈이

         

            치즈, 잣, 호두 등을 넣고 왼쪽의 손잡이를 돌리면 금방 솔솔 갈아져나와요.
            만드는 사람이 왼손잡이인가?  나는 오른손잡이인데..

                앗! 오른쪽에 손잡이를 끼워도 된다네요..^^

               장선용선생님도 이 치즈갈이로 잣을 간다고 하셨어요.

 

 

 

 

 

 

 

         

                                            고구마전

                       

        유기농통밀가루, 계란, 소금, 물로 반죽을 개어 고구마 어슷썰어 묻혀 기름에 지졌어요.

 

 

 

 

 

 

 

 

 

 

   내가 전한 기쁜 소식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모든 비밀을 심판하실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  로마서 2장 16절

 

 

 

 

 

 

 

 

 

 

 

        

                                              가지전

           

  재료; 가지, 홍고추, 부추, 찹쌀가루, 부침가루나 밀가루와 소금, 진간장, 식초, 식용유

   가지는 어슷썰고 홍고추는 작게 썰고 부추는 잘 게 송송 썬다.

              

       가지를 어슷썰어 소금을 뿌리고 찹쌀가루를 묻혀 물기를 흡수하게 한다.
       부침가루는 물에 묽게 개어 둔다.

        

  가지에 부침가루 갠 물을 묻혀서 팬에 기름두르고 지지면서 잘 게 썬 홍고추를 올려준다.
  아랫면이 좀 익으면 뒤집어 익혀낸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습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 로마서 14장 8절

 

 

 

 

 

 

 

 

    

                                          고구마 볶음밥글라탕

    

 재료; 밥1~2그릇, 고구마 2개, 토마토 1개, 브로콜리 1줌, 미니 파프리카, 햄 1/2줌, 양파, 당근, 샐러리, 버섯
        피자치즈 1줌, 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이나 태국식 볶음밥소스) 4큰술, 우유 1/2컵,
        소금, 설탕, 꿀, 버터, 빵가루, 올리브유

   고구마는 찜기에 30분 쪄낸다.

      

    햄, 당근, 샐러리, 양파, 버섯을 잘 게 썬다.         
  브로콜리는 좀 갈라서 데치거나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 익힌 후 잘 게 뜯어둔다.
  토마토는 방울토마토 크기로 썬다.  미니 파프리카는 동글썬다.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으깬 후 우유나 물 반컵을 섞고 꿀이나 설탕을 1큰술넣고 질게 개어둔다.

        

 잘게썬 햄과 야채는 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볶다가 좀 익으면 밥을 넣고 볶는다.
 시판용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볶아준다.

                       

                             소금, 후추 간을 좀 한다.

       

         그라탕 용기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발라준 후, 볶음밥을 넣는다.

       

         고구마 삶아으깨어 묽게 개어둔 것을 얹는다.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 썬 것을 돌려가며 얹는다.

       

               피자치즈, 빵가루를 얹는다.

         

                      200도 오븐에 20분 구워낸다.

       

                            그라탕이 맛있게 잘 구워졌어요.

            

               뜨거워서 후후~ 불면서 세식구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냠냠..^^
                   고구마케이크와 볶음밥을 함께 먹는 기분..

        이태리요리하고 남은 재료들 파프리카, 샐러리, 버섯등을 다 넣었어요..
         마이드림님이 고구마으깬 것을 올렸기에 따라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스파게티용소스 외제 시판용을 넣었는데 볶음밥도 맛있구요..
         고구마으깬 것 대신 화잇트소스를 만들어 올려도 구수하고 좋답니다.

 

 

 

 

 

 

   

                      

                                        두부찌개

            

  재료;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한줌, 두부 1/2모, 대파, 풋고추1개, 양파1/4개, 쇠고기50g,
           된장 4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쌀뜨물에 끓인 멸치다시마육수 3컵

       

    두부는 2 X 1cm 로 썰고 표고버섯은 채썰고 느타리는 찢어둔다.
    풋고추, 대파는 어슷 썰어둔다.   쇠고기는 채썬다.

          

  냄비에 참기름을 한큰술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썬 쇠고기를 넣고 볶는다.
  버섯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낸다.

       

  좀 익으면 데쳐둔 버섯과 채썬 양파와 된장 4큰술을 넣고 볶는다.
  쌀뜨물에 끓인 멸치다시마육수 3컵을 붓고 끓인다. 뜨는 거품은 걷어낸다.

         

 좀 끓으면 깍둑 썬 두부와 풋고추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더운 여름날 먹는 두부찌개가 구수한게 맛있어요.
     쇠고기대신 조갯살을 넣어도 되고 고추장을 약간 더 넣어도 됩니다.
     애호박을 넣어도 되구요..

 

 

 

 

 

 

 

 

 

              

                                     오이 깻잎 양배추무침

                

  재료 ; 오이 1개, 깻잎 10장, 양배추 1잎, 소금 1작은 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고운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 오이는 반으로 가른 후, 어슷하게 썬다.
  2. 깻잎은 1cm 굵기로 썰고 양배추는 곱게 채친다.

         

3. 고춧가루, 식초, 설탕, 깨소금, 소금, 다진 마늘과 생강을 넣고 섞은 후
    썰어놓은 채소를 넣고 버무린다. 참기름을 마지막에 약간 더 넣어도 된다.

         ⇒ 새콤달콤한 채소무침은, 피로를 풀어주어 간장을 편안하게 해준다.

           양배추가 아삭하고 깻잎이 향긋해요. 새콤달콤.
            굵은 고춧가루로 무쳤더니 색깔이 영 안났어요..

 

 

 

 

 

 

 

 

         

                       청국장     

   재료; 발효시킨 청국장콩 4컵정도,  굵은 소금 2/3컵, 고춧가루 1/2컵,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기계로 만든 청국장을 냉장고에 이틀 넣어두었더니 실같은게 더 많이 생겼어요.
           굵은 소금 2/3컵, 고춧가루 1/2컵,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준비해서
           만들어둔 청국장과 함께 절구에 넣고 찧어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두었어요.

 

 

 

 

 

 

 

 

 

   

                                         고등어 소금구이

                            

                                 재료; 생 고등어, 구운소금

   

    우유팩을 편 위에 고등어를 놓고,  
    
고등어는 등 껍질쪽에 칼집을 좀 깊게 넣고 (살이두꺼우면 속까지 빨리 안익음)
    구운소금을 뿌려 30분 정도 두었다가
    (너무 질척하면 밀가루를 살짝 뿌려도 되고 카레가루를 약간 뿌려도 되요)
    양면압력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등어를 껍질쪽이 위로 오게 넣고 뚜껑을닫고 고리를 걸고 구워요.
    아랫면이 노릇하게 다 익으면 뒤집어 등쪽을 더 구워냅니다.

          

              등에 칼집 몇군데 어슷 넣고 소금뿌려 양면압력팬에서 구웠어요.
             살 때 소금을 뿌려주길래 집에와서 씻었더니 물이 질척해서 통밀가루를 좀뿌려 구웠어요.
             생고등어가 풍년이어서 싱싱한 것 한 마리에 800원대로 팔길래 세 마리 샀어요.
             실파와 쌈채소에 고등어살을 발라 얹어서 쌈 싸서 먹었어요.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고등어 등 생선류, 배추김치 는
1000cc 우유팩을 펴고 그 위에서 썰어요.
     이렇게 하면 도마를 깨끗하게 쓸 수 있어요.    

       소금 안뿌린다는 말을 미처 못했는데 번개같이 뿌려주더군요..^^
         집에와서 수돗물에 깨끗이 씻었죠. 그리고 구운소금을 약간 더 뿌려서 구웠어요.
         양면압력팬에서 구우면 노릇하게 속까지 빨리 구워지고 냄새와 연기가 덜나서 좋아요.

 

 

 

 

 

 

 

 

        

                    저녁시간에 학교 운동장 몇바퀴 걷고,
                    동네수퍼에 황설탕과 구운소금사러 갔는데
을 팔길래 샀어요. 천원.
                    아이보리색
멜론 한 개도 천원줬어요.

 

            

                         박을 반으로 갈랐어요.  
       
 마른 박 속을 파내면 박바가지.  플라스틱바가지보다 훨씬 더 좋죠.. 쪽박 깨지지만..

         흥부가 박을 타듯이..^^ 슬근슬근 톱질하세.. 가 아니고..   칼로 팍 쪼갰죠. ^^

                   대박터졌다! ... 대박이다! 라고도 하죠. ^^

 

 

 

 

 

 

               

                                                   박탕국

                    

 재료; 박 200g, 다시마물 5컵, 들깨즙 1컵, 마른 새우 50g, 양파 1개, 호박 1/2개
         쪽파 (또는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국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1. 냄비에 다시마물 5컵을 붓고 끓인다
2. 박 200g은 씨와 껍질을 제거한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썬다
3. 호박 1/2개를 반달썰기 한다
4. 양파 1개를 얇게 썬다
5. 청고추, 홍고추는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 다음 잘게 썬다

      

6  다시마물이 끓으면 마른 새우 50g을 넣는다
7. 새우색이 변하게 시작하면 썰어놓은 박을 제일 먼저 넣고 계속 끓인다
8. 썰어놓은 양파를 넣고 계속 끓인다

        

9. 다진 마늘 2큰술, 국간장 3큰술을 넣는다
10. 후춧가루와 소금을 약간씩 넣고 계속 끓인다
11. 박 색이 투명해지면 썰어 놓은 호박을 넣고 계속 끓인다.
    (호박은 일찍 넣으면 물러지기 쉽고 색깔 유지를 위해 늦게 넣음)

       

12. 들깨즙 1컵을 넣는다. (들깨즙은 들깨를 물과 함께 믹서에 갈에 체에 받친것임)

                               

13. 참기름 1큰술과 잘게 썬 고추를 넣고 잘 게 썬 쪽파(또는 대파 어슷썬것)를 넣고 마무리한다

        구수한데 좀 텁텁해요.  저희집 학생은 이 국을 안먹네요..
          어른들이 좋아하는 국이고 아이들에겐 별로예요..

        박은 쇠고기를 넣고 맑은 국을 끓여드셔도 맛있어요.   나물처럼 무쳐도 되구요..
        정말 이 계절에 나오는 박은 신선하고 맛있어요.. 박은 수박과 사촌이죠..^^
        박은 한달정도 냉장보관 가능해요..

 

 

 

 

 

 

 

 

                  

 

    

                                                  버터빵

                      

       반죽 재료; 강력분, 박력분, 소금,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설탕, 버터, 달걀, 생크림, 우유, 물
       기타; 달걀물, 호두
       버터크림; 버터 30g, 슈거파우더 10g, 연유 15g
     

         

   제빵기 반죽 후 두배로 부풀면 꺼내어 50g으로 분할해서 둥글린 후 10분간 중간발효 시킨다.

       

           가래떡 모양으로 길 게 민 반죽을 달팽이 모양으로 동그랗게 돌돌 만 뒤,
                   끝이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꼭 눌러 붙인다.

          

      반죽을 철판위에 놓은 뒤,  dong ? 모양을 만든 후 계란물 바르기..ㅋㅋ ^^    

          

             28~30도 정도에서 20분간 두어 2차 발효시킨 후 호두를 꽂는다.

          

                           10분 발효시킨다.

          

                          220도 예열된 오븐에 10여분간 구워내요..                           

              

                                      철망에 식히기

                          

                   실온버터와 슈거파우더, 연유를 한데 섞어  버터크림을 만든 뒤,
                   빵을 떨어지지 않게 옆으로 반 잘라 속에 버터크림을 듬뿍 바른다.

 

                 아이구 더버라..빵굽다가 더위먹겠네...^^

 

 

 

 

 

 

 

 

 

       

                                             소로보빵

                   

              둥글려서 중간 발효된 반죽에 계란물 적신 후 소보로에 눌러 묻히기

             

                                         180도 오븐에 15분 굽기

               냉동실 정리하다가 소보로 남은 것 얼려둔 것이 있어서 꺼내어
                 버터빵반죽에 소보로를 묻혀서 만들었어요. 반죽이 같거든요..

 

 

 

 

 

 

 

 

 

                

 

                

 

 

 

 

 

 

 

 

 

          

                                               감자그라탕

                   

               재료; 삶은 감자 2개, 양파 1/2~1개, 베이컨 3장, 버터 2큰술, 우유1과 1/2컵,
                       밀가루 2큰술, 빵가루1/4컵, 피자치즈 1/3컵, 소금, 후추

          

   밀가루 2큰술에 버터 1큰술을 볶다가 따뜻한 우유를 조금씩 부어주며 풀어 끓이고
   소금 후추간을 하여 화잇트 소스를 만든다.
   양파 다진 것은 볶고, 베이컨 작게 썬 것도 지진다.

         

  화잇트 소스에 삶아 으깬 감자와 볶은 양파와 지진 베이컨을 넣고 섞는다.
  그라탕 용기에 버터를 바른 후, 섞은 것을 담고
   피자치즈, 빵가루, 버터 약간, 파슬리챱을 위에 뿌리고 오븐에 구운색이 나게 구워낸다.
  

                 

 

 

 

 

 

 

 

 

           

                                                   물냉면

                         

 

 

 

 

 

 

 

 

 

 

 

    

                                               호박잎 된장쌈

 

 

 

 

 

 

 

 

 

 

          

 

   

                                        이탈리아식 버섯샐러드

                     

          재료; 표고버섯 50g, 양송이버섯 100g, 느타리버섯 100g, 팽이버섯 1/2봉지
         버섯볶기; 올리브유 2와 1/2큰술,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소스; 올리브 유 2큰술, 베이컨 2장, 다진 마늘 1쪽, 쇠고기 육수 3큰술, 설탕 1작은술,
                  진간장 1/2큰술, 적 포도주 식초 1과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1. 표고버섯은 0.3cm 두께로 썬다. 양송이 버섯은 0.5cm두께로 모양대로 썬다. 느타리버섯은 세로로 찢는다.    

        

  2. 뜨거운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썬 표고버섯을 넣고 볶는다.
     약간 볶은 후, 느타리버섯을 넣고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볶는다. 올리브유 반큰술을 넣고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소금, 후추간을 한다.
   * 버섯볶을 때는 센 불로 볶아주세요. 올리브유를 중간중간 보충하면서 볶아야 버섯이 잘 볶아져요.

             

3. 큰 볼에 볶은버섯을 담고 팽이버섯 가닥가닥 뗀 것을 섞고 뚜껑을 잠시 덮어둔다.
      => 팽이버섯이 숨이 죽는다.
4. 팬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베이컨을 노릇하게 볶아서 꺼내둔다.

     

 5. 팬에 기름이 남은곳에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육수 3큰술을 넣고 레드와인식초 1과 1/2큰술을 넣고
    진간장 1/2큰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끓이다가 다진 파슬리 약간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6. 접시에 버섯을 담고 소스를 뿌린 후 베이컨과 다진 파슬리를 얹는다.

      

 

 

 

 

 

 

 

        

                    저녁시간에 학교 운동장 몇바퀴 걷고,
                    동네수퍼에 황설탕과 구운소금사러 갔는데
을 팔길래 샀어요. 천원.
                    아이보리색
멜론 한 개도 천원줬어요.

 

            

                         박을 반으로 갈랐어요.  
       
 마른 박 속을 파내면 박바가지.  플라스틱바가지보다 훨씬 더 좋죠.. 쪽박 깨지지만..

         흥부가 박을 타듯이..^^ 슬근슬근 톱질하세.. 가 아니고..   칼로 팍 쪼갰죠. ^^

                   대박터졌다! ... 대박이다! 라고도 하죠. ^^

 

 

 

 

 

 

 

 

    

                                         나시고랭 (태국식 볶음밥)

            꼬리한 발꼬랑내같은 냄새가 나요..ㅎㅎ^^
                         고랭          나시

                    

    재료; 밥300g, 달걀 1개, 새우 100g, 갑오징어 100g, 피망 30g, 홍피망,30g, 적양파 80g,
            나시고랭소스 25g

                    

               재료들은 작게 썰고 갑오징어는 칼집을 넣고 썰어둔다.

      

1,식용유에 달걀을 볶아낸다
2.식용유에 밥을 볶아낸다.

tip - 볶음밥을 할 때에는 수분이 적은 베트남 쌀을 이용하거나 차게 식은 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볶을 때에는 쌀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 으깨어가면서 볶아줍니다.

      

3.식용유에 양파를 살짝 볶은 후 새우, 갑오징어를 볶아 피망을 넣고 볶는다.
4.볶은 밥을 넣는다.

      

5. 나시고랭소스도 넣고 볶은 후, 달걀을 넣고 섞어낸다
5. 오이, 토마토를 곁들여낸다.

              

                         소스의 특이한 향이나는 고소한 볶음밥이 맛있어요. ^^

 

  

              

 

 

 

 

 

 

 

 

 

 

 

    

                                          매콤한 가지 스파게티

                     

        재료; 스파게티면 200g(또는 펜네), 가지 1개, 홍피망 반개, 청피망 반개, 블랙올리브 10개
        소스; 올리브 기름 1큰술, 버터 10g, 다진 마늘 1큰술, 엔초비 3마리 (또는 멸치액젓 약간),
                 마른 이태리고추 2개, 케이퍼 1큰술, 토마토 홀 600g(또는 토마토소스 500g),  
                 설탕 1작은술, 소금 아주 약간, 후레쉬 바질(또는 바질 약간) 3장, 후춧가루 약간

    

   1. 가지 1개는 길이로 3등분 후, 1cm 로 썬다. 청'홍피망은 채썬다. 흑올리브는 4등분으로 썬다.
        말린 고추는 잘 게 잘라둔다. 케이퍼는 물에 씻어건진 후 작게 썬다.

   2. 기름 안두른 팬에 가지를 구운색이 나게 볶아꺼내둔다.

       

 3. 둥글고 깊은 큰 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다진 마늘을 넣고 잠시 볶다가 엔초비를 넣고 약불에서 볶는다.
 4. 볶다가 피망채를 넣어 볶는다.  가지 볶아둔 것과 마른고추 썬 것을 넣고 볶는다.

       

 5. 흑올리브 썬 것과 케이퍼를 넣고 볶는다.
 6. 토마토홀을 한 캔 덩어리채 부어 넣는다.

        

 7. 바질 1/4작은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끓인다.  15분정도 약불로 끓여서 좀 졸인다.
     이때 소금, 통후추 간 것 약간을 넣고 간을 한다. (엔초비가 짜므로 소금은 아주 약간만 넣기)
 8. 소스 졸이는 동안 스파케티면 (링귀니)을 끓는물 2리터에 소금 2큰술을 넣고 삶는다.
     알덴테 (약간 심이 남은 상태) 상태로 9분 삶는다. 다 삶아지면 체에 쏟아 건진다.

      

  9. 소스가 좀 졸여져서 걸쭉해졌으면 금방 삶은 면을 넣고 30초 정도 얼른 섞어서 낸다.
      (면이 미리 삶아졌으면 올리브오일에 좀 버무렸다가 넣기. 후레쉬바질을 넣으려면 이때 마지막에 넣기.)

                       

              더운 여름철에 가지와 고추를 넣고 만들어서
              매콤한게 지친 노동자의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스파게티이다.               

        

                         매콤하고 약간 강한 맛이다.

           

                    남편이 출장갈 출발시간이 거의 다 되어 허겁지겁 먹으면서
                             " 좀 맵네 그쟈?" 했어요. ^^
        아들은 "고추있네?  고추(홍피망 채) 너무 많다!" 하면서 홍피망 채를 흔들어 털어내고 먹네요.

      

 

 

 

 

 

 

 

 

                             

               농협하나로마트에 갔더니만 왕대빵홍고추를 팔더군요.
                     큰 어른 숫가락 길이만해요. 17cm

          저희집 아이가 어릴적에 그러더군요.   '사람 고추, 식물 고추.."  ㅎㅎ ^^

                  

              그래서 베란다 채반에 얹어 햇빛에 말려 말린고추 만들고 있어요. ㅋㅋ ^^
                 운동기구위에..^^     
              이걸로 김장할 때 섞어쓸까요?   애게~ 얼마된다고..ㅎㅎ^^

                  

                                  참 때깔좋죠? ^^  태양초가 잘 될까?

              잘 안마르면 건조기 기계에 넣어 말리려고 해요..

                      

                오늘 낮에 보니 아파트 마당에 이렇게 반갈라서 말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고추배를 반으로 갈랐어요. 더 빨리 마르겠죠?

 

         

홍고추를 반갈라서 망사천에 펴서 말리고, 마대포대기 위에 펴서 아파트 앞 환풍구?위에서 말리고 있음.

            

 

 

 

 

 

 

 

  가가각가각

               

                                                  박국

                     

           재료; 박, 콩나물, 쇠고기 양지머리, 대파, 풋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새우젓,
                  다시마육수 3컵, 들기름

     

  박은 반 갈라 속을 파 낸뒤,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나박 썬다.    
  대파는 어슷썰고 홍'풋고추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어슷 채썬다.

           

  냄비에 들기름(또는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핏물뺀것을 넣고 볶다가 좀 익으면 박을 넣고 볶는다.

           

  멸치다시마육수 낸것을 붓고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고 끓인다.    
  새우젓, 다진 마늘, 대파, 홍풋고추 썬것을 넣고 잠시 더 끓인다.

      새우젓을 넣지 않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해도 됩니다.

   너무 시원하고 담백한 맛입니다.    
    박을 사서 물을 약간 넣고 위 재료를 넣고 볶아서 박나물로 해도 됩니다.
    박은 한달정도 냉장보관 가능해요..

 

 

 

 

 

 

 

 

 

             

                         포도 한 상자 3kg에 4,000원 정도 줬어요.
                            한 송이에 500원 꼴.                                   2005. 8. 12

                한 송이 포도송이를 수확하기 위해 봄부터 농부는 땀을 많이 흘렸을텐데...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다부다..ㅎㅎ^^)
                    좀 싸긴 싸네요..
       계절마다 제철과일을 풍성하게 사 먹을 수 있으니 이것만 해도 감사하며 살아야되겠어요..^^

              
주여! 맛있는 과일을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도를 키운 농부들을 축복해주시고 유통시킨 상인들, 운반차량 운전기사..등등
             모두 모두 감사드리고 복주십시오.
        우리가족이 이 포도를 먹고 더욱 힘내어 감사하며 사랑하며 건강하고 주님위해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아멘! ^^

         식사할 때 감사기도 드리고 드세요.. 그냥 숟가락들고 퍼먹기 바쁜 모습..별로예요..

 

 

 

 

               

                 모짜렐라 아보카도 토마토 샐러드

 

 

 

 

 

   

          

                                              추어탕

 

 

 

 

 

 

 

              

                                               풋콩밥

 

 

 

        

 

 

  

 

                 

                                           포도빙설

                           재료; 얼음, 포도, 포도잼, 찰떡, 우유나 연유

                    아들이 껍질은 어떡하냐고 했어요. ^^

                씨는 반 갈라서 포크로 살짝 들어내고 넣든지 하시고..그냥 포도 통째로 넣어서 삼키든지..
                껍질은 먹으면서 밷으면 되죠뭐.. 퇘~!  ㅎㅎ^^

 

 

 

 

 

 

 

 

 

       

                                     단호박과 풋콩 쪄서 먹기

                       

 

 

 

                                    아랫글을 빨리 읽어보세요..ㅎㅎ^^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깐 콩깍지와 안깐 콩깍지..

 

 

 

 

  

 

 

                  

                                갑오징어 두마리

          

                              큼직한 뼈가 오징어 몸 중앙에 들어있어요.

               오징어가 여름이 제철인데 갑오징어도 여름이 제철인가봐요.
               갑오징어는 살이 두꺼워서 솔방울모양이 잘 나와요.
               중국요리, 태국요리에 많이 쓰임.
               맛은 보통 파는 오징어가 갑오징어보다 낫죠.

 

 

 

 

 

 

 

 

                        

                                     비빔냉면 양념장

 

 

 

 

 

    

 

 

          

                                 돈가스 만들 준비를 했어요.

   돈가스용 돼지고기 눌려진 것을 사서 소금, 후추간하고 밀가루-계란물-빵가루 순으로 묻힌다.
    튀기거나 기름 넉넉히 두르고 지져먹기.

 

 

 

 

 

 

 

 

    

                                         새송이버섯 지짐

                       

          새송이버섯 저며 썰어서 참기름, 소금으로 간 한 후,
     유기농통밀가루, 계란, 물, 소금을 개어 반죽에 묻혀 팬에 기름두르고 지져냈어요.

     버섯요리 잘 안먹는 아들이 지짐으로 부쳤더니 잘 먹네요.^^

 

 

 

 

 

 

 

 

           

                                        한방 삼계탕

    

            삼계탕에 넣는 한방재료를 모아 상품으로 나와서 팔더군요.  3천원.
            마 주머니에 재료들을 담아서 묶어서..

           한방재료; 황기 25g, 당귀 20g, 감초 10g, 대추 5개, 오가피 10g

                    

      물에 닭을 넣고 함께 넣고 펄펄 끓였더니 완전히 한약냄새와 맛이 그윽한 한방삼계탕이 되었어요.


           
삶은 닭을 좍~ 쪼개어 갈라서 남편과 아이 국그릇에 반 마리씩 담고
               제 그릇에는 목뼈부위와 날개 한쪽, 국물 약간을 담았어요.
            제가 육고기는 별로 안좋아하고 또 많이 먹으면 살찔까 염려되거든요..^^

 

 

 

 

 

 

 

 

 

      

                                      간단 비빔국수

        감자국수(밀가루, 감자 등이 들어감)를 삶아서
        오이채를 얹으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오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양배추채쳐서 담았어요.
        비빔양념장은 사과, 배, 양파를 강판에 갈고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 마늘, 물엿, 설탕, 깨소금 등을
        넣고 며칠전에 만들어두었어요.

        몸이 노곤한게 더위먹었는지...달걀지단채 부칠 힘도 없어서 그냥 이렇게 비벼먹었어요..
          아들은 12시까지 늦잠자고 아침겸 점심으로 삼계탕 먹고, 남편과 함께 국수를 먹었어요.

 

    시댁 냉방안되는 곳에 다녀온 후 몸이 노곤해서 요리를 잘 안해요..
    에어컨 작은 것 사서 거실에 달아드렸더니 전기세 아깝다고 몇 년간 너무 안틀어서 고장났어요..
    거실에 대나무자리 깔아놓고 훌훌 벗고(위에는 런닝, 아래옷은 잠옷차림) 거기서 밤낮 계셔서
    제가 거실에 나가기가 좀 힘들더군요.. 제가 민망스럽고 부끄러워서..
    부모님 모시고 함께 사는 분들은 정말 대단해요..

 

 

 

 

 

 

 

 

 

         

                                            카레 감자채볶음

        

 

 

 

 

 

 

 

 

              

                                             양대콩밥

 

 

 

 

 

 

 

 

 

          

                                               갈치구이

 

 

 

 

 

  

       

                         포도 3키로 산 것은 맛있어서 벌써 다 먹었어요.
                       
5키로 한상자를 또 샀어요.  7,000원 정도.
                   이걸로 포도주스, 포도주, 포도잼을 만들생각입니다.

 

 

 

 

 

 

 

 

             

                                           차돌박이
                 
쇠고기인데 기름부위가 많이 붙어있어서 구우면 고소해요.
                      70g 에 2천8백원 정도.

 

 

 

 

 

 

 

 

 

  

                                      차돌박이 도토리묵 무침

               

재료: 도토리묵 1모, 양파 40g, 차돌박이 150g, 풋고추 2개, 오이 50g,
         깻잎 1묶음, 당근 30g, 쑥갓 20g, 사과 60g
밑간; 소금, 참기름 약간 씩
양념장 : 진간장 4큰 술, 집간장 1/2큰술, 굵은 고춧가루 1큰 술, 고운 고춧가루 1/2큰 술,
            설탕 1~ 1과1/2큰 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1큰 술, 참기름 2큰 술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묵칼로 한입 크기로 자른다.

          

2. 오이와 당근, 사과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3~4cm 길이로 얇고 납작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썬다.
3. 양파와 풋고추는 얇게 썰어준다.
4. 깻잎과 쑥갓은 큼직하게 썰어 준비한다.
Tip. 깻잎과 쑥갓 같은 채소들은 까칠한 뒷면에 먼지들이 많이 붙어있으므로,
       2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흐르는 물에 씻어주는 것이 좋다.
       이 후, 식초를 넣은 물에 담가주면 채소가 더 신선해지고 소독효과도 있다.

               

5. 차돌박이는 잘 달궈진 팬에 한 장씩 펼쳐 노릇하게 구워낸다.

                                   

6. 양념장 재료들을 모두 섞은 후,

          

7. 미리 준비한 채소들을 넣어 버무린다.

      

8. 접시에 도토리묵을 깔고 참기름과 소금약간을 섞은 것을 바른다.
    그 위에 차돌박이 얹은 후, 준비한 채소들을 양념장에 무쳐 차돌박이 위에 얹는다.

    * 도토리묵을 집에서 소금간을 해서 쑨 것은 소금을 바르지 않아도 되요.

                  

 

 

 

 

 

 

 

 

 

          

                                             황포묵 묵국수 (2인분)

                 

                   재료; 황포묵 2개 (500~600g), 김치 1줌, 오이 1줌, 김 1장  (+계란지단 채)
                   육수; 멸치 반줌, 다시마 사방 10cm, 물 3~4컵, 얼음 3조각
                   양념; 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반큰술, 소금, 통깨

    

1. 묵은 굵게 7~8cm 길이로 채썬다. 오이는 좀 얇게 채썰고 김은 살짝 구워 가위로 채썬다.
2. 배추김치는 속을 좀 털어낸 뒤, 국물을 조금 짜고 우유팩을 펼친 위에 두고 채썬다.

                

3. 육수를 끓여서 식힌다. (빨리 안식으면 각얼음을 몇 개 넣기)
4. 얼음과 통깨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간을 맞춘다. (얼음을 많이 넣으려면 간을 약간 더 한다)

             

5. 묵에 김치 채썬 것,오이 채썬것을 얹고,

                           

      육수를 붓고 김채를 올린 뒤, 얼음을 띄워낸다.

                

 

    저희집 학생에게 점심으로 줬더니 "면은 없네?" 하면서 실망스런 표정이네요..^^
     국물이 시원한게 맛있어요.
     황포묵은 치잣물을 넣고 노랗게 만든 묵이랍니다.
     도토리묵으로도 마찬가지로 만들면 되요. 계란지단채를 함께 올려도 좋아요.

     밤 10시에 마트에 갔더니만 묵 두모를 한모가격으로 주더군요..^^

 

 

 

 

 

 

 

 

  

              8. 15  광복 60년 기념 케이크를 만든 여학생

          호박씨로 지도를 그리고 미니 태극기를 꽂았다.

 

 

 

  

          경남 하동군 하심마을에 햇배 출하가 한창입니다.
             - 추석이 다가오는 군! ...

  

                                배화채

  

                             배 채첩조개 무침

             하동에 재첩이 많이 나죠.. 채첩사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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